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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성경을 과학으로 해석

글쓴이 : 밥돌이군 날짜 : 2017-11-15 (수) 00:12 조회 : 19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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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jpg

속이 다 시원하네....~~~

밥돌이군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무한의주인 2017-11-15 (수) 00:23
예수님....타이밍을 너무 잘 맞춘것  같네요...
     
       
전검 2017-11-15 (수) 09:46
모세죠.
          
            
흑사리 2017-11-15 (수) 10:05
쉿, 조심하세요. 게한테 찍히면 사막 한가운데 버려집니다.
               
                 
투표합시다 2017-11-15 (수) 11:25
근데 투머치 토커는 싫어요
                    
                      
킹진지충 2017-11-15 (수) 22:06
모세는 말 잘 못해요.
걔네 형이 입좀 털었죠.
          
            
타다샤 2017-11-15 (수) 15:44
모세도 아닙니다. 우리 목사님들..

한국을 더 (영적으로) 강하게 만들려고 세월호 참사를 내리셨답니다.

뭐든 해석 가능합니다.


우왕.. 살떨리네.. 인기글에 올라와 있어... 역시 예수의 기적이네..
목사들이 개같은 소리 하니까 이런 글과 함께 올라오다니...
http://www.etorrent.co.kr/bbs/board.php?bo_table=etohumor&wr_id=642978
     
       
피에르디 2017-11-15 (수) 12:04
10가지 재앙은 출애굽기 내용이며 구약이고
이때는 예수님은 없었습니다.
개구쟁이 2017-11-15 (수) 00:23
10가지 재앙에 해답은 있지만

개독은 답이 없지.ㅋㅋㅋ
     
       
닥똥집똥침 2017-11-15 (수) 00:28
졍답 특히 한국 개독
배고파요밥주… 2017-11-15 (수) 00:25
대단하십니다. 그것을 과학으로 설명해주시다니

제 속이 시원합니다.
peture 2017-11-15 (수) 00:29
리핑이였나? 엘바가 여기도 나왔었구나....
HateU 2017-11-15 (수) 00:44
예수 = 재수 좋은 사기꾼 ㅋㅋㅋ
아린이♡ 2017-11-15 (수) 00:52
이거 무슨 영화인가요?
     
       
사이서이 2017-11-15 (수) 01:04
리핑 - 10개의 재앙이요
          
            
아린이♡ 2017-11-15 (수) 02:22
감사합니다
사이서이 2017-11-15 (수) 01:03
이드리스 엘바도 나왔었네요.근데 보다 잔 영화 ㅋㅋ
그리그스 2017-11-15 (수) 02:24
모세의 사기극?
병ㅅ을보면짖… 2017-11-15 (수) 04:37
예전에 엑소더스라는 영화가 있었는데
거기서 저런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마지막에 모세한테 누가 신에 대해 묻는데 잘 모르겠다고 대답한게 인상 깊었음음
연동물체 2017-11-15 (수) 07:16
강에서 적조현상이 생기나요?
강에선 녹조가 생기고
바다에서 플랑크톤 때문에 생기는게 적조 아닌가요??
     
       
검은타래 2017-11-15 (수) 08:16
민물 적조라고 해서 짠물이 일정이상 강에 유입된 경우 민물에서도 발생합니다
주로 하류부근에서 발생하는데 울나라 형산강에서도 몇번 발생함
iodi 2017-11-15 (수) 09:21
원래 사회가 혼란할때, 저때는 자연현상으로 혼란할때
혹세무민하는 자들이 나타나는 법입니다.
아이고아부지 2017-11-15 (수) 09:24
과학적으로 가능하다는거네
전검 2017-11-15 (수) 09:48
역사로 보면 재밌습니다.
모세가 이집트 독재자 파라오밑에서 노비생활하던 유대인들 해방하고
나오니 유대판 틀딱일베충들이 예전 파정희가 좋다고 전라오가 최고다하면서
돌아가려 그랬죠.
그런 새기들 다 쳐죽이고 -십계석을 던져서 수천명 죽었다는데 인간안된 틀딱베충이들 다 쳐죽인거죠.
그리고 유대인들 골수에 박힌 노예근성빼려고 50년간을 황야에서 떠돌았죠.
흑사리 2017-11-15 (수) 09:49
쓸대 없는 일로 고민할 수 있는 여유있는 삶이 부럽다.
     
       
전검 2017-11-15 (수) 09:51
그 쓸데없는 고민덕분에 흑사리같은 사람도 인터넷도 쓰고 과학기술의 도움을 받는 거죠.
뵨퉤 2017-11-15 (수) 10:02
성령으로 잉태.....이건
아침 막장 드라마로 해석가능!
     
       
다좋아 2017-11-15 (수) 10:53
이건 목사들이 교인이랑 바람 나고 하는 얘기로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나오는 얘기라 굳이 아침 막장 드라마 안봐도 됩니다.
          
            
탈마 2017-11-15 (수) 12:31
ㅋㅋㅋㅋㅋ 신이 주신 축복이라고 하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륜인데
chipdog 2017-11-15 (수) 11:02
북괴공산당만 세습하는줄 알앗는데.. 개독도 세습을 ㅋㅋㅋㅋ
바른말고운말 2017-11-15 (수) 11:19
과학적으로 성경에 나온 이야기를 증명하네요. 성경에 나온 현상에 대한 해석은 잘못되었지만 도리어 실제로 일어난 일이란것을 증명해주는 말이네요.
닭흐나이트 2017-11-15 (수) 11:47
원래 신앙이라는 것이 자연현상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무지로 부터 생겨나기 때문에 모든 자연현상은 신이 벌을 내렸다고 함.

그러나 현대에는 자연현상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기 때문에
태풍이 몰아쳤고, 우박이 떨어지고, 허리케인이 왔다고 해서, 신이 분노했다고나, 인간이 벌을 받는다거나 하는 생각은 하지 않음.

그러나 개독들은 그런 거 다 무시.
건마매니아 2017-11-15 (수) 12:04
역이 예수는 사기꾼이였어
노보비너스 2017-11-15 (수) 12:32
원래 성경은 중동근방의 민간신화와 사회적 교훈을 적어 놓은것.. 즉 우리나라 단군신화 같은 것입니다.
일례로 성경에 나오는 돼지고기를 먹지 말라라는 것은 돼지가 가장 전염병에 취약하기 때문입니다.
더운 중동지방에서 돼지고기는 금방 상하고 각종 질환에 가장 취약하기 때문이죠..
우주여행객 2017-11-15 (수) 12:44
성경 자체가 소설인데 무리하게 과학적 증명 씩이나..
진리는빛 2017-11-15 (수) 12:55
재앙이 된 내용들은 이집트 사람들이 당시 믿던 신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상천하지의 유일한 신이신 것을 선포한 것입니다.
모든 장자의 죽음까지 갔을 때에야 하나님의 엄위하심을 깨달은 것이죠.
성경 말씀은 진실입니다.
     
       
크킁이 2017-11-15 (수) 13:58
아멘ㅋㅋㅋ
     
       
프리듀넷 2017-11-15 (수) 19:58
캬 이분 왜 안나오나 싶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 가득한 성령의 잉태 잘 누리고 계십니꽈 ㅋㅋㅋㅋㅋㅋㅋ
tteri 2017-11-15 (수) 14:34
지역구 급으로는 성경의 내용도 얼마든지 있을수 있는 일인데,
로마제국의  국교 채택이후 세계급으로 확장할려고 하니 모순점이 너무나 많이 생겨버림.

홍수나 재앙만 해도 지역적으로는 얼마든지 있을수 있는 일인데,
세계 전체로 놓고 보면 온갖 헛점 투성이에 말도 안되는 개소리가 되어버림.
그쪽 지역이야 그때 난리였는지 모르지만 세계 다른 지역은 그냥  멀쩡한 시기임.ㅋㅋㅋ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18:55
성경이야기는 진실입니다. 하지만 감춰진 역사적 사실이 너무많이 숨어있죠.
인류의 역사의 대부분은 사기입니다.

기원전7천년경에 수메르문명의 길가메쉬서사시에는 노아의홍수부분이 분명히 적혀있습니다.
실제로 외국의 히스토리채널다큐에서도 기원전 몇천년전에 대규모의 홍수가 있었다는 과확적근거들을밝혀내기도 하였죠.

제가 제시하고자 하는 부분은 인류가 구석기시대에 기원전 7천년경에 건설되었고 3천경에 문자를 사용하였고 인류가 석기나 깎고있을때 3차방정식을풀었고 윤년의 계산 점토기록에 따르면 목성의1천4백년후의 위치를 예측하였고 2만년가량 별자리의 이동을 지켜보지않으면 계산되지 않을 방법입니다.

생각해보십시요. 인류의 역사가 제대로 되었다면 인류가 석기가지고 싸우는 신석시시절에 2만년의 별자리를 예상하는 과학문명을 가진 지성인이 있었다면 그건 어떤 문명이었을까요??

이렇게 봤을때 지구의 전체적으로 노아의 홍수로 지구문명전체가 폭삭 후퇴했던 시절이 있었던거라는 걸 반증하는겁니다.  아틀란티스 문명은 신화가 아니고 사실이며 이집트 문명조차 홀로 태어난것이 아니라 노아의 홍수 이전에 존재했던 지성체에 천문학 기하학을 전수받은 것입니다.

성경에 네피림의 후손인 거인의 존재가 구약성경에 나타난 구절이 많이 있습니다.
네피림이란 하나님의 거역하여  하늘에서 떨어진 천사로 인간과 어울려 살면서 자손을 남겼습니다.
그 후손들은 거인으로써 네피림들은 고대의 지식과 과학을 가지고 있었으며 구 후손인
거인들은 피라미드를 건설할때 도움을 주었습니다.

과학적인 상식으로 인간 100명이 정사방형의 피라미드 돌한무더기도 움직이지도 못하며
하나의 오차없이 정확한각도로 쌓아올릴 수가 없습니다.

다시 네피림으로 돌아와서 후대에는 네피림의 후손들(거인족)들은 멸절 되었으며
그 네피림의 증거로 이집트문명의 거대인의 벽조문양 그리고 수메르문명의 점토판에
흔적등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네피림을 외계인이라고 부리기도 하며 피라미드구조물의 마지막 삼각형부분 UFO라고추정합니다.
          
            
rntaos 2017-11-15 (수) 20:30
정신 차리세요.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21:36
기원전 몇천년전에 인류가 석기나 깎고 있을때 수메르문명 바빌로니아 문명의 천문학과 수학을 좀만 공부해보시면 갑자기 문명이 발생하면서 짠하고 탄생하는게 아니라는 역사의 공백이 있다는 뭔가 느껴지시는게 없으신가요??? 노아의 홍수도 과학적으로 검증된사실입니다.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21:37
기원전 수천년전의 수메르 문명 바빌로니아문명의 점토판을 해석하여 수학과 천문학이 사실로 밝혀진 실제 과학적인 증거들입니다.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21:39
길가메쉬 서사시도 아틀란티스 신화도 다 사실입니다. 그렇게 남들이 허구라고 생각했던 소설책이라고 생각했던 그리스신화의  트로이문명도 슐리이만이 유적발굴로 사실로 밝혀냈죠~

성경에 언급된 거인족도 네피림도 다 사실입니다. 제가 더 안타깝네요 과학적인 증거를 부인하시니...
          
            
킹진지충 2017-11-15 (수) 22:08
정신 차려요. 국지적인 홍수는 있어도 전 세계적인 홍수의 흔적은 없어요.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19:10


수메르인의 점토판에 기록된 문명을 알려준 외계에서 온 네피림들
네피림의 후손 거인족의 멸종은 그리스신화에서 언급됩니다. 올림푸스신들에게 패한 거인족 타이탄의 멸종이죠.
북구신화에서도 거인족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얼음덩이 속에서 원초(原初)의 거인 유미르가 태어나고 얼음덩이에서 생겨난 거대한 암소 아우둠라의 젖을 빨고 자란다. 유미르가 잠자면서 땀을 흘리면 겨드랑이나 사타구니 사이에서 거인들이 생겨난다. 이것이 이른바 '서리의 거인족'인데, 수증기 속에 독이 있기 때문에 사악하다.

그리스신화와 북구신화읙 공통점은 거인족(타이탄,유미르가)이 올림푸스의 신 제우스나 오딘에게 패한다는 점입니다. 거인족의 멸종을 역사적으로 의미한겁니다.  단군신화에서 곰부족과 호랑이부족중에 곰부족이 살아남은것을 신화로 기록한것과 비슷합니다. 세계적으로도 신화에는 항상 거인족이 등장합니다.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19:10
          
            
프리듀넷 2017-11-15 (수) 20:01
논문도 아니고 TV프로그램을 진짜라고 들고오는건 애초에 이 분야에 대해 난 지식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라고 하는꼴입니다 ^^;; 부끄러운줄 아셔야함

아참, 참고로 피라미드는 인간이 세운게 맞습니다. 이집트 건축 양식과 당시 생활상을 조금만 알아보셔도 네피림 운운하는 병신같은 소린 안믿으실텐데요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21:51
네피림 거인족의 이야기는 신화가 아니라 사실입니다. 성경에도 언급되어 있는 사실입니다.
고대 이집트의 벽화 수메르문명의 점토 등 그리스신화 , 북유럽오딘신화에서 거인족의
멸종이 언급되어있습니다.

인류가 석기나 깎고 있던 신석기시절에 수메르인들 바빌로니아문명은 목성의 천년뒤에 위치를 정확히 예측했고 3차방정식을 풀었는데 문명이 갑자기 나타났다가 사라질수 있는건가요?? 오히려 제가 과학적인 근거를 묻고 싶습니다. 근거는 노아의 홍수입니다. 인류전체가 핵전쟁과 마찬가지로 재앙으로 문명이 후퇴한겁니다. 4차대전은 아인슈타인이 말했듯이 돌팔매로 싸울거라는 말이 있듯이 재해전쟁을 통한 문명의쇠퇴입니다. 아틀란티스문명도 전쟁과재해로인해 소멸된문명입니다. 

