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기타]

광교 주민들의 민원에 시달린 이국종 교수.

글쓴이 : 無答 날짜 : 2017-11-14 (화) 19:08 조회 : 19003
닭 대글빡이 아니 돌아가니

Rachae 2017-11-14 (화) 19:10 추천 25 반대 0
국민성금으로 이국종 재단이라도 만들어야 할 듯...
Rachae 2017-11-14 (화) 19:1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국민성금으로 이국종 재단이라도 만들어야 할 듯...
낼모래 2017-11-14 (화) 19:11
왜 거기가서 사는겨??
 조용하고 좋은 곳 많은데...
물맑고 공기좋은 산자락 계곡에서 살면 얼마나 좋와!!!
이름을입력해 2017-11-14 (화) 19:12
민원을 넣진 않았지만... 죄송합니다. 전 그저.. 군용 헬기인줄...
얄리얄리얄랑… 2017-11-14 (화) 19:12
애초에 민원안된다고 거절을 딱 해야할텐데말이죠. 민원계속넣으면 바뀌겠지하고 저러는거일텐데
찡구찡 2017-11-14 (화) 19:13
씨발 내가 저기 사는데....광교 새끼들 존나 너무하네
저런 새끼들은 나중에 위급할때 시끄럽다고 구급차 출동 안시켜줘야 정신차리지
왜불러 2017-11-14 (화) 19:15
내가 아대생인데...
ㅅㅂ 수업듣다가 헬기떠도 병원에서 뜨는거구나 하고 넘기는데
못 배워먹은 년놈들...
     
       
숟젓가락 2017-11-15 (수) 07:06
아대생 반갑습니다. 그런데 위선 떨지 마세요. 님은 그냥 참아넘길 정도일지 모르겠으나, 주거 구역에선 민원 들어오는게 정상이고 당연한 겁니다. 주거 지역에 수많은 각기 다양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고, 생활권을 방해한다면 당연히 민원 제기해야죠. 소음공해로 살인 사건이 나는게 특별히 그 사람이 예민해서라고 보십니까?

"광교가 아대병원보다 늦게 들어왔으니 참아야한다"와 "병원 환자 관계된 것이니 참아야 한다"라는 논리가 해당 본문 글을 관통하는 주 논리인 것 같은데, 병원 만능주의 환자 만능주의입니까?

해당 건의 본질은 민원 넣은 광교 주민들도, 이국종 교수도 문제가 아니라, 병원 측이 손 놓고 있었던게 문제인 거죠. 혹은 정부가 광교 개발 허가 내줄 때, 병원 측이랑 그런 세부적인 것까지 협의를 못한 거고요.

병원측이 민원과 환자 이송이라는 딜레마에 놓였을 때 적극적으로 신속하게 대처를 했어야죠. 헬기장 새로 만들 돈을 광교 개발 허가 내준 지자체에게 요구하던가 말이죠.

선량한 일 한다고 제3자에게 피해를 줘도 된다는 발상은 상당히 위험한 발상입니다.
          
            
남양불매운동 2017-11-15 (수) 08:59
그건 정부가 할 일이죠 이국종교수가 신경쓸일이 아니죠
선후가 잘못됐어요
               
                 
숟젓가락 2017-11-15 (수) 21:53
누가 이국종교수가 신경쓸 일이라고 했나요? 난독증 있으세요? 제 댓글에 분명히 "이국종 교수도 문제가 아니다" 라고 써놓은 거 안 보이시나요?
          
            
좀비형님 2017-11-15 (수) 08:59
주민이신가요 반갑습니다.
그런데 위선 떨지 마세요. 님은 그냥 일부 주민의 민원을 못 참아넘길 정도일지 모르겠으나, 주거 지역에 수많은 각기 다양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고, 모든 광교주민을 일반화 하는건 위험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기사에서의 문제는 민원을 왜 이국종교수에게 하는가 입니다.

민원을 제기한 민원인들의 지능에 문제같은데.... 
병원 또는 지방정부 등에 민원을 제기하셔야죠

병원측이 민원과 환자 이송이라는 딜레마에 놓였을 때 적극적으로 신속하게 대처를 했습니다.
헬기로 이송된 환자의 생명이라는  허가문제가 병원 업무도 아니구요.

선량한 일 한다고 제3자에게 피해를 줘도 된다는 발상은 상당히 위험한 발상입니다
               
                 
숟젓가락 2017-11-15 (수) 21:56
누가 이국종교수가 신경쓸 일이라고 했나요? 난독증 있으세요? 제 댓글에 분명히 "이국종 교수도 문제가 아니다" 라고 써놓은 거 안 보이시나요?

말귀를 알아먹을 노력을 기울인 후에 표현의 자유를 누리세요.

병원 행정처가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진즉에 해결했어야 할 사안입니다. 민원 응대도 그렇고요.

진료보는 의사가 민원 처리할 게 아니라요.

님은 난독증 치료가 급선무이구요.
          
            
사나쨩 2017-11-15 (수) 10:33
저런 걸로 민원을 넣는게  당연한가요? 병원에??
정말 그런가요? 헐..

광교 사시는 분들은 긴급상황이 나서 헬기로 이송해야되는 상황이지라도
민원 들어올수 있으니 들것에 실어서 뛰어다녀야 될판이네요..

전쟁나서 전투기 떠도 시끄럽다고 민원 넣을 사람이네..
               
                 
숟젓가락 2017-11-15 (수) 22:09
이기주의를 함부로 갖다 대지 마세요. 내가 어려운 이웃들이나 환자들을 위한 목발이나 의학 보조 장비들 만들겠다는 선량한 목적 때문에, 님네 집 문 앞에서 그라인더질 하고, 용접해도 될까요?

