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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대통령, '광복군 창설일'을 국군의 날로 변경 검토 지시

글쓴이 : 샘이깊은물 날짜 : 2018-01-12 (금) 23:13 조회 : 4566


                                                                              https://t.co/zTMdbJGGk1
   
샘이깊은물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백팔번뇌™ 2018-01-12 (금) 23:14
잘한다^^
1kkasdf 2018-01-12 (금) 23:16
ㄷㄷ
일루온 2018-01-12 (금) 23:16
훍리™ 2018-01-12 (금) 23:17
한번도 생각해 본적없었는데... 맞는 말이네요.

아래는 10월1일 국군의 날 유래

1950년 10월 1일 국군은 38선 이북으로 진격했다. 9·28 서울수복 후 미국 정부와 유엔이 전쟁 확대에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자 이승만 대통령은 국군 단독의 38선 돌파 명령을 내렸다. 6·25전쟁 발발 후 계속 밀리기만 했던 국군이 ‘남한 사수’에서 ‘북진 통일’로 목표를 전환한 것이다. 10월 1일 국군의 날은 여기서 유래한다
통합사회황국… 2018-01-12 (금) 23:17


와 ~~~
oxidecircle 2018-01-12 (금) 23:17
헌법에서부터 임시정부를 계승한다고 했으면
임시정부에서 육성했던 광복군이 국군의 모체지.
현 국군의 시초는 광복 후 일본 육사출신 놈들이 자리만 바꾼거니까.
     
       
방돌이22 2018-01-12 (금) 23:51
광복군은 1940년 9월 17일날 30명으로 만들어진 후에...

1942년 조선의용군 세력 300명과 합쳐져서 골격이 갖춰졌습니다...

여기서 조선의용군은...
독립운동도 했습니다만... 625때 평양사령관을 하던 골수 공산주의자 김원봉의 세력이죠...

대한민국 국군은 1948년 8월 15일날 만들어졌습니다만...
저날은 마침 광복절이죠...

1950년 10월 1일은 625때 북진을 시작한 날이라는군요...

몇일로 해야할지 좀 아리까리 하네요...
          
            
oxidecircle 2018-01-12 (금) 23:59
난 최초 결성일이 맞다고 봄. 9월 17일.
'시작' 했다는걸 기념하는거니까.
          
            
Dominus 2018-01-12 (금) 23:59
김원봉을 골수 공산주의자라 하시면 곤란 하구요
김원봉 선생 월북의 결정적인 이유가 노덕술이란 악질 친일 경찰이 있구요 김원봉 선생이 해방후 노덕술 만나 이 친일파 하니 노덕술이 이 발갱이 새끼 하며 잡아다 고문 한 유명한 일화 있죠 이 무렵 친일 경찰들 독립 운동 하신분들 잡아 들여 빨갱이로 둔갑 시키는거 유명했고 강제 월북 당하신 분들 많았죠
               
                 
방돌이22 2018-01-13 (토) 00:24
1. 김원봉은 신탁통치 찬성했던 사람입니다...
  - 해방후에 민족진영은 신탁통치 반대, 김일성등의 공산세력은 신탁통치 찬성이었죠

2. 의열단 자체가 코민테른(소련 공산당)의 자금을 쓰던 곳이고...

3. 대의원의 자격으로... 북한정권의 설립자체에 참가했고...
    국가 검열상 = 한국의 감사원장, 625중에는 평양지역 사령관등을 역임했고...
    실각하고 죽기전까지... 북한정권 서열 최상위권은 유지한 사람이죠...

북한정권에 적극협조한 사람입니다...
                    
                      
얀벨제브 2018-01-13 (토) 01:00
뭘 어디서부터 써야할지 모르겠는데

그때 신탁통치 하자던게 미국이었어요

그걸 거품 물고 반대했던게 우리나라 우익이고(김구 등)

동아일보에서 악의적으로 가짜뉴스로 신탁통지 반대운동이 어마어마하게 난건데

2 의열단을 그저 코민테른의 자금쓰인곳이라 격하시킬 단체가 전혀아님
그때당시 무장투쟁하던분들이 사회주의자가 대부분이었으니까 그래야 지원을 받죠

3그 김원봉이 해방된 조국에서 왜 북으로 넘어간건지 모르나요?
독립운동가 고문하던 노덕술에게 취조당하면서 모욕적인 언행 (빨갱이X끼 등 )
삼일 밤낫으로 울었다는건 유명한이야기인데
그리고 북에 갔다가 김일성에게 이용만당하고 숙청
약산이라는 이름이 있는데 그럼 뭐시킬까요? 소대장? 약산을?
                         