거인족에 대한 유골이나 역사 신화 성경에서 대한 언급된 부분이나
인류가 신석기시절에 수메르인의 바빌로니아 문명의 천문학과 수학이 기록된
점토판이 해석되었는데 과학적인 사실이며
거인의 네피림 흔적은 성경에 언급되어있으며 이집트 벽화 수메르점토등에 기록되어있는
사실입니다. 마찬가지로 노아의홍수로 인류가 멸절에 가까운 문명의 쇠퇴가 있었다는 과학적인 근거역시 다큐멘터리 전문채널인 미국 히스토리fox채널에서도 방영한적이 있으며 토질조사를 통해서 그해 퇴적층이 침수가 존재했다는 사실이 다 밝혀진 사실입니다.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21:51
Q3. 노아의 대홍수는 전 세계적으로 일어났음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면 노아의 홍수는 결코 지역적이 될 수 없고, 전 세계적이었음을 알 수 있다. 지구 표면에 나타나 있는 여러 가지 현상들과 증거물들이 이것을 증명하고 있다. 노아의 홍수가 전 세계적 홍수였음을 증명하는 몇 가지 사실을 간추려 보면 다음과 같다. 
(1) 성경적 증거
   1) 노아홍수의 크기와 기간이 분명히 기록되어 있다. 홍수로 인하여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으며, 홍수가 1년 이상 지속되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2) 노아홍수가 지역적이라면 거대한 방주를 지을 필요가 없다. 방주의 규모는 한 지역에 분포된 동물만을 싣기에는 엄청나게 큰 것이었다. 만일 지역적 홍수였다면 노아의 식구들과 동물들은 고산지대로 피하든지 이웃지역으로 피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43,200 m3의 용량을 가진 거대한 방주를 120년에 걸쳐 축조한 이유가 없다.
   3) 노아홍수가 지역적이라면 모든 동물을 방주에 태울 필요가 없다. 다른 지역에 사는 같은 종의 동물들이 얼마든지 있는데 굳이 종류대로 동물들을 태울 필요가 없다. 그리고 노아가 사는 중동지역에서만 사는 동물이 있어 구해내야 한다면 방주가 너무 크다.
   4) 노아홍수가 지역적이라면 새들을 태울 필요가 없다. 홍수시 새들은 다른 지역의 산으로 날아가면 된다. 굳이 방주에 탈 필요가 없다.
   5) 예수님과 사도들의 증언이 있다. 베드로(벧후 2:5, 3:6)와 바울(히11:7)은 물론, 예수님께서도 노아의 대홍수가 온 인류를 멸망시켰다고 증언하고 계신다 (눅17:26~30).
   6) 노아홍수가 지역적이라면 홍수를 겪지 않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죄에 대한 심판을 받지 않았다는 결과를 가져오고,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에 어긋나며, 장차 예수님의 재림 시 심판을 피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7) 노아홍수가 지역적이라면 하나님이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시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실 필요가 없다.  
(2) 지질 지형학적 증거
   1) 지구 표면 중 75%이상이 물에 의해 만들어진 퇴적지층이다.
   2) 세계 도처의 고산지대에 바닷물호수인 염호가 존재한다.
   3) 퇴적층 넓이는 너무도 광범위하고, 퇴적물질의 성분은 매우 균일하다.
   4) 퇴적층 경계면은 거의 평행의 층리현상을 보이며, 전혀 풍화나 침식 흔적이 발견되지 않는다.  
   5) 오랜 침식에도 부정합 지층의 경계면은 너무도 깨끗하다.
   6) 부서짐 없이 일률적으로 휘어지고 뒤틀려진 퇴적지층들이 발견된다.
   7) 지향사 구조가 존재하는 등 지구지각에 엄청난 격변의 흔적들이 발견된다.
   8) 히말라야나 알프스 같은 높은 산맥에 조개류, 물고기류, 해초류 등의 바다생물의 화석이 발견된다.
   9) 아라랏산 4200m 부근에는 용암이 물에 급격히 식을때 만들어지는 베게용암이 발견된다.  
  10) 엄청난 화산들이 과거에 폭발했던 흔적들이 남아있다.  
  11) 지층에는 토양층이 결여되어 있고, 생물들이 살았던 흔적들이 없다.
  12) 광범위한 지역의 한 물질로만 구성된 사암층과 역암층은 거대한 홍수가 있었음을 증거한다.
  13) 강과 계곡들은 과거에 엄청난 물이 흘렀던 수로들을 가지고 있다.
  14) 파도나 물의 작용에 의한 층면 구조들이 존재한다.
  15) 지표면에 수억년된 고평원들이 오랜 세월의 침식에도 평탄한 모습으로 발견된다.
  16) 과거에는 해수면이 훨씬 낮았다는 증거들이 있다.
  17) 과거에 엄청난 바닷물이 증발한 흔적들(Salt Dome 등)이 남아 있다.
  18) 대양바닥에 물에 의해 침식된 모습의 해저캐년(submarine canyons)이 존재한다.
  19) 대양 속에서 길이 74,000km로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해저산맥(해령)이 발견되었다.
  20) 대양의 해저산맥은 로키, 안데스, 히말라야, 애팔래치아 산맥들과 평행하게 달리고 있다.
  21) 영구 동토지역에서 발견되는 매머드 사체는 지구에 대격변이 있었음을 말해주고 있다.
  22) 시베리아 1200m의 깊이에, 알래스카 300m깊이에, 푸르드호만 570m 깊이에 엄청난 양의 나뭇잎, 소나무, 야자수나무 등 고대숲이 발견되었다.
  23) 최근 화산폭발 지역에서 하루에 7.5m의 지층과, 1~2년에 120m의 지층이 생성되는 것이 관찰됐다.
  24) 그랜드캐년도 대홍수에 의한 격변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증거들이 무수히 나오고 있다.        
  25) 지구 육지 표면의 80~85%는 진화론적인 순서대로의 3개의 연속적 지층을 가지고 있지 않다. 
  26) 오래된 지층이 젊은 지층위에서 발견되는 곳이 지구상에 500 여 지역이 넘는다.
  27) 세 개 지층의 순서가 바뀌어 있는 즉 공중에서 뒤집혀야만 설명이 가능한 충상단층이 발견되고 있다.  
  28) 루이스 충상단층은 길이 217 km, 폭 24km, 두께 4.8km의 덩어리가, 거대한 애팔래치아 산맥은 250km를, 마테호른산은 48~97 km를, 미텐산은 아프리카에서 지중해를 건너서 젊은 지층위로 올라갔다고 하는데 이동한 흔적이 없다.      
(3) 화석학적 증거
   1) 오늘날에는 만들어지지 않는 화석이 엄청난 양으로 발견된다.
   2) 대부분의 화석이 급격히 매몰된 양상을 가지고 나타난다.
   3) 열대, 한대, 건조지역의 동식물화석이 무더기로 함께 쌓여있는 화석무덤들이 발견된다.
   4) 동물과 식물의 화석이 분리된채 발견된다.  
   5) 수십만년이 걸렸다는 지층을 수직으로 뚫고 서있는 다지층나무 화석들이 발견된다.
   6) 발자국, 빗방울자국, 물결자국, 벌레가 기어간 자국 등 순간적인 흔적들이 남아있다.
   7) 수억년된 고생대 지층에는 오늘날 볼 수 있는 생물들이 똑같이 화석으로 발견되며, 어떤 것들은 살아서 발견되고 있다.  
   8) 완벽한 장기를 가진 동물들이 갑자기 출현한다.
   9) 식물들의 화석은 너무도 갑자기 출현한다.  
  10) 지질연대와 맞지 않는 화석들이 너무도 많이 발견된다.
  11) 수억년된 화석에 분해되기 쉬운 아미노산, 단백질, DNA가 남아있다.
  12) 발견된 화석의 95%가 바다생물 화석이다.
  13) 발견된 곤충목의 1,263개 과(families)의 화석을 조사한 결과 84%가 1억년전 중생대 백악기에 살아있던 형태와 완전히 동일한 모습으로 현존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14) 몸이 발견되는 지층의 수천만년 아래 지층에 발자국만 남겨 놓는 이상한 현상이 발견된다.
  15) 그랜드캐년의 코코니노 사암층에는 대략 천만년 동안 모든 동물의 발자국이 경사가 높은 북쪽으로만 나있다.
  16) 나우틸로이드(Nautiloid) 캐년의 레드월(Redwall) 석회암층의 오징어 화석들은 대부분 태평양쪽을 향하여 죽어있다.   
  17) 수억, 수천만년전 지층 깊은 곳에서 사람의 유물들이 나오고 있다.
  18) 사람과 공룡이 동시대를 살았다는 많은 증거들이 나타나고 있다.  
  19) 석탄이 매우 빠르게 형성되는 것이 발견되었다.
  20) 화석의 광물화가 불과 수십년만에 이루어짐이 발견되었다.
(4) 역사적 증거
   1) 모든 고대문명의 역사에서 홍수에 대한 전설을 찾아볼 수 있다. 중국, 뉴질랜드 마오리족, 호주 원주민 등에는 홍수 전설이 내려오고 있고, 특히 니느웨에서 발견된 바벨론의 길가메쉬 서사시나 미국 미시간 주에서 발견되는 오래된 인디언의 석판 등에는 노아의 홍수가 자세히 묘사되어 있다.
   2) 40일간에 내린 비에 의한 지역적 홍수였다면 노아의 방주는 하류인 남쪽으로 흘러 페르시아만으로 흘러갔을 텐데, 방주는 강상류인 북쪽에 있는 아라랏 산에 도착했다. 이는 강물에 의한 작은 홍수가 아니라 바닷물의 육지 침범이 동반된 엄청난 홍수였음을 말해준다.
   3) 노아의 후손들의 이름이 도시나 국가, 민족의 이름으로 사용되고 있다.
   4) 단군의 가르침을 기록한 민간전승의 규원사화나 중국 순황제때 상제께 드리는 제사문을 보면 기독교적인 신앙고백내용과 유사하다. '그분께서 하늘을 펴시고, 땅을 펴시고, 인간을 지으셨도다.', '하나님은 오직 한분으로 가장 높은 자리에 계시며, 천지를 창조하시고 ~'
   5) 상형문자인 중국의 한자에 창세기와 홍수관련한 문자들이 남아 있다.   
   6) 성경에 기록된 인류의 역사도 약 6000년 전이고, 노아의 홍수는 대략 4350년 전이다.
   7) 가장 오래된 문자는 수메르인의 상형문자로 5~6000년 전이다.
   8) 고대언어 발생은 5,000년 전을 넘지 못한다.
   9) 최초의 도시형성 연대는 약 5000년 전으로 보고 있다.
  10) 농업을 시작한 시기를 5~6000년 전으로 보고 있다.
  11) 가축을 길러 이용한 시기를 5~6000년 전으로 보고 있다.
  12) 최초로 야금술은 5~6000년 전으로 보고 있다.
  13)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의 나이테 수령은 대략 4,300년 전이다.
(5) 인구통계학적 증거
   홍수 이후 노아의 8식구로 시작된 세계인구는 통계학적 견지에서 볼 때, 오늘날의 인구와 잘 들어맞는다. 만일 홍수이후 인구의 연간증가율이 현재 세계 인구증가율의 1/4에 불과한 0.5%만 되어도 현재 인구에 도달하는 데에는 4,000년이면 충분하다.
 
Q4. 세계적으로 육지 깊숙한 곳이나 높은 산 위에 염호(鹽湖)가 존재하는데 이는 노아 홍수와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현대 과학자들이 인정하듯이 40일간에 내린 비만으로 지구의 모든 산을 덮기에는 부족하다. 그러므로 전 지구적인 홍수가 되려면 해저가 솟아오르거나 대륙이 가라앉는 등의 지각 변동이 일어나야만 한다. 따라서 홍수의 주요 원인으로 바닷물의 육지침범이 고려되어야  한다. 노아 홍수 시 바닷물이 육지를 침범했다는 많은 증거들이 있다. 먼저 노아의 홍수가 단지 강우에 의한 일부 지역의 홍수였다면 노아의 방주는 노아가 살았다고 추정되는 유프라테스, 티그리스강 하류인 남쪽으로 흘러 페르시아만으로 떠내려갔을 텐데, 성경의 기록에 의하면 방주는 상류쪽인 북쪽에 있는 아라랏에 도착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지구상의 여러 곳에 있는 염호(鹽湖)의 존재는 바닷물의 육지 침범의 증거가 된다. 많은 학자들이 고산지역에 있는 염호의 생성원인을 조사하였는데 담수호가 증발이나 어떤 원인에 의해 자연적으로 염호가 될 수 없으며, 결국 언젠가는 바닷물의 침습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 터어키 동부에 위치한 만호는 해발 1,700m에 있는데 다량의 염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바다에 사는 청어가 이 호수에 서식하고 있다. 또한 이란에 있는 우르미아 호수는 해발 1,470m에 위치하며 염분의 함유량은 23%나 된다. 그리고 해발 3,800m의 안데스산맥에 위치한 티티카카 호수는 그 넓이가 480km2나 된다고 하니 가히 놀라울 지경이다. 또한 카스피해와 고비 사막에 남아 있는 내지해(內地海)는 염호로써 육지 깊숙한 곳에 위치해 있다. 이러한 고산지대의 염호는 과거 그 지역이 바닷물로 덮였음을 말해주고 있다.(21)  
 
Q5. 노아 홍수 시 식물들은 어떻게 바닷물 속에서 살아남았습니까? 
성경에서는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식 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자가 다 죽으리라'(창 6:17)라는 하나님의 '멸망의 선포'에서 보면 그 대상에는 식물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또 실제로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지으신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실 때에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육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더라(창 7:21-22)'라고 성경에 적힌 대로라면 동물만 멸절시킨 것이지, 식물을 멸절시키지 않으셨음은 자명한 일이다. 그리고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감한 줄 알았으며(창 8:11)'란 구절을 접하면, 동물들을 방주로 인도하는데도 특별한 섭리와 인도를 하셨던 하나님께서 바닷물 속의 식물들도 특별한 방법으로 보존하셨음을 알 수 있다. 홍수 때에 바닷물의  범람으로 인하여 육상식물이 다 멸절하고 다시 자연발생하고 그것이 진화하여 오늘에 이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은, 다윈이 1859년에 출간한 그의 저서 '종의 기원'에서 제시한 '생명의 자연 발생은 한번만 일어난다'는 가정에도 명백히 배치된다. 어떻게 식물들은 전 세계적인 홍수 속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었을까. 
1) 식물들의 씨앗(seed)으로 살아남을 수 있다. 실제로 많은 육상식물의 종자들은 여러 농도의 소금물에서 일년 동안 잠갔다가 꺼낸 후에도 발아할 수 있음이 보고되고 있다. 또한 이 보다 더한 혹독한 환경에서도 식물의 종자는 살아남을 알 수 있다. 고대 미이라의 손에 쥐어진 밀알 씨를 땅에 심었더니 싹이 텄다는 보고가 있다.
2) 식물들은 홍수 시 떠다니던 거대한 나무 매트들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세인트 헬렌산 폭발 후 스프릿(Spirit) 호수에는 백만 그루 이상의 떠다니는 거대한 통나무들로 매트처럼 덮여졌는데, 노아의 홍수 시에도 화산폭발에 의해 엄청난 면적으로 이 떠다니는 나무 매트(floating log mats)들이 수면 위에 있었음이 틀림없다. 왜냐하면 식물들에 의해 만들어진 석탄층들이 종종 한 주(state)를 덮을 정도로 넓은 면적으로 발견되며 심지어는 극지방에서도 두꺼운 석탄층이 발견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의 섬을 이룬 이 떠다니는 거대한 나무 매트들은 홍수지질학(flood geology)에서 꽤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몇몇 지층들에는 나무 파편들의 흔적들이 발견되는데, 이것은 떠다니던 나무매트들이 서로 부딪치거나 얕은 물에서 바닥 표면과 부딪혀 떨어져 나간 조각들로 보이며, 많은 암석지층들은 평온한 물에서 퇴적되어진 양상을 보이는데, 이 매트들이 홍수의 격랑 속에서 제동역할을 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이 매트들은 여러 동물들에 대해 수주 혹은 몇 달 동안 일시적인 피난처 역할을 했을 것이며, 식물들의 생존뿐만 아니라 특별히 곤충(insects)이나 벌레들이 알이나 유충상태에서 생존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했음이 틀림없다.
많은 식물들은 이 나무 매트 위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을 것이고, 얕은 물가로 흘러간 나무 매트의 식물들은 다시 뿌리를 내릴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가라앉고 묻힌 거대한 나무 매트들은 넓은 면적에 석탄층을 형성했음이 틀림없다. 방주에서 노아가 내보낸 비둘기가 물고 온 감람 새 잎사귀(Olive branch)는 감람나무가 싹이 새로 나서 자란 것이 아니라, 이 나무매트에서 살아남은 감람나무가 물이 감하면서 뿌리를 내려 새 잎사귀를 낸 것으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할 것이다. 실제로 감람나무는 매우 재생력이 강하여 작은 가지를 꺾어 땅에 심어도 쉽게 자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나무매트 위에서 식물들의 씨앗, 포자들은 더 쉽게 생존할 수 있었을 것이다.   
3) 일부 식물들은 방주 내에 비축된 먹이 중에 섞여서 우연히 또는 노아에 의해서 많은 종자들이 계획적으로 보관되어 살아남았을 수도 있다. 사실 노아는 홍수 후에 피폐된 환경 속에서 살아가기 위한 많은 준비들을 했을 것이다. 기구, 기계, 연장, 재료, 물품, 의복, 그릇 등등을 준비했을 것이고, 농사를 위해 곡식, 야채, 과일나무 등 많은 식물들의 종자들을 모았을 가능성이 크다. 물론 노아가 모든 식물들의 종자를 준비할 필요는 없었다. 그러나 농사를 바로 시작하기 위해서 필요한 종자들은 모아 두었을 가능성이 큰 것이다. (창 9:20) 절에는 노아가 농업을 시작하여 포도나무를 심는 장면이 나온다. 분명히 노아는 농업을 준비하였으며, 포도나무 씨앗도 준비하였음이 틀림없다.(22)   
     
Q6. 노아 홍수시 민물고기는 어떻게 바닷물 속에서 살아남았습니까? 
노아의 홍수가 바닷물의 침습에 의한 전지구적 홍수라면 어떻게 모든 물고기들은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어떤 종류는 차고 깨끗한 물을 필요로 하고, 어떤 종류는 탁한 물, 어떤 종류는 바닷물을, 심지어 어떤 종류는 바닷물보다 더 짠물을 필요로 한다. 민물에 사는 생물과 바닷물에 사는 생물이 어떻게 같이 살아 남을 수가 있었을까.
실제 그들 중 많은 수가 살아 남지 못했다. 현재까지 발견된 모든 화석의 95% 이상이 바다생물이다. 그들은 견디지 못하고 죽었고, 수조개(trillions)의 화석으로 남게되었다. 많은 수가 거대한 화석무덤을 만들었고, 무더기로 퇴적물에 덮여져 질식되면서 부패될 시간도 없이 죽어갔다. 분명히 그들은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죽어갔다. 그러나 소수 아니 극소수의 몇 마리라도 살아 남았다면 문제는 달라진다. 이들 소수의 나머지들은 어떻게 살아 남았을까.    
1) 최근 연구에 의하면 어떤 지역에서는 홍수 중 바닷물의 염분농도가 서로 다른 층을(salinity stratification) 이루고 있었을 가능성이 매우 큼이 밝혀졌다. 즉 심부의 바닷물의 염분농도는 13~15ppt, 중간부위는 7~11 ppt, 표면은 5ppt 이하로 염분농도가 다르게 층을 이루고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이렇게 민물이 바닷물과 완전히 섞이지 않고 바닷물 위에 염분농도의 경사를 이루며 놓여져 있었다면 바다고기는 심부에서, 민물고기들은 표면부위에서 충분히 살아 남을 수 있었을 것이다.    
2) 홍수환경에서 어떤 지역은 민물로 고립된 지역이 있었음에 틀림없다. 기억해야할 것은 엄청난 강우가 한동안 지속됐다는 것이다. 비는 담수이다. 퇴적물들에 대한 많은 연구들에 의하면 구성성분이 다른 퇴적물들이 어떤 지역에 격리되어 발견되고 있으며, 물의 화학성분, 물의 온도 등이 서로 다른 상태였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홍수동안 상당기간동안 이러한 고립지역들이 남아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3) 홍수 전 바다의 염분농도, 온도, 혼탁도 등을 알지 못한다. 오늘날의 바다와 같이 홍수 전에도 짠 바다였는지  알지 못한다. 홍수전의 바다는 오늘날의 바다보다 덜 짤 수도, 더 짤 수도 있다. 왜냐하면 홍수의 시작은 큰 깊음의 샘이 터지면서 일어났기 때문이다.        
4) 민물과 바닷물에서 같이 사는 물고기들이 있다. 오늘날에도 바다에 살던 연어가 산란을 위해 산골짜기의 차가운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장면을 누구나 한번쯤은 보았을  것이다. 연어, 줄무늬농어, 철갑상어 등은 민물에서 알에서 태어나 바다에서 성장하며, 장어는 바다에서 태어나 호수나 냇가에서 자란다. 민물과 바닷물에서 같이 살 수 있는 물고기들은 toadfish order, garpike order, bowfin, sturgeon, herring/anchovy, salmon/trout/pike, catfish, clingfish, stickleback, scorpionfish, flatfish order 등이다. 그러므로 민물고기들은 홍수시기에는 민물과 바닷물에 다같이 견디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홍수 후 분화가 되면서 많은 종들이 그 능력을 잃어 버렸을 수 있다. 또한 민물고기와 바다고기의 생리적 차이가 매우 적을 수 있다. 스코틀란드에서 보고된 야생의 송어(민물고기)와 양식된 연어(민물, 바닷물 이동)와의 잡종(hybrids)은 이것을 말해주고 있다. 이 경우에 담수와 바닷물이 처음부터 완전히 혼합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음으로 염분의 농도가 천천히 올라간다면 어느 정도 기간을 거쳐 적응하였을 가능성도 있다. 또한 강 하류에 사는 종들은 염분농도의 변화에 원래 잘 견딘다. 불가사리는 정상적인 바닷물의 염분농도의 16~18%에서도 살 수 있고, 따개비는 10% 이하로 감소된 농도에서도 살 수 있다.(23)
           
Q7. 홍수 후 바닷물의 침습에 의한 육지토양의 염분농도는 식물이 살 수 없을 정도였습니까? 
바닷물이 물러간 후 육지표면은 소금이 남아있어 식물이 살 수 없었을 것이라는 주장은 17,18 세기부터 이성주의자들이 성경을 비판할 때 사용하던 주장이다. 그러나 바닷물이 물러가면서 남긴 소금은 빗물에 의해서도 쉽게 용해되어 제거되며, 관개용수로 사용된 물에 의해서도 쉽게 제거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심지어 배수가 잘 되는 곳에서는 한 번의 강한 비에도 소금농도가 극적으로 낮아졌다는 보고도 있다. 홍수 후 지구의 곳곳은 바닷물의 급격한 후퇴로 인한 침식으로 수로와 계곡들이 잘 발달되어 있었을 것임으로 빗물에 의한 염분의 세척은 매우 신속히 일어났을 것이다. 바닷물이 물러간 후 수일에서 수주 후에는 육지의 대부분에서 염분은 제거되었을 것이고, 염분에 민감한 식물들까지도 쉽게 발아하고 자라기 시작하였을 것이다(24)       
   
