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영상]

히어로물 최고의 명장면.avi 소리O

글쓴이 : 붉은승냥이 날짜 : 2018-01-08 (월) 20:10 조회 : 6086

Eurythmics - Sweet Dreams



붉은승냥이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지옥서생 2018-01-08 (월) 20:15
언제 봐도 멋진...
카리준 2018-01-08 (월) 20:16
퀵실버...정말 대단한 능력 이네요...
체어킬러 2018-01-08 (월) 20:17
dc의 플래시보다 설정상 느린데 겁나 대단해보인다.
세상이요지경 2018-01-08 (월) 20:17
이런 영화도 있군요
     
       
반다크 2018-01-08 (월) 20:22
엑스맨에서 나온 장면일거에요
댜앙랴 2018-01-08 (월) 20:20
존재 자체가 벨붕..그냥 빠른게 아니라 .. 거의 시간을 정지시키는 능력이니.....
렉시스 2018-01-08 (월) 20:22
제일 이해가 안되는게 저기서 콜라가 먹어진다는거랑(중력으로 물이 떨어지는 속도를 생각하면...)

어벤저스에서 퀵실버를 죽인거..
     
       
전사소년넷티 2018-01-08 (월) 20:31
저작권 때문에 퀵실버랑 스칼렛 위치를 DC랑 마블이 나눠가진거 같던데요
          
            
MCDan 2018-01-09 (화) 16:33
퀵실버랑 스칼렛 위치를 DC랑 마블이 나눠 가졌다고요???
둘다 마블 케릭터인데 왜 나눠 가져요; ㅎㅎㅎ

엑스맨은 FOX고 어벤져스는 마블이라 세계관과 설정 자체가 달라요
원래 스칼렛 위치와 퀵실버는 엑스맨 프랜차이즈의 메그니토의 자식들입니다
하지만 메그니토는 FOX에서 소유하고 있어서 마블 세계관에서는 스코비아에서 하이드라에게 실험당한 쌍둥이로 나오지만 퀵실버는 소모성...엑스맨 프랜차이즈에서 이미 나왔기 때문에..
스칼렛 위치는 마블에서 이미 나오기때문에 엑스맨에서 소모성..일거에요
아님 엑스맨에서 이미 죽였기 때문에 마블에서 사용 가능 한 걸지도..?
               
                 
전사소년넷티 2018-01-09 (화) 17:13
제가 착각했습니다.
마블 DC가 아니라, 디즈니와 폭스의 저작권입니다.
둘 모두 양쪽의 엑스맨과 어벤저스에 나오는 인물이나
영화 판권 문제로 엑스맨은 퀵실버 어벤저스는 스칼렛 위치를 선택한거로 알고있습니다

글을쓰면서 dc 플래쉬랑 혼동했네요.
                    
                      
MCDan 2018-01-10 (수) 10:40
그렇군요
말투 때문에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 드립니다
다시 읽어보니 약간 공격적으로 쓴 것 같네요;ㅎ
     
       
재스프리 2018-01-08 (월) 20:43
엑스맨에선 스칼렛 위치를 죽임
     
       
초고주파치킨 2018-01-08 (월) 20:45
요번에 폭스가 디즈니에 인수되서 부활할 수도 있어요ㅋㅋ
법적으로는 이제 문제 없어짐.
     
       
유랑객 2018-01-08 (월) 21:07
저는 님이 이해가 안됩니다. 퀵실버는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는지???
          
            
렉시스 2018-01-08 (월) 21:09
이건 무슨 드립이에요?
          
            
유랑객 2018-01-09 (화) 17:46
드립이 아니라 현실로 이루어 질수 없는 영화에, 뭔 콜라 이야기인지....혹시 저영화가 사실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은 아니겠지요.
진찌빨면 저 신에서 나오는 것중 현실에서 이루어 질수 없는 것만 책으로 적으면 장편소설 한편 쓸수 있습니다.

그리고 댓글달고 차단은 왜하시는 지.....
               