                           
방돌이22 2018-01-13 (토) 01:53
1. 신탁통치는 미국과 소련이 38선을 기준으로 한반도를 갈라서 통치한다는
    겁니다...
    좌익이 신탁통치 처음에 반대하다가 소련의 사주를 받고... 김일성과 신탁통치
    찬성으로 넘어가죠...

2. 공산주의 아닌쪽도 많습니다... 김구선생님이 공산주의자인가요 ?

3. 왜 경찰에 잡혀갔을까요 ?
    귀국했을때 이미 정권은 이승만 vs 김구..라는 형태로...
    김원봉이 나설수가 없는 상황이었고...
    신탁통치 찬성으로 돌아서면서...
    대규모파업을 지도한 혐의로 경찰에 잡혀갔죠...
                         
                           
방돌이22 2018-01-13 (토) 01:57
그리고 이용만 당했다라...

1948년에 월북해서 1958년에 죽을때까지...
거의 10년을 북한 최고위층으로 있었죠...

10년을 최고위층 생활을 했는데...
그걸 이용만 당했다고 보기는 좀 그렇죠...
블루복스 2018-01-12 (금) 23:20
오! 그래 이거야...
드디어 나라의 뿌리를 찾아 가는구나 !!!
저지방 2018-01-12 (금) 23:24
예전에 잠깐 이슈가 되었다가 조용해졌는데 이제 다시 공론화되네요. 전적으로 찬성입니다.

이런면접같은… 2018-01-12 (금) 23:25
그래 시작하자  그동안 쌓인  매국친일 적폐들  정리하자 칼자루는 우리가 들고 당신을 따르리~~~가즈아~~~~~
폭풍ㅅㅅ 2018-01-12 (금) 23:27
300명이서 서로 병사하기 싫다고 너도나도 장교입네 하면서 아무것도 안하던 임정 광복군 ㅎㅎ
     
       
부여융 2018-01-12 (금) 23:30
     
       
b166er 2018-01-12 (금) 23:30
1940년 9월 17일 창군 당시 장교급 30여명으로 출발해 병력 모집에 어려움을 겪긴 했지만
이건 임시정부가 세워진 충칭에 한국인 거류민이 200명도 채 되지 않았던 탓이 큽니다.
(당시 미국 대사관 보고서 Foreign Relations of the United States, 1942, Vol 1, p 858 근거)
하지만 일본의 진주만 공습 직후인 1941년 12월 일본과 독일을 상대로 선전포고를 했고,
1942년에 김원봉계 조선의용대 300여 명이 합류하면서 그나마 면모를 갖추게 됐고요.
적은 병력이었지만 버마 주둔 영국군과 합동작전을 펼쳤고,
CIA의 전신 OSS의 특수훈련을 받으며 국내정진군을 편성해 탈환작전을 준비하기도 했었어요.
     
       
환장하겠네 2018-01-13 (토) 01:45
이런 얘기는 어디서 주워 들었어요,,???..........
출처가 의심되긴 하지만.....
부여융 2018-01-12 (금) 23:29
한국 광복군의 사령관은 지청천(이청천), 부사령관은 김원봉(암살에서 조승우), 참모장은 이범석.
자동변속기 2018-01-12 (금) 23:31
매국노당과 지자자들이 상당히 반발할듯....
     
       
리스토크 2018-01-12 (금) 23:36
국군의 날은 휴일 아니라서 반발은 있을지 몰라도 변경은 되지 않을까요
          
            
자동변속기 2018-01-13 (토) 01:53
전 변경되는걸 얘기한게 아니고 매국노 새끼들이 반발할걸 얘기한것입니다.
♥드라마왕자… 2018-01-12 (금) 23:32
♡♡♡♡♡♡♡
로어셰크 2018-01-12 (금) 23:36
후덜덜 이니하고싶은거 잘해!
롤타 2018-01-12 (금) 23:36
크...오늘도 문뽕에 취한다...
파랑방울 2018-01-12 (금) 23:38
ㅅㅂ... 대통령을 제대로 뽑아놓으니.. 나라의 모든면이 정상을 찾아가는것 같네..


