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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요즘 드라마 빌드업 .jpg

글쓴이 : 천마신공 날짜 : 2018-02-13 (화) 21:08 조회 : 16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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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 자네 이 영화가 뭔지 알고 지원했나?

이이경: 마린, 해병 영화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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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 마린, 마린보이 박태환 수영선수 영화야 !,

옷이라도 벗어봐 몸이 좋으면 엑스트라로 쓸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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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싱하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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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싱하러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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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어머니 만나러 갔다가 어머니 일 생겨서 좀 일찍 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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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자친구 동생이 갑자기 오겠다고 해서 있다가 왔는데

왁싱해준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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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은 손도 안잡았는데 여동생한텐 다 보여줬다고

여친이 빡쳐서 갑자기 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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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못먹고 집에 왔는데 동생이 라면먹고 있어서 뺏어먹으려다 거기에 엎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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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의사 선생님이 여친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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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은...어머니마저 그곳을 봐버린거에 빡이쳐서 헤어짐..

ㅠㅠ

천마신공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에다흐 2018-02-13 (화) 21:10
뭐여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두한 2018-02-13 (화) 21:10
?? : 작더라
떡빵s 2018-02-13 (화) 21:10
저 가족은 직업에 대한 프로 의식이 없네

아... 둘 다 여성이니, 이렇게 말하면 여혐인가? ㅋㅋㅋㅋ
     
       
noahe 2018-02-13 (화) 21:26
네 여혐이네요 불편합니다. 쿰척
     
       
에아 2018-02-13 (화) 21:33
여혐은 아니고 진지병이죠
그냥 한번 웃으라고 상황을 연출한건데 그런 생각을 하는거보니 치료를 서둘러야될듯
     
       
렌테 2018-02-14 (수) 08:04
그냥 웃으며 즐길만한 유머 글인데
별 거를 다 남혐 여혐 프레임 씌우네
메퇘지 라이벌 프로여혐러인가 쯧쯧
          
            
떡빵s 2018-02-14 (수) 12:30
진담과 농담을 구분을 못하네...
평소 책을 읽으시며 여가를 보내시는걸 추천합니다 ㅎㅎ
               
                 
조시해밀턴 2018-02-14 (수) 13:27
유머에 똥 뿌려놓고선 되레 구분 못한다고 뭐라하네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나 책이나 읽으세요
                    
                      
떡빵s 2018-02-14 (수) 13:41
진짜 진지하게 쓰면 ㅋㅋㅋ도 안쓰고,
아래처럼 히포크라테스 선서 운운하고 그러겠죠
               
                 
렌테 2018-02-14 (수) 15:05
구분이 가게 쓰시던가
댓글들 보면 다른분들도 나처럼 받아들이는 것
같은데 님이 글 자체를 잘못 써놓고 구분 못한다고 뭐라하는 거 보니 헛웃음 나오네
나도 말했고 다른 분들도 말했지만 유머 글에 똥 뿌린 건 팩트인데 왜 이러시나? 유머글에 연관성도 없이 여혐 어쩌구는 좀 아닌거 같구만
                    
                      
떡빵s 2018-02-14 (수) 19:09
생각을 해보세요.
자유한국당 비판하면서 '아, 이러면 종북인가?'라고 말하면 종북을 조장하는건가요?

여혐이라는 단어가 들어간다고 무조건 조장한다고 생각하시는게 참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백살카레라면 2018-02-14 (수) 18:59
요즘 웹사회문제를 풍자한 건데 공격적인 무식한 댓글들이 많네요
풍자 재밌었습니다
          
            
떡빵s 2018-02-14 (수) 19:14
감사합니다.

내용적으로 여혐을 조장하거나 프레임을 만드는 부분은 1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당황스럽웠네요 ㅎㅎ;;;
     
       
자연호보 2018-02-14 (수) 19:10
가족들끼리 말한게 아니라 문병을 와서 알게 된다든가 본인이 자매 앞에서 고백한다든가 하는 방식입니다. 아무리 드라마라도 그렇게 어이없이 비밀누설 하는 식으로 쓰겠습니까? ㅎㅎㅎ
     
       
나은차 2018-02-15 (목) 14:12
농담 구분 못하는 찐따는 그냥 거르면 됩니다 무시가 답
GYoung 2018-02-13 (화) 21:10
아까 왁싱하는거까지만 보고 채널 돌렸는데 ㅋㅋ
근데 수영하는데 거시기털은 왜 왁싱함?? 수영팬티 입고하는데;;;
     
       
렉시스 2018-02-13 (화) 21:28
수영복 라인으로 왁싱했겠죠 뭐.
     
       
미국드라마 2018-02-14 (수) 10:07
비키니 입을때도 많이들 왁싱하니
비슷한이치가 아닐런지 ㅎㅎ
     
       
Rylan 2018-02-14 (수) 19:09
왁싱을 브라질리언 왁싱을 한거라 그렇습니다 ㅋㅋㅋ
여친 엄마 표정이 그래서 ㅋㅋㅋㅋㅋㅋ
조용한오후 2018-02-13 (화) 21:10
뭐든지 연결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가니모 2018-02-13 (화) 21:11
불쌍 ㅋㅋㅋㅋㅋ
찰나와억겁 2018-02-13 (화) 21:12
나만빼고 가족들이 다 봐서 헤어져!!!ㅋㅋㅋㅋ
일본 2018-02-13 (화) 21:12
나는 의학의 신 아폴로와 아스클레피오스, 그리고 건강과 모든 치유, 그리고 모든 신과 여신들의 이름에 걸고 나의 능력과 판단으로 다음을 맹세하노라

나는 이 선서와 계약을 지킬것이니, 나에게 이 의술을 가르쳐준 자를 나의 부모님으로 생각하겠으며, 나의 모든것을 그와 나누겠으며, 필요하다면 그의 일을 덜어주겠노라. 동등한 지위에 있을 그의 자손을 나의 형제처럼 여기겠으며 그들이 원한다면 조건이나 보수없이 그들에게 이 기술을 가르치겠노라. 교훈이나 강의 다른 모든 교육방법을 써서라도.

