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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남편 피규어를 버린 아내.jpg

글쓴이 : ferryj 날짜 : 2017-11-15 (수) 06:02 조회 : 1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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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ryj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민성원 2017-11-15 (수) 06:06
이건 남편이 잘한건 없는거같은뎅
belcowin 2017-11-15 (수) 06:10
이 분도 열에 하나는 여성 비하성 글을 올리는 듯...
     
       
peture 2017-11-15 (수) 11:00
딱히 여성 비하성 글이라고는 못느끼겠는데요?
마무쉬 2017-11-15 (수) 06:10
남편이나 마누라나 끼리끼리 만난거지 뭘... 누굴 탓해
응켱쿙 2017-11-15 (수) 06:17
둘다 한심해보이네
우앙굳굳 2017-11-15 (수) 06:18
진짜 월급의 반을 때려붓는거면 와이프가 저래 나와도 할말없는거지 뭐
qhsh보노 2017-11-15 (수) 06:19
응 주작~
제로코드 2017-11-15 (수) 06:21
월급의 10분의 1 이하라면, 옹호하겠는데, 절반은 과장이더라도 상당히 많이 쓰긴 하는 모양이네요.
여유가 있는 형편이라면 모를까 대출금 갚아가며 사는 입장이라면, 너무하긴 하네요.
뭐 버린 건 아니니 다행인데, 쓰레기 봉투에 쓸어 담는 중에 망가졌을 테니 안타깝군요

그리고, 부부싸움중에 재물 파손이야 흔한 일 아닌가요?
고가 UHD TV 가끔 망가지는 집 보고, 컴퓨터 찌그러지고, 핸드폰은 자주 던지던데...
며칠전 친적집은 아들이 게임한다고, 아버지가 컴퓨터 던져버렸고, 직장동료는 딸이 핸드폰만 한다고 어머니가 핸드폰 던져버렸던데...
     
       
이토장 2017-11-15 (수) 06:41
버렸다고 본문에 나옴 ㅡㅡ
          
            
AisHiNo 2017-11-15 (수) 08:59
본문에는 그냥 쓰레기봉투에 담았다는 글만 있는데 원본문 얘기하시는 건지?
               
                 
이토장 2017-11-15 (수) 09:41
거참
                    
                      
AisHiNo 2017-11-15 (수) 10:12
쓰레기봉투에 담으면 무조건 버린건가요? 그냥 경고하기 위해 쓰레기봉투에 담았을 수 있다고 생각했을 뿐인데 한 순간 대화가 안 통하는 사람이 되버리네.
윗글 말고 다른 본문이 있는 줄 알고 원본문 얘기하냐고 물어보니 답이 거참이라...
거참
                         
                           
이토장 2017-11-15 (수) 10:15
본뭉에 쓰레기 봉투에 한가득 담아 버렸다잖아
눈이 안좋나
                         
                           
FoxSou 2017-11-15 (수) 10:18
담아(띄우기) 버렸다. 담아서, 버렸다. 쓰레기 봉투에 담은 다음에 버렸다.
                         
                           
peture 2017-11-15 (수) 10:57
담기만 했음 저정도로 화 안냈겠죠.
                         
                           
흡향 2017-11-15 (수) 14:55
난독증
                    
                      
AisHiNo 2017-11-15 (수) 17:03
이런... 세상에나..................
제 잘못이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담아 버렸다 를 담아버렸다로..........
세상에나 내가 난독이라니....
                         
                           
이토장 2017-11-15 (수) 17:05
아...담아버렸다로 읽으셨군요.
충분히 그럴수 있겠네요
전 왜 이러시나 한참 고민했었어요. 이유를 알게되서 다행이네요 ㅎ
                    
                      
AisHiNo 2017-11-15 (수) 17:09
사과를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집에가서 이불킥하게 생겼네요 ㅠㅠ
다시 한 번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파라파파파 2017-11-15 (수) 23:29
부부싸움하면서 재물파손 평생 한번도 못봤는데요
얄리얄리얄랑… 2017-11-15 (수) 06:24
댓글반응도안할거면 글을 왜쓰지
고민올렸으면 글보고 좀 느끼지 에혀
김민폐 2017-11-15 (수) 06:39
왜 버려...이야기를 해서 정리를 하던가해야지 혼자 결정하고 버리고 할꺼면 뭐하러 결혼했나
죄의삯 2017-11-15 (수) 06:52
그냥 결혼하지마요 ㅎㅎ
알아뭐하냐고 2017-11-15 (수) 07:14
남편이 문제가 있네요. 결혼을 했으면 혼자 살때하고 같이 생활하면 안되는 거죠.
월급의 반이 과장이라고 해도 한번 결제 액수가 28만원이라고 나오는데 이거만 해도 상당히 큰 금액입니다.
그리고 모은 피규어가 금전적으로 상당히 가치가 있다고 하시는 분 있는데 뭐든지 팔아서 내손에 있어야 돈인 겁니다.
     