자, 결과적으로만 봐도 이해가 될 텐데, 이해력이 떨어지시는 것 같아 자세하게 설명드리죠.

결과적으로 병원측이 그래서 민원인들의 요구를 들을 건이 아니었다고 한다면, 왜 헬기장을 굳이 옮겼을까요? 그게 합리적인 결정이기에 이루어진 겁니다. 충분히 환자 이송 시간에도 차이가 발생하지 않고, 혹은 더 효율적인 환자이송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일 수도 있는 옥상 헬기장 방안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저 환자 일이라는 것에만 매물되어 수만 명의 생활권은 문제제기도 하지 말고 닥치고 참아라? 그게 바로 위선이라는 겁니다.

님이 예시로 든 전쟁이요? 예시를 드는 것부터 님 수준이 짐작이 가네요.
전쟁이면 소음으로 민원을 넣겠습니까 상식적으로?  반면, 평시의 전투기 훈련이라면 얘기가 다르죠. 님 어디 사시는지 모르겠는데 님네 집앞에서 전투기 훈련 해도 될까요? 굳이 지나가지 않아도 되는 님네집 위로 응급헬기 지나가도록 항로 변경해도 될까요?
                    
                      
사나쨩 2017-11-16 (목) 09:32
누가 상식이 없는지 누가 이해를 못하고 있는지 ㅉㅉㅉ
여기 댓글 보면 답 나오지요?
응급헬기든 119 구급차든 지나가도 상관없네요.
          
            
러브제니 2017-11-15 (수) 10:42
그게 이기주의라는 겁니다.
예를들어 뒤에서 구급차가 사이렌을 울리며 달려오고 있다고 했을 때
당신은 늦으면 금전적으로 손해를 보는 비즈니스적 약속이 있습니다.
혹은 진급이 달린 프리젠테이션이 있다고 생각해보죠.
당신은 뒤에 있는 구급차한테 길을 양보하겠습니까?
               
                 
숟젓가락 2017-11-15 (수) 22:18
자, 이래서 생각이 짧은 놈들의 위선이라는 겁니다.

만약, 예를 들어 모든 도로에 응급차 전용 차선을 따로 만들 수 있는 값싸고, 손쉬운 방법이 있다면 그걸 채택하는게 맞습니까? 아니면 그냥 닥치고 환자일이니까 " 모세의 기적 해야지!? 일부러 우리 불편하자! 우린 역시 착한 사람들이니까!" 라고 자위하면서 고수하는게 맞겠습니까?

이기주의가 아니라, 정당한 문제제기이며, 님 같은 사람이 하는 주장은 '착한'게 아니라 생각 짧은 '자위'이자 '위선'입니다.
                    
                      
러브제니 2017-11-16 (목) 08:35
그래서 '모든' 도로에 응급차 전용 차선을 따로 만들 수 있는 값싸고, 손쉬운 방법이 있나요? 있으시면 당신의 말에 동의하겠습니다.
지금 살고계신 이 사회란 몇천년동안 사람들이 살면서 모두가 좋을 순 없지만 너도 조금 손해보고, 나도 좀 손해보며 '그나마 이렇게 하는게 최선' 이라는 식으로 발전해왔습니다. 당신이 말한 '이상론' 은 분명히 좋은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당신뿐일까요? 아마 이때까지 여러사람이 여러 아이디어를 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뿐만 아니고 여러 나라에서 안하고 있는 이유는 뭘까요? 저는 잘 모르겠지만 '모든 도로에 응급차 전용 차선'을 만드는 것보다 그나마 더 나은게 '사람들의 양보와 배려, 너그러운 마음' 이기 때문 아닐까요?
                         
                           
숟젓가락 2017-11-17 (금) 04:00
이보세요. 달을 가리키면 달을 보세요 손가락을 보지 말고.

"모든 도로에 응급차 전용 차선을 따로 만들 수 있는" '대안'이라는 게 있다면, 하는 게 맞느냐 안 맞느냐 이겁니다. 위선 떨지 마세요. 꼴사나워요. 말귀 하나 못알아먹으며 착한사람 코스프레하는게 역겨울 따름입니다.

결과적으로 병원은 헬기장을 옮겼습니다. 사리에 맞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어거지로 옮긴 걸까요? 모두를 만족하는 더 나은 합리적 방안으로 평가되어서 이루어진
 걸까요?

왜 님이 생각 짧은 순진한 위선자인지 아시겠죠?
                    
                      
러브제니 2017-11-17 (금) 08:27
오히려 당신이 제 말귀를 못 알아들으신 것 같습니다. 쉽게 설명해드리자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 지도자들, 정치인들, 사회구성원들이 몇천년간 살면서 많은 아이디어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방식이 세계적으로 채택되고 있는 것은 당신이 말한 "이상적인 대안" 보다 "사람들의 이타심" 이 금전적, 시간적, 공간적 손해가 적고 더 낫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병원이 헬기장을 옮겼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민원이 들어온다는 본문 글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 입니다.
                         
                           
숟젓가락 2017-11-18 (토) 06:44
님은 바로 님이 말한 그 부분에만 매몰돼서 그런 오류를 범하시는거예요.

"병원이 헬기장을 옮겼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민원이 들어온다는 본문 글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
현실감이 없으셔서 글의 행간이나 현실성을 감안해서 보는 능력이 떨어지시는 겁니다.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드리죠. 현실에 맞게.