                 
Honey브레드 2018-01-10 (수) 15:56
저분이 이해하지 못하는건, 퀵실버의 존재 유무가 현실적인지 아닌지가 아니라, 설정상의 구멍을 이야기하시는 거잖아요. 영화에서 퀵실버는 빠르게 움직이는 존재다! 라고 설정해 놨는데 콜라를 마시는 행위는 설정에 구멍이 생기는 거니까요. 유랑객님은 판타지, SF 영화를  에이 이건 현실에서 불가능해 라면서 안보시나요? 그건 아니잖아요. 모든 내러티브는 구성된 설정 상에서 개연성을 지녀야 하는거에요. 여기선 그 개연성이 어긋난거구요
                    
                      
유랑객 2018-01-10 (수) 16:47
콜라 마시는 행위만 개연성에 어긋난건 아닌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그 외에도 개연성에 어긋난 부분이 많은 것 같은데..그런 식으로 따져서 SF영화를 어떻게 보나요.
말이 안되도 그냥 보는 거지, 그리고 공상과학영화에 무슨 개연성이 있나요. 그냥 설정으로 끝나는 거지. "왜?, 어떻게?"라는 질문이 필요가 없는게 SF분야 아닌가요?
콜라가 꼭 중력의 힘으로만 떨어질 필요가 있나요. 퀵실버가 흡입하면 마실수 있는것 아닌가요? 그런 설명이 없더라도 퀵실버는 빠르게 움직일때 음식을 먹을수 있다라고 설정만 하면 되는 거잖아요? 그기에 왜?라는 질문이 필요없을 것 같은데.....
                         
                           
Honey브레드 2018-01-10 (수) 19:27
애초에 그러한 오피셜 설정이 없으니까 문제인거죠. 퀵실버능력은 그저 초고속 이동일뿐 물체의 시간을 빠르게 하는 능력은 없어요. 추측만하고있는 상태구요. 그리고 공상에 왜 개연성이 없나요? 슈퍼맨 능력 설정해놓고 갑자기 권총에 맞아 죽어도 공상영화니까 넘어가시나요? 그건 아니잖아요
                    
                      
유랑객 2018-01-10 (수) 20:48
제가 물체의 시간을 빠르게 한다고 이야기 한적이 없는 것 같은데요. 흡입을 한다는 것이 물체의 시간을 빠르게하는게 아니라 물체의 속도를 빠르게 하는게 아닌가요?

그리고 슈퍼맨 같은 경우 총맞은 부분만 약점으로 설정할수 있죠. 뭔 설정을 못합니까? 만든사람이 그렇다고 하면 그런거지....
같은 얼굴에 안경과 머리스타일만 바꿔도 구별을 못하는 기자도 있는데 이것도 개연성이 있는건가요? 그리고 지구주위를 빠른 속도로 돈다고 과거로 갈수 있나요? 이것도 개연성이 적용되는 건가요? 님은 주장하는 개연성은 어떤 기준으로 영화에 적용시키나요?
님의 주장이면 드라마에서 얼굴에 점찍고 나타나서 다른 사람인척 복수도 하고 그러는데 그것도 개연성이 있는거네요.

이건 아니잖아요?
                         
                           
Honey브레드 2018-01-10 (수) 21:19
애초에 슈퍼맨이 총맞은 부분만 약점인게 이상하잖아요. 근력이 뛰어나서 냅다 뛰면 비행이 가능한 신체에, 개틀링 건이든 미사일이든 뭘 때려박아도 흠집하나 안나는 장면이 내내 나오다가 갑자기 악당이 쏜 권총 한 방에 윽 하고 죽는 장면 넣어놓고 슈퍼맨이 권총에 약해요~ 이런 설정이라 하면 누가 우와 참 개연성있는 설정이구나! 하겠냐구요. 아무리 SF/판타지 영화여서 현실에 없는 능력들이 나온다고 해도, 그 능력에 대한 개연성은 불가피하다구요.
같은 얼굴에 안경을 쓰고 머리스타일을 바꾸면 못 알아보는 것도, 인간의 기억이 그렇게 정확하지 않은 부분이니까 가능하다고 할 수 있는거구요. 지구 주위를 빠른속도로 도는게 왜 과거로 갔냐구요? 그야 슈퍼맨이 빛보다 빠른 속도로 지구주위를 돌아서, 시간이 역행한거에요. 이건 빛의 속도에 근접할수록 시간이 느리게 가는 현상에서, 빛보다 빠르다면, 시간의 속도가 음수값, 즉 역행을 할것이라는 가정에 입각한 장면이구요. 님께서 말씀하신 점찍었는데 못알아보는 드라마. 그게 막장드라마의 시작 아닌가요? 개연성은 냅다 쌈싸먹고, 자극적인 요소 왕창 넣어놓은 드라마잖아요.
                    