       
어리움 2017-11-15 (수) 09:28
그래도 술담배보단 나음 담배값만 한달 10만은나옴 플러스 술값이라면?
술안하면 집에 늦게 들어올일이 많이 줌
술담배로 인한 차후 병원비 지출도 줄어들꺼고
     
       
peture 2017-11-15 (수) 11:00
뭐든지 팔아서 내 손에 있어야 돈인건 맞지만 그리 말씀하시면 부동산 재벌 이런 말도 없겠죠.

그리고 피규어도 시간이 지나면 가격 오히려 올라가는 것도 많은걸요.
안키다리오 2017-11-15 (수) 07:20
애초에 남자 잘못. 결혼을 하면 많은것을 포기해야하는데... 아 물론 양쪽 다
주스홀릭 2017-11-15 (수) 07: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vn0128 2017-11-15 (수) 07:53
월급 절반을 쓰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나머지 절반으로 사는데 지장 있나 없나가 중요한 거 아닌가; 사는데 지장없는데 저러면 닥치고 여자 잘못이지ㅋㅋㅋㅋ지장 있으면 남자 잘못이고
Rachae 2017-11-15 (수) 07:57
월급의 절반을 때려붓는건 심각한 것 같은데. 그 절반 만으로도 사는데 지장 없으면 모를까 피규어 사고 남은 돈으로 생활비는 물론이고 대출금까지 갚아가고 있으면 지장 있을 것 같음. 내가 버는 돈 내 마음대로 쓰겠다는데 왜 간섭이냐 이럴거면 애초에 결혼을 하지 말았어야하고. 그나저나 인터넷에서 남편새퀴라고 하는거 보면 그냥 끼리끼리 만난 것 같기도 함.
     
       
어리움 2017-11-15 (수) 09:30
여자과장법이 있으니 절반은 아니고
많이 지출할때 30~40정도 하는듯 보임
방콕폐인 2017-11-15 (수) 07:58
주은 사람 개이득
아득한꿈 2017-11-15 (수) 08:12
함부로 처 버리는 마누라도 문제지만 대출도 있는데 월급의 반을 지 취미에 때려붇는 남편도 문제인듯
출첵소령 2017-11-15 (수) 08:14
월급의 반 정도 라는 것도 확인은 해봐야겠는데ㅋ

진짜 월급의 반을 붓는건지...아님 피규어 사는 꼬라지가 보기 싫어 체감상 표현한건지ㅋ
안가 2017-11-15 (수) 08:28
혼자살아야....
500원동전 2017-11-15 (수) 08:37
생활 빠듯한데 월급의 절반이나 피규어 사는데 쓰는게 사실이면 남편도 심각한 문제지만 판녀의 과장일 확률이...
졸린다 2017-11-15 (수) 08:37
돈을 얼마를 버냐가 문제인듯...
쓰고 남으면 상관없는데 빡빡하면 저러면 안됨
여자도 알아보고 중고로 팔지 좀...
단종되고 희귀한건 가격 더올랐을건데
구프중장형 2017-11-15 (수) 08:56
여자쪽  글만으로는 확실히 파악이 안되니 대답을 유보 하겠다
북악흑제 2017-11-15 (수) 09:00
그런데 이거 정말 월급의 절반을 때려박는 거면 문제가 있긴 함....여자가 잘 했다는 건 아니지만.
이거리얼 2017-11-15 (수) 09:04
이래서 결혼해도 생활비 통장만 따로 만들어서 관리해야 할 듯. 그러면 얼마를 쓰든 상관없을 테니까.
고수진 2017-11-15 (수) 09:09
여자 글만 보면 확인 불가능