우선, 병원 측이 헬기장을 변경하기 전의 시점부터 시작하죠.
헬기장이 병원 내의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또 응급환자만을 위한 헬기인지 그냥 병원장이나 고위급들이 출장이나 다니면서 혹은 별 시덥지 않은 이유로 뜨는 건지는 생활권을 침해받았다고 하는 주민들 입장에선 알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일단 병원 측에 민원을 하는 게 당연한 순리입니다. 이.기.주.의 가 아니고요. 여기까진 이해되시죠?
행여나 혼자 착한놈 코스프레 아직도 시전 중이실까봐, 민원의 종류도 분류해드리죠.
님의 수준으로 생각하는 유일한 경우는 아마 다짜고짜 전화해서 화를 낸다거나 불평불만을 일방적으로 한다거나, 무조건적으로 헬기장을 바꾸든 뜨지 말게 조치하라. 라는 식의 민원이겠죠.
하지만, 현실의 정상적인 국민들은 '알기 위해' 민원을 넣는 겁니다. 무엇을? 현 실태는 무엇이고, 개선 방안이나 혹은 오히려 옮김으로써 이전보다 더 환자라든지 출장용이든지 어떤 목적으로든 더 효율적인 헬기장의 위치는 없는가 등등을 말이죠.
그랬을 때, 개선방안이 없고 현행 시스템이 유일한 답이다 라는 병원측의 검토결과를 답변받는다면 병원측에 그 사람은 더 이상 민원을 넣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상식적인 국민이 말이죠.
그럼에도 예컨대, 삼교대 근무자라든지 야간근무자와 같이 주간에 잠을 자야만 생활이 되는 분들, 혹은 병원이 아닌 집에서 요양하시는 환자분들 등 지속적으로 생활권으로 피해를 받는다면 해당 주거지에 개발 허가를 내준 지자체 혹은 건설사와 소송을 벌여 책임을 가려내는 단계를 밟는 것이죠. 많은 주민이 피해를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고, 팩트이니까요.
                         
                           
숟젓가락 2017-11-18 (토) 07:03
자, 그리고 이번엔 헬기장 변경 후의 시점으로 넘어가보죠. 변경 전의 민원이 많았을까요? 후의 민원이 많을까요? 당연히 똑바로 개선을 했다면 현저히 줄었겠죠?
그런데, 헬기장을 변경한 후이니, 그 후의 민원은 무조건 이.기.주.의다? 그것 역시 오류를 범하는 거예요. 이전에도 제기한 동일한 민원인이 깽판치려고 반복 민원을 하는 것이 아닌 이상 말이죠.
물론 변경 후에 들어오는 민원인은 변경 사실까지 듣게 되니, 병원측에는 더 이상 수가 안나온다고 확실히 이해하고 다른 루트로 생활권 침해 해결을 강구하겠죠.

세상엔 님보다 정상인,상식인이 더 많아요.현실감 좀 가지세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본질적인 문제는 민원인 혹은 민원이 문제가 아니라, 병원 측입니다. 병원 행정처. 진료와 수술을 담당하는 의사가 민원 응대를 하도록 떠민 것, 그것이 문제의 본질입니다.

저기요 이건 여담인데요. 죄송한데, 전우용 저 놈꺼 퍼와서 보여주지 마세요. 쟤 헛소리 하는 놈이니까요.
뉴스에 떠들썩한 인물이 구속영장 기각되자 해당 영장심사 판사의 있지도 않은 아들이 삼성에 특혜받아서 들어가있다 이런 식으로 되도 않는 현실감 없는 드립으로 판사, 사법부 흔들기 하는 구 야권, 현 여권 성향 신뢰감 제로인 sns 중독같은 역사학자이니까요.

그리고, 이왕 가져오셨으니 내용은 읽어봤습니다만, 생활권 침해로 민원 넣는 것과 지진으로 인해 수능연기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는 것을 같은 이치라고 보는 거세요 정말?

그리고, 지진으로 인해 수능을 연기하는데 불만을 제기하는 것은 이기주의가 맞아요. 그런데, 그것과 동일한 케이스로 굳이 만들고 싶다면 예를 들어 이런 거겠죠.
헬기소음에 생활권을 침해당한 주민이 민원 전화를 걸어, 해당 헬기 소음이 응급환자를 태운 헬기임을 '설명을 듣고도' 그 환자 수술 진행하지 마세요. 나한테 피해줬으니. 혹은 앞으로는 응급환자여도 내 집 주변 지나가지 마세요. 다른 항로가 없더라도 무조건요. 이런식이어야 동일한 이기주의인 거죠.
                         
                           
숟젓가락 2017-11-18 (토) 07:05
명심하세요. 민원 자체는 죄도, 이기주의도 아니라는 걸.
                    
                      
러브제니 2017-11-17 (금) 08:33


그리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위선도 아니고 자위도 아니며 어거지도 아닙니다.
인간이라면 가져야할 도리입니다.
          
            
明鏡止水 2017-11-15 (수) 11:48
목숨 내놓고 일하시는 분들한테 재밌는 얘기하시네요.

세상에서 자기 자신만 소중한겁니까? 나 이 외에는 죽던말던 상관없나요?

저 사람들이 "선량한 일 한다고 제3자에게 피해를 줘도 된다"라는 발상을 할 수 있을 만큼

여유있는 분들이 아닐텐데요. 정부의 안일한 대처가 문제라는건 인정하지만 님의 이기주의도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라고 보입니다.
          
            
처단된코멘트 2017-11-15 (수) 12:55
그 제 3자가 저 헬기에 타게 될 수도 있죠
               
                 
숟젓가락 2017-11-15 (수) 21:58
그래서요? 내가 어려운 이웃들이나 환자들을 위한 목발이나 의학 보조 장비들 만들겠다는 선량한 목적 때문에, 님네 집 문 앞에서 그라인더질 하고, 용접해도 될까요?
          