 Q8. 화분을 필요로 하는 식물의 경우 화분 시킬 곤충이 없는데 어떻게 번성하였습니까? 
곤충매개식물(entomophilous plants)은 곤충에 의해서 번식하는 식물로서, 성경비판자들은 이들 식물들이 홍수후 자라는 것이 불가능하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의 주장에는 두 가지 이유를 근거로 하고 있다. 하나는 홍수 직후에는 곤충들이 없었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곤충매개식물은 종자를 퍼트리는데 절대적으로 곤충에 의존한다는 것이다. 먼저 곤충들을 생각해보자. 앞에서도 논의했지만 곤충들은 방주 밖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다. 그러므로 곤충들의 수는 홍수말기에는 매우 증식되어 있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식물들이 자라 처음으로 꽃을 피울 때쯤에서는 곤충들은 상당한 숫자로 불어나 있었을 것이다. 또한 곤충매개식물들은 자가수분이나 바람에 의한 수분으로도 충분히 번식할 수 있음이 확인되었는데, 몇몇 연구자들은 식물의 꽃에 곤충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망을 씌운 후 관찰한 결과 곤충 없이도 수분이 이루어졌다고 보고하고 있다. 곤충매개식물의 대부분은 곤충 없이도 씨를 퍼뜨릴 수 있는 것이다. 물론 곤충들이 매개할 때보다는 수분율이 떨어지지만 멸종할 수준은 아닌 것이다. 절대적으로 곤충에 의존하는 식물들도 있다. 그러나 이들은 극소수이며 소진화에 의해 종 내에서 변형된 식물일 것이다.(25)           
   
Q9. 홍수 후 황량한 세계에서 동물들은 먹이를 어디서 구했습니까? 
어떻게 황폐화된 서식지에서 많은 종들이 살아 남았을까? 홍수는 대부분의 종들이 생존에 필요로 하는 식량과 서식처를 파괴했을 것이다. 방주에서 내린 동물들은 무엇을 먹었을까? 방주에서 나온 육식동물들은 방주에서 내린 다른 동물 외에는 먹이가 없었을까?  
이러한 생각들은 홍수 후 방주에 약간 남아있을 먹이 외에는 육지에는 먹을 것이 전혀 없었을 것이라는 생각에서 기인한다. 그러나 홍수 후에도 먹을 것이 있었던 것이다. 1) 먼저 홍수 뒤에 남겨진 쓰레기들이다. 나무의 껍질들은 토끼, 코끼리, 호저(porcupine) 등에게 임시적인 좋은 먹이가 되었을 것이다. 2) 그리고 빠르게 자라난 풀들이다. 창세기 8장에 노아의 방주가 아라랏산에 도착한 후 10월 1일에는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고, 40일 후에는 까마귀를 보내고, 다시 7일 후에(11월 17일) 비둘기가 감람 새 잎사귀를 물고 왔으며, 홍수 다음해 1월1일에 물이 걷히고, 2월 27일에 방주에서 나오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감람 새 잎사귀가 난 후부터 100일 후에, 물이 걷히고 57일 후에 노아와 동물들은 방주에서 나오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씨앗으로 살아남은, 빠르게 자라는 풀들은 이 기간동안 충분히 발아하여 잎사귀를 내고 있었을 것이다. 3) 또 다른 먹이는 해초(seaweed)들이다. 홍수기간동안 해초들은 광대한 지역에 번성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 물소, 코끼리, 토끼 등은 해초를 잘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소, 말, 여우, 곰 등도 해초를 주식으로 살아갈 수 있으며, 아이슬란드의 양은 눈이 많은 겨울의 4달을 해초만을 먹고 살아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버섯류도 좋은 식량이 되었을 것이며, 5) 파묻혀진 죽은 동물의 사체들도 식량이 되었을 수 있다. 6) 상당기간동안 매우 중요한 먹이가 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것이 수생생물들이다. 홍수기간동안 전 지구의 물고기의 종 수는 감소되었을 것이 틀림없다. 그러나 몇몇 종은 홍수 후 바다에 영양물질들이 풍부하였을 것이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많은 숫자로 증가하였을 것이다. 또한 바닷물이 후퇴하면서 어떤 지역은 물이 갇혀  작거나 큰 호수를 이루다가 말라가면서 많은 물고기들을 남겼을 것이고, 이러한 지역에서는 많은 수생식물들과 죽어 가는 많은 물고기들을 먹이로 쉽게 구할 수 있었을 것이다. 사자, 하이에나, 표범과 같은 육식동물이나, 매, 갈매기와 같은 각종 조류, 설치류, 파충류 등은 이러한 풍부한 물고기들을 먹으며 어쩌면 먹이 걱정을 전혀 하지 않고, 여유롭게 번식해 갔을지도 모른다.(26)              
 
Q10. 홍수 후 첫 번째 먹이사슬(food chain)이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습니까? 
홍수에 의해서 동식물의 개체 수는 급격히 감소하였고, 생존하여 살아남은 동식물들은 주변에 경쟁자가 사라져 버렸기 때문에, 폭발적으로 개체수가 증가하였을 것이다. 특히 방주에서 나온 동물들 중에서 곤충과 벌레들과 설치류들은 빠른 시간 내에 현저하게 증가했을 것이며, 이러한 동물들은 홍수 후 첫 먹이사슬의 기초가 되었음이 틀림없다. 이에 비해 덩치가 큰 동물들의 개체 수는 천천히 증가하였을 것인데, 이것은 생태학적으로 먹이사슬 관계에서 매우 중요하다. 홍수 후에 떠다니는 많은 쓰레기나 나무 부스러기들은 곤충들이 알을 까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예를 들어 썩어 가는 동물의 사체들이나 채소, 해초 등에 파리는 많은 알들을 낳았을 것이다. 증식하는데 장애물이 없다면 1㎎의 작은 곤충의 알들은 6개월 후에는 1,200억배로 증식할 수 있으며, 300마리의 개미도 1년 안에 수십억 마리로 증식될 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 홍수 후 초기부터 곤충들은 이미 상당수에 도달되어 있었을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에 방주에서 나온 동물들은 충분히 먹이를 구할 수 있었을 것이다. 여우, 야생돼지, 호랑이, 사자, 곰, 늑대 등은 곤충을 먹을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땅속에서 사는 벌레(earthworm)들은 홍수에서도 어느 정도는 살아 남을 수 있다. 비 온 후에 길가에서 흔히 관찰되는 지렁이 같은 벌레들은 1년 동안 침수된 진흙에서도 살아 남았으며, 물 속에서도 수주 이상 살 수 있었고, 이들의 낭(capsules)은 나무 뿌리에 묻어 수천 km의 바다를 건너 다른 지역으로 전파되었음이 보고되어 있다. 물의 온도가 10℃ 이하인 지역에서 이들의 낭은 휴면상태에 들어가는데, 이렇게 살아 남은 땅속벌레들은 홍수가 물러가는 시기에 폭발적으로 증가했을 것이다. 자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조건의 1/4 수준만 되어도 earthworm 1000마리는 6개월 후에 73,000마리, 1년 후에 883,000마리로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대부분의 조류는 벌레를 먹으며, 뱀도 그렇고, 많은 육식성 포유동물들 예를 들어 여우, 오소리, 족제비, 너구리, 주머니쥐 등도 벌레를 즐겨 먹거나 먹을 수 있다. 그러므로 땅속에 사는 벌레들은 홍수 후 먹이사슬의 또 하나의 중요한 역할을 했을 것이다.
또한 설치류(rodents)의 경우 그들의 증식율은 믿기 어려운 정도인데, 방해하는 경쟁자가 없을 경우 한 쌍의 쥐는 1년 만에 15,000마리로 증식할 수 있으며, 야생의 경우에서도 10개월에 2,557마리로 늘어남이 보고되고 있다. 더군다나 이들의 번식은 홍수 후 땅에 먹이가 되는 벌레나 곤충들이 풍부하였다면 더욱 가속되었을 것이다. 이 경우 수주에서 수개월후면 설치류들은 땅에 매우 흔하게 존재하여 육식동물들의 훌륭한 먹이감이 되었을 것이다.(27)                       
  
Q11. 동물들은 대홍수 이후 어떻게 전 세계 방방곡곡으로 이동 분산하게 되었습니까? 
남아메리카의 밀림에서 찾아볼 수 있는 나무늘보나 개미핥기 등 빈치류는 느리게 움직이는데 어떻게 먼 근동의 아라랏산으로부터 옮겨올 수 있었을까? 캥거루 같은 유대류들은 오직 호주와 서반구에서만 발견되는데 어떻게 바다를 건너 왔을까?
   1) 오늘날 동물들은 대륙과 심지어 광막한 바다를 놀라운 속도로 횡단하며 이동할 수 있음이 알려져 있다. 1883년 크로카토아 섬의 화산폭발 당시 이 섬에서 서식하던 동물들은 완전히 멸종하였고 수년동안 이 섬에는 아무 것도 살지 않았다. 그런데 그 후 25년이 지난 뒤에는 곤충, 벌레들뿐만이 아니라 각종 조류, 파충류들 심지어 소수의 포유동물까지 놀랍도록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사람들은 바다를 건너 많은 생물들이 이동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건너 왔던 것이다.  
   2) 과거의 대륙은 바다에 의해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연결되어 있을 수 있다. 많은 진화론적 고고학자들도 과거에 베링해협이 육지로 되어 있어서 아시아와 아메리카가 연결되어 있었고, 이 육교(陸橋)를 통해 사람과 동물들이 이동하였을 것이라는 데는 동의하고 있다. 사실 진화론자들은 대륙이동설이 유행하기 전까지 빙하기에 많은 물들이 얼음으로 갇혀 있어서 해수면은 낮았을 것이며, 따라서 유럽에서 여러 대륙 심지어 호주까지도 육지로 이동할 수 있었을 것으로 믿어 왔고 가르쳐 왔다. 사람들은 캥거루와 같은 유대동물(marsupials)들은 호주에서만 발견된다는 잘못된 믿음을 대부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캥거루는 호주에서 독특하게 진화됐음이 틀림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살아있는 유대동물들이 미대륙에서 발견되고, 화석은 유럽에서도 발견되는 것이다. 최근 남아메리카에서 발견된 오리너구리 이빨 화석의 발견은 과학자들을 당혹하게 만들었는데, 이들 유대동물들은 공통의 조상으로부터 같이 진화되어 왔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호주와 남아메리카도 과거에는 연결되어 있었다고 볼 수밖에 없게 되었다.       
  3) 창조과학자들은 대부분 홍수 후 한번의 빙하기가 있었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상당기간동안 대륙은 연결되어 있어서 동물들이 이동하는 것이 가능하였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홍수 후 대륙이 나뉘어졌다고 생각하는 시점은 벨렉이 태어난 시점으로 보고 있다. '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 Two sons were born to Eber: One was named Peleg, because in his time the earth was divided ~' 창10:25). 이 시점은 홍수 후 백여년이 지난 시기여서 대륙이 바다로 나뉘어지기 전에 동물들은 충분히 분산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을 것이다.
  4) 또 하나의 중요한 분산 방법은 사람에 의해서 일 수 있다. 호주 개척 초기에 이주민들은 몇 마리의 토끼들을 가지고 갔다. 그러나 지금은 호주 대륙 끝에서도 야생의 토끼들을 볼 수 있다. '캥거루는 방주에서 내려서 호주까지 계속 깡충깡충 뛰어갔는가?' 가끔 이러한 비아냥거리는 질문을 들을 때가 있다. 캥거루는 뛰어간 것이 아니라 사람이 만든 배의 우리 안에서 아름다운 바다풍경을 감상하며 편안하게 호주대륙에 도착하였을 수도 있는 것이다.
 
 Q12. 한 쌍의 동물이 많은 수로 불어나는 것이 가능합니까? 
한 쌍의 동물이 많은 수로 불어나는 것이 많은 예에서 보고되고 있다. 호주대륙으로 전해진 많은 새들은 한 쌍으로부터 출발했고, 하와이군도에 전해진 Laysan Finch 새도 한 쌍으로부터 번식되었으며, 호주 빅토리아 지역에 전해진 미국산 밤색다람쥐(American Gray Squirrel), 하와이에 전해진 rock wallaby, 고대 로마인들에 의해 밸리아릭 섬에 전해진 토끼, 19세기 호주에 전해진 토끼, 바하마에 전해진 아메리카너구리(raccoons), French Ⅰ섬에 전해진 코알라, 캘리포니아에 전해진 고라니(elk), 일하우트 섬에 전해진 양(sheep), 마우리티우스 섬에 전해진 짧은 꼬리원숭이(macaques) 등은 모두 한 쌍으로 오늘날의 숫자로 늘어났다. 또한 한 쌍은 아니지만 소수의 동물로 늘어난 예는 일하우트 섬에 전해진 순록(reindeer), 유럽에 전해진 미국산 사향뒤쥐(muskrat), 남아메리카 광대한 초원에 살게된 유럽산 말들, 남아프리카에 전해진 여러 종류의 유럽지역 새들, 유럽에 전해진 중국산 꿩(pheasants) 등 많은 수의 동물들이 한 쌍 또는 소수에서 오늘날의 숫자로 번식하였던 것이다.(28)
 
Q13. 떼로 모여 사는 동물인 경우 번식하기에 한 쌍으로는 부족한 것이 아닙니까?  
어떤 이들은 군집으로 모여 사는 동물들은 한 쌍만 있을 경우 번식할 수 없고 멸종해 버린다고 주장한다. 정말 그런가?
먼저 떼로 군집을 이루어 모여 사는 습성이 오늘날과 같이 과거에도 동일했는지를 알 수 없다. 바다새에서와 같이 떼로 사는 습성은 방주생활에서 생겨난 습성일 수 있다. 또하나 바다사자나 다람쥐원숭이 같이 군집으로 사는 동물들 중 많은 수가 수태율은 좀 떨어지지만 동물원 등에서 한 쌍으로도 잘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군집을 이루는 새들중 많은 수가 독립된 한 쌍으로도 번식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음을 여러 기록에서 찾을 수 있다. 또한 동물들의 군집 크기도 같은 종 내에도 다양한데, 홍학의 어떤 군집은 수천 마리씩으로 집단 서식하나, 어떤 군집은 10쌍 보다도 적은 수가 모여 산다. 펠리칸은 6마리 보다 적은 수에서도 후손을 번식시키는 것이 보고되었다. 군집생활은 홍수이후에 생겨난 습성일 가능성이 크며, 방주 내에서나 방주 밖에서 동물들이 살아가지 못하게 되는 요인이 될 수 없다.(29)
   
Q14. 병원균과 같은 미생물들은 어떻게 살아 남았습니까? 노아의 식구들이 각종 병원균에 감염되지 않았다면 이들은 홍수 시에 모두 사라졌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노아의 홍수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질병을 일으키는 균들이 오늘날 살아 남기 위해서는 방주 안에 8명에 감염이 일어났어야 하며, 그렇지 않다면 홍수와 함께 사라졌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므로 노아의 8식구는 콜레라, 티푸스, 소아마비, 결핵, 나병 등 온갖 질병의 병원균을 가지고 있었어야 하며, 심지어 매독, 임질 등의 성병과 회충, 요충 등의 각종 기생충, 에이즈 바이러스 등도 보유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정말 그런가? 정말 노아의 식구 8명에게 감염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오늘날 이러한 질병은 전해질 수 없는 것인가?
이러한 주장들은 사람에게 질병을 일으키는 모든 병원균들이 사람에게서만 감염을 일으키고, 사람에서 사람으로만 전염되며, 홍수전과 오늘날의 병원균이 수천년 동안 전혀 변형되지 않고 동일했을 것이라는 가정 하에서만 유효한 주장이다. 먼저 방주 안에는 영장류만도 400여종이 타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하는데, 이들이 증상을 나타내지 않고 사람의 감염병 균들을 보유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사람에 기생하는 촌충과 같은 기생충은 중간숙주인 돼지나 소와 같은 여러 동물에 무증상으로 존재해 있을 수 있다. 그리고 사람 감염병의 80% 이상이 동물로부터 전염될 수 있으며, 대부분의 기생충들은 한 숙주에게만 기생하지 않으며, 병원균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변형(specialization)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를 감염시킨 결핵균은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는데, 나중에는 사람만 감염을 일으키는 종으로 변형되기도 한다. 많은 포유류, 파충류, 조류 등이 보유하고 있던 균들이 변형되어 훗날 사람에게 감염을 일으키는 병원균으로 바뀌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는 것이다. 한 숙주에만 감염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많은 균들이 실제 다른 종에도 감염을 일으키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개의 디스템퍼는 고양이에게는 감염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었으나 감염을 일으키는 것이 확인되었으며, 최근에는 변형이 일어나 사자에게도 감염을 일으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병원균들은 짧은 기간 내에 변형이 일어나 감염 방법을 바꿀 수 있는 것도 밝혀졌는데, 어떤 바이러스들은 원래의 숙주에서 다른 동물로 옮겨가면서 맹독성이 증가되는 것이 발견되었으며, 기생충인 선충류는 소진화의 결과 단지 3년만에 숙주를 완전히 바꾸어 나중에는 원래의 숙주에 기생할 수 없는 정도가 되었다는 보고도 있다. 에이즈 바이러스도 최근에 영장류로부터 변형되어 발생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매독은 인도마마(yaws)로부터 유래되었다고 추정되고 있다. 진화론을 믿는 연구자들도 사람 질병의 대부분이 수백만 년의 인류역사 중 단지 마지막 수천년 동안에 발생했다고 믿고 있는 것이다.
또 하나 병원균과 기생충들이 방주 밖에서도 살아 남을 수도 있다. 먼저 병원균이 매개 곤충에 남아 있을 수 있다. 말라리아의 경우 모기 몸 속에 남아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동물들의 시체 속에서 살아 남았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홍수가 끝난 후 초기에는 식량의 부족으로 죽은 사체들을 파내서 먹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포나 내생포자로 살아 남을 수 있다. 파상풍균이나 탄저균은 아포를 형성하여 상당기간 살아 남을 수 있다. 그 외에도 건조상태로 살아 남을 수 있다. 박쥐에 감염을 일으키는 rabies 바이러스는 공기 중 먼지로 날아다니다 동굴탐험가에게 감염되곤 한다. 마지막으로 극지방에 동결로 살아 남을 수 있다. 시베리아의 매머드와 같이 병원성 미생물들에게도 갑작스런 동결이 일어났다가 추후에 해동되면서 동물에 접촉이 일어났다면 가능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노아의 식구들이 수많은 질병을 앓고 있지 않았다면 병원균들이 오늘날까지 전해지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은 과장에 의한 오해이다.(30)  
   