지 유리한 것으로 쓸지 모르니까.
영장군 2017-11-15 (수) 09:16
여자글만 보면 남자쪽이 확실히 문제가 있는데;; 물론 여자도 생각 더럽게 없지만 말이죠.
그거 차라리 팔았으면 저 사단은 안났을거라 생각됨.
머니클립 2017-11-15 (수) 09:17
설마 진짜로 월급을 반을 매달 그랬을까 남자말도 들어봐야지 ㅋ 어디까지나 자신에게 유리하게 글쓰는 년넘들을 너무 많이 봐서
케로로12 2017-11-15 (수) 09:26
유유상종
희망X소망 2017-11-15 (수) 09:52
병신대전!
루레이 2017-11-15 (수) 09:53
남자 혼자 버는거 같은데..그럼 최소 월 300~500은 벌어야 생활이 될테고, 여자가 조금 과장했다치면
월100~200만원을 피규어에 쏟는건, 아무리 유일한 취미 생활이래두 좋게보이진 않네요.

월1000만원 이상 번다치면 갠찮을거 같기두 하네요 ㅋ
500때려부어도 500은 남으니...ㅋ

뭐 근데 남자말 들어보기 전까진 모르긴 하지만요
マキナ中島 2017-11-15 (수) 10:09
진짜 월급의 절반임? 절반 때려붓고 맞벌이 안하고 살 수 있을 정도로 버는 거면 얼마나 버는 거지...
마루얍 2017-11-15 (수) 10:13
월급의 반이겠어 날조 과장이겠지 ㅋㅋㅋ 진짜 월급의 반이면 남편잘못 인정한다.
rntaos 2017-11-15 (수) 10:14
어쟀든 두 사람의 만남은
잘못된 만남.
샤미찬양 2017-11-15 (수) 10:16
애도없는데 일도 안하는 여자를 만난 남자잘못
로리고양이 2017-11-15 (수) 10:23
피규어 팔리는건 잘팔리니까...

뭐 당장 중고나라만 가더라도
처음 판매때 가격보다 1.5배~2배 뻥튀기 된것들이 많이있죠.

투자종목을 잘못잡으면 펑~이지만..(제작사 퀄리티가 떨어진다, 시리즈 판매가 중단된다 등등)
부처님ㅋ 2017-11-15 (수) 10:47
그래서 내가 웬만하면 결혼은 하는거 아니라고 몇번이나 말했냐?응?
leed 2017-11-15 (수) 11:11
남자가 잘못했네요.
저런 여자 만난 잘못
수허 2017-11-15 (수) 11:13
월급의 절반이란건 과장이 있을 수 있어서 뭐라 못하겠는데, 일단 남의 물건을 버린건 썅년이지 ㅅㅂ
남의 소중한 것을 버린 사람을 욕하는게 정상 아닌가
변태아닌신사 2017-11-15 (수) 17:25
카톡 내용만 봐도 여자가 남자 약올리는게;;
베베큐핏 2017-11-15 (수) 19:14
글 내용을 보니 글쓴이가 쓰레기?
파라파파파 2017-11-15 (수) 23:28
월급 반을 피규에서 쏟아부었으면..과하네요
네멋대로해라 2017-11-16 (목) 00:35
다들 여자분 탓하는 사람이 많은데...
아내가 월급의 반을 항상 명품백 디자인 똑같고 색깔만 다른 거 매월 산다고 생각해보세요.

이거 명백히 월급의 반이나 피규어 사는
남자 잘못입니다.
객관적으로 판단하세요.
바람후 2017-11-16 (목) 03:29
남자 잘못이야. 존중할 줄 모르는 사람을 배우자로 맞은 잘못.

이해가 안간다고 틀렸다고 말하는 배우자는 이기적인 거다.
상대가 나에게 무조건 맞춰줘야 된다라는 논리는 나 또한 그래야한다는 뜻이고 그게 전제가 된다면 상대가 뭘해도 받아줘야 된다는 말이 된다.

그러니 애초에 상대를 길들이려는 시도는 오류가 있는 거지.

상대가 개새끼거나 천하에 둘도 없을 썅년이라고 해도 결혼했을건가 생각해봐야지.
그런 것도 안알아보고 결혼했으니 남편 잘못이다.

세상에 유일하게 선택할 수 있는 가족을 대충 골랐으니 .....
소불알 2017-11-16 (목) 04:15
이야 저런걸 대리고 살다니.  다른남자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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