            
다똑같은넘이… 2017-11-15 (수) 15:17
아니 병원이 선량한 일한다고 유세떠는 차원이 아닌데
당신은 얼마나 수퍼맨 같은 신체를 가졌길래  이런 일을 유세 뜬다고 생각하십니까?

당신같은 생각 때문에 민주주의가 욕먹어요.

그리고 사람마다 헬기소리가 체감하는게 다를수가 있는데
그걸 위선이라고 하시다니.
당신이 말하는게 더 이상합니다.
               
                 
숟젓가락 2017-11-15 (수) 22:01
누가 유세랍니까? 진작에 병원측이 적극적으로 문제를 들여다봤어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병원 문제의 원인이 병원측에 있지 아니하고, 주거 구역 인허가를 내준 지자체에 원인이 있다고 하면, 헬기장을 옮기는데 들어가는 비용을 요구하는 것이지요. 그럼에도 그런 민원을 수렴하고 응대하고 해결책을 모색해야 할 병원 행정처는 뭘하기에 진료 수술하는 개인 의사가 민원을 상대한다는 겁니까.

생각 똑바로 하세요. 저 아대생이라는 분도 생각이 짧은 위선에 지나지 않습니다.
          
            
구르는곰 2017-11-15 (수) 16:40
광교 주위로 엠블런스나 경찰차 소방차 헬기 비행기. 자동차등 모든 교통 수단 통제해야겠네요. 광교 사는 사람은 걸어서 병원 소방차 경찰 서비스 받으면 될듯.
               
                 
숟젓가락 2017-11-15 (수) 22:07
전형적인 감정에 지배된 오류를 범하고 계시군요. 주민들 입장에선 당연히 생활권을 침해받는다면, 민원을 넣는 겁니다 1차적으로. 그렇다면 해결의 주체는 병원 측이죠. 민원을 설득하든 다른 방안을 모색하든. 결국엔 헬기장을 옮기는 방안이 도출되어 모두를 만족하는 결과가 나왔듯이 말이죠. 그런 해결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멍청하게 무작정 소음을 참아라? 덮어놓고 환자일이니 그냥 따지지말고 참아라? 위선이란 겁니다 그게.

소음 발생의 원인은 병원측에 있되, 소음 공해의 원인은 해당지역에 주거단지 인허가를 내준 지자체에 있다고 한다면, 해결에 들어가는 비용을 지자체에 청구할 수는 있겠죠.

그리고, 병원 행정처 측은 이래나 저래나 문제입니다. 진료, 수술하는 일개 의사에게 민원을 상대하게 하는 것 자체부터 말이죠.
          
            
나무무무무 2017-11-15 (수) 17:01
오히려 되묻고 싶네요
그렇다면 왜 이국종교수에게 민원을 넣느냐를 먼저 얘기해야 할 문제이며

또한 병원측에게 왜 말합니까?
자치 단체 및 정부와 협의할 일이고 말이지요.

다른걸 다 떠나서
이미 이루어진 협업 시스템에 대해서
이미 거주하고 있는 거주민들은 불만이 없는데
뒤늦게 들어온 거주민들이 항의하고 있다는 것이 글의 골자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뒤늦게 들어온 사람들은 이미 그런 협업 시스템이 있다는 걸 알고 들어와서는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 헬기를 이용한 의료 시스템이 가동중인 지역이라는 걸 몰랐다고 할 수 없습니다. 이사 한번도 안해보셨나요? 이사할 때 별의 별 것을 다 확인하고 이사를 결정합니다.

그런데 그런 걸 알고도 가격이나 환경이나 다른 메리트가 있으니까 이사해 왔으면서 소음 때문에 시끄럽니 마니 하는건 좀 이기적인거 아닙니까?

민원요? 제기할 수 있죠. 그건 거주민들의 정당한 권리 중 하나니까요. 근데 그걸 왜 일개 개인에게 항의를 하고 병원에 해야 하는건가요? 그 개인이 자비를 들여서 만든 시스템이고 그 개인이 속한 병원이라서요?

애초에 따질려면 그런 헬기 시스템을 갖출 때 건축 및 도시개발 법상 주변 거주민들에게 피해가 미칠 영향을 충분히 고려하고 결정된 사항인지를 먼저 검토해야 하는게 정상아닌가요? 그리고 그런 과정이 적법한 절차였다면 거주민으로서는 본인이 판단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소음으로 인해서 겪는 문제를 감수하고도 그 지역에 있을지 없을지 말입니다.

선량한 일 한다고 제 3자에게 피해를 줘도 된다는 발상은 상당히 위험하다구요?
아예 논리의 전제 자체를 잘못 깔고 있으면서 제3자의 대상군 자체를 잘못 설정하지마세요.
          
            
공숲 2017-11-15 (수) 17:19
               
                 
숟젓가락 2017-11-15 (수) 22:08
공숲 ㅋ 또라이 오랜만이네.
                    
                      
공숲 2017-11-15 (수) 22:09
웃기네 누가 또라이 취급받는지 모르네
                         
                           
숟젓가락 2017-11-15 (수) 22:20
생각 짧은 놈들끼리 집단 자위하면 정상인이 또라이가 되나? 또라이는 그냥 또라이일 뿐이다 누가 정상인이라 해줘서 정상인이 되는게 아니고.
                    
                      
공숲 2017-11-16 (목) 00:18
니는 여기서 왜 노는데?
나는 최소한 내 주제를 아는데 잘난척 하는 너는 뭐냐?
그니까 다른 사람들이 널 어떻게 생각하는지 생각을 못하지.
대가리는 왜 달고 다녀?
                         
                           
숟젓가락 2017-11-16 (목) 08:14
빙신아. 하도 또라이들이 오판하니까 댓글 달았다. 일부 정상적인 사고를 하시는 분들의 댓글도 보이지만.