나는 이 지식을 나자신의 아들들에게, 그리고 나의 은사들에게, 그리고 의학의 법에 따라 규약과 맹세로 맺어진 제자들에게 전하겠노라. 그러나 그외의 누구에게도 이 지식을 전하지는 않겠노라

나는 나의 능력과 판단에 따라 내가 환자의 이익이라 간주하는 섭생의 법칙을 지킬것이며, 심신에 해를 주는 어떤한것들도 멀리하겠노라

나는 요청 받는다 하더라도 극약을 그 누구에게도 주지 않을것이며 복중 태아를 가진 임신부에게도 그러할 것이다.

나는 바위 아래에서 일하고 있는 자(혹은 출산하는자)를 베지 않을것이나, 이러한 일을 시행하는 자에 의해서는 이루어지게 할것이다. (>> 나는 칼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심지어 결석 환자도 그 일에 종사하는 사람에게 맡길 것이다.) 내가 어떠한 집에 들어가더라도 나는 병자의 이익을 위해 그들에게 갈것이며 어떠한 해악이나 부패스러운 행위를 멀리할것이며, 남성 혹은 여성, 시민 혹은 노예의 유혹을 멀리할것이다. 나의 전문적인 업무와 관련된것이든 혹은 관련이 없는 것이든 나는 일생동안 결코 밖에서 말해서는 안되는 것을 보거나 들을것이다.

나는 그와 같은 모든것을 비밀로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결코 누설하지 않겠노라. 내가 이 맹세를 깨트리지 않고 지낸다면, 그 어떤때라도 모든 이에게 존경을 받으며 , 즐겁게 의술을 펼칠것이요 인생을 즐길수 있을것이다. 하나 내가 이 맹세의 길을 벗어나거나 어긴다면, 그 반대가 나의 몫이 될것이다.
     
       
일본 2018-02-13 (화) 21:13
환자에 관한 비밀을 가족에게라도 말하는 건 의사가 될 때 누구나 하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가볍게 씹어먹는 행위네

간호사라고 한다면 간호사가 하는 나이팅게일 선서도 씹어먹었음.

 나는 일생을 의롭게 살며, 전문간호직에 최선을 다할 것을 하느님과 여러분 앞에 선서합니다.
 나는 인간의 생명에 해로운 일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간호의 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전력을 다하겠으며, 간호하면서 알게된 개인이나 가족의 사정은 비밀로 하겠습니다.
 나는 성심으로 보건의료인과 협조하겠으며, 나의 간호를 받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하여 헌신하겠습니다.
          
            
연병장님 2018-02-14 (수) 21:05
이런 선서가 있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이걸 한국에서 실제로 지키긴 하나요?

드라마 보면 아는 병원의 지인한테 부탁해서 제3자 진료기록 물어보고 열람하고 다 하던데요

실제로 대기업이 직원들 우울증 진료기록 등 들춰내서 해고했다는 사례도 있었구요
(재판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는 모르겠네요)
삽질의나날 2018-02-13 (화) 21:27
실제로 저 드라마 보면 재미있습니다. 웃겨요 ㅋㅋㅋ
Chaffee 2018-02-13 (화) 21:33
ppppi 2018-02-13 (화) 21: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껄꺼리 2018-02-13 (화) 23:16
이게무슨...
뉴로21 2018-02-14 (수) 00:13
요즘 보는 드라마중 가장 재미나요~
우유맛곰탕 2018-02-14 (수) 00:17
이거 시트콤이에요ㅎㅎ 재밌음
지구여행자 2018-02-14 (수) 02:05
하아... 이게 남녀 입장을 바꿔보면 참 그러하네.
여친걸 동생과 아부지가 봤다면... 그대들은 헤어질건가요?
MNDR 2018-02-14 (수) 16:13
저라면 딱히 신경안쓸듯
보고싶어서 본것도 아니고 직업이 그렇다보니 본건데
강세이 2018-02-14 (수) 17:01
음.. 그러니깐.. 성인유머로 치자면 부실(작,,) 했던거였고
업자와 의사가 자기가족에게 공개 했던걸 문제 삼아야 하는 걸까..
피어나 2018-02-14 (수) 18:03
가족 소개시켜줄 정도 절실한 사이에
아직 손도 못 잡아봤다는게 말이 안되는데..
설정 상 너무 어거지 아닌가...아무리 드라마에
웃고 넘어가는 이야기더라도..
전개에 개연성은 있어야 될거아냐..
우사다 2018-02-14 (수) 18:07
물론 저런 말도 안되는 설정들 때문에 드라마 보는 거긴 하지만... 좀 정도가 있어야지
fourplay 2018-02-14 (수) 18:54
으라차차 와이키키 꿀잼 입니다.

예전 세친구처럼 데일리 시트콤 정규편성 돼도 괜찮을듯....
Rylan 2018-02-14 (수) 19:10
ㅋㅋㅋ 어제 회게 올렸는데 이미지까지 추가 하시고!
이주 칭찬해 ㅋㅋㅋㅋ
이다아자노 2018-02-14 (수) 20:00
병맛인대 저랑 코드가 맞는지

깔깔대면서 보고 있습니다.
에핑 2018-02-14 (수) 21:02
다운 받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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