Q15. 고대문명들은 다같이 홍수 설화를 가지고 있다는데, 이는 노아 홍수를 의미한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사실이다. 대격변적 대홍수에 대한 기억이 지구상 대부분 민족들의 신화나 전설 속에 보존되어 있는 것이다. 대홍수 전설은 메소포타미아의 수메르 지방뿐 아니라 이집트의 경전, 인도 산스크리트의 고어, 태평양 여러 민족들의 민담, 남 북아메리카 원주민, 호주 뉴질랜드 원주민, 유럽의 토착민들의 전설 속에 남아 있는 것이다. 신화는 어떤 과학적 가치를 가지지는 못하지만, 인간들의 마음속에 남아 있는 지워질 수 없는 인상을 남기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아무런 의미를  갖지 않은 신화란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 아무리 우습고 불합리한 이야기라 할지라도 어느 정도 사실에 기초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앗시리아인들과 바벨로니아인들은 여러 개의 홍수전설을 가졌었고, 그 중 길가메쉬의 서사시는 성경의 기록과 매우 유사하다.【그림2-11 참조】서사시 열한번째 석판에 기록된 이 신화는 메소포타미아 계곡의 다른 전설들과 같이 배를 건조해서 살아있는 모든 것을 실으라고 명령받은 한 사람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가축과 야생 짐승들이 그 배로 들어온 후 그 문이 닫혔다. 그 후 번개, 천둥, 지진, 지하수의 분출과 어둠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졌다. 마침내 그 폭풍이 가라앉고 배가 땅에 닿았다. 그 사람은 한 마리 비둘기와 한 마리 제비 그리고 한 마리 까마귀를 먼저 내보내었다. 그 후 그는 배에서 나와 희생제물을 드렸고, 신들은 그를 잊지 않겠다는 약속의 표시로 무지개를 보내주었다.'
          그림 2-11 홍수 설화가 기록되어 있는 서판
앗수르어로 기록되어 있는 이 '길가메쉬서사시'의 서판은 열한번째 서판으로 1873년 니느웨의 아쉬바니팔 도서관에서 발굴되었다. 창세기 기록과 일치하지는 않으나 유사한 점이 매우 많아 동일한 사건을 중심으로 기술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에도 이와 유사한 홍수전설이 있다. 이 전설에 의하면 모든 중국인들은 대홍수를 극복함으로써 이름을 떨친 옛 선조 '누와' 의 자손이라고 한다. 누와가 성경의 노아와 유사함을 알 수 있다. 또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상형문자인 한자에서도 노아 홍수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배 선(船) 자는 아래와 같이 배 주(舟)와 여덟(八) 명의 사람(口)으로 형성되어 있는데, 이는 방주에 8명이 탔음을 나타내고 있다.【그림2-12 참조】 또한 홍수 홍(洪) 자는 노아의 8식구(八)가 함께 손잡고(共) 치뤄낸 물난리, 계집 여(女) 자는 첫 번째(一) 사람(人)의 갈비뼈 하나를 빼내서( ) 만든 사람, 금할 금(禁) 자는 하나님(示)께서 두 나무(林)에 대해 명하신 것, 탐할 람( ) 자는 두 나무(林)를 바라보는 여자(女)의 마음, 지을 조(造) 자는 흙(土)에 생기( )를 불어넣으니 사람(口)이 되어 걸어다님(造), 서녁 서(西) 자는 최초의(一) 사람(人)이 살던 동산(口)있던 방향 (에덴동산이나 아라랏산은 중국사람들에게는 서쪽이었음), 올 래(來) 자는 선악과를 따먹은 후 나무(木)사이에 숨어있던 두 사람(人人)이 나옴...등을 나타내는 것으로 볼 수 있다.(31)
또한 미국의 인디언들은 무려 58개의 대홍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그림2-13 참조】
특히 인디언들이 많이 살았던 미시간 지방 일대에서는 오래된 석판들이 많이 발견되었다. 석판 중 5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 석판이 있는데 첫 부분에는 일그러진 태양아래 한 노인이 경배하는 모습이 보이며, 둘째 부분은 큰비가 내리고 있으며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사람들을 보여준다. 세 번째 부분은 물위에 떠 있는 큰배가 보이고 40 주야를 나타내는 네모진 40칸이 좌우에 있으며, 나뭇잎을 물고 있는 새 한 마리가 있다. 넷째 부분은  둥근 태양과 함께 큰배에서 동물들이 쌍쌍이 내려오고, 네 사람의 남자들이 만세를 부르는 모습이 보이고, 마지막 부분은 하나님과의 언약의 상징인 무지개를 볼 수 있다. 궁창 위의 물로 인한 빛의 산란으로 태양이 일그러져 보이다가, 궁창 위의 물이 사라짐으로써 둥근 태양이 보인다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 이 석판은 노아의 홍수를 매우 정확하게 나타내 보이고 있는 것이다.
 영국의 인류학자 프레이져(1854~1941)는 북·중·남아메리카의 130개 인디오 종족중 대홍수를 주제로 한 신화를 가지고 있지 않는 종족은 하나도 없다고 하였다. 고대 멕시코의 티마르포포카 그림문서에는 '하늘이 땅에 다가와 하루아침에 모든 것이 사라졌다. 산도 물 속으로 숨었다. 바위가 땅위에 모든 것을 뒤덮고, 테트존트리(구멍이 많이 난 용암)가 무서운 소리를 내면서 끓어오르고 붉은 산이 춤추며 위로 솟구쳐 올랐다.' 라고 기록되어 있고, 과테말라에 사는 인디오인 키체족의 포플부흐 라는 고서에는 '대홍수가 일어났다. 사방이 어두워지면서 검은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비는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쏟아졌다. 사람들은 죽을힘을 다해 달아났다. 어떤 사람들은 지붕으로 기어올라갔지만 집이 무너져 땅으로 떨어졌다. 또 그들은 나무에 매달렸지만 나무는 그들을 흔들어 떨어뜨린다. 또 다른 사람들은 동굴 속에 피난처를 찾았다. 그러나 동굴이 무너지면서 사람들의 생명을 빼앗아 버렸다. 이리하여 인류는 멸망했다.' 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아마존강의 인디오 전설에는 '어느 날 천지가 무너져 내리는 듯한 무서운 소리가 났다. 만물이 암흑 속에 잠긴 뒤에 큰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비는 만물을 휩쓸어 버렸고, 온 세계가 물에 잠겨 버렸다.' 라고 전해 내려오고 있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노아의 홍수 이야기가 바벨론 설화에서 온 설화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대홍수 이야기는 이렇게 세계적으로 퍼져있는 이야기가 될 수 없을 것이다. 바벨탑 사건이나 소돔과 고모라 성이 멸망한 사건은 전 세계에 설화로 남아 있지 않다. 이것은 이 사건들은 국지적 사건이었기 때문이며, 노아의 홍수만이 전 세계적인 사건이었음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역사가들에 따르면 오늘날 우리 한반도에도 과거 우리 조상이 이주해 살기 전에 사람들이 살았으나, 그 후 어느 날 갑작스럽게 어디론지 사라져 버렸다가 오랜 후에 다시 나타났다고 한다. 이것은 노아 홍수 이전에 한반도에도 사람들이 살고 있었으나 홍수 때문에 다 죽어버려 노아의 후손이 중앙 아시아로부터 바이칼 지방을 거쳐 한반도에 들어오기까지 한반도에는 아무도 살지를 않았던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1896년 9월 3일 미국 미시간 주에서 발견되었다. 홍수가 시작하여 온 땅이 물에 잠기자 높은 데로 올라가서 살려달라고 외치는 두 번째 장면을 주시하자.
 
Q16. 노아의 홍수로 엄청난 퇴적물이 쌓였다면 당시 바닷물은 흙탕물이어서 물고기들이 살 수 없었던 것은 아닙니까?  
 어떤 이들은 지구에는 엄청난 퇴적물들이 있는데 이들이 1년여의 홍수로 퇴적되려면 방주는 진흙 수프 위에 떠 있었을 것이고, 물고기들은 살 수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은 물이 실제 어떻게 퇴적물을 운반하는지를 고려하지 않았으며, 모든 퇴적물이 홍수기간 철저히 섞여져 있었다고 가정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퇴적물은 이와 같이 쌓여지지 않는다. 흐르는 물은 퇴적물을 'basin' 안으로 이동시키고, 이들은 퇴적되어 다시 섞이지 않고 계로부터 독립된다. 그래서 같은 용량의 물이 더 많은 퇴적물을 대륙을 가로지르며 쌓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또한 퇴적물들은 대홍수 시 물에 의한 수압으로 다져지기 때문에 재비산없이 연속적으로 퇴적될 수 있는 것이다.(32)     
 
*관련기사: 지구 내부에 거대한 바다? :‘지각 아래 북극해 이상 물 존재’ (2007. 3. 4.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94157.html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22:08
네피림은 거인족이 맞습니다. 성경에서 그 증거를 찾을 수 있습니다. 네피림은 타락천사와 인간의 관계로 태어난 혼종 유전자가 변형된 순수한 인간이 아닌 거인이 확실합니다. 사람의 순수한 혈통을 보존하시기 위해 하나님이 노아의 홍수의 재앙을 내리셨다고 저는 해석했습니다. 긴 글이지만 성경을 통해 네피림이 거인인 것을 증명하겠습니다.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때는 노아의 때 롯의때와 같다고 누가복음 17장 26절~28절에 나와있는데 노아의 때의 특징과 롯의 때의 두드러진 특징을 살펴보면 노아의 때는 네피림이고 롯의 때는 동성애였죠.

동성애는 지금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고 인권보호라는 명분으로 우리나라도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려고 합니다.
그럼 노아의 때의 두드러진 특징은 네피림 하나인데 현대에는 네피림과 같은 특징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단순히 성적 타락을 얘기할거라면 롯의 때만으로 충분한데 왜 노아의 때를 말씀하셨을까요? 노아의 때는 네피림밖에 단서가 없습니다. 

현대는 바로 유전자 변형입니다. 현재 과학기술은 우리가 생각하는 상상 이상입니다. 국가적 차원에서 비밀리에 진행되는 대중들에게 공개되지 않는 충격적인 실험들도 많이 있을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하프같이 기후를 조작하는 무기가 있을정도니 상상 이상이라고 할 수 있겠죠.

현대 과학기술의 발달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 외에 유전자교배를 통해 유전자변형 작물이 있듯이 현대에 영화를 보면 유전자 변형 돌연변이인 스파이더맨 리자드맨 x맨 로보캅처럼 그런것들이 마치 히어로랍시고 대중들을 쇄뇌시키고 있죠. 곧 식물도 유전자교배가 된다면 인간과 동물의 유전자교배 또한 가능하다는 얘기고 근육돼지이니 하면서 그런 것이 기사에도 보이고 있는데  현재 윤리적인 문제 때문에 겉으로 드러나고 있지 않지만... 이보다 더 많은 실험이 진행됬을 것이다 예상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게놈지도도 해석된지가 오래고 복제양 돌리가 완성됬으니 인간복제도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창조의 영역에 사람이 손을 댔으니 마지막때는 노아의 때라고 하신게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성경을 통해 네피림이 타락천사와 인간의 잡종인 거인인 이유를 설명 하겠습니다.

천사와 사람이 관계를 통해 자녀를 가질 수 없는 이유는 천사는 영적피조물이고 사람은 육신이기 때문이라고 불가능하다고 단정을 지으실 수 있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단서는 창세기 18장과 유다서 입니다. 창세기 18장에는  하나님이 두천사와 아브라함을 방문하신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근데 아브라함이 그들에게 떡과 물을 대접하는 장면이 있는데 18장8절에는 하나님과 천사가 아브라함이 대접한 음식을 드시는 장면이 있습니다. 마치 부활하신 예수님이 물고기를 드셨던거와 똑같은 장면입니다. 부활의 몸이라 우리와는 다르지만 즉 육신의 형태를 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롯을 방문한 두천사는 일반적인 성인 남성과 같은 신체구조를 갖고 있었습니다. 날개는 구릅이나 스랍들만 있는것이고 일반적인 천사는 사람과 똑같은 모습인것을 목사님이라면 당연히 아시겠지요. 그리고 유다서1장 6절을 보면 천사가 자기 지위를 버리고 처소를 떠난 천사에 대한 심판을 설명하신 부분이 있는데 타락천사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리고 창세기6장 3절도 보면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년으로 제한 하신 부분이 있습니다.
사람은 이미 육신을 가진 몸인데 육체가 됬다고 말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성경 어디에도 죄를 지었다고 육체가 되었다라고 설명하신 부분이 없습니다. 이것은 원래 다른 존재였는데 육체가 됬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창세기 6장 3절을 타락천사에 대해 말씀하시는 부분입니다. 그들은 육체가 되었고 수명은 120살까지로 하나님이 제한 하셨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바로 4절에
네피림이 있었다고 하는걸로 봐서 3절에 나온 그들은 사람이 아닌  존재였다는걸을 확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사람들 수명은 9백세 전 후 인걸로 봐서 120세까지 수명을 한정지은 그들은 원래 사람이 아닌 존재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노아의 홍수 이후로 환경의 변화 탓인지 사람의 수명이 계속 9백세까지 살다가 점차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창세기 6장에 120살까지 수명을 한정한 것이 사람이라면 11장에  노아의 후손들은 400세까지 살면서 자녀를 나았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은 틀린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거인의 흔적들을 성경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거인의 태생에 대해서 설명을 해야 됩니다. 거인은 어떻게 생겨났는지 설명할 수 없다면 성경은 오류가 될수 밖에 없습니다. 창세기 6장이 거인의 태생에 관한 것이라면...  거인의 흔적은


바산왕 옥도 키가 4미터나 되는 거인이었고 사람의 태생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키가 아홉규빗이라고 신명기 3:11절에 기록되어있는데 1규빗은 44센티 9규빗이면 4미터나 되는 거인입니다. 세계 기네스북에 오른 거인증을 가진 사람도 2미터 70정도가 고작입니다. 노아의 홍수 이후로도 타락천사가 자신의 지위를 버리고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인간과 관계를 갖았을 수도 충분히 있습니다. 그렇기에 가나안땅에 정탐을 보냈을때도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한 정탐꾼들이 부정적인 보고를 할때 가나안 대장부들에 대해서 키가 장대하고 자신들을 메뚜기라고 표현하지 않았습니까? 아모스서 2장9절에는 그 키가 백향목 높이와 같다고 되어 있습니다.
거인이 실존했다는 사실이고 창세기 6장의 네피림은 거인이라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증명할 수 있습니다.
                    
                      
프리듀넷 2017-11-15 (수) 22:27
하.....검증된 자료를 가져와주시라구요......너가 하는 증명은 의미가 없잖아요.......좀........ 왜 하나같이 성경 운운하는 사람들은 자기 주장만 하는지 모르겠네....

성경은 당신들 내에서만 인정받는거구요. 학계에서 인정한 검증자료-논문이나 실질적으로 과학적 가치가 있는 것들을 말하는거에요

무슨말하는지 이해가 안되나요? 진짜 수준 이하의 같잖은 블로그 글이나 복사해서 붙여넣지 마시구요. 무슨 애들도 아니고....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22:31
네피림의 거인족의 증거는 첫번째 이집트벽화 , 수메르점토 , 거인유골화석 등과 그리스신화 티탄족의 멸종 , 오딘신화 오딘이 거인족을 죽이는 등 신화에 자세히 기록되어있습니다.

기원전 수천년전 인류가 돌을 깎아서 사용하는 원시 신석기시대에 수메르문명 점토를 해석한결과1800년후의 목성의 위치를 정확히 예측하였고 윤달의 개념까지 과거2만년전의 우주기록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예측할수없는 천문학적 지식과 3차방정식을 풀어낼정도의 고도문명을 가졌다가 폭삭망했습니다. 이때 기원전3-4천년전에 대홍수가 발생했다는 것을 퇴적층을 통해 히스토리fox채널등 과학자가 과학적으로 입증하였고 길가메쉬서사시에서도 노아의홍수를 정확히 언급하고 있습니다.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22:36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22:41
                         
                           
slzmsl 2017-11-15 (수) 23:56
쓰레기글을 마구마구 퍼올리는군요,,아디대로 진짜 더티클래식하네요..차단이 답인듯
                    
                      
프리듀넷 2017-11-15 (수) 23:09
한글 읽을 줄 모르세요????? 진짜 어디 정신적으로 아프신분인가.....

논문 링크를 걸라고요....수준높은 학회에서 인정한 논문말이에요.
개병신같은 유튜브 링크를 걸지 마시구요

이러니깐 개독소릴 듣는거지...
                    
                      
다다다다두 2017-11-15 (수) 23:57
세뇌가 단단히 드셨네요 마음이 아프군요
좀 더 다양한 시각을 갖는 날이 오시길
Klicks 2017-11-15 (수) 15:15
그런데 저 10가지 재앙(?)이 단시간에 몰아친것도 신기하지 않나요?
     
       
타다샤 2017-11-15 (수) 16:35
글로 남겨진거라 시간이 많이 축약된겁니다.
단적인 예로 현재 카이로 시내에 엄청난 메뚜기가 날아 들었다고 가정해도 전부 다 영향을 미치려면 12시간 정도 필요할껄요?
성경에 시간에 대한 언급이 없잖아요.

12시부터 메뚜기떼가 날아 들었고, 오후 1시부터 병이 창궐했다.. 라는식으로 적은게 없구요.

그리고 병도 그렇잖아요.

모든 병이 억 하고 걸려서 죽나요?
에볼라에 걸려도 3일은 지나야 죽습니다.
성경에는 병이 창궐하여 사람들이 죽었다.. 라고 하니까 대체 며칠이나 걸린건지 알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 성경을 토대로 "단시간" 이라는 유추는 틀린 해석입니다.
시간 자체가 없어요.
          
            
구르는곰 2017-11-15 (수) 16:46
저 다큐인가 보면 단기간이라는 말이 아니라 장기간입니다.
서로 연관성 있는 사건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건들이 긴 시간동안 사람들의 기억을 통해 전해지면서 짧은 기간안에 일어난 사건이 되어버린거.
내사랑박민영 2017-11-15 (수) 16:47
밥돌이와 밥순이는
     
       
제미니 2017-11-15 (수) 22:14
한마을에 살았드래요
로우키 2017-11-15 (수) 17:21
실제 역사에서 전지구상에 홍수가 난 증거가 전혀 없는데 개독들은 '성경에 써 있으니 진리라능! 우리 목사가 그랬아능!' 이렇게 빼액거리고 있죠.