저 문제에 대해 본질이 뭐고 책임의 주체는 누가되어야하고 어떤 책임을 가지는지 니 혼자 더 깊이 사유해봐라 남한테 떠들려하기 전에.
                    
                      
공숲 2017-11-16 (목) 09:04
ㅈㄴ 쿨한척하네 도라이가 ㅋㅋㅋ
세상일이 니가 생각하는 범위안에서 돌아가는줄 알고 착각하는 바보들이 너같은 쿨병걸린 환자들이야.
진짜 국가 시스템이 문제일까
저 아파트들이 못지어지게 규제시도를 안했을까 못했을까 응? 특수학교나 사회복지관련시설. 쓰레기처리장이나 있어야 되지만 처치곤란한 시설들 설치할때 주변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냐. 못하게막지.
근데 한방병원이니 머니 하는 시설들은 제발 들어오라고 국회의원한테 표까지 주고 응?
아주대병원 주변에 아파트 들어설때도 뻔하지.
병원 인근이 집갑이 높으니까 규제없이 지어지길 원했을거고
아파트 못지어지게 막거나 규제 때리면 민원 ㅈㄴ게 들어갔을거다. 100프로. 아니다라고 장담하면 니가 그만큼 세상일을 모르는 ㅂㅅ이고.
입주할땐 아파트값높다고 좋아했겠지.
병원이 옆에있으니 좋다고 들어가서 살다보니
이제 본전 생각이 나는거지.
좋은 시설이건 나쁜시설이건 다 장단점이 있는건데 단점만 따지는건 이기주의맞어.
만약 더러워서 병원 옮기면 어떻게 될거같냐
옮기지 말라고 시위할걸 ㅋㅋㅋㅋㅋ
세상일이 니가 생각하는거만큼 ㅈㄴ 편리하게 굴러가면 얼마나 좋겠냐
                         
                           
숟젓가락 2017-11-17 (금) 04:13
한심한 놈아.

말귀 못알아먹으니, 결과만 놓고 설명해주마 니 짧은 대가리로 설명해봐.

결과적으로 헬기장을 '굳이' 옮겼다 병원은. 민원이 타당성을 인정 받았다는 거고, 굳이 기존의 헬기장을 고수하는 것 외에 대안이 있었다는 증거다.

어떻게 설명할래. 대가리 안돌아가는게 쓰잘데기없이 주저리주저리 늘어놓고 있어.

민원의 논리가 합당하지 않은 그저 이기주의만 담고 있고, 병원 측의 현행 헬기 시스템이 대안 없는 최선의 유일한 방법이었다면, 민원이 받아들여졌을까?

머리가 있으면 생각을 좀 해라. 착한놈 코스프레하면서 자위질하지 말고. 니가 지금 하는 소리는 착한게 아니라 멍청한 거야.
                         
                           
숟젓가락 2017-11-17 (금) 04:26
ㅄ아 딱 니 수준으로 세상 사람들을 재단하는구나. 방구석 찌질아.

소설 쓰지 말고 ㅄ아. 니가 예로 든 님비현상과 지금 다루고 있는게 같다고 보는거냐? 진짜 상 또라이네 이거. '이것도 민원 저것도 민원이니 민원은 이꼬르 이기주의.' 이게 니 대가리의 사고 구조네 딱보니까. ㅋㅋㅋ

빙시야 소음 등으로 다수의 생활권을 침해한게 팩트야 . 그럼 침해받은 사람은 민원을 제기하는게 당연한 거야. 이기주의가 아니라 ㅄ아. 그리고 나서는 해당 민원사항에 대해 병원측은 검토할 의무가 있는 거고, 대안이 없고 현행 시스템이 최선이라면 민원인에게 개선이 불가능함을 고지하겠지 여차저차해서 안 된다고. 그럼 다음은 그 사태가 일어나게 만든 책임의 소재가 어디에 있느냐를 판단하겠지. 지자체가 됐든 건설사가 됐든.  그럼 거기서 지자체와 소송을 벌이든 건설사와 벌이든 진행되는 거지 ㅄ아.

말귀 너무 못알아먹어서 니가 든 님비현상의 대상들을 가져와서 알기쉽게 설명해줄게 들어봐 아가^^

쓰레기처리장, 하수처리장, 더 크게 쟁점이 됐던 사드 등. 이게 단순히 이기주의라고 보냐? 굳이 더 적합한 다른 장소가 있는데, 니네집 안에다 지을까? 그게 맞는 걸까?  그랬을 때, 니가 군소리를 한다면 그게 이기주의일까? 타당한 문제제기일까?

하여튼간에 본인이 마인드 쓰레기에 더러운 세끼들이 뭐만하면 지들 식으로 부정적인 저의로 단정하니까 이기주의 드립이나 치고 있지.
                         
                           
숟젓가락 2017-11-17 (금) 04:29
철 좀 들어라 임마
                    
                      
공숲 2017-11-17 (금) 08:29
뭐가 불편해서 글을 3개나 쓰냐?
대안이고 자시고 헬기장을 옮겨도 민원이 들어가는거 보면 안보이냐?
거기 들어가서 산다는건 병원이 가까운 장점과 헬기소음의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거야.
그게 싫은거면 지가 떠나던가 병원을 옮기면 될일이지.
그래서 병원 옮기면 어찌될까? 당장 상권 죽네 부동산 가격 떨어지네 어쩌네 하면서 못가게 막을거잖아?
애초에 주거지역 설정을 하면 안되는 곳에 아파트 들어선게 정부만의 잘못이냐?
여기서 답 나오는데 뭔 말을 그리 길게 쓰냐?
누가봐도 님비고 지역이기주의인데 시스템이 어쩌니 저쩌니 하면 꽤나 유식하게 보이는줄 아나봐?
          