 내가.. 투표는 참......................... 잘했어.. 칭찬해~
     
       
문태양 2018-01-12 (금) 23:44
아주 칭찬해~
문태양 2018-01-12 (금) 23:43
대한민국 유일의 합법 마약, 문뽕 ㅋㅋㅋㅋㅋ
royal87 2018-01-12 (금) 23:45
참고로 작년 8월 기사네요
을파소 2018-01-12 (금) 23:53
친일파 매국노 후예들 청산하기 위한 빅픽쳐. 밑그림.
정서순화 2018-01-13 (토) 00:03
오 산뜻해
존경합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
돈까스정식2… 2018-01-13 (토) 00:19
크 멋진 의미다
그냥그렇다구 2018-01-13 (토) 00:21
역쉬 대통령은 병장만기제대자출신이 해야함.
감찬 2018-01-13 (토) 00:37
와....별것 아닌것 같은데 문통이 지시했던 일중에 제일 신선한 충격.
희망X소망 2018-01-13 (토) 02:13
잘한다 잘한다 했더니 진짜 끝이 어디냐 우리 이니
사천진리 2018-01-13 (토) 02:30
멋지다!!!
pamir 2018-01-13 (토) 03:32
1907년 대한제국 군대가 강제해산 당한 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1940년 정규군으로 광복군을 창설~ 우리 국군의 뿌리로 역사 정리 굿~
생나기헌 2018-01-13 (토) 04:12
문대통령 지시한적 없다.
pepcider 2018-01-13 (토) 04:52
역시!!!!
77빙고 2018-01-13 (토) 10:24
시민쾌걸 2018-01-13 (토) 10:33
지금의 육군은 해방 후 미군정이 일본군 만주군 부역자들을 모아 만든 '남조선국방경비대'를 모체로 하고 있죠.


그러다 보니 지금도 곳곳에 일제의 잔재가 남아 있는데
가령 '사관학교'라는 명칭도 일본 육군에서 따 온.

원래 대한제국 시절에는 '무관학교'라고 했는데,
미군정 시절 초대 육사 교장으로 임명된 이형근 (일본 육사 56기. 일본군 대위 출신. 한국군 대장 예편)이 자신의 모교인 일본 육사를 본따 굳이 '사관학교'라고 명명한.
     
       
시민쾌걸 2018-01-13 (토) 10:41


.

이형근 1920~2002

아마 모르는 분이 많을 걸로 생각하는데, 대한민국 육군의 군번 '1번'이 바로 이 사람입니다.

참고로 창군 초기의 육군 군번은 미군정이 일본군 시절의 복무 성적을 참고하여 부여했는데,
이형근이 '1번'을 받자 일본 육사 선배인 채병덕 (일본 육사 49기. 일본군 소좌. 한국전 발발 당시 육군총참모장)이 크게 반발해서 이후로 이형근과 채병덕은 견원지간이 됐다고 하는.
시민쾌걸 2018-01-13 (토) 10:53
'뿌리'는 근원이자 출발점이죠.
단추를 잘못 꼈다면 시간과 노력이 걸리더라도 바로 잡아야 합니다.


지금처럼 광복군의 존재가 무시되다 보니
이명박 시절엔 일제 때 만주에서 독립군 토벌하고 다니던 간도특설대 출신의 반민족행위자 백선엽이 국군 최초의 '명예원수'로 추대될 뻔한 일도 있었죠.
     
       
시민쾌걸 2018-01-13 (토) 10:54
"....우리들이 추격했던 게릴라 중에는 많은 조선인이 섞여 있었다.

주의 주장이 다르다고 해도 한국인이 독립을 위해 싸우고 있었던 한국인을 토벌한 것이기 때문에 이이제이(以夷制夷)를 내세운 일본의 책략에 완전히 빠져든 형국이었다. 그러나 우리가 전력을 다해 토벌했기 때문에 한국의 독립이 늦어졌던 것도 아닐 것이고, 우리들이 배반하고 오히려 게릴라가 되어 싸웠더라면 독립이 빨라졌다 라고도 할 수 없다.

그렇다 하더라도 동포에게 총을 겨눈 것은 사실이었고 (그 때문에) 비판 받아도 어쩔 수 없다. (중략)

주의주장이야 어찌되었건 간에 민중을 위해 한시라도 빨리 평화로운 생활을 하도록 해주는 것이 칼을 쥐고 있는 자(=군인)의 사명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 간도특설대에서는 대원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런 기분을 가지고 토벌에 임하였다."

- 白善燁,「対ゲリラ戦-アメリカはなぜ負けたか」, 原書房, 1993年, 24~49쪽 -

  2009년 11월 30일 대한민국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 발간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 보고서IV-7 825쪽에서 재인용





▲ 백선엽이 교통부장관으로 1969년 9월 방일했을 때 옛 만군 상관들과 함께한 자리. 앞줄 한가운데가 백선엽, 그 왼쪽이 이타오 슈지, 맨 오른쪽이 소네하라 미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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