정작 제대로 성경을 해석한 구약 성서학자 및 종교사학자들조차 역사적으로 그런 증거를 찾아볼 수 없다. 일부 지역에 내린 국지성 호우나 홍수 등을 과장해서 표현한 것이라는데 이견이 없는데..개독들은 그 놈의 성서무오설을 내세우며 성경의 말은 모든 것이 진리라고 개소리...ㅋㅋㅋㅋㅋ

기독교 성경만큼 그 인근지역 모든 고대 신화화 전설 짜깁기한 판타지 소설이 없는데 무슨..ㅋㅋ
TheElk 2017-11-15 (수) 18:05
그래서 성경에 공룡은 어디에?
하얀손수건 2017-11-15 (수) 18:32
10개 중에 앞의 9개 재앙은 전부 이집트에서 발생했던 자연재해들이고
때에 따라 2-3개가 연달아 오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모든 재앙이 연달아 일어났다는 기록은 없지만
가능성이 없지는 않습니다.
과학적인 근거를 댈 수는 없었더라도 경험을 통해 개연성있게 순서를 구성하고
거기에 이야기를 버무려냈다는 점이 재밌는 부분입니다.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18:56
성경이야기는 진실입니다. 하지만 감춰진 역사적 사실이 너무많이 숨어있죠.
인류의 역사의 대부분은 사기입니다.

기원전7천년경에 수메르문명의 길가메쉬서사시에는 노아의홍수부분이 분명히 적혀있습니다.
실제로 외국의 히스토리채널다큐에서도 기원전 몇천년전에 대규모의 홍수가 있었다는 과확적근거들을밝혀내기도 하였죠.

제가 제시하고자 하는 부분은 인류가 구석기시대에 기원전 7천년경에 건설되었고 3천경에 문자를 사용하였고 인류가 석기나 깎고있을때 3차방정식을풀었고 윤년의 계산 점토기록에 따르면 목성의1천4백년후의 위치를 예측하였고 2만년가량 별자리의 이동을 지켜보지않으면 계산되지 않을 방법입니다.

생각해보십시요. 인류의 역사가 제대로 되었다면 인류가 석기가지고 싸우는 신석시시절에 2만년의 별자리를 예상하는 과학문명을 가진 지성인이 있었다면 그건 어떤 문명이었을까요??

이렇게 봤을때 지구의 전체적으로 노아의 홍수로 지구문명전체가 폭삭 후퇴했던 시절이 있었던거라는 걸 반증하는겁니다.  아틀란티스 문명은 신화가 아니고 사실이며 이집트 문명조차 홀로 태어난것이 아니라 노아의 홍수 이전에 존재했던 지성체에 천문학 기하학을 전수받은 것입니다.

성경에 네피림의 후손인 거인의 존재가 구약성경에 나타난 구절이 많이 있습니다.
네피림이란 하나님의 거역하여  하늘에서 떨어진 천사로 인간과 어울려 살면서 자손을 남겼습니다.
그 후손들은 거인으로써 네피림들은 고대의 지식과 과학을 가지고 있었으며 구 후손인
거인들은 피라미드를 건설할때 도움을 주었습니다.

과학적인 상식으로 인간 100명이 정사방형의 피라미드 돌한무더기도 움직이지도 못하며
하나의 오차없이 정확한각도로 쌓아올릴 수가 없습니다.

다시 네피림으로 돌아와서 후대에는 네피림의 후손들(거인족)들은 멸절 되었으며
그 네피림의 증거로 이집트문명의 거대인의 벽조문양 그리고 수메르문명의 점토판에
흔적등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네피림을 외계인이라고 부리기도 하며 피라미드구조물의 마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19:03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19:07


수메르인의 점토판에 기록된 문명을 알려준 외계에서 온 네피림들
네피림의 후손 거인족의 멸종은 그리스신화에서 언급됩니다. 올림푸스신들에게 패한 거인족 타이탄의 멸종이죠.
북구신화에서도 거인족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얼음덩이 속에서 원초(原初)의 거인 유미르가 태어나고 얼음덩이에서 생겨난 거대한 암소 아우둠라의 젖을 빨고 자란다. 유미르가 잠자면서 땀을 흘리면 겨드랑이나 사타구니 사이에서 거인들이 생겨난다. 이것이 이른바 '서리의 거인족'인데, 수증기 속에 독이 있기 때문에 사악하다.

그리스신화와 북구신화읙 공통점은 거인족(타이탄,유미르가)이 올림푸스의 신 제우스나 오딘에게 패한다는 점입니다. 거인족의 멸종을 역사적으로 의미한겁니다.  단군신화에서 곰부족과 호랑이부족중에 곰부족이 살아남은것을 신화로 기록한것과 비슷합니다. 세계적으로도 신화에는 항상 거인족이 등장합니다.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19:09


성경에 기록된 네피림의 후손들인 거인족들

인류가 돌가지고 싸우는 구석기 신석기문명일때 이들은 우주천문과학이 현대에 필적한
기술을 가지고 3차방정식을 푸는 수준이었음
레이포즈 2017-11-15 (수) 19:00
하임달~ 바이프로스트 열어줘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19:18
수메르인의 점토판에 기록된 문명을 알려준 외계에서 온 네피림들
네피림의 후손 거인족의 멸종은 그리스신화에서 언급됩니다. 올림푸스신들에게 패한 거인족 타이탄의 멸종이죠.
북구신화에서도 거인족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얼음덩이 속에서 원초(原初)의 거인 유미르가 태어나고 얼음덩이에서 생겨난 거대한 암소 아우둠라의 젖을 빨고 자란다. 유미르가 잠자면서 땀을 흘리면 겨드랑이나 사타구니 사이에서 거인들이 생겨난다. 이것이 이른바 '서리의 거인족'인데, 수증기 속에 독이 있기 때문에 사악하다.

그리스신화와 북구신화읙 공통점은 거인족(타이탄,유미르가)이 올림푸스의 신 제우스나 오딘에게 패한다는 점입니다. 거인족의 멸종을 역사적으로 의미한겁니다.  단군신화에서 곰부족과 호랑이부족중에 곰부족이 살아남은것을 신화로 기록한것과 비슷합니다. 세계적으로도 신화에는 항상 거인족이 등장합니다.
          
            
레이포즈 2017-11-16 (목) 16:18
참 재미있죠? 제우스도 오딘도 거인족을 물리치기도 하고 거인족에게 패하기도 하니까요
아마도 거인족은 기마민족이겠지만
어쨋든 개독은 제우스 오딘 단군신화 이야기를 아주 싫어합니다
교미더머니 2017-11-15 (수) 19:53
역으로 생각하면 인류역사를 판타지로 만들어놓은게 결국 성경
pixed 2017-11-15 (수) 20:22
역설적으로 저 영화에서는 하느님은 존재한다로 결론지어집니다 ㅋㅋ
rntaos 2017-11-15 (수) 20:33
중동의 약간 사이코패스 정신병이 있는 늙은이들이
지들 맘대로 써 갈긴 책을... 성경이라니...

그 사이코패스 늙은이들도 자기들이 싸지른 책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속이는 도구로 이용될지는 몰랐을 겁니다.

성경책을 신이 만든 줄 알아요. 기독교인들은...
미신 믿는 촌부보다도 더 한심해요.
진리는빛 2017-11-15 (수) 21:36
저를 차단하신 분들이 계셔서 답글로 달겠습니다.
모세가 미디안 광야에서 양을 치며 살던 햇수가 40년이었습니다.
40세까지 애굽의 왕자로 있다가 자기 민족을 돌아보는 마음이 생겨
애굽사람을 쳐죽이고 도망간 때가 40세였으므로 80세까지 40년동안 광야에서 외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나님이 시내산 떨기나무에서 모세를 부르신 때는 모세 나이 80세 때입니다.
그리고 80세 때 애굽으로 들어가 바로왕을 만나 담판하고 10가지 재앙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낸 후 애굽 사람들의 모든 장자들이 죽는 재앙을 끝으로 출애굽하게 되는데
그 때 역시 모세 나이 80세 때였습니다.
1년만에 출애굽이 완료됩니다.
10가지 재앙은 극히 짧은 기간동안 연이어서 발생한 것임을 성경을 통해 읽을 수 있습니다.
모세와 함께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불평하며 대들고 불신합니다.
그 결과 홍해의 기적을 눈으로 본 이스라엘 백성들이었지만 40년동안 광야에서 방황하다 모두 죽고
그 2세대들만 약속의 땅,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온전했던 여호수아와 갈렙은 예외로
홍해의 기적을 본 사람으로서 죽지 않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
약속의 땅에서 훌륭히 역할을 해냅니다.
모세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입성 직전 120세의 나이로 죽습니다.
     
       
진리는빛 2017-11-15 (수) 21:50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증거뿐만 아니라
전 세계 대홍수의 증거들을 궁금해 하시는데
결정적인 증거는 물증으로 보실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그 외에 전 세계 산악지형 전체가 유체역학적으로 깍여 있다는 사실을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지진이나 자연 붕괴등의 원인에 의한 예외적인 지형 외에는
대부분 지형들의 침식과 퇴적의 원인으로
대홍수가 있다는 것을 이해하실 수 있는 날이 가까왔다고 믿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너무나 정직하고 참되심을 가까운 산에 올라서 아래를 돌아보시는 것만으로도
느낄 수 있는 세상이기도 합니다.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21:52
Q3. 노아의 대홍수는 전 세계적으로 일어났음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면 노아의 홍수는 결코 지역적이 될 수 없고, 전 세계적이었음을 알 수 있다. 지구 표면에 나타나 있는 여러 가지 현상들과 증거물들이 이것을 증명하고 있다. 노아의 홍수가 전 세계적 홍수였음을 증명하는 몇 가지 사실을 간추려 보면 다음과 같다. 
(1) 성경적 증거
   1) 노아홍수의 크기와 기간이 분명히 기록되어 있다. 홍수로 인하여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으며, 홍수가 1년 이상 지속되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2) 노아홍수가 지역적이라면 거대한 방주를 지을 필요가 없다. 방주의 규모는 한 지역에 분포된 동물만을 싣기에는 엄청나게 큰 것이었다. 만일 지역적 홍수였다면 노아의 식구들과 동물들은 고산지대로 피하든지 이웃지역으로 피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43,200 m3의 용량을 가진 거대한 방주를 120년에 걸쳐 축조한 이유가 없다.
   3) 노아홍수가 지역적이라면 모든 동물을 방주에 태울 필요가 없다. 다른 지역에 사는 같은 종의 동물들이 얼마든지 있는데 굳이 종류대로 동물들을 태울 필요가 없다. 그리고 노아가 사는 중동지역에서만 사는 동물이 있어 구해내야 한다면 방주가 너무 크다.
   4) 노아홍수가 지역적이라면 새들을 태울 필요가 없다. 홍수시 새들은 다른 지역의 산으로 날아가면 된다. 굳이 방주에 탈 필요가 없다.
   5) 예수님과 사도들의 증언이 있다. 베드로(벧후 2:5, 3:6)와 바울(히11:7)은 물론, 예수님께서도 노아의 대홍수가 온 인류를 멸망시켰다고 증언하고 계신다 (눅17:26~30).
   6) 노아홍수가 지역적이라면 홍수를 겪지 않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죄에 대한 심판을 받지 않았다는 결과를 가져오고,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에 어긋나며, 장차 예수님의 재림 시 심판을 피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7) 노아홍수가 지역적이라면 하나님이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시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실 필요가 없다.  
(2) 지질 지형학적 증거
   1) 지구 표면 중 75%이상이 물에 의해 만들어진 퇴적지층이다.
   2) 세계 도처의 고산지대에 바닷물호수인 염호가 존재한다.
   3) 퇴적층 넓이는 너무도 광범위하고, 퇴적물질의 성분은 매우 균일하다.
   4) 퇴적층 경계면은 거의 평행의 층리현상을 보이며, 전혀 풍화나 침식 흔적이 발견되지 않는다.  
   5) 오랜 침식에도 부정합 지층의 경계면은 너무도 깨끗하다.
   6) 부서짐 없이 일률적으로 휘어지고 뒤틀려진 퇴적지층들이 발견된다.
   7) 지향사 구조가 존재하는 등 지구지각에 엄청난 격변의 흔적들이 발견된다.
   8) 히말라야나 알프스 같은 높은 산맥에 조개류, 물고기류, 해초류 등의 바다생물의 화석이 발견된다.
   9) 아라랏산 4200m 부근에는 용암이 물에 급격히 식을때 만들어지는 베게용암이 발견된다.  
  10) 엄청난 화산들이 과거에 폭발했던 흔적들이 남아있다.  
  11) 지층에는 토양층이 결여되어 있고, 생물들이 살았던 흔적들이 없다.
  12) 광범위한 지역의 한 물질로만 구성된 사암층과 역암층은 거대한 홍수가 있었음을 증거한다.
  13) 강과 계곡들은 과거에 엄청난 물이 흘렀던 수로들을 가지고 있다.
  14) 파도나 물의 작용에 의한 층면 구조들이 존재한다.
  15) 지표면에 수억년된 고평원들이 오랜 세월의 침식에도 평탄한 모습으로 발견된다.
  16) 과거에는 해수면이 훨씬 낮았다는 증거들이 있다.
  17) 과거에 엄청난 바닷물이 증발한 흔적들(Salt Dome 등)이 남아 있다.
  18) 대양바닥에 물에 의해 침식된 모습의 해저캐년(submarine canyons)이 존재한다.
  19) 대양 속에서 길이 74,000km로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해저산맥(해령)이 발견되었다.
  20) 대양의 해저산맥은 로키, 안데스, 히말라야, 애팔래치아 산맥들과 평행하게 달리고 있다.
  21) 영구 동토지역에서 발견되는 매머드 사체는 지구에 대격변이 있었음을 말해주고 있다.
  22) 시베리아 1200m의 깊이에, 알래스카 300m깊이에, 푸르드호만 570m 깊이에 엄청난 양의 나뭇잎, 소나무, 야자수나무 등 고대숲이 발견되었다.
  23) 최근 화산폭발 지역에서 하루에 7.5m의 지층과, 1~2년에 120m의 지층이 생성되는 것이 관찰됐다.
  24) 그랜드캐년도 대홍수에 의한 격변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증거들이 무수히 나오고 있다.        
  25) 지구 육지 표면의 80~85%는 진화론적인 순서대로의 3개의 연속적 지층을 가지고 있지 않다. 
  26) 오래된 지층이 젊은 지층위에서 발견되는 곳이 지구상에 500 여 지역이 넘는다.
  27) 세 개 지층의 순서가 바뀌어 있는 즉 공중에서 뒤집혀야만 설명이 가능한 충상단층이 발견되고 있다.  
  28) 루이스 충상단층은 길이 217 km, 폭 24km, 두께 4.8km의 덩어리가, 거대한 애팔래치아 산맥은 250km를, 마테호른산은 48~97 km를, 미텐산은 아프리카에서 지중해를 건너서 젊은 지층위로 올라갔다고 하는데 이동한 흔적이 없다.      
(3) 화석학적 증거
   1) 오늘날에는 만들어지지 않는 화석이 엄청난 양으로 발견된다.
   2) 대부분의 화석이 급격히 매몰된 양상을 가지고 나타난다.
   3) 열대, 한대, 건조지역의 동식물화석이 무더기로 함께 쌓여있는 화석무덤들이 발견된다.
   4) 동물과 식물의 화석이 분리된채 발견된다.  
   5) 수십만년이 걸렸다는 지층을 수직으로 뚫고 서있는 다지층나무 화석들이 발견된다.
   6) 발자국, 빗방울자국, 물결자국, 벌레가 기어간 자국 등 순간적인 흔적들이 남아있다.
   7) 수억년된 고생대 지층에는 오늘날 볼 수 있는 생물들이 똑같이 화석으로 발견되며, 어떤 것들은 살아서 발견되고 있다.  
   8) 완벽한 장기를 가진 동물들이 갑자기 출현한다.
   9) 식물들의 화석은 너무도 갑자기 출현한다.  
  10) 지질연대와 맞지 않는 화석들이 너무도 많이 발견된다.
  11) 수억년된 화석에 분해되기 쉬운 아미노산, 단백질, DNA가 남아있다.
  12) 발견된 화석의 95%가 바다생물 화석이다.
  13) 발견된 곤충목의 1,263개 과(families)의 화석을 조사한 결과 84%가 1억년전 중생대 백악기에 살아있던 형태와 완전히 동일한 모습으로 현존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14) 몸이 발견되는 지층의 수천만년 아래 지층에 발자국만 남겨 놓는 이상한 현상이 발견된다.
  15) 그랜드캐년의 코코니노 사암층에는 대략 천만년 동안 모든 동물의 발자국이 경사가 높은 북쪽으로만 나있다.
  16) 나우틸로이드(Nautiloid) 캐년의 레드월(Redwall) 석회암층의 오징어 화석들은 대부분 태평양쪽을 향하여 죽어있다.   
  17) 수억, 수천만년전 지층 깊은 곳에서 사람의 유물들이 나오고 있다.
  18) 사람과 공룡이 동시대를 살았다는 많은 증거들이 나타나고 있다.  
  19) 석탄이 매우 빠르게 형성되는 것이 발견되었다.
  20) 화석의 광물화가 불과 수십년만에 이루어짐이 발견되었다.
(4) 역사적 증거
   1) 모든 고대문명의 역사에서 홍수에 대한 전설을 찾아볼 수 있다. 중국, 뉴질랜드 마오리족, 호주 원주민 등에는 홍수 전설이 내려오고 있고, 특히 니느웨에서 발견된 바벨론의 길가메쉬 서사시나 미국 미시간 주에서 발견되는 오래된 인디언의 석판 등에는 노아의 홍수가 자세히 묘사되어 있다.
   2) 40일간에 내린 비에 의한 지역적 홍수였다면 노아의 방주는 하류인 남쪽으로 흘러 페르시아만으로 흘러갔을 텐데, 방주는 강상류인 북쪽에 있는 아라랏 산에 도착했다. 이는 강물에 의한 작은 홍수가 아니라 바닷물의 육지 침범이 동반된 엄청난 홍수였음을 말해준다.
   3) 노아의 후손들의 이름이 도시나 국가, 민족의 이름으로 사용되고 있다.
   4) 단군의 가르침을 기록한 민간전승의 규원사화나 중국 순황제때 상제께 드리는 제사문을 보면 기독교적인 신앙고백내용과 유사하다. '그분께서 하늘을 펴시고, 땅을 펴시고, 인간을 지으셨도다.', '하나님은 오직 한분으로 가장 높은 자리에 계시며, 천지를 창조하시고 ~'
   5) 상형문자인 중국의 한자에 창세기와 홍수관련한 문자들이 남아 있다.   
   6) 성경에 기록된 인류의 역사도 약 6000년 전이고, 노아의 홍수는 대략 4350년 전이다.
   7) 가장 오래된 문자는 수메르인의 상형문자로 5~6000년 전이다.
   8) 고대언어 발생은 5,000년 전을 넘지 못한다.
   9) 최초의 도시형성 연대는 약 5000년 전으로 보고 있다.
  10) 농업을 시작한 시기를 5~6000년 전으로 보고 있다.
  11) 가축을 길러 이용한 시기를 5~6000년 전으로 보고 있다.
  12) 최초로 야금술은 5~6000년 전으로 보고 있다.
  13)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의 나이테 수령은 대략 4,300년 전이다.
(5) 인구통계학적 증거
   홍수 이후 노아의 8식구로 시작된 세계인구는 통계학적 견지에서 볼 때, 오늘날의 인구와 잘 들어맞는다. 만일 홍수이후 인구의 연간증가율이 현재 세계 인구증가율의 1/4에 불과한 0.5%만 되어도 현재 인구에 도달하는 데에는 4,000년이면 충분하다.
 
