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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새 미용실을 찾아야될 상황이 되었네요 ㅎㅎㅎ

[회원게시판]
글쓴이 : derder 날짜 : 2018-02-13 (화) 23:26 조회 : 781
제가 꾸밀줄도 모르고 패션도 모르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머리도 그냥 미용사에게 맡기는 편입니다
알아서 잘라주세요 하고는 맘에 들면 계속다니죠

최근 2년 정도 단골하던 미용실이 있는데
거리가 좀 있지만 일부러 찾아가서 자르곤 했죠

근데 미용실 누님이 결혼을 하시더니 좀 느슨해졌달까
일단 토일은 쉬는걸로 바꾸더군요 뭐 그 정도야 이해를 하는데
어렵게 평일에 시간을 내서가도 나오는 시간이 들죽날쭉이 되버려서 한 4번 정도 허탕을 쳤네요
그러다 겨우 머리를 맡겼는데 묘하게 예전처럼 못해주시더군요 ㅋㅋㅋ

제가 두상이 예쁘질않아서 제 머리 잘해주는 곳 찾기가 꽤 힘들거든요 그래서 모르는 미용실은 잘 안가는데
아무래도 여기 더 다니기는 어려울듯하네요
아무래도 신랑이 생기니 마음을 놓으셨나봐요 ㅎㅎㅎ
derder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손예진 2018-02-13 (화) 23:27
ㅇㅣ해함미다
전 대전인데 머리자르러 고향단골가게 대구감미다 ㅋㅋㅋㅋ
     
       
글쓴이 2018-02-13 (화) 23:42
전 자전거로 20분거리 정도인데
그리 멀리는 못다니겠네요 ㅎㅎㅎ
사번포즈 2018-02-13 (화) 23:28
예약을 하고 가시지...
     
       
글쓴이 2018-02-13 (화) 23:41
예약하고 미용실 다녀본적이 없어서요 ㅎㅎㅎ
작은동전 2018-02-13 (화) 23:29
천안 추천해요 리차드 본점있음
     
       
글쓴이 2018-02-13 (화) 23:40
차비가 더나옵니다 ㅋㅋㅋ
MSI갓라이크 2018-02-13 (화) 23:38
아... 예전에 동네 미용실 가서 알아서 잘라주세요 한마디 했다가

구랫나루가 없어지고 뒷머리가 바리깡으로 밀리더라구요. 귀두컷까진 아닌데

거의 그정도 위험까지 갔죠.
     
       
글쓴이 2018-02-13 (화) 23:40


저도 많이 당했습니다 ㅋㅋㅋ
          
            
MSI갓라이크 2018-02-13 (화) 23:45
제가 알기론 감히 미용사께 하지 말아야할 말이

알아서 잘라주세요 라는 말이랍니다.... 절대 입밖에도 꺼내지 마시길...

단골이라도 예외 없음. ㅇㅇ
겨울숲 2018-02-13 (화) 23:41
저도 이사오니 잘 못잘고 가격도 비싸더라고요
한군데라 그런지 선택권도 없고
결국 예전 살던곳에 전화해서 쉬는지 확인하고 가고 있죠
     
       
글쓴이 2018-02-13 (화) 23:44
동네에 미용실은 넘쳐나는데(걸어서 5분 거리내에 10군데도 넘는듯...) 딱히 끌리는데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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