                      
유랑객 2018-01-11 (목) 17:39
지금 님이 하고 있는 이야기가 다 설정입니다. 슈퍼맨의 능력이 현실에 없는 능력이구요. 그런 설정 자체가 개연성이 없는 겁니다. 슈퍼맨이 여러가지 약점을 가지면 안되나요.
새대가리보다 못한 인식능력을 가진 인간이 개연성을 가진거라고 주장을 하시네요.
님 주위의 인간들은 안경쓰고 헤어스타일만 바꾸면 얼굴을 못알아 본 사람들이 가득한가 봅니다. TV시청할때마다 매번 나온는 사람들이 누군지 물어 볼것 같습니다. 뭔 가능성 같은 소리를 하시는지.
님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가면 과거로 갈수 있을것이다. 라는 이야기는 가정이 아니라 상상이죠. 이것도 개연성이 없는 겁니다. 물체는 빛의속도 보다 빠르게 이동할수 없다라는 진리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빛보다 빠르게 이동이라는 것 자체가 개연성이 없죠. 설정인거죠.
님이 말하는 그 드라마가 SF물이 었으면 막장이 아니겠죠. 드라마 였기에 막장이 된것이지..제가 말씀드렸잔아요. 만든사람이 그렇다면 그런거다고 거기에 무슨 토를 답니까? 작가의 상상력을 보는 것인데.....

다시 질문을 드릴께요. 님이 SF물을 보실때 개연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무엇입니까?
                         
                           
Honey브레드 2018-01-11 (목) 20:04
독자가 이해할 수 없는 설정이, 작품의 스토리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가의 여부, 그게 개연성을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현실성과 개연성은 엄연히 달라여, 유랑객 님께서는 현실성=개연성이라고 생각하시고 있는듯 합니다만....현실성은 고증에 가까운 개념이구요. 개연성은 작가가 부여한 설정에서 너무 느닷없는 부분이 존재할 때, 개연성이 없다고 하는 거죠. 만든 사람이 그렇다고 하면 독자나 시청자는 아하! 그렇구나 하고 다 받아들여야 하나요? 독자나 시청자는 작품에 대한 그 어떠한 비판도 할 수 없는 건가요?
                    
                      
유랑객 2018-01-11 (목) 21:05
님 글이 길어지다보니 뭔가 착각을 하고 계신것 같은데, 원래의 이야기는 퀵실버와 콜라와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 였습니다. 퀵실버라는 설정에 대하여 인정하면서 콜라마시는 설정에 대하여 딴지를 거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이야기 였고,
이후 님이 개연성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는데, 개연선의 사전적 의미는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 확실성의 정도 또는 가능성의 정도."입니다. 다시이야기하면 SF물에서는 설정에 인과 관계가 얼마나 밀접하냐에 따라 개연성이 있나 없나를 결정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것도 사람들 마다 다르겠죠. 그러나 그 의견도 작가의 설정에 대하여 개연성이 있다 없다라고 이야기 할수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작가의 의견이 먼저라는 이야기 입니다. 작가가 개연성이 있다라고 이야기 하면 그만이라는 것이지요. 왜냐하면 내용자체가 작가의 상상의 산물이기 때문입니다. 즉 작가가 그 작품의 세계에서는 신인 것이죠.
작가의 상상에 대한 산물에 대하여 재미가 있냐 없냐를 비판을 할수 있죠. 그러나 내용이 개연성이 있나 없나를 보는 사람이 정할 수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특히 SF물에 물리법칙이 어떻니 물리적으로 가능하니 마니하는 이야기 자체가 어리석은 이야기가 아닐까요?
작가가 퀵실버는 빠른속도로 움직일수 있고, 그때 콜라를 마실수 있다. 라고 설정을 해놓았는데 그게 가능하니 마니 하는것 자체가 어리석은 말이라는 겁니다. 또 거기에다 개연성이 있니 없니라는 이야기도 어리석은 이야기죠. 작가가 있다는데.....뭔 설명이 필요합니까? 작가가 있다고 하잔아요...작가가...작가가 그 세계에선 신이데 무엇이던 할수 있는 신인데......
어떤 화가의 아기천사 그림을 보고 아기천사의 작은 날개를 보면서 "저렇게 작은 날개로는 날수가 없다. 몸에 비하여 너무작다. 말도 안된다. 개연성이 없다." 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냥 옆에서 피식하고 비웃고 말겠습니다.
                         