Q4. 세계적으로 육지 깊숙한 곳이나 높은 산 위에 염호(鹽湖)가 존재하는데 이는 노아 홍수와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현대 과학자들이 인정하듯이 40일간에 내린 비만으로 지구의 모든 산을 덮기에는 부족하다. 그러므로 전 지구적인 홍수가 되려면 해저가 솟아오르거나 대륙이 가라앉는 등의 지각 변동이 일어나야만 한다. 따라서 홍수의 주요 원인으로 바닷물의 육지침범이 고려되어야  한다. 노아 홍수 시 바닷물이 육지를 침범했다는 많은 증거들이 있다. 먼저 노아의 홍수가 단지 강우에 의한 일부 지역의 홍수였다면 노아의 방주는 노아가 살았다고 추정되는 유프라테스, 티그리스강 하류인 남쪽으로 흘러 페르시아만으로 떠내려갔을 텐데, 성경의 기록에 의하면 방주는 상류쪽인 북쪽에 있는 아라랏에 도착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지구상의 여러 곳에 있는 염호(鹽湖)의 존재는 바닷물의 육지 침범의 증거가 된다. 많은 학자들이 고산지역에 있는 염호의 생성원인을 조사하였는데 담수호가 증발이나 어떤 원인에 의해 자연적으로 염호가 될 수 없으며, 결국 언젠가는 바닷물의 침습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 터어키 동부에 위치한 만호는 해발 1,700m에 있는데 다량의 염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바다에 사는 청어가 이 호수에 서식하고 있다. 또한 이란에 있는 우르미아 호수는 해발 1,470m에 위치하며 염분의 함유량은 23%나 된다. 그리고 해발 3,800m의 안데스산맥에 위치한 티티카카 호수는 그 넓이가 480km2나 된다고 하니 가히 놀라울 지경이다. 또한 카스피해와 고비 사막에 남아 있는 내지해(內地海)는 염호로써 육지 깊숙한 곳에 위치해 있다. 이러한 고산지대의 염호는 과거 그 지역이 바닷물로 덮였음을 말해주고 있다.(21)  
 
Q5. 노아 홍수 시 식물들은 어떻게 바닷물 속에서 살아남았습니까? 
성경에서는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식 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자가 다 죽으리라'(창 6:17)라는 하나님의 '멸망의 선포'에서 보면 그 대상에는 식물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또 실제로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지으신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실 때에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육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더라(창 7:21-22)'라고 성경에 적힌 대로라면 동물만 멸절시킨 것이지, 식물을 멸절시키지 않으셨음은 자명한 일이다. 그리고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감한 줄 알았으며(창 8:11)'란 구절을 접하면, 동물들을 방주로 인도하는데도 특별한 섭리와 인도를 하셨던 하나님께서 바닷물 속의 식물들도 특별한 방법으로 보존하셨음을 알 수 있다. 홍수 때에 바닷물의  범람으로 인하여 육상식물이 다 멸절하고 다시 자연발생하고 그것이 진화하여 오늘에 이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은, 다윈이 1859년에 출간한 그의 저서 '종의 기원'에서 제시한 '생명의 자연 발생은 한번만 일어난다'는 가정에도 명백히 배치된다. 어떻게 식물들은 전 세계적인 홍수 속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었을까. 
1) 식물들의 씨앗(seed)으로 살아남을 수 있다. 실제로 많은 육상식물의 종자들은 여러 농도의 소금물에서 일년 동안 잠갔다가 꺼낸 후에도 발아할 수 있음이 보고되고 있다. 또한 이 보다 더한 혹독한 환경에서도 식물의 종자는 살아남을 알 수 있다. 고대 미이라의 손에 쥐어진 밀알 씨를 땅에 심었더니 싹이 텄다는 보고가 있다.
2) 식물들은 홍수 시 떠다니던 거대한 나무 매트들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세인트 헬렌산 폭발 후 스프릿(Spirit) 호수에는 백만 그루 이상의 떠다니는 거대한 통나무들로 매트처럼 덮여졌는데, 노아의 홍수 시에도 화산폭발에 의해 엄청난 면적으로 이 떠다니는 나무 매트(floating log mats)들이 수면 위에 있었음이 틀림없다. 왜냐하면 식물들에 의해 만들어진 석탄층들이 종종 한 주(state)를 덮을 정도로 넓은 면적으로 발견되며 심지어는 극지방에서도 두꺼운 석탄층이 발견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의 섬을 이룬 이 떠다니는 거대한 나무 매트들은 홍수지질학(flood geology)에서 꽤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몇몇 지층들에는 나무 파편들의 흔적들이 발견되는데, 이것은 떠다니던 나무매트들이 서로 부딪치거나 얕은 물에서 바닥 표면과 부딪혀 떨어져 나간 조각들로 보이며, 많은 암석지층들은 평온한 물에서 퇴적되어진 양상을 보이는데, 이 매트들이 홍수의 격랑 속에서 제동역할을 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이 매트들은 여러 동물들에 대해 수주 혹은 몇 달 동안 일시적인 피난처 역할을 했을 것이며, 식물들의 생존뿐만 아니라 특별히 곤충(insects)이나 벌레들이 알이나 유충상태에서 생존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했음이 틀림없다.
많은 식물들은 이 나무 매트 위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을 것이고, 얕은 물가로 흘러간 나무 매트의 식물들은 다시 뿌리를 내릴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가라앉고 묻힌 거대한 나무 매트들은 넓은 면적에 석탄층을 형성했음이 틀림없다. 방주에서 노아가 내보낸 비둘기가 물고 온 감람 새 잎사귀(Olive branch)는 감람나무가 싹이 새로 나서 자란 것이 아니라, 이 나무매트에서 살아남은 감람나무가 물이 감하면서 뿌리를 내려 새 잎사귀를 낸 것으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할 것이다. 실제로 감람나무는 매우 재생력이 강하여 작은 가지를 꺾어 땅에 심어도 쉽게 자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나무매트 위에서 식물들의 씨앗, 포자들은 더 쉽게 생존할 수 있었을 것이다.   
3) 일부 식물들은 방주 내에 비축된 먹이 중에 섞여서 우연히 또는 노아에 의해서 많은 종자들이 계획적으로 보관되어 살아남았을 수도 있다. 사실 노아는 홍수 후에 피폐된 환경 속에서 살아가기 위한 많은 준비들을 했을 것이다. 기구, 기계, 연장, 재료, 물품, 의복, 그릇 등등을 준비했을 것이고, 농사를 위해 곡식, 야채, 과일나무 등 많은 식물들의 종자들을 모았을 가능성이 크다. 물론 노아가 모든 식물들의 종자를 준비할 필요는 없었다. 그러나 농사를 바로 시작하기 위해서 필요한 종자들은 모아 두었을 가능성이 큰 것이다. (창 9:20) 절에는 노아가 농업을 시작하여 포도나무를 심는 장면이 나온다. 분명히 노아는 농업을 준비하였으며, 포도나무 씨앗도 준비하였음이 틀림없다.(22)   
     
Q6. 노아 홍수시 민물고기는 어떻게 바닷물 속에서 살아남았습니까? 
노아의 홍수가 바닷물의 침습에 의한 전지구적 홍수라면 어떻게 모든 물고기들은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어떤 종류는 차고 깨끗한 물을 필요로 하고, 어떤 종류는 탁한 물, 어떤 종류는 바닷물을, 심지어 어떤 종류는 바닷물보다 더 짠물을 필요로 한다. 민물에 사는 생물과 바닷물에 사는 생물이 어떻게 같이 살아 남을 수가 있었을까.
실제 그들 중 많은 수가 살아 남지 못했다. 현재까지 발견된 모든 화석의 95% 이상이 바다생물이다. 그들은 견디지 못하고 죽었고, 수조개(trillions)의 화석으로 남게되었다. 많은 수가 거대한 화석무덤을 만들었고, 무더기로 퇴적물에 덮여져 질식되면서 부패될 시간도 없이 죽어갔다. 분명히 그들은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죽어갔다. 그러나 소수 아니 극소수의 몇 마리라도 살아 남았다면 문제는 달라진다. 이들 소수의 나머지들은 어떻게 살아 남았을까.    
1) 최근 연구에 의하면 어떤 지역에서는 홍수 중 바닷물의 염분농도가 서로 다른 층을(salinity stratification) 이루고 있었을 가능성이 매우 큼이 밝혀졌다. 즉 심부의 바닷물의 염분농도는 13~15ppt, 중간부위는 7~11 ppt, 표면은 5ppt 이하로 염분농도가 다르게 층을 이루고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이렇게 민물이 바닷물과 완전히 섞이지 않고 바닷물 위에 염분농도의 경사를 이루며 놓여져 있었다면 바다고기는 심부에서, 민물고기들은 표면부위에서 충분히 살아 남을 수 있었을 것이다.    
2) 홍수환경에서 어떤 지역은 민물로 고립된 지역이 있었음에 틀림없다. 기억해야할 것은 엄청난 강우가 한동안 지속됐다는 것이다. 비는 담수이다. 퇴적물들에 대한 많은 연구들에 의하면 구성성분이 다른 퇴적물들이 어떤 지역에 격리되어 발견되고 있으며, 물의 화학성분, 물의 온도 등이 서로 다른 상태였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홍수동안 상당기간동안 이러한 고립지역들이 남아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3) 홍수 전 바다의 염분농도, 온도, 혼탁도 등을 알지 못한다. 오늘날의 바다와 같이 홍수 전에도 짠 바다였는지  알지 못한다. 홍수전의 바다는 오늘날의 바다보다 덜 짤 수도, 더 짤 수도 있다. 왜냐하면 홍수의 시작은 큰 깊음의 샘이 터지면서 일어났기 때문이다.        
4) 민물과 바닷물에서 같이 사는 물고기들이 있다. 오늘날에도 바다에 살던 연어가 산란을 위해 산골짜기의 차가운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장면을 누구나 한번쯤은 보았을  것이다. 연어, 줄무늬농어, 철갑상어 등은 민물에서 알에서 태어나 바다에서 성장하며, 장어는 바다에서 태어나 호수나 냇가에서 자란다. 민물과 바닷물에서 같이 살 수 있는 물고기들은 toadfish order, garpike order, bowfin, sturgeon, herring/anchovy, salmon/trout/pike, catfish, clingfish, stickleback, scorpionfish, flatfish order 등이다. 그러므로 민물고기들은 홍수시기에는 민물과 바닷물에 다같이 견디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홍수 후 분화가 되면서 많은 종들이 그 능력을 잃어 버렸을 수 있다. 또한 민물고기와 바다고기의 생리적 차이가 매우 적을 수 있다. 스코틀란드에서 보고된 야생의 송어(민물고기)와 양식된 연어(민물, 바닷물 이동)와의 잡종(hybrids)은 이것을 말해주고 있다. 이 경우에 담수와 바닷물이 처음부터 완전히 혼합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음으로 염분의 농도가 천천히 올라간다면 어느 정도 기간을 거쳐 적응하였을 가능성도 있다. 또한 강 하류에 사는 종들은 염분농도의 변화에 원래 잘 견딘다. 불가사리는 정상적인 바닷물의 염분농도의 16~18%에서도 살 수 있고, 따개비는 10% 이하로 감소된 농도에서도 살 수 있다.(23)
           
Q7. 홍수 후 바닷물의 침습에 의한 육지토양의 염분농도는 식물이 살 수 없을 정도였습니까? 
바닷물이 물러간 후 육지표면은 소금이 남아있어 식물이 살 수 없었을 것이라는 주장은 17,18 세기부터 이성주의자들이 성경을 비판할 때 사용하던 주장이다. 그러나 바닷물이 물러가면서 남긴 소금은 빗물에 의해서도 쉽게 용해되어 제거되며, 관개용수로 사용된 물에 의해서도 쉽게 제거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심지어 배수가 잘 되는 곳에서는 한 번의 강한 비에도 소금농도가 극적으로 낮아졌다는 보고도 있다. 홍수 후 지구의 곳곳은 바닷물의 급격한 후퇴로 인한 침식으로 수로와 계곡들이 잘 발달되어 있었을 것임으로 빗물에 의한 염분의 세척은 매우 신속히 일어났을 것이다. 바닷물이 물러간 후 수일에서 수주 후에는 육지의 대부분에서 염분은 제거되었을 것이고, 염분에 민감한 식물들까지도 쉽게 발아하고 자라기 시작하였을 것이다(24)       
   
 Q8. 화분을 필요로 하는 식물의 경우 화분 시킬 곤충이 없는데 어떻게 번성하였습니까? 
곤충매개식물(entomophilous plants)은 곤충에 의해서 번식하는 식물로서, 성경비판자들은 이들 식물들이 홍수후 자라는 것이 불가능하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의 주장에는 두 가지 이유를 근거로 하고 있다. 하나는 홍수 직후에는 곤충들이 없었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곤충매개식물은 종자를 퍼트리는데 절대적으로 곤충에 의존한다는 것이다. 먼저 곤충들을 생각해보자. 앞에서도 논의했지만 곤충들은 방주 밖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다. 그러므로 곤충들의 수는 홍수말기에는 매우 증식되어 있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식물들이 자라 처음으로 꽃을 피울 때쯤에서는 곤충들은 상당한 숫자로 불어나 있었을 것이다. 또한 곤충매개식물들은 자가수분이나 바람에 의한 수분으로도 충분히 번식할 수 있음이 확인되었는데, 몇몇 연구자들은 식물의 꽃에 곤충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망을 씌운 후 관찰한 결과 곤충 없이도 수분이 이루어졌다고 보고하고 있다. 곤충매개식물의 대부분은 곤충 없이도 씨를 퍼뜨릴 수 있는 것이다. 물론 곤충들이 매개할 때보다는 수분율이 떨어지지만 멸종할 수준은 아닌 것이다. 절대적으로 곤충에 의존하는 식물들도 있다. 그러나 이들은 극소수이며 소진화에 의해 종 내에서 변형된 식물일 것이다.(25)           
   
Q9. 홍수 후 황량한 세계에서 동물들은 먹이를 어디서 구했습니까? 
어떻게 황폐화된 서식지에서 많은 종들이 살아 남았을까? 홍수는 대부분의 종들이 생존에 필요로 하는 식량과 서식처를 파괴했을 것이다. 방주에서 내린 동물들은 무엇을 먹었을까? 방주에서 나온 육식동물들은 방주에서 내린 다른 동물 외에는 먹이가 없었을까?  
이러한 생각들은 홍수 후 방주에 약간 남아있을 먹이 외에는 육지에는 먹을 것이 전혀 없었을 것이라는 생각에서 기인한다. 그러나 홍수 후에도 먹을 것이 있었던 것이다. 1) 먼저 홍수 뒤에 남겨진 쓰레기들이다. 나무의 껍질들은 토끼, 코끼리, 호저(porcupine) 등에게 임시적인 좋은 먹이가 되었을 것이다. 2) 그리고 빠르게 자라난 풀들이다. 창세기 8장에 노아의 방주가 아라랏산에 도착한 후 10월 1일에는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고, 40일 후에는 까마귀를 보내고, 다시 7일 후에(11월 17일) 비둘기가 감람 새 잎사귀를 물고 왔으며, 홍수 다음해 1월1일에 물이 걷히고, 2월 27일에 방주에서 나오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감람 새 잎사귀가 난 후부터 100일 후에, 물이 걷히고 57일 후에 노아와 동물들은 방주에서 나오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씨앗으로 살아남은, 빠르게 자라는 풀들은 이 기간동안 충분히 발아하여 잎사귀를 내고 있었을 것이다. 3) 또 다른 먹이는 해초(seaweed)들이다. 홍수기간동안 해초들은 광대한 지역에 번성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 물소, 코끼리, 토끼 등은 해초를 잘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소, 말, 여우, 곰 등도 해초를 주식으로 살아갈 수 있으며, 아이슬란드의 양은 눈이 많은 겨울의 4달을 해초만을 먹고 살아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버섯류도 좋은 식량이 되었을 것이며, 5) 파묻혀진 죽은 동물의 사체들도 식량이 되었을 수 있다. 6) 상당기간동안 매우 중요한 먹이가 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것이 수생생물들이다. 홍수기간동안 전 지구의 물고기의 종 수는 감소되었을 것이 틀림없다. 그러나 몇몇 종은 홍수 후 바다에 영양물질들이 풍부하였을 것이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많은 숫자로 증가하였을 것이다. 또한 바닷물이 후퇴하면서 어떤 지역은 물이 갇혀  작거나 큰 호수를 이루다가 말라가면서 많은 물고기들을 남겼을 것이고, 이러한 지역에서는 많은 수생식물들과 죽어 가는 많은 물고기들을 먹이로 쉽게 구할 수 있었을 것이다. 사자, 하이에나, 표범과 같은 육식동물이나, 매, 갈매기와 같은 각종 조류, 설치류, 파충류 등은 이러한 풍부한 물고기들을 먹으며 어쩌면 먹이 걱정을 전혀 하지 않고, 여유롭게 번식해 갔을지도 모른다.(26)              
 
