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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그릇이 작아진 이유

글쓴이 : 하데스13 날짜 : 2017-11-13 (월) 16:09 조회 : 1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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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derder 2017-11-13 (월) 16:13 추천 48 반대 0
쌀 아낀다고 쌀막걸리도 못만들게 해놓고 지혼자 쌀막걸리 쳐먹은 박정희새끼...
우우리 2017-11-13 (월) 16:12
그런데 집에서 저거 쓰는사람은 없잖아..
     
       
밤의황제 2017-11-13 (월) 16:14
예전에 저런게 있었다 설명해주는거 아님?
     
       
문을열어문으… 2017-11-13 (월) 16:19
영업정지라 써진거 보면 식당 식기만 제한한듯 싶네요
     
       
FYBs 2017-11-13 (월) 16:29
옛날엔 집에서 썼음. 저렇게 뚜껑 덮어서, 온기 빠져나가지 말라고 접어둔 두꺼운 이불 속에 묻어둠.
          
            
마른하늘에날… 2017-11-13 (월) 16:53
저 싸이즈가 아닐텐데요?
시골집에가보면 저거보다 2-3배는 큰 밥그릇이 나오저 스탱인지는 모르겠지만요 ㅎ
          
            
길가의금낭화 2017-11-14 (화) 18:17
그렇긴 했지만 저 크기 말고 무지막지한 크기의 밥그릇이었죠 ㅋㅋㅋ
     
       
정은지LOVE 2017-11-15 (수) 08:41
집밖을 나와서

좀 돌아다녀보길 ...
          
            
우우리 2017-11-15 (수) 17:05
글이나 좀 잘 읽어보길.. 아 너랑 니 친구집은 집에서 저거 쓰나보네?
derder 2017-11-13 (월) 16:1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쌀 아낀다고 쌀막걸리도 못만들게 해놓고 지혼자 쌀막걸리 쳐먹은 박정희새끼...
     
       
d대박b 2017-11-13 (월) 16:16
고대 이스라엘 돼지고기 금지, 귀족들은 처먹음 같은 논리겠지요?
     
       
새라 2017-11-13 (월) 16:16
근데 알고보니 여대생끼고 양주마심...
          
            
Falkor 2017-11-13 (월) 18:09
아버지는 시바스리갈이 좋다고 하셨어~
               
                 
은잠 2017-11-13 (월) 18:17
시바스 리갈은 현장재현을 한다고 대신 쓴 거고 실제는 로얄살루트랍니다.
                    
                      
Falkor 2017-11-13 (월) 18:18
오우~ 덕분에 새로 알았네요!
                    
                      
뭐이냐 2017-11-14 (화) 10:01
로얄살루트도 루머라는 딴지글이 있더군요
시바스리갈일 확률이 좀 더 높다고 하는.
                         
                           
라면킬러 2017-11-14 (화) 23:33
실제로 시바스 리갈 12년산일 확률이 더 높거든요.
왜냐하면 고급 위스키의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어요.
원래 1980년대 초반까지만해도 12년산 위스키가 프리미엄 위스키라고해서 고급 위스키였고 그 보다 좀 더 비싼 제품으로 조니워커 스윙 같은 제품이 있었고 로얄 살루트는 그야말로 희귀한 술이었으며 생산량도 지금처럼 많지가 않아서 한국에는 수입이 되지 않았습니다.
어느 정도였냐하면 박통 때 미국 대사인가 누가 오는데 그 사람이 로얄 살루트를 좋아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환영만찬에 쓰려고 찾아보니 한국에는 그당시 전혀 수입되지 않았던 술이고 청와대에도 없어서 국정원 직원들이 여기저기 종합 상사 같은곳들에게 수소문해서 모 대기업 회장이 소유하고있던거 딱 2병 구한게 전부였을 정도니까요.
1980년대 이후에야 발렌타인 17년 같은 제품이 나오면서 12년산 이상의 고급 위스키 시장이 형성되지요.
그러니 실제로는 당시 상황으로서는 박통으로서도 로얄 살루트를 부하들과 회식(?)에서 같이 먹을 정도는 아니었고 혼자 마실 목적으로 몇 병 구하는것이 최선이었을겁니다.
박통이 김재규의사에 의해 사살되었을 궁정동 안가의 술자리 같은 곳에서는 로얄 사루트 보다는 시바스 리갈 12년이 놓였을 확률이 더 높다는것이지요.
박통이 결코 검소했다는 말이 아닙니다.
당시 시바스 리갈 12년이면 지금의 스카치 위스키 30년 과 동급이거나 그 이상의 가치였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 늘 쌍 비싼 술 마셨다고 보시면 되구요.
     
       
사신령 2017-11-13 (월) 19:34
쿠데타 일으키기 직전에 막걸리를 마시며 긴장을 달랬다고 합니다.(음주쿠데타)
물론 정권을 잡고나서는 여대생 끼고 양주를 마셨지만요.
맞죠?
     
       
파라파파파 2017-11-15 (수) 23:39
양주...
창생지도 2017-11-13 (월) 16:15
스테인리스 밥공기를 식당에서만 쓴다고 하더라도 예쁜그릇에 담아 맛을 돋울 필요는 있죠
점거 2017-11-13 (월) 16:20
활동량이 점점 줄어드니 밥그릇도 작아지는게 맞긴한데, 저런 비화도 있었나보네요....

우리나라 과거엔 서민들조차 활동량이 많아서 지금의 몇배는 큰 밥그릇에 고봉밥으로 먹었었고,
그걸 본 외국 선교사들이 놀랄 정도로... 그 시절 밥그릇보고 식겁했는데...