                           
Honey브레드 2018-01-11 (목) 21:13
그러니까 작가가 애초에 해놓은 설정이라곤 퀵실버는 초고속 이동이 가능하다! 이거뿐이었지 거기서 만지는 물체도 빠르게 움직일수 있냐 없냐를 언급한 적이 없다구요. 작가가 언급하지 않은 설정에, 오피셜로도 퀵실버와 같은 속도를 공유하는 건 퀵실버가 이동할 때 듣는 카세트플레이어 뿐이라구요. 오피셜로 나온 설정 자체가 무너지고 있는 순간을 보는 사람들이 지적할 수 없는건가요? 작가가 그 세계를 만들었으니까? 아니죠. 작가가 아무리 그 세계를 창조하였다고 해도, 따라야 하는 법칙이 있는거에요. 냅다 작가가 아냐 내가 옳아! 내가 만들었으니 내가 옳은거야! 이러면 누가 봐주겠습니까
                    
                      
유랑객 2018-01-11 (목) 21:37
님 저 씬에서 퀵실버가 구하는 사람은 뭔가요? 퀵실버가 움직이는 물제는 뭐고요? 님의 주장대로라면 모든 씬 자체가 말이 되지 않는 건데......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아니 법칙을 작가가 만드는것데 무슨 따라야 하는 법칙이 있다는 겁니까?
작가가 상상한 내용이 재미가 있으니 보는거지, 개연성이 있어서 말이되니까 보는 것이 아니잖아요. 개연성이 있고 말이되어도 재미없으면 안보잖아요.
SF물을 뭐그리 따지고 보시는지. 그냥 다큐보세요.
                         
                           
Honey브레드 2018-01-12 (금) 01:44
따지고 보는게 아니라 의문을 제기할 수는 있는거잖아요. 그리고 구해지는 사람들을 보면 무슨 반응이 있나요? 초고속이동을 당하는 동안 아주 조금의 변화만 있잖아요. 근데 왜 콜라만 중력가속도에 상관없이 평범하게 마셔지냐 이거죠
                    
                      
유랑객 2018-01-12 (금) 02:10
님 참 재미있는 분인것 같습니다.
영화신중에 물이랑 물고기를 병에 넣는 장면이 있습니다. 그것 한번 보시고요. 님이 말씀하시는 콜라 마시는 거랑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둘다 액체에 관하여 표현한것이니 비교가 되겠죠.
또한 콜라 마시는 것은 퀵실버가 흡입을 해서 콜라액이 움직일수도 있는 거잖아요.
콜라 먹는것 말고도 따질게 많습니다. 다른것에 비하면 콜라 먹는 것은 별것 아닙니다.

SF물이 아닌 람보도 마찬가지 잖아요 M60을 한손으로 어떻게 조준사격 그것도 연발이 됩니까? 반동때문에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적군 한명 한명 맞추어 죽이잖아요. 그래도 재미있게 보잖아요. 하물며 액션물도 이렇게 설정하는데 SF물은 따지고 보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재미로 보는거지.
                         
                           
Honey브레드 2018-01-12 (금) 02:29
람보 예시를 드셨는데, 람보가 m60을 한손으로 연발을 쏘는게 말이 안된다! 이건 개연성이 아니라 현실성이라구요. 영화내에서 람보의 설정이 있고, 그거에 충실하게 따랐을 뿐인거잖아요. 그게 뭐 어때서요. 저는 현실성을 따지는게 아니라 주어진 설정 내에서 개연성이 충분하냐 충분하지 않느냐에 대해 신경을 쓰는 편이구요. SF든 드라마든 판타지든 보고나서 설정의 구멍에 대해 논할 여지는 언제든지 있다고 여깁니다. 그냥 재미로 보고 끝내는게 아니구요
                    
