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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차 밑을 떠나지 않는 고양이 .jpg

글쓴이 : 시티은행 날짜 : 2018-01-02 (화) 21:05 조회 : 15425
c.jpg

cc.jpg


420894 2018-01-02 (화) 21:11
물론 동물이 슬퍼서 눈물을 흘릴까 싶다만... 레알 짠하다 ㅠ
     
       
1955버거 2018-01-02 (화) 21:17
동물도 슬퍼서 눈물흘린다고 들었어서
     
       
코신 2018-01-02 (화) 23:01
슬퍼서 눈물 흘리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늑대의의혹 2018-01-03 (수) 10:56
동물 한번도 안키워보셨나요;

즐거울땐 즐거워하고 슬플땐 웁니다;

심지어 삐치기도 하고요.

동물도 감정이 있어요.

사람처럼 말만 못할뿐이지.. 심지어 논리적인 사고도 하는데..

무서운 소리 하시네요 ㅠ
     
       
진후짱 2018-01-03 (수) 18:57
반려동물 안길러보셨구만..
겨울의사업가 2018-01-02 (화) 21:16
박정윤 수의사님 진심이 느껴졌던게
수로에서 개 구조하는거 동물농장에서 나왔을때
개가 입이 무슨 상처인지 곪았는지 보기에도 혐오스러웠는데
그 개가 자기 얼굴에 문대고 혀로 핥는데도 전혀 거부감을 보이기는 커녕
얼굴 표정이 정말 개를 좋아하는구나 싶은 구조성공했다는 그런 기쁜 표정만 보이더군요.
동물사랑실천협회인가 박소연인가 하는 그 여자는 진짜 혐오하는데
이 분은 정말 존경합니다.
곰우달아이 2018-01-02 (화) 21:22
겁먹어서 눈동자가 커진건가요 치료받고난후 눈동자가 다시 작아졌네... 새끼 잃고 떠나지 못하는 마음을 누가 알아줄까ㅠ
     
       
겨울의사업가 2018-01-02 (화) 21:24
고양이류는 어두운 곳에서 동공이 커져요.
밝은 곳에서는 세로로 가늘어지구요.
          
            
우릉이 2018-01-03 (수) 09:48
것도 그런데 심기불편하고 주변경계할때도 눈커지는걸로 압니다
밝은 곳이라두요
maybe2 2018-01-02 (화) 21:24
눈에 눈물 그렁그렁 맺힌거 보니 슬프네...
밟은미래 2018-01-02 (화) 21:28
햐......이 몰입감 ㄷㄷ

두 냥이, 수의사분 그리고 구조하신 분까지 모두 행복하시길...
떡빵s 2018-01-02 (화) 21:35
엄청 순하네요 ㅎㅎ
이름따위없음 2018-01-02 (화) 21:39
새끼 고양이 사람 손 타면 안된다는 글을 어디선가 본거같은데...

아닌가??

저런 경우는 특수한 경우라 상관이 없는 경우인가요???

다른 동물이었나...
     
       
겨울의사업가 2018-01-02 (화) 21:53
그게 사람 손타면 어미가 그 새끼를 죽이거나 무시해서라는건데
이 경우는 특수한 경우라고 봐야죠.
어미가 없으니까요.
     
       
자빠트려 2018-01-02 (화) 22:37
손을 탄다는 말은 냄새때문에 그렇습니다.
고양이는 혀로 털을 핥거나 분비샘을 문지르기때문에 냄새로 자기 새끼를 판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데 사람이 만지면 방향제나 향수, 독한 화장품 냄새때문에 자기 냄새가 안나면서 자기 새끼가 아닌걸로 치게 됩니다.
특히 새끼가 여러마리이고 육아하기 어려운 상황-한마리도 키우기 힘든 길고양이들의 경우 자기 새끼인지 확신이 들지 않으니 쉽게 버리게 되는거죠.
특히 새끼 고양이가 더럽다고 데려가서 목욕시켜놓으면 빼박이죠.
새끼가 딱 한마리인 경우 왠만해선 포기 안하는거 같더군요. 다만 출산 후 발정기 오면 또 이야기가 달라지지만요.
수영아빠 2018-01-02 (화) 21:45
동영상 링크좀..
     
       
천둥비자 2018-01-02 (화) 22:03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사람 손을 탄 고양이는 들고양이라도 사람이 만졌다고 해서
새끼를 죽이지는 않습니다. 대신 새끼들의 둥지를 옮기죠. 다른 곳으로
그리고, 고양이는 다른 어미의 새끼 고양이를 대리모로 키우는 경우도 많습니다.
고양이도 인간사와 비슷한게...꺼꾸로 새끼를 버리고 가는 고양이도 제법 많답니다.
그렇게 버려진 고양이 새끼를 다른 어미 고양이에게 데려다 주면 자기 새끼와 같이 키우기도 하고...
짐승이나 사람이나 비슷해요. 다 개개인 마다 다를뿐....
Renerd 2018-01-02 (화) 21:50
흐아..
냥리둥절.. 이 이거구나 ㅠㅠ
hodong13 2018-01-02 (화) 21:54
고양이도 이런데 자기자식을 죽이는 인면수심의 인간은 뭔가??
난애 2018-01-02 (화) 22:27
아.. 다시 보는데도 짠하네요. 둘 다 건강하기를..
곰나라탱 2018-01-02 (화) 22:38
녀석 표정이 집고양이 표정인데...
목욕시키는데 저런 표정이 나온다면...
     
       
진후짱 2018-01-03 (수) 18:57
그쵸..
기분좋은바람 2018-01-03 (수) 02:32
샤오차오 2018-01-03 (수) 05:11
좋은 주인 만나기를 ㅠ_ㅠ
희야77 2018-01-03 (수) 08:51
녹차녹차 2018-01-03 (수) 11:09
이광마 2018-01-03 (수) 11:17
말못하는 동물도 저리 지새끼 귀한줄 아는데 어떤 사람같지도 않은 사람들은 지자식 죽이고 매장하고 참 안타깝네
모든스킬상승 2018-01-03 (수) 11:45
어우 세상에..
아다리구구 2018-01-03 (수) 11:55
울강아지는 맛난거 먹을때 안주고 있으면 눈물이 그렁그렁 하던데
마크로 2018-01-03 (수) 12:50
주정뱅이2 2018-01-03 (수) 14:09
zamsin 2018-01-03 (수) 14:15
근데 고양이 얼굴이  정말 ....순딩이네요  ㅜ.ㅜ
jarin 2018-01-03 (수) 14:20
막짤은 CG인지 아닌지.....
CG라도 감동이....ㅠ
로어셰크 2018-01-03 (수) 15:02
잘살아라 아이고..파이팅 고양이!
고양이123 2018-01-03 (수) 15:55
동물도 슬픔을 느낄 수는 있지만, 슬프기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경우는 없습니다. 사람과는 슬픔의 표현 방법이 다릅니다. 위의 경우에는 충격과 고통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사는게뭐 2018-01-03 (수) 20:47
컥... 고양이 우는거 처음 봤다...

저 수의사샘 진짜 대단한듯... 진짜 동물 사랑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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