            
왜불러 2017-11-15 (수) 19:25
졸라 긴데
안 읽고 넘겨도 되겠네
ㅄ 어디서 위선 드립이야
               
                 
숟젓가락 2017-11-15 (수) 22:02
말하는 뽄새만 봐도 걸러도 되겠다 넌. ㅄ아
궁금하냐 2017-11-14 (화) 19:15
주변에 병원을 싹 없애버릴까보다...
웅이™ 2017-11-14 (화) 19:15
저런것들은 명단 만들어서 진짜 위급할때 방치해야됨
삽질의나날 2017-11-14 (화) 19:18
이기주의가 이사회에 얼마나 만연해 있는지 이제 알겠다. 나만 괜찮으면 되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나중에 뒤질때 얼마나 천운이 함께하나 보자
칼브 2017-11-14 (화) 19:21
광교도 비싼곳이죠.
돈푼 좀 있다는 것들 갑질하는거 진짜 역겹네요.
돈까스정식2… 2017-11-14 (화) 19:33
광교 최근에 개발되며 부자들이 많이 온다는 소문이 있었죠.
그런데 진짜 부자들보다 졸부들이 오는곳인지... 진짜
싸가지들이 많다고..
제 지인은 병원에 있는데 어떤 젊은 여자가 휴지를 아무데나
버림..
그래서 간호사가 휴지는 쓰레기통에 버려주세요하니까
전 어디있는지 모르겠으니 아시는 분이 버려주세요라고...
     
       
류전무죄 2017-11-14 (화) 19:42
진짜 교육 잘받은 사람중엔 저런 싸가지가 덜한데, 애매하게 배우거나 부자인 사람들이 매너 똥으로 먹습니다.
          
            
돈까스정식2… 2017-11-14 (화) 19:56
맞아요 ㅜ
     
       
이름을입력해 2017-11-14 (화) 19:50
돈 없는 사람이 이렇게 행동하면 미친 놈 취급하고..
돈 있는 사람이 이렇게 행동하면 싸가지 없는 놈 취급하고..
이건 돈의 여부를 떠나 그냥 못 배운 사람입니다.
          
            
돈까스정식2… 2017-11-14 (화) 19:56
엥 ㅎㅎㅎ 전 돈 없는 사람은 미친놈이라고 한적없어요.
저도 둘다 못배우고 싸가지 없는놈이라 생각합니다.
     
       
Jones 2017-11-14 (화) 23:57
아... 그 여자 주머니에 넣어주면 될 것 같은데...ㅋ
소라좋아 2017-11-14 (화) 19:33
하여튼 갑질하는 것들 보면 대부분 애매하게 가진 것들이 ㅈㄹ들이야...
쳐묵쳐묵 2017-11-14 (화) 19:52
광교는 저 헬기 소리가 잘 안들릴텐데 원천동 살때는 많이 들었었는데
이게 광교까지 들리는지는 모르겠네요
워낙에거리가 있어서 안들릴꺼 같은데
     
       
무념무상ll 2017-11-15 (수) 00:39
아대 뒷쪽이 광교의 끝 자락일거에요, 그 쪽 주민들 아닐까요?
     
       
ㅎㅡㅡㅎ 2017-11-15 (수) 10:57
아주대병원 뒤편이 전부 광교에요 ㅎㅎ 원천동 절반이 광교로 편입됬어요
          
            
쳐묵쳐묵 2017-11-15 (수) 12:43
그게 맞긴 한대요
저기 병원 헬기 뜨고 내리는 위치 자체가 광교랑은 거리가 꽤 먼대
예전에 한번 날라오는거 본적있는대요
그때도 그쪽으로 해서 오는건 아닌거 같았거든요
쿡잉호일 2017-11-14 (화) 19:52
헬기 시끄럽긴합니다 고공비행에도 소리가 시끄럽죠 이착륙 소음은 상당할것같습니다 이런건 병원차원에서 대책연구를 하시지 기관과 연계해서
     
       
숟젓가락 2017-11-15 (수) 22:21
이게 답이죠.

다수의 무지몽매한 생각 짧은 위선자 놈들이 지들이 착한 거인냥 착각하고 집단적 자위질 하고 있네요
석천이형 2017-11-14 (화) 19:53
저거 다른 글에서 본대로  병원헬기장이 먼저 생겼든 아파트가 먼저 생겼든 허가낸 공무원을 조져야댐
     