                      
유랑객 2018-01-12 (금) 06:04
개연성의 사전적의미는 윗 댓글에 적시하였으니 참고 하시고요. 람보의 경우 개연성과 현실성이 둘다 없는 겁니다.
설정의 구멍은 퀵실버 자체의 설정도 구멍이죠. 그리고 퀵실버가 콜라를 마실수 없다는 설정이 있나요.
슈퍼맨 같은 경우도 특정한 부분을 총으로 맞으면 죽는다라는 설정을 하고 슈퍼맨에게 총을 난사했는데 죽었다라고 하면 개연성이 있는거죠.
제가 묻고 싶은 거는 퀵실버가 움직일때 음식을 섭치할수 없다라는 설정이 되어있나는 것이죠. 그리고 퀵실버는 자기가 아닌 물건을 자기와 같은 속도로 움직일수 있다라는 설정이 되어 있나요. 그런 설정이 되어 있으면 퀵실버가 접촉하는 물질은 퀵실버와 같은 속도로 움직일수 있다는 개연성이 성립이 되네요. 그럼 콜라캔 내에 있는 콜라도 퀵실버와 같은 속도로 움직일수 있네요. 그럼 중력가속도 이상의 속도로 움직일수 있는 것이고 그럼 콜라를 퀵실버가 먹을수 있네요. 그럼 충분히 개연성이 있는데 아닌가요? 님이 말씀하신 개연성은 충족된것 같은데.....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SF물은 그냥 보세요. 타큐가 아닌이상 따지고 보는 것이 아닙니다.
                         
                           
Honey브레드 2018-01-12 (금) 09:05
람보가 왜 개연성이 없다고 여기시는건지 궁금하네요.
퀵실버가 다른 물체를 이동시키는 건 그냥 우리가 움직일 때 다른 물체를 들고 움직이는 행위랑 같아요. 그게 무슨 설정을 하고 안하고의 의미가 없죠. 애초에 우리도 하는건데. 다큐가 아닌 이상 따지고 보는 게 아니라 저는 개연성을 중시하는 거라구요. 왜 님의 작품관을 제게 강요하시는 건지 이해할 수 없네요.
                    
                      
유랑객 2018-01-12 (금) 18:40
람보가 개연성이 없다고 여기는 이유는 아래에 이야기 했구요.
"퀵실버가 다른 물체를 이동시키는 건 그냥 우리가 움직일 때 다른 물체를 들고 움직이는 행위랑 같아요. 그게 무슨 설정을 하고 안하고의 의미가 없죠. 애초에 우리도 하는건데." 이렇게 이야기하면 퀵실버가 콜라마시는 것은 우리도 하는거잖아요. 무슨 개연성이 없다고 하신는지,( 참고로 퀵실버가 움직이는 속도가 현실에서는 이루어 질수 없으니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개연성 보다는 설정이 중요한 것이고요. )

님 이 중요시하는 개연성을 제가 보기에는 적용하지 말아야 될곳에 적용하는 것 같습니다. 람보가 적군이 조금 많아지니 잘사용하던 M60을 버리고 인조인간이라 팔한쪽이 게틀링건으로 변신되어 적을 죽이면 이것이 개연성이 없는게 아닐까요?

님에게 저의 작품관을 강요한적이 없구요. 저의 의견만 이야기 한 것입니다.
왜 강요한다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군요.......
                         
                           
Honey브레드 2018-01-12 (금) 21:06
'SF물은 그냥 보세요. 다큐가 아닌 이상 따지고 보는게 아니다" 이게 유랑객님 작품관을 제게 계속 주입하려는 거로 느껴집니다만..
퀵실버가 콜라를 마시는 상황을 잘 생각해보세요. 콜라를 마시려면, 캔을 기울이죠? 유랑객 님 말대로 콜라를 퀵실버가 빨리 빨아 올릴수 있다고 해도, 콜라가 기울어지는 캔을 따라 내려오는 데는 스스로의 중력가속도에 의지할수밖에 없는거라구요. 근데 주변 사물은 굉장히 느리게 움직이는 듯 보이고 있구요. 그러면, 콜라 역시 그렇게 움직일 수 밖에 없는거에요. 그리고 람보가 개연성이 없다고 여기는 이유가 어디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유랑객 2018-01-13 (토) 04:17
1 "'SF물은 그냥 보세요. 다큐가 아닌 이상 따지고 보는게 아니다" 이게 유랑객님 작품관을 제게 계속 주입하려는 거로 느껴집니다만.. "는 작품관이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더이상 말꼬리 물고 늘어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2. 개연성의 사전적 의미는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 확실성의 정도 또는 가능성의 정도."입니다. 위 퀵실버에 대하여는 개연성이라는 말 자체를 사용하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일입니다. 퀵실버가 있을 가능성 0, 저런신이 일어날 가능성 0, 그러니 콜라 뿐만 아니라 모든 신은 개연성은 없습니다.