Q10. 홍수 후 첫 번째 먹이사슬(food chain)이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습니까? 
홍수에 의해서 동식물의 개체 수는 급격히 감소하였고, 생존하여 살아남은 동식물들은 주변에 경쟁자가 사라져 버렸기 때문에, 폭발적으로 개체수가 증가하였을 것이다. 특히 방주에서 나온 동물들 중에서 곤충과 벌레들과 설치류들은 빠른 시간 내에 현저하게 증가했을 것이며, 이러한 동물들은 홍수 후 첫 먹이사슬의 기초가 되었음이 틀림없다. 이에 비해 덩치가 큰 동물들의 개체 수는 천천히 증가하였을 것인데, 이것은 생태학적으로 먹이사슬 관계에서 매우 중요하다. 홍수 후에 떠다니는 많은 쓰레기나 나무 부스러기들은 곤충들이 알을 까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예를 들어 썩어 가는 동물의 사체들이나 채소, 해초 등에 파리는 많은 알들을 낳았을 것이다. 증식하는데 장애물이 없다면 1㎎의 작은 곤충의 알들은 6개월 후에는 1,200억배로 증식할 수 있으며, 300마리의 개미도 1년 안에 수십억 마리로 증식될 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 홍수 후 초기부터 곤충들은 이미 상당수에 도달되어 있었을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에 방주에서 나온 동물들은 충분히 먹이를 구할 수 있었을 것이다. 여우, 야생돼지, 호랑이, 사자, 곰, 늑대 등은 곤충을 먹을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땅속에서 사는 벌레(earthworm)들은 홍수에서도 어느 정도는 살아 남을 수 있다. 비 온 후에 길가에서 흔히 관찰되는 지렁이 같은 벌레들은 1년 동안 침수된 진흙에서도 살아 남았으며, 물 속에서도 수주 이상 살 수 있었고, 이들의 낭(capsules)은 나무 뿌리에 묻어 수천 km의 바다를 건너 다른 지역으로 전파되었음이 보고되어 있다. 물의 온도가 10℃ 이하인 지역에서 이들의 낭은 휴면상태에 들어가는데, 이렇게 살아 남은 땅속벌레들은 홍수가 물러가는 시기에 폭발적으로 증가했을 것이다. 자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조건의 1/4 수준만 되어도 earthworm 1000마리는 6개월 후에 73,000마리, 1년 후에 883,000마리로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대부분의 조류는 벌레를 먹으며, 뱀도 그렇고, 많은 육식성 포유동물들 예를 들어 여우, 오소리, 족제비, 너구리, 주머니쥐 등도 벌레를 즐겨 먹거나 먹을 수 있다. 그러므로 땅속에 사는 벌레들은 홍수 후 먹이사슬의 또 하나의 중요한 역할을 했을 것이다.
또한 설치류(rodents)의 경우 그들의 증식율은 믿기 어려운 정도인데, 방해하는 경쟁자가 없을 경우 한 쌍의 쥐는 1년 만에 15,000마리로 증식할 수 있으며, 야생의 경우에서도 10개월에 2,557마리로 늘어남이 보고되고 있다. 더군다나 이들의 번식은 홍수 후 땅에 먹이가 되는 벌레나 곤충들이 풍부하였다면 더욱 가속되었을 것이다. 이 경우 수주에서 수개월후면 설치류들은 땅에 매우 흔하게 존재하여 육식동물들의 훌륭한 먹이감이 되었을 것이다.(27)                       
  
Q11. 동물들은 대홍수 이후 어떻게 전 세계 방방곡곡으로 이동 분산하게 되었습니까? 
남아메리카의 밀림에서 찾아볼 수 있는 나무늘보나 개미핥기 등 빈치류는 느리게 움직이는데 어떻게 먼 근동의 아라랏산으로부터 옮겨올 수 있었을까? 캥거루 같은 유대류들은 오직 호주와 서반구에서만 발견되는데 어떻게 바다를 건너 왔을까?
   1) 오늘날 동물들은 대륙과 심지어 광막한 바다를 놀라운 속도로 횡단하며 이동할 수 있음이 알려져 있다. 1883년 크로카토아 섬의 화산폭발 당시 이 섬에서 서식하던 동물들은 완전히 멸종하였고 수년동안 이 섬에는 아무 것도 살지 않았다. 그런데 그 후 25년이 지난 뒤에는 곤충, 벌레들뿐만이 아니라 각종 조류, 파충류들 심지어 소수의 포유동물까지 놀랍도록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사람들은 바다를 건너 많은 생물들이 이동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건너 왔던 것이다.  
   2) 과거의 대륙은 바다에 의해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연결되어 있을 수 있다. 많은 진화론적 고고학자들도 과거에 베링해협이 육지로 되어 있어서 아시아와 아메리카가 연결되어 있었고, 이 육교(陸橋)를 통해 사람과 동물들이 이동하였을 것이라는 데는 동의하고 있다. 사실 진화론자들은 대륙이동설이 유행하기 전까지 빙하기에 많은 물들이 얼음으로 갇혀 있어서 해수면은 낮았을 것이며, 따라서 유럽에서 여러 대륙 심지어 호주까지도 육지로 이동할 수 있었을 것으로 믿어 왔고 가르쳐 왔다. 사람들은 캥거루와 같은 유대동물(marsupials)들은 호주에서만 발견된다는 잘못된 믿음을 대부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캥거루는 호주에서 독특하게 진화됐음이 틀림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살아있는 유대동물들이 미대륙에서 발견되고, 화석은 유럽에서도 발견되는 것이다. 최근 남아메리카에서 발견된 오리너구리 이빨 화석의 발견은 과학자들을 당혹하게 만들었는데, 이들 유대동물들은 공통의 조상으로부터 같이 진화되어 왔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호주와 남아메리카도 과거에는 연결되어 있었다고 볼 수밖에 없게 되었다.       
  3) 창조과학자들은 대부분 홍수 후 한번의 빙하기가 있었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상당기간동안 대륙은 연결되어 있어서 동물들이 이동하는 것이 가능하였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홍수 후 대륙이 나뉘어졌다고 생각하는 시점은 벨렉이 태어난 시점으로 보고 있다. '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 Two sons were born to Eber: One was named Peleg, because in his time the earth was divided ~' 창10:25). 이 시점은 홍수 후 백여년이 지난 시기여서 대륙이 바다로 나뉘어지기 전에 동물들은 충분히 분산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을 것이다.
  4) 또 하나의 중요한 분산 방법은 사람에 의해서 일 수 있다. 호주 개척 초기에 이주민들은 몇 마리의 토끼들을 가지고 갔다. 그러나 지금은 호주 대륙 끝에서도 야생의 토끼들을 볼 수 있다. '캥거루는 방주에서 내려서 호주까지 계속 깡충깡충 뛰어갔는가?' 가끔 이러한 비아냥거리는 질문을 들을 때가 있다. 캥거루는 뛰어간 것이 아니라 사람이 만든 배의 우리 안에서 아름다운 바다풍경을 감상하며 편안하게 호주대륙에 도착하였을 수도 있는 것이다.
 
 Q12. 한 쌍의 동물이 많은 수로 불어나는 것이 가능합니까? 
한 쌍의 동물이 많은 수로 불어나는 것이 많은 예에서 보고되고 있다. 호주대륙으로 전해진 많은 새들은 한 쌍으로부터 출발했고, 하와이군도에 전해진 Laysan Finch 새도 한 쌍으로부터 번식되었으며, 호주 빅토리아 지역에 전해진 미국산 밤색다람쥐(American Gray Squirrel), 하와이에 전해진 rock wallaby, 고대 로마인들에 의해 밸리아릭 섬에 전해진 토끼, 19세기 호주에 전해진 토끼, 바하마에 전해진 아메리카너구리(raccoons), French Ⅰ섬에 전해진 코알라, 캘리포니아에 전해진 고라니(elk), 일하우트 섬에 전해진 양(sheep), 마우리티우스 섬에 전해진 짧은 꼬리원숭이(macaques) 등은 모두 한 쌍으로 오늘날의 숫자로 늘어났다. 또한 한 쌍은 아니지만 소수의 동물로 늘어난 예는 일하우트 섬에 전해진 순록(reindeer), 유럽에 전해진 미국산 사향뒤쥐(muskrat), 남아메리카 광대한 초원에 살게된 유럽산 말들, 남아프리카에 전해진 여러 종류의 유럽지역 새들, 유럽에 전해진 중국산 꿩(pheasants) 등 많은 수의 동물들이 한 쌍 또는 소수에서 오늘날의 숫자로 번식하였던 것이다.(28)
 
Q13. 떼로 모여 사는 동물인 경우 번식하기에 한 쌍으로는 부족한 것이 아닙니까?  
어떤 이들은 군집으로 모여 사는 동물들은 한 쌍만 있을 경우 번식할 수 없고 멸종해 버린다고 주장한다. 정말 그런가?
먼저 떼로 군집을 이루어 모여 사는 습성이 오늘날과 같이 과거에도 동일했는지를 알 수 없다. 바다새에서와 같이 떼로 사는 습성은 방주생활에서 생겨난 습성일 수 있다. 또하나 바다사자나 다람쥐원숭이 같이 군집으로 사는 동물들 중 많은 수가 수태율은 좀 떨어지지만 동물원 등에서 한 쌍으로도 잘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군집을 이루는 새들중 많은 수가 독립된 한 쌍으로도 번식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음을 여러 기록에서 찾을 수 있다. 또한 동물들의 군집 크기도 같은 종 내에도 다양한데, 홍학의 어떤 군집은 수천 마리씩으로 집단 서식하나, 어떤 군집은 10쌍 보다도 적은 수가 모여 산다. 펠리칸은 6마리 보다 적은 수에서도 후손을 번식시키는 것이 보고되었다. 군집생활은 홍수이후에 생겨난 습성일 가능성이 크며, 방주 내에서나 방주 밖에서 동물들이 살아가지 못하게 되는 요인이 될 수 없다.(29)
   
Q14. 병원균과 같은 미생물들은 어떻게 살아 남았습니까? 노아의 식구들이 각종 병원균에 감염되지 않았다면 이들은 홍수 시에 모두 사라졌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노아의 홍수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질병을 일으키는 균들이 오늘날 살아 남기 위해서는 방주 안에 8명에 감염이 일어났어야 하며, 그렇지 않다면 홍수와 함께 사라졌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므로 노아의 8식구는 콜레라, 티푸스, 소아마비, 결핵, 나병 등 온갖 질병의 병원균을 가지고 있었어야 하며, 심지어 매독, 임질 등의 성병과 회충, 요충 등의 각종 기생충, 에이즈 바이러스 등도 보유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정말 그런가? 정말 노아의 식구 8명에게 감염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오늘날 이러한 질병은 전해질 수 없는 것인가?
이러한 주장들은 사람에게 질병을 일으키는 모든 병원균들이 사람에게서만 감염을 일으키고, 사람에서 사람으로만 전염되며, 홍수전과 오늘날의 병원균이 수천년 동안 전혀 변형되지 않고 동일했을 것이라는 가정 하에서만 유효한 주장이다. 먼저 방주 안에는 영장류만도 400여종이 타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하는데, 이들이 증상을 나타내지 않고 사람의 감염병 균들을 보유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사람에 기생하는 촌충과 같은 기생충은 중간숙주인 돼지나 소와 같은 여러 동물에 무증상으로 존재해 있을 수 있다. 그리고 사람 감염병의 80% 이상이 동물로부터 전염될 수 있으며, 대부분의 기생충들은 한 숙주에게만 기생하지 않으며, 병원균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변형(specialization)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를 감염시킨 결핵균은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는데, 나중에는 사람만 감염을 일으키는 종으로 변형되기도 한다. 많은 포유류, 파충류, 조류 등이 보유하고 있던 균들이 변형되어 훗날 사람에게 감염을 일으키는 병원균으로 바뀌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는 것이다. 한 숙주에만 감염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많은 균들이 실제 다른 종에도 감염을 일으키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개의 디스템퍼는 고양이에게는 감염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었으나 감염을 일으키는 것이 확인되었으며, 최근에는 변형이 일어나 사자에게도 감염을 일으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병원균들은 짧은 기간 내에 변형이 일어나 감염 방법을 바꿀 수 있는 것도 밝혀졌는데, 어떤 바이러스들은 원래의 숙주에서 다른 동물로 옮겨가면서 맹독성이 증가되는 것이 발견되었으며, 기생충인 선충류는 소진화의 결과 단지 3년만에 숙주를 완전히 바꾸어 나중에는 원래의 숙주에 기생할 수 없는 정도가 되었다는 보고도 있다. 에이즈 바이러스도 최근에 영장류로부터 변형되어 발생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매독은 인도마마(yaws)로부터 유래되었다고 추정되고 있다. 진화론을 믿는 연구자들도 사람 질병의 대부분이 수백만 년의 인류역사 중 단지 마지막 수천년 동안에 발생했다고 믿고 있는 것이다.
또 하나 병원균과 기생충들이 방주 밖에서도 살아 남을 수도 있다. 먼저 병원균이 매개 곤충에 남아 있을 수 있다. 말라리아의 경우 모기 몸 속에 남아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동물들의 시체 속에서 살아 남았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홍수가 끝난 후 초기에는 식량의 부족으로 죽은 사체들을 파내서 먹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포나 내생포자로 살아 남을 수 있다. 파상풍균이나 탄저균은 아포를 형성하여 상당기간 살아 남을 수 있다. 그 외에도 건조상태로 살아 남을 수 있다. 박쥐에 감염을 일으키는 rabies 바이러스는 공기 중 먼지로 날아다니다 동굴탐험가에게 감염되곤 한다. 마지막으로 극지방에 동결로 살아 남을 수 있다. 시베리아의 매머드와 같이 병원성 미생물들에게도 갑작스런 동결이 일어났다가 추후에 해동되면서 동물에 접촉이 일어났다면 가능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노아의 식구들이 수많은 질병을 앓고 있지 않았다면 병원균들이 오늘날까지 전해지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은 과장에 의한 오해이다.(30)  
   
Q15. 고대문명들은 다같이 홍수 설화를 가지고 있다는데, 이는 노아 홍수를 의미한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사실이다. 대격변적 대홍수에 대한 기억이 지구상 대부분 민족들의 신화나 전설 속에 보존되어 있는 것이다. 대홍수 전설은 메소포타미아의 수메르 지방뿐 아니라 이집트의 경전, 인도 산스크리트의 고어, 태평양 여러 민족들의 민담, 남 북아메리카 원주민, 호주 뉴질랜드 원주민, 유럽의 토착민들의 전설 속에 남아 있는 것이다. 신화는 어떤 과학적 가치를 가지지는 못하지만, 인간들의 마음속에 남아 있는 지워질 수 없는 인상을 남기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아무런 의미를  갖지 않은 신화란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 아무리 우습고 불합리한 이야기라 할지라도 어느 정도 사실에 기초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앗시리아인들과 바벨로니아인들은 여러 개의 홍수전설을 가졌었고, 그 중 길가메쉬의 서사시는 성경의 기록과 매우 유사하다.【그림2-11 참조】서사시 열한번째 석판에 기록된 이 신화는 메소포타미아 계곡의 다른 전설들과 같이 배를 건조해서 살아있는 모든 것을 실으라고 명령받은 한 사람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가축과 야생 짐승들이 그 배로 들어온 후 그 문이 닫혔다. 그 후 번개, 천둥, 지진, 지하수의 분출과 어둠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졌다. 마침내 그 폭풍이 가라앉고 배가 땅에 닿았다. 그 사람은 한 마리 비둘기와 한 마리 제비 그리고 한 마리 까마귀를 먼저 내보내었다. 그 후 그는 배에서 나와 희생제물을 드렸고, 신들은 그를 잊지 않겠다는 약속의 표시로 무지개를 보내주었다.'
          그림 2-11 홍수 설화가 기록되어 있는 서판
앗수르어로 기록되어 있는 이 '길가메쉬서사시'의 서판은 열한번째 서판으로 1873년 니느웨의 아쉬바니팔 도서관에서 발굴되었다. 창세기 기록과 일치하지는 않으나 유사한 점이 매우 많아 동일한 사건을 중심으로 기술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에도 이와 유사한 홍수전설이 있다. 이 전설에 의하면 모든 중국인들은 대홍수를 극복함으로써 이름을 떨친 옛 선조 '누와' 의 자손이라고 한다. 누와가 성경의 노아와 유사함을 알 수 있다. 또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상형문자인 한자에서도 노아 홍수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배 선(船) 자는 아래와 같이 배 주(舟)와 여덟(八) 명의 사람(口)으로 형성되어 있는데, 이는 방주에 8명이 탔음을 나타내고 있다.【그림2-12 참조】 또한 홍수 홍(洪) 자는 노아의 8식구(八)가 함께 손잡고(共) 치뤄낸 물난리, 계집 여(女) 자는 첫 번째(一) 사람(人)의 갈비뼈 하나를 빼내서( ) 만든 사람, 금할 금(禁) 자는 하나님(示)께서 두 나무(林)에 대해 명하신 것, 탐할 람( ) 자는 두 나무(林)를 바라보는 여자(女)의 마음, 지을 조(造) 자는 흙(土)에 생기( )를 불어넣으니 사람(口)이 되어 걸어다님(造), 서녁 서(西) 자는 최초의(一) 사람(人)이 살던 동산(口)있던 방향 (에덴동산이나 아라랏산은 중국사람들에게는 서쪽이었음), 올 래(來) 자는 선악과를 따먹은 후 나무(木)사이에 숨어있던 두 사람(人人)이 나옴...등을 나타내는 것으로 볼 수 있다.(31)
또한 미국의 인디언들은 무려 58개의 대홍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그림2-13 참조】
특히 인디언들이 많이 살았던 미시간 지방 일대에서는 오래된 석판들이 많이 발견되었다. 석판 중 5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 석판이 있는데 첫 부분에는 일그러진 태양아래 한 노인이 경배하는 모습이 보이며, 둘째 부분은 큰비가 내리고 있으며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사람들을 보여준다. 세 번째 부분은 물위에 떠 있는 큰배가 보이고 40 주야를 나타내는 네모진 40칸이 좌우에 있으며, 나뭇잎을 물고 있는 새 한 마리가 있다. 넷째 부분은  둥근 태양과 함께 큰배에서 동물들이 쌍쌍이 내려오고, 네 사람의 남자들이 만세를 부르는 모습이 보이고, 마지막 부분은 하나님과의 언약의 상징인 무지개를 볼 수 있다. 궁창 위의 물로 인한 빛의 산란으로 태양이 일그러져 보이다가, 궁창 위의 물이 사라짐으로써 둥근 태양이 보인다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 이 석판은 노아의 홍수를 매우 정확하게 나타내 보이고 있는 것이다.
 영국의 인류학자 프레이져(1854~1941)는 북·중·남아메리카의 130개 인디오 종족중 대홍수를 주제로 한 신화를 가지고 있지 않는 종족은 하나도 없다고 하였다. 고대 멕시코의 티마르포포카 그림문서에는 '하늘이 땅에 다가와 하루아침에 모든 것이 사라졌다. 산도 물 속으로 숨었다. 바위가 땅위에 모든 것을 뒤덮고, 테트존트리(구멍이 많이 난 용암)가 무서운 소리를 내면서 끓어오르고 붉은 산이 춤추며 위로 솟구쳐 올랐다.' 라고 기록되어 있고, 과테말라에 사는 인디오인 키체족의 포플부흐 라는 고서에는 '대홍수가 일어났다. 사방이 어두워지면서 검은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비는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쏟아졌다. 사람들은 죽을힘을 다해 달아났다. 어떤 사람들은 지붕으로 기어올라갔지만 집이 무너져 땅으로 떨어졌다. 또 그들은 나무에 매달렸지만 나무는 그들을 흔들어 떨어뜨린다. 또 다른 사람들은 동굴 속에 피난처를 찾았다. 그러나 동굴이 무너지면서 사람들의 생명을 빼앗아 버렸다. 이리하여 인류는 멸망했다.' 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아마존강의 인디오 전설에는 '어느 날 천지가 무너져 내리는 듯한 무서운 소리가 났다. 만물이 암흑 속에 잠긴 뒤에 큰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비는 만물을 휩쓸어 버렸고, 온 세계가 물에 잠겨 버렸다.' 라고 전해 내려오고 있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노아의 홍수 이야기가 바벨론 설화에서 온 설화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대홍수 이야기는 이렇게 세계적으로 퍼져있는 이야기가 될 수 없을 것이다. 바벨탑 사건이나 소돔과 고모라 성이 멸망한 사건은 전 세계에 설화로 남아 있지 않다. 이것은 이 사건들은 국지적 사건이었기 때문이며, 노아의 홍수만이 전 세계적인 사건이었음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역사가들에 따르면 오늘날 우리 한반도에도 과거 우리 조상이 이주해 살기 전에 사람들이 살았으나, 그 후 어느 날 갑작스럽게 어디론지 사라져 버렸다가 오랜 후에 다시 나타났다고 한다. 이것은 노아 홍수 이전에 한반도에도 사람들이 살고 있었으나 홍수 때문에 다 죽어버려 노아의 후손이 중앙 아시아로부터 바이칼 지방을 거쳐 한반도에 들어오기까지 한반도에는 아무도 살지를 않았던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1896년 9월 3일 미국 미시간 주에서 발견되었다. 홍수가 시작하여 온 땅이 물에 잠기자 높은 데로 올라가서 살려달라고 외치는 두 번째 장면을 주시하자.
 