       
숟젓가락 2017-11-15 (수) 22:24
이게 답이죠. 그리고 주거 단지 지정 또한 큰 가치라면, 진작에 그에 따른 예상 가능한 트러블들을 조사했어야죠. 한 편, 가장 문제는 병원측이라고 봅니다. 이국종 교수를 말하는게 아닌, 병원 행정처. 저런 민원을 진료, 수술 하는 개인 의사에게 떠밀어버리면 어쩌라는 건지.
노땅루피 2017-11-14 (화) 19:58
아주대 근처에 우만 주공 2단지 아파트가 있죠. 제가 거기 몇 년 살았었는데 하필이면 제가 사는 동 바로 위를 헬기가 지나가더군요.
처음에는 이유를 몰라 불평도 많이 했었는데 그 이유를 알고는 꾹 참고 산 기억이 나네요. 특히 밤 12시 넘어 지나 갈때는 정말 미칠 것 같기는 했었네요.
쥐샛기를잡자 2017-11-14 (화) 19:59
저 동네 소방서 없애고 경찰서 지구대 1도 없으면 볼만하겠구만.
cobu7 2017-11-14 (화) 20:29
뭐만 하면 민원질이야.... 개돼지 같은 넘들....
세몰리나 2017-11-14 (화) 20:41
광교맘.... 광교의 한 레스토랑 주방에서 일했었는데 진짜 개 극혐인 인간들이 많음.... 광교가 젊은 부부들이 많이 사는 동네고 삼성 근무자들이 많아서 그런지 돈 많은 남자 잡고 졸라 편하게 사는 성격 개차반인 여편네들 진짜 많음..
아루롱 2017-11-14 (화) 22:31
ㅅㅂ것들 막상 뒤질정도로 사고나면 살려달라 ㅈㄹ하겠지.,
백살카레라면 2017-11-15 (수) 00:08
광교 에휴 답없음..
제시카의겨울 2017-11-15 (수) 00:20
접수처에서 광교에 사세요 그럼 우리병원 이용 못 하세요
다른 병원 가세요. 하면 됩니다.
몰래 입원 하더라도 조회나 기타등등 해서 드러나면 바로 내쫏아 버리는 그런일을 해야함
아파트값에는 대형병원 인접성이 들어가거든요. 거길 이용못해서 100킬로 거리의 다른 대형병원 가야한다. 바로 아파트값 떨어집니다
미친깡패 2017-11-15 (수) 00:21
이제부터 광교스럽다라고 해야겠네
혈마도 2017-11-15 (수) 01:36
광교 주민은 중증외상 환자 받아주지 말길~
cobalt 2017-11-15 (수) 01:53
관련 다큐에서도 응급환자를 실으려고 헬기가 착륙을 못하는 사례는 상당히 많은거 같습니다. 왜 학교운동장 같은델 개방하면 좋을텐데 하면 문제될 소지가 있는지? 활동하는 모든 사람들은 그럴 피해를 볼수도 있는데 반대하는 인간들은 지들만 그런거 다 피해간다고 생각하나?
응켱쿙 2017-11-15 (수) 02:05
소리를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소음인지 아닌지가 달라질 거 같은데
저기 사람들은 헬기가 어떤 목적으로 내리고 뜨는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거 같네.
광폭강아지 2017-11-15 (수) 02:43
개인적으로 전직장이 광교 여서 잘아는데
집값 더럽게 많이 비싼데임
당시 내가 저축하는 월급으로 40년은 저축해야 광교에 집을 살수 있두만 ㅋㅋㅋ

그리고 헬기는 군시절 헬기승무원으로 1500시간정도 되는데 비공식임
헬기 소리가 저공비행으로 내려올수록 소음도가 엄청나게 큰건 맞아
일단 고음과 저음이 같이 나기 때문에
저음은 로터부분 고음은 엔진부분에게 각각  나기 때문에
아무리 덜 예민한사람도 조용한 밤중이면
잠에서 깰수도 있고
더욱이 착륙을 위해 고도가 낮아질수록 엔진출력을 더써야 하기 때문에
착륙과 이륙때가 가장 시끄럽기도 하고
근데 웃긴건 말야 ㅋㅋㅋ

광교는 어떻게 해도
소음으로 피해가 갈정도로 시끄럽기 힘들다는 거다
광교중심가는 높은 타워펠리스가 많아서
애초에 헬기가 저공비행으로 접근도 힘들고
꽤 높게 지나 다니거든
때문에 소음피해는 아주대 근처의 주민들이 정말
많을 건데...

애먼 광교에서는 그냥 지롤들 하는거임
kivalan 2017-11-15 (수) 03:47
병원 다른데로 옮겨 드리는게..
이만랩 2017-11-15 (수) 06:55
몸 바스라져 병원가봐야 정신차릴듯.
물아일심체 2017-11-15 (수) 08:50
제가 광교사는데요... 여기 대부분이 공무원이더라구요... 그냥 지랄이라는 지랄은 다떨어서 내년에 그냥 이사갈려구요... 잠깐이나마 광교 주민 된게 부끄러워 집니다..
기본정보 2017-11-15 (수) 08:51
지역이기주의......
국민척탄병 2017-11-15 (수) 09:08
수원인심 야박하다는 소리가 괜히 있는게 아니지...
     
       
감자님23 2017-11-15 (수) 18:21
첨듣는데?
rntaos 2017-11-15 (수) 09:34
우리 동네는 비행기 이륙코스임.
밖에서 이야기하다가 비행기 지나가면 옆 사람 말이 잘 안들림.
주말이면 3-5분마다 1대씩 지나감.
50만명이 시달리고 있음.

그런데 비행장 더 확장한다함.
금뭬달 2017-11-15 (수) 09:41
우리나라 부자들 이미 갑질이 몸에 베었어요. 바꾸기 힘듭니다.
사춘기소년 2017-11-15 (수) 09:57
주변에 대형 병원이 있음으로 아파트값 오르는건 좋아하겟지
무시하자 2017-11-15 (수) 10:00
뭐좀 얻어먹을라고 민원 넣는거지 ㅆㅂ. 하여튼 ㄳ ㄲ 들.
짜증날래 2017-11-15 (수) 10:03
아주대졸업생인데 광교역이랑 아주대 사이에 아파트단지가 있습니다. 제가 졸업할즈음에 아파트단지로 학생들 통학하면 치안이 안좋아진다나? 길막는다고해서 논란이 되었는데 잘해결됐나 모르겠네요
지들은 축제때 애들 손잡고 많이 찾아 오더만 그쪽동네 이기주의가 유난스럽긴해요
베짱이이 2017-11-15 (수) 10:12
아대병원이랑 1킬로도 안되는 가까운곳에 사는데 헬기소리 거의 안들립니다.
광교는 멀리 떨어져있는데 헬기소리가 시끄럽다는건...
너무 예민한 사람들이군요. ㅋㅋ
wlsskf 2017-11-15 (수) 10:14
두군데서 장사해봤는데 광교나 판교나 손님부터 알바까지 별난애들이 많았다. 서울이 나음
ㅎㅡㅡㅎ 2017-11-15 (수) 10:56
진짜 동네 챙피하다.. 원천동 이의동일때는  그저 그런 서민들 사는곳이었는데... 언제부터 프리미엄이라고 외지인들 들어오더니  인심도 개판이 되어 가는구나 슬프구나ㅠㅠ
카제1 2017-11-15 (수) 10:59
이게바로 집단 니미 현상이라고.. 정식 용어로 님비현상이라고 합니다.
오늘만살아요 2017-11-15 (수) 11:02
근데 시도때도없이 타타타타 하면 시끄럽긴 하겠지만 .민원이 아니고 이사를 가야지
chipdog 2017-11-15 (수) 11:05
강교는 젠부 쪽발후손들인가 ㅋㅋ
Alichino 2017-11-15 (수) 11:08
ㅠㅠ 어릴때 교육부터,,, 더불어 사는 것을 가르치고 보여주었어야 하는데...