3. 람보가 M60을 쏘는 부분이 개연성이 있다 없다의 판단은 영화를 보는 사람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연성만 따지면 개연성이 없지만 스토리상 뭐 그정도의 개연성 파괴는 넘어 갈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만약 람보의 스토리가 "람보가 적군이 조금 많아지니 잘사용하던 M60을 버리고 인조인간이라 팔한쪽이 게틀링건으로 변신되어 적을 죽인다." 이면 개연성이 없고 스토리도 없고 개판이라고 생각을 할것입니다.

4. 그리고 님도 제가 한 질문에 대한 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SF물을 볼때 개연성을 어떠한 기준에서 판단을 하시는지요?

5. 그리고 위 신에서 콜라 마시는 신만 개연성이 없고 다른 부분은 개연성에 문제가 없는지?

다른 의견을 다시기 전에 4번과 5번에 대하여 답변을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Honey브레드 2018-01-13 (토) 11:05
4.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참 전에 이야기를 한 거 같은데., SF물이든 판타지물이든, 저는 작가가 부여한 설정에 어긋나는 부분이 발생할 때, 개연성이 없다라고 여깁니다.
5. 콜라 마시는 장면 말고도 많겠죠. 근데 맨 처음 댓글다신 분께서 콜라를 언급하셨고, 거기에 유랑객님이 퀵실버의 존재가능성이 없으니 그런거 상관없다라고 하셔서 댓글 달아온겁니다.
개연성의 사전적 정의가 그러할지 모르나, 스토리나 내러티브에서 개연성을 바라보는 관점은 다르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일반적으로 님께서 언급하신 개연성의 설정은 확률적 가능성에 가까운 이야기, 즉 논리학적 관점이구요, 문학/예술 분야에서의 개연성은 에피소드의 설정이 허구이지만, 그 설정 하에 현실적으로 움직이느냐의 여부입니다. 애초에 그 설정이 현실적인가 현실적이지 않은가는 문학/예술에서의 개연성에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유랑객 2018-01-13 (토) 15:49
잘 알고 계시네. 작가가 퀵실버가 콜라를 마실 수 없다는 설정은 어디에 있나요.
작가가 자기 작품에 콜라를 마실수 있다라고 표현을 하였으면, 마실수 있다라고 설정된것 아닌가요?
그리고 님의 말씀중에 "개연성은 에피소드의 설정이 허구이지만, 그 설정 하에 현실적으로 움직이느냐의 여부입니다"이 말 자체가 모순인것은 이해가 되냐요.
설정은 허구고 설정 하에 현실적이여 된다. 말장난 같지 않아요.
다시 예를 드릴께요.
1. 아기천사를 그린 그림이 있습니다. 그 그림은 아기천사는 손바닥만한 날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2. 그 그림을 보고 한 사람이 이야기 합니다. 아기천사의 몸보다 작은 날개로 어떻게 날수 있냐? 말이 안된다. 공기역학도 있고, 중력도 있고 등등의 이유로 날수 없다.
3. 그러므로 이 아기천사를 그린 사람은 멍청한 놈이다. 그리고 이 그림도 쓸모가 없다.
님이 이야기 하는 개연성이 이런거 잖아요. 날개가 작은것이 개연성이 없다.
질문입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죠? 맞나요?
                         
                           
Honey브레드 2018-01-14 (일) 04:11
제 말을 이해못하고 계신거 같은데, 설정이 허구, 즉 현실성이 없더라도, 그 설정 하에 전개되는 상황이 현실적이어야 한다는 거죠. 퀵실버가 초고속 이동이 가능한 존재로 설정해놓고,일반인에게 달리기를 패배하면 이상한거잖아요? 맞죠? 람보가 한손으로 m60을 난사할 수 있다고 설정하고, 총을 쏘아대는데 적이 총을 맞고도 멀쩡히 잘 걸어다니면 이상한거잖아요? 작품 세계에 설정을 뚝 하고 떨어뜨릴 때, 나머지 상황은 적어도 현실의 물리 법칙과 인과관계를 따라야하는게 문학,예술의 개연성이라구요.
천사 그림을 예로 들고 계시는데, 잘못된 예라고 생각되네요. 전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구요. 제가 이 댓글에 써놓은게 제 답변입니다.
그리고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오피셜 설정은 퀵실버와 동일한 속도를 지닌 것은 귀에 꽂은 플레이어 뿐이라구요. 그 어디에도 만지는 물건이 퀵실버와 속도가 같아진다는 설정은 없습니다
                    