Q16. 노아의 홍수로 엄청난 퇴적물이 쌓였다면 당시 바닷물은 흙탕물이어서 물고기들이 살 수 없었던 것은 아닙니까?  
 어떤 이들은 지구에는 엄청난 퇴적물들이 있는데 이들이 1년여의 홍수로 퇴적되려면 방주는 진흙 수프 위에 떠 있었을 것이고, 물고기들은 살 수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은 물이 실제 어떻게 퇴적물을 운반하는지를 고려하지 않았으며, 모든 퇴적물이 홍수기간 철저히 섞여져 있었다고 가정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퇴적물은 이와 같이 쌓여지지 않는다. 흐르는 물은 퇴적물을 'basin' 안으로 이동시키고, 이들은 퇴적되어 다시 섞이지 않고 계로부터 독립된다. 그래서 같은 용량의 물이 더 많은 퇴적물을 대륙을 가로지르며 쌓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또한 퇴적물들은 대홍수 시 물에 의한 수압으로 다져지기 때문에 재비산없이 연속적으로 퇴적될 수 있는 것이다.(32)     
 
*관련기사: 지구 내부에 거대한 바다? :‘지각 아래 북극해 이상 물 존재’ (2007. 3. 4.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94157.html
               
                 
진리는빛 2017-11-15 (수) 21:56
제가 말씀 드린 내용은 이 본문에 담겨 있지 않기 때문에 소개한 것입니다.
물론 이 외에도 새로운 증거들이 많습니다만
가장 가까이에서 피부에 와닿도록 체감되는 것 중에 하나가 산악지형입니다.
빠져 있는 중요한 단서를 보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단편적인 창조과학회의 증거들은 좀더 종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잘못된 근거들도 포함되어 있지만 그것은 그렇게
결정적인 실수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 말씀에 의해 종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22:07
네피림은 거인족이 맞습니다. 성경에서 그 증거를 찾을 수 있습니다. 네피림은 타락천사와 인간의 관계로 태어난 혼종 유전자가 변형된 순수한 인간이 아닌 거인이 확실합니다. 사람의 순수한 혈통을 보존하시기 위해 하나님이 노아의 홍수의 재앙을 내리셨다고 저는 해석했습니다. 긴 글이지만 성경을 통해 네피림이 거인인 것을 증명하겠습니다.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때는 노아의 때 롯의때와 같다고 누가복음 17장 26절~28절에 나와있는데 노아의 때의 특징과 롯의 때의 두드러진 특징을 살펴보면 노아의 때는 네피림이고 롯의 때는 동성애였죠.

동성애는 지금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고 인권보호라는 명분으로 우리나라도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려고 합니다.
그럼 노아의 때의 두드러진 특징은 네피림 하나인데 현대에는 네피림과 같은 특징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단순히 성적 타락을 얘기할거라면 롯의 때만으로 충분한데 왜 노아의 때를 말씀하셨을까요? 노아의 때는 네피림밖에 단서가 없습니다. 

현대는 바로 유전자 변형입니다. 현재 과학기술은 우리가 생각하는 상상 이상입니다. 국가적 차원에서 비밀리에 진행되는 대중들에게 공개되지 않는 충격적인 실험들도 많이 있을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하프같이 기후를 조작하는 무기가 있을정도니 상상 이상이라고 할 수 있겠죠.

현대 과학기술의 발달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 외에 유전자교배를 통해 유전자변형 작물이 있듯이 현대에 영화를 보면 유전자 변형 돌연변이인 스파이더맨 리자드맨 x맨 로보캅처럼 그런것들이 마치 히어로랍시고 대중들을 쇄뇌시키고 있죠. 곧 식물도 유전자교배가 된다면 인간과 동물의 유전자교배 또한 가능하다는 얘기고 근육돼지이니 하면서 그런 것이 기사에도 보이고 있는데  현재 윤리적인 문제 때문에 겉으로 드러나고 있지 않지만... 이보다 더 많은 실험이 진행됬을 것이다 예상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게놈지도도 해석된지가 오래고 복제양 돌리가 완성됬으니 인간복제도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창조의 영역에 사람이 손을 댔으니 마지막때는 노아의 때라고 하신게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성경을 통해 네피림이 타락천사와 인간의 잡종인 거인인 이유를 설명 하겠습니다.

천사와 사람이 관계를 통해 자녀를 가질 수 없는 이유는 천사는 영적피조물이고 사람은 육신이기 때문이라고 불가능하다고 단정을 지으실 수 있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단서는 창세기 18장과 유다서 입니다. 창세기 18장에는  하나님이 두천사와 아브라함을 방문하신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근데 아브라함이 그들에게 떡과 물을 대접하는 장면이 있는데 18장8절에는 하나님과 천사가 아브라함이 대접한 음식을 드시는 장면이 있습니다. 마치 부활하신 예수님이 물고기를 드셨던거와 똑같은 장면입니다. 부활의 몸이라 우리와는 다르지만 즉 육신의 형태를 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롯을 방문한 두천사는 일반적인 성인 남성과 같은 신체구조를 갖고 있었습니다. 날개는 구릅이나 스랍들만 있는것이고 일반적인 천사는 사람과 똑같은 모습인것을 목사님이라면 당연히 아시겠지요. 그리고 유다서1장 6절을 보면 천사가 자기 지위를 버리고 처소를 떠난 천사에 대한 심판을 설명하신 부분이 있는데 타락천사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리고 창세기6장 3절도 보면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년으로 제한 하신 부분이 있습니다.
사람은 이미 육신을 가진 몸인데 육체가 됬다고 말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성경 어디에도 죄를 지었다고 육체가 되었다라고 설명하신 부분이 없습니다. 이것은 원래 다른 존재였는데 육체가 됬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창세기 6장 3절을 타락천사에 대해 말씀하시는 부분입니다. 그들은 육체가 되었고 수명은 120살까지로 하나님이 제한 하셨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바로 4절에
네피림이 있었다고 하는걸로 봐서 3절에 나온 그들은 사람이 아닌  존재였다는걸을 확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사람들 수명은 9백세 전 후 인걸로 봐서 120세까지 수명을 한정지은 그들은 원래 사람이 아닌 존재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노아의 홍수 이후로 환경의 변화 탓인지 사람의 수명이 계속 9백세까지 살다가 점차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창세기 6장에 120살까지 수명을 한정한 것이 사람이라면 11장에  노아의 후손들은 400세까지 살면서 자녀를 나았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은 틀린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거인의 흔적들을 성경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거인의 태생에 대해서 설명을 해야 됩니다. 거인은 어떻게 생겨났는지 설명할 수 없다면 성경은 오류가 될수 밖에 없습니다. 창세기 6장이 거인의 태생에 관한 것이라면...  거인의 흔적은


바산왕 옥도 키가 4미터나 되는 거인이었고 사람의 태생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키가 아홉규빗이라고 신명기 3:11절에 기록되어있는데 1규빗은 44센티 9규빗이면 4미터나 되는 거인입니다. 세계 기네스북에 오른 거인증을 가진 사람도 2미터 70정도가 고작입니다. 노아의 홍수 이후로도 타락천사가 자신의 지위를 버리고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인간과 관계를 갖았을 수도 충분히 있습니다. 그렇기에 가나안땅에 정탐을 보냈을때도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한 정탐꾼들이 부정적인 보고를 할때 가나안 대장부들에 대해서 키가 장대하고 자신들을 메뚜기라고 표현하지 않았습니까? 아모스서 2장9절에는 그 키가 백향목 높이와 같다고 되어 있습니다.
거인이 실존했다는 사실이고 창세기 6장의 네피림은 거인이라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증명할 수 있습니다.
               
                 
중복자료주식… 2017-11-15 (수) 22:14
증거를 말씀하셔야지 설득력이 있죠.
Q1 노아는 방주를 만들지 않았다. 라는 가정이면. 말씀하신 모든게 그전 성경말씀일 뿐이죠
성경학적 증거.. 는 성경 내용을 증명하는 증거로는 문제가 있습니다.
방주를 만들 필요가 없다를 반복적으로 말씀하시는데.. 안만들었어요...
Q1 부터 다시 증거를 대보세요
안만든걸 만들었다고 전제로 깔고 가니까 말도 안도는 증거를 들이 대는거입니다.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22:35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22:41
     
       
폭풍ㅅㅅ 2017-11-15 (수) 21:55
120살 밖에 못살았어요? 이실두르의 후예인 아라소른의 아들 아라고른 2세는 210살까지 살았는데ㅉㅉ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21:55
이집트에 실제 거인이 존재했었다는 증거가 발견되었다 논란이 되고있는 사진들
https://youtu.be/mZgrJqHDpq8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21:56
거인(네피림)은 정말 존재했을까? 믿기힘은 거인의 흔적들!
https://youtu.be/Wh1AHSPvyvU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21:58
창세기 6:1-4의 내용
“1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2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4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
이니이니짱 2017-11-15 (수) 22:03
헬조센에 사는 조센징 개독새끼들은 빼애액~~~~~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22:06
네피림은 거인족이 맞습니다. 성경에서 그 증거를 찾을 수 있습니다. 네피림은 타락천사와 인간의 관계로 태어난 혼종 유전자가 변형된 순수한 인간이 아닌 거인이 확실합니다. 사람의 순수한 혈통을 보존하시기 위해 하나님이 노아의 홍수의 재앙을 내리셨다고 저는 해석했습니다. 긴 글이지만 성경을 통해 네피림이 거인인 것을 증명하겠습니다.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때는 노아의 때 롯의때와 같다고 누가복음 17장 26절~28절에 나와있는데 노아의 때의 특징과 롯의 때의 두드러진 특징을 살펴보면 노아의 때는 네피림이고 롯의 때는 동성애였죠.

동성애는 지금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고 인권보호라는 명분으로 우리나라도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려고 합니다.
그럼 노아의 때의 두드러진 특징은 네피림 하나인데 현대에는 네피림과 같은 특징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단순히 성적 타락을 얘기할거라면 롯의 때만으로 충분한데 왜 노아의 때를 말씀하셨을까요? 노아의 때는 네피림밖에 단서가 없습니다. 

현대는 바로 유전자 변형입니다. 현재 과학기술은 우리가 생각하는 상상 이상입니다. 국가적 차원에서 비밀리에 진행되는 대중들에게 공개되지 않는 충격적인 실험들도 많이 있을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하프같이 기후를 조작하는 무기가 있을정도니 상상 이상이라고 할 수 있겠죠.

현대 과학기술의 발달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 외에 유전자교배를 통해 유전자변형 작물이 있듯이 현대에 영화를 보면 유전자 변형 돌연변이인 스파이더맨 리자드맨 x맨 로보캅처럼 그런것들이 마치 히어로랍시고 대중들을 쇄뇌시키고 있죠. 곧 식물도 유전자교배가 된다면 인간과 동물의 유전자교배 또한 가능하다는 얘기고 근육돼지이니 하면서 그런 것이 기사에도 보이고 있는데  현재 윤리적인 문제 때문에 겉으로 드러나고 있지 않지만... 이보다 더 많은 실험이 진행됬을 것이다 예상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게놈지도도 해석된지가 오래고 복제양 돌리가 완성됬으니 인간복제도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창조의 영역에 사람이 손을 댔으니 마지막때는 노아의 때라고 하신게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성경을 통해 네피림이 타락천사와 인간의 잡종인 거인인 이유를 설명 하겠습니다.

천사와 사람이 관계를 통해 자녀를 가질 수 없는 이유는 천사는 영적피조물이고 사람은 육신이기 때문이라고 불가능하다고 단정을 지으실 수 있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단서는 창세기 18장과 유다서 입니다. 창세기 18장에는  하나님이 두천사와 아브라함을 방문하신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근데 아브라함이 그들에게 떡과 물을 대접하는 장면이 있는데 18장8절에는 하나님과 천사가 아브라함이 대접한 음식을 드시는 장면이 있습니다. 마치 부활하신 예수님이 물고기를 드셨던거와 똑같은 장면입니다. 부활의 몸이라 우리와는 다르지만 즉 육신의 형태를 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롯을 방문한 두천사는 일반적인 성인 남성과 같은 신체구조를 갖고 있었습니다. 날개는 구릅이나 스랍들만 있는것이고 일반적인 천사는 사람과 똑같은 모습인것을 목사님이라면 당연히 아시겠지요. 그리고 유다서1장 6절을 보면 천사가 자기 지위를 버리고 처소를 떠난 천사에 대한 심판을 설명하신 부분이 있는데 타락천사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리고 창세기6장 3절도 보면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년으로 제한 하신 부분이 있습니다.
사람은 이미 육신을 가진 몸인데 육체가 됬다고 말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성경 어디에도 죄를 지었다고 육체가 되었다라고 설명하신 부분이 없습니다. 이것은 원래 다른 존재였는데 육체가 됬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창세기 6장 3절을 타락천사에 대해 말씀하시는 부분입니다. 그들은 육체가 되었고 수명은 120살까지로 하나님이 제한 하셨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바로 4절에
네피림이 있었다고 하는걸로 봐서 3절에 나온 그들은 사람이 아닌  존재였다는걸을 확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사람들 수명은 9백세 전 후 인걸로 봐서 120세까지 수명을 한정지은 그들은 원래 사람이 아닌 존재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노아의 홍수 이후로 환경의 변화 탓인지 사람의 수명이 계속 9백세까지 살다가 점차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창세기 6장에 120살까지 수명을 한정한 것이 사람이라면 11장에  노아의 후손들은 400세까지 살면서 자녀를 나았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은 틀린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거인의 흔적들을 성경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거인의 태생에 대해서 설명을 해야 됩니다. 거인은 어떻게 생겨났는지 설명할 수 없다면 성경은 오류가 될수 밖에 없습니다. 창세기 6장이 거인의 태생에 관한 것이라면...  거인의 흔적은


바산왕 옥도 키가 4미터나 되는 거인이었고 사람의 태생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키가 아홉규빗이라고 신명기 3:11절에 기록되어있는데 1규빗은 44센티 9규빗이면 4미터나 되는 거인입니다. 세계 기네스북에 오른 거인증을 가진 사람도 2미터 70정도가 고작입니다. 노아의 홍수 이후로도 타락천사가 자신의 지위를 버리고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인간과 관계를 갖았을 수도 충분히 있습니다. 그렇기에 가나안땅에 정탐을 보냈을때도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한 정탐꾼들이 부정적인 보고를 할때 가나안 대장부들에 대해서 키가 장대하고 자신들을 메뚜기라고 표현하지 않았습니까? 아모스서 2장9절에는 그 키가 백향목 높이와 같다고 되어 있습니다.
거인이 실존했다는 사실이고 창세기 6장의 네피림은 거인이라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증명할 수 있습니다.
     
       
중복자료주식… 2017-11-15 (수) 22:17
성경에 있으니 사실이라고 믿지 마세요.
일기장에 나는 신이다 라고 쓰시고 고똘히 생각해보세요
성경을 믿는 그 논리로 들여다보고 있으면
본인이 신이라는걸 깨닿게될꺼예요.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22:21
일루미나티가 대중이 알길 원치않는 인류 고대 숨겨진 역사, 아틀란티스
https://youtu.be/843ZhA-BXGU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22:42
포가튼사가 2017-11-15 (수) 22:17
파이어볼~~~~~~~~~~~~~~~~~~~~~~~~~~~~~~~~~~~~
jhshead 2017-11-15 (수) 22:48
성경은 믿지 않지만 과학도 일종에 종교같다고 봅니다. 과학적근거와 논리적 법칙만을 믿고 그위를 보지 못하는거 같아요
모든 과학적 원리와 법칙자체가 인간이 만들어낸것이기보단 찾아낸것이잖아요 그러한 것들을 누가 만들었을까요 그존재를 보통 신이라고 하지 않나요?
향기바다 2017-11-15 (수) 22:52
판타지 소설을 가지고 사실인양 해버리면 곤란하다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23:11
     
       
더티클래식 2017-11-15 (수) 23:11
일루미나티가 대중이 알길 원치않는 인류 고대 숨겨진 역사, 아틀란티스
https://youtu.be/843ZhA-BXGU
릴렉스 2017-11-15 (수) 23:23
우주 나이 6천년이라고 말하는 애들이 기독교 애들 아닌가?

지구 인근의 별들 중에서 6천 광년 안의 별만 있다고 가정한다면 밤하늘은 온통 검은 하늘이 되고 말텐데...

정말 우주 나이 6천년이라고 믿고 있는지 그게 너무 궁금하네요.
하늘하늘21 2017-11-15 (수) 23:49
하나같이 환빠들이나 개독들은 이상한걸 진실인양 믿고 있네요.. 멀쩡하게 사회생활은 어찌 하시는지..
rntaos 2017-11-16 (목) 05:36
똥이 신이다.

이것을 허구의 논리로, 풀어서 증명한 것이 성경책이라고 보면됩니다.
이것저것 가져다가 붙이면, 그럴듯합니다.
정말로 믿는 사람들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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