요즘은 저 밥그릇 하나도 못 먹고 남기는 사람들도 있던데, 얼마나 활동량이 줄었다는거지? ㄷㄷㄷ
     
       
derder 2017-11-13 (월) 16:34
활동량의 문제보다는 뭘 먹느냐의 문제가 더 큽니다.
예나 지금이나 총섭취칼로리는 크게 다르지않다고합니다.
하지만 당시엔 반찬이 장이나 채소가 대부분이라 밥으로 거의 열량을 채워야했고 그 밥도 풀과 잡곡이 섞이니 밥그릇이 클수밖에 없었다는거죠. 게다가 하루에 두끼먹는게 일반적인 시대였구요. 지금은 밥이 아니어도 고칼로리 음식들이 넘쳐나죠.
          
            
점거 2017-11-13 (월) 16:40
아하 그런 이유였나보네요 ㅎㅎ

전 활동량의 차이도 커서 그런 줄!
오도득 2017-11-13 (월) 16:33
근데 식당에 저만한게 없지
내구성 좋고
내구성 좋고
그리고 내구성 좋고
참지마요 2017-11-13 (월) 16:34
박정희때 만든 스뎅밥그릇
쑤와쭌토끼 2017-11-13 (월) 17:03
근데 지금은 쌀이 남아돈다고 현대인들 쌀 안먹는다고 난리죠...ㅎ

쌀 소비촉진 축제 같은거 자꾸 열라 그러고 ㅋㅋㅋ
AGGER 2017-11-13 (월) 17:04
진짜 집에서 밥 한공기 먹는 것하고 밖 식당에서 먹는 것하고 먹고난 뒤 포만감이 다르져. 식당은 한 공기에 밥이 너무 적게 들어가서 두 세 공기는 먹어야 함.
생각날땐 2017-11-13 (월) 17:14
소식
파랑숑 2017-11-13 (월) 17:18
제가 처음으로 식당에서 밥 먹었을때,
우리집 간장종지에 밥이 담겨 나와서 놀랐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ㅎ
     
       
사존 2017-11-13 (월) 17:26
간장종지 ㅋㅋㅋㅋ
사존 2017-11-13 (월) 17:27
전에 집에 밥그릇 큰걸 썼었는데 친구들이나 친척들이 와서는 놀라던 모습을 많이 보긴했었어요
요즘은 밥소비 저하와 식당 밥공기가 표준화 됨에 따라 원래 집에서 쓰는 밥공기도 많이 작아졌어요
옛날에는 밥공기 살려고 보면 큰것~보통 작은거 조금 이었는데 요즘은 보통~작은것 큰거는 많이 없으니
메르짱 2017-11-13 (월) 17:53
저것만이 아님    사람들이 아파트로 이사 안 들어간다고 장독대 없애는 운동도 한 나라임 -_-
컴바치 2017-11-13 (월) 18:37
저 어릴때 집에서 쓰던 (지금도 본가에 있는) 밥 그릇은
식당 밥그릇의 2배이상 큰건 확실하고, 대략 3배 정도 되지 않을까 추정합니다.
어릴때는 그거 한 그릇먹고 밥 더 달라고 했으니...
이름만한국롯… 2017-11-13 (월) 19:29
전밥그릇 저 식당밥그릇보다 큽니다 스텐이고요 뚜껑은 어디간지 몰겠네요
최소 2배는됩니다 지금은 안파네요 대접도 그렇고...사고싶긴하지만...ㅠㅠㅠ
pamir 2017-11-14 (화) 04:59
집에서 늘 고봉밥 먹다 커서 음식점에 가보고 깜놀.. 한주먹만 한 쬐그만 스텡에 밥한덩이 뿐이라니.. 쌀이 모자른 시대도 아닌데 이제 식당도 밥그릇 좀 키워라~
솰라솰랄 2017-11-14 (화) 11:58
전통주 시장을 조졌지 주장으로 소주 만들게 되버려서 수많은 양조장ㅇ이....
가글링 2017-11-14 (화) 14:04
박정희 죽은지가 언젠데....
그 이후로 안변한 식당이 문제지....그냥 그시대 시대상이엿음...
그것보다 공무원 퇴근이 문제지 그때야 전기가 부족해서 그랫다지만...지금은..
다똑같은넘이… 2017-11-14 (화) 16:09
우리집이 옛날에 식당해서 집에는 다 저렇게 스테인레스 식당그룻으로 먹는 줄 알고 있다가 초등학교때 친구집에 가서 제사밥처럼 고봉에 담아서 먹는거 보고 문화적 충격을 받은 적이 있네요.
맛난야채호빵 2017-11-14 (화) 16:52
쌀아껴서 로얄살루트 사먹어야징...
시바스리갈병에 담아서 ㅋㅋ
LUVTOME 2017-11-14 (화) 22:42
저게 스뎅 공기밥의 유래구나...ㅅㅂ
ⓔ토렌트 2017-11-15 (수) 08:23
모양새가 안정감이 있죠
자빠지거나 넘어지지 않고 쌓아 올릴 수도 있으니..
양도 적게 들어가고 경제적으로 이득
영업집에선 안쓸 이유가 없는 이익창출 템
눈밑어둠 2017-11-15 (수) 08:49
저런용기 안쓰는 곳도 많은데 적게들어가고 퍼놓고 쌓아두기 쉬우니 아직도 많이 사용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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