                      
유랑객 2018-01-14 (일) 19:23
님 그럼 퀵실버가 옮기는 사람들이 나 물체는 뭐지?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Honey브레드 2018-01-14 (일) 19:28
말 같은 소리라뇨. 말 조심히 하세요. 퀵실버가 옮기는 사람이나 물체를 보세요. 퀵실버가 옮기는 동안 사람의 표정은 매우 조금 변하죠? 즉 옮겨지는 당사자 조차도 옮겨지는 모를 정도로 짧은 시간 내에 많은 거리를 이동하는 거라구요. 영상을 제대로 좀 보고 댓글을 달아주셨으면 하네요.
                    
                      
유랑객 2018-01-14 (일) 19:35
동일한 속도가 아니면 퀵실버와 얼마의 속도 차이가 있나요? 퀵실버가 움직일수 있는 최대 속도는 얼마 인가요? 그리고 각 물체당 퀵실버가 욺직일수 있는 최대 속도는 어떻게 되는지? 뭐 딴지를 걸어도 말이되게 걸어야지....
예를 든  천사 그림은 왜 아니라고 생각하는지 설명을 해 보세요.
그리고 람보도 총 맞고 걸어 다닙니다. 새총도 아니고 소총을 맞고 걸어 다닐수 없어요.
                         
                           
Honey브레드 2018-01-14 (일) 19:56
실사영화 시리즈에서는 정의된 바 없으나, 마블 작품 내에서의 퀵실버의 최대 속도는 한계가 없습니다. 굳이 꼽자면, 광속이 되겠군요. 퀵실버가 자신의 속도를 자신이 만진 물체와 공유한다면, 퀵실버가 잡고 움직이는 사람을 연출할 때, 아무 반응이 없는걸로 하진 않겠죠. 천사를 묘사한 부분은 제가 저 위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천사의 모습이 묘사된 성경에서 천사를 날개달린 인간의 모습으로 서술했기에 그렇게 그려진 거지, 거기서 이 설정이 과학적이네 과학적이지 않네는 중요하지 않은거라구요. 제가 말하는 작품의 개연성은 설정의 현실성이 아니라고 몇번을 말씀을 드리는지 모르겠네요. 세상 답답하네요. 애초에 제 댓글에 대해 이해하지 않은 채로 답글을 달지 말아주세요. 다음 답글도 똑같은 질문을 하신다면 저는 여기서 유랑객 님과의 논의를 포기하겠습니다. 논리가 통하지 않는 분과는 이야기하지 말라고 배웠거든요
                    
                      
유랑객 2018-01-14 (일) 20:10
논리....네네....
     
       
Honey브레드 2018-01-10 (수) 15:54
추측으로는, 퀵실버가 만지고 있는 물건에 한해서 퀵실버랑 같은 시간속도를 공유한다는 게 있더라구요. 물론 오피셜로는 퀵실버가 인지하는 시간의 속도를 공유하는 물건은 가지고있는 카세트플레이어뿐이라고만 나왔지만요
고물라디오 2018-01-08 (월) 20:33
플레쉬는 과거로도감....
129sec 2018-01-08 (월) 20:38
x맨에서 이미지 세탁 제대로 받은 퀵실버 ㅋㅋ
양쿠미♥ 2018-01-08 (월) 21:34
마블 퀵실버는 죽었지만 폭스 퀵실버는 오래갔으면 좋겠다....싶지만 이제 합쳐져서 어떻게될지 모르겠네 ㅋ
냥집사 2018-01-08 (월) 22:02
처음에 등장했을때 머리 촌스럽다고 난리였는데, 배경 시대를 생각하면 촌스러운 것도 아닌..ㅋㅋ
하인스워드 2018-01-08 (월) 22:23
진짜 어벤져스2 퀵실버 죽인건 최악 중에 최악 ㅠ
거부기여 2018-01-09 (화) 01:42
아마 스칼렛 위치가 살리겠죠?
착한땅콩 2018-01-09 (화) 14:20
이거 제목이 뭐죠?
홍오홍 2018-01-09 (화) 15:41
와우
   