일단, 나 자신만 해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헬기소음이 얼마나 큰 지도 모르겠고.... 그 헬기가 어떤 헬기인지 구급인지, 군용인지.... 방송인지....

그래도, 소방,병원 등등 우리의 생명에 관계된 곳에는 조금 이해를 하는 것이 어떨지....
바른말고운말 2017-11-15 (수) 11:25
광교쪽 집값떠오르고있다죠. 헬기소리보다 집값에 예민하신분들일겁니다.
테쿠 2017-11-15 (수) 15:13
미칠 광 狂
교활할 교 狡

미친놈들
크루시오 2017-11-15 (수) 17:54
애초에 고속도로 옆에다 아파트 지어놓고 시끄럽다고 지랄해서 방음벽 만든다고 몇년째 공사중 씨발..
무한의주인 2017-11-15 (수) 18:03
내가사는 지역에 저런분이 계시다면 자랑스러울것 같은데....
샐린저 2017-11-15 (수) 18:19
안그래도 광교 맘충이들 유명하지..
   

(구)유머엽기 | (구)유익한정보 | (구)동물/식물
유머게시판  |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강력 제재처리 안내 (31) 이토렌트 07-19 36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5) 이토렌트 03-20 26
 [필독] 유머엽기 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06/19 수정) (1) 이토렌트 06-19 10
50873 [영상]  우와 정말 대박 여러가지 박과 식물들 꿈냥이 18:09 1 268
50872 [정보]  멜랑꼴리. 스샷첨부 행복하세욤 18:09 0 340
50871 [사회]  이때만은 진실을 말했던 언론들 (2) 수기2015 18:05 0 778
50870 [기타]  장원급제.jpg (1) ferryj 18:03 7 936
50869 [감동]  우병우 근황 (6) 흐노니 18:03 2 941
50868 [기타]  푸틴과 왕이의 친한모습 (6) 스샷첨부 클런 17:59 5 1421
50867 [동물]  나와랏 나왈랏 (2) 스샷첨부 인터스 17:59 1 752
50866 [동물]  출산냥 조꼬미 근황 (3) 호재시스템 17:59 3 968
50865 [동물]  생선은~ 스샷첨부 인터스 17:58 2 628
50864 [동물]  이분을 소개 합니다. (1) 스샷첨부 인터스 17:57 1 821
50863 [기타]  기자 출신으로써 충격받았습니다. JPG (8) ferryj 17:53 13 2149
50862 [동물]  말편자 가는 영상 소리O (4) 광악 17:50 0 662
50861 [사회]  일 별로 안하고 월 400씩 받는 신의 직장 (6) 수기2015 17:49 0 2323
50860 [기타]  상남자의 에어컨 설치.jpg (2) ferryj 17:49 4 2115
50859 [기타]  최근 유명대학교수 성희롱논란.jpg (20) ferryj 17:44 6 2346
50858 [기타]  서울메트로 서비스 수준.jpg (3) ferryj 17:40 6 2642
50857 [정보]  Point Auto) EPA,TPA 자동실행기 (5) Obsky 17:39 4 837
50856 [유머]  숨은 냥이 찾기 (9) 김이토 17:38 4 1239
50855 [기타]  드레곤볼 (7) 스샷첨부 욱나미 17:38 5 2222
50854 [기타]  마구 (4) 스샷첨부 욱나미 17:37 1 1368
50853 [기타]  여시 vs 배텐팟수 대첩 (7) 스샷첨부 클런 17:36 9 2756
50852 [기타]  편의점 진상.jpg (4) ferryj 17:35 7 2792
50851 [유머]  고양이 오류 (1) 스샷첨부 클런 17:34 3 1572
50850 [유머]  새로나온 옥수수 (7) 스샷첨부 클런 17:33 0 2393
50849 [기타]  오늘의 예술 - 90 (3) 스샷첨부 욱나미 17:30 3 927
50848 [엽기]  출근하다가 빡치네 (자한당 이라쓰고 매국노로 읽는다) (2) 스샷첨부 ID하제 17:29 10 1845
50847 [유머]  중국 길거리인터뷰 (2) 스샷첨부 행복하세욤 17:29 4 2589
50846 [기타]  에이즈 감염 여중생 (13) 적당히해라 17:21 2 4793
50845 [동물]  가시방석.gif (5) 볼매머스마 17:21 6 2157
50844 [사회]  언론이 무시해서 직접 찾아본 중국매체와 JTBC 홀대프레임 (19) 바리에이션 17:17 0 1873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