(구)유머엽기 | (구)유익한정보 | (구)동물/식물
유머게시판  |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강력 제재처리 안내 (31) 이토렌트 07-19 37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5) 이토렌트 03-20 26
 [필독] 유머엽기 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06/19 수정) (1) 이토렌트 06-19 10
62748 [기타]  걸그룹 역대급 컨샙 (10) 너만알고있어 16:48 1 1774
62747 [엽기]  지갑에 콘돔 넣어두면 돈이 모인다는 썰.jpg (7) 스샷첨부 서울팽 16:43 7 2243
62746 [정보]  하나만 알고 아홉은 모르는 사람 | 김창옥.avi 소리O 밀랍의성 16:42 0 671
62745 [영상]  6S 아이폰 배터리 교체 (iFixit Tools) 소리O (11) 걀류걀류 16:39 2 1021
62744 [공포]  모두들 안전운전 하세요.. (5) 샤방사ㄴr 16:39 4 1197
62743 [감동]  종업원이 건넨 쪽지 (5) 뚝형 16:36 4 2055
62742 [정보]  올바른 조리도구 사용법 (2) 스샷첨부 욱나미 16:36 1 1481
62741 [기타]  땀흘려 열심히 일하는 처자.gif (8) 볼매머스마 16:36 6 2271
62740 [정보]  젊게 해 주는 차크라 운동 (4) 사곡 16:31 1 2405
62739 [유머]  아 ~오늘따라 화장이 너무 안먹네 (5) 스샷첨부 욱나미 16:27 5 2704
62738 [유머]  녹화 중 너무 많이 먹는 조세호 (3) 너만알고있어 16:17 4 3457
62737 [유머]  일안하는데 보너스 주는 사장 (12) 스샷첨부 뒷북전문가 16:14 5 4294
62736 [후방]  철벽방어.gif (2) 뚝형 16:11 4 3807
62735 [사회]  자유한국당: "문재인 정권도 결국 우리 자유한국당 정권 꼴 날것" (18) 스샷첨부 쿤테티네 16:09 0 2004
62734 [유머]  박지성 vs 손흥민 드리블 (3) 스샷첨부 슈퍼스타촤 16:08 11 3176
62733 [정보]  집배원 주 5일근무 합의…월~금, 화~토 근무 ... (5) yohji 16:08 7 2240
62732 [기타]  메시의 프리킥.gif (4) 뚝형 16:06 1 3111
62731 [기타]  인권위 '혐오표현 대응 특별팀' 구성…온라인 확산 적극 대처 .. (16) yohji 16:04 5 1120
62730 [기타]  JTBC 조수애 아나운서 졸업사진 (5) 너만알고있어 16:04 2 3645
62729 [유머]  기분 업된 오피녀 (11) 유일愛 15:59 7 5702
62728 [사회]  "좌파 글 넘치잖아"…댓글 광기 가까웠던 원세훈 원장 .. (6) yohji 15:56 0 1749
62727 [정보]  애플 4Q 美 시장점유율 39%…삼성 32%, LG 13% (5) JYLE 15:55 1 1654
62726 [유머]  무한도전 면접의 신 (11) 기품 15:50 5 4316
62725 [공포]  쓰러잔다~~~.. (7) 샤방사ㄴr 15:43 3 2776
62724 [엽기]  악어님의 저승행 지름길.gif (7) 뚝형 15:40 2 4220
62723 [공포]  동물농장 강아지 공장 실체 (10) 눈물도둑 15:37 8 3968
62722 [유머]  어느 코인 투자자의 화풀이 (8) 스샷첨부 gagharv 15:34 7 5568
62721 [기타]  여자들이 유독 빨아주는 여아이돌 (17) 너만알고있어 15:32 1 6207
62720 [유머]  놀구들 자빠졌네.. (1) 샤방사ㄴr 15:30 3 3284
62719 [후방]  지퍼내리고 끈을 자른뒤... (12) 스샷첨부 후방관 15:28 4 6227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