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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발렌타인데이 쵸콜릿 질문

[회원게시판]
글쓴이 : 씌씌붕붕 날짜 : 2018-02-12 (월) 22:36 조회 : 425
5년정도 사겼는데 쵸콜릿한번 준적 없네요. 매번 받기만 하고
이번에 받고싶다길래
1.가나
2.트윅스
3.빼레로 로쉐
중에 고르라고 보내니 1번이라고 답하던데
그냥 한개 사서 손이 쥐어 주면 좀그럴려나요???
!
씌씌붕붕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어둠의저편™ 2018-02-12 (월) 22:38
어쩐지 우리 큰 딸네미가 오늘 쉬는 날이라고 초코렛을 만들더니........
지 애인에게 줄려고 했나......
먹기는 제가 거의 다 먹었습니다만....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2018-02-12 (월) 22:44
전 제가 만들줄 모르니 받아온걸 저희 아버지가 다 드십니다ㅋㅋ  단거 좋아하시지도 않는데 이건 챙겨드시더라구요
조이랜드 2018-02-12 (월) 22:39
가나초콜렛 한개랑 반지 한개요.
     
       
글쓴이 2018-02-12 (월) 22:44
반지는 결혼할때 맞추기로 그 전부터 약속했었습니다ㅎㅎ
샤크다 2018-02-12 (월) 22:40
이거 해달란다고 이것만 해주면...
느끼실꺼라 봅니다
초콜렛은 올리브영 가시면 좀 더 다양한
종류 있으니 한번 둘러보세요
     
       
글쓴이 2018-02-12 (월) 22:45
몇개 사서 주는거도 좋을거 같긴한데
그러면 포장을 해야할거같은 기부니가ㅜㅜ
          
            
샤크다 2018-02-12 (월) 22:51
올리브영꺼가 기본적으로 퀼이 좋구요
포장 해달라면 해줄겁니다
               
                 
글쓴이 2018-02-12 (월) 22:57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impossi 2018-02-12 (월) 22:43
가나초콜릿 천원짜리 하나 사서 주세요
     
       
글쓴이 2018-02-12 (월) 22:46
고민 좀 더 해봐야겠네요
바보군 2018-02-12 (월) 22:45
우와... 받기만 했다라면 주지는 않았지만 받는건 다 받았다는 말인데
상대방이 이번에는 나도 좀 받아보자 라고 했는데도 다음에도 줄지 안줄지도 모르는데 천원에서 이천원 사이의
주변에서 아주 흔하게 구할 수 있는 초콜렛을 고르라고 선택지를 주시다니...
여성 커뮤니티에서나 볼듯한 그런 이야기네요
     
       
글쓴이 2018-02-12 (월) 22:57
제가 쵸콜릿을 안좋아하니까 좀 이해가 안되서요 ㅋㅋ차라리 커피나 밥을 사주고 말지 이런 마인드랄까...
20세기소년 2018-02-12 (월) 22:46
고디바라도 사주세요...보기 보니 마음이아프네요...
     
       
글쓴이 2018-02-12 (월) 23:04
파는데가 좀 머네요. 백화점 갈 일 있으면 커피랑 한번 먹어봐야겠어요ㅋㅋ
No기자카사십… 2018-02-12 (월) 22:49
살면서 초콜릿이랑 뺴빼로 받은적 한번도없는데 ㅋ
     
       
글쓴이 2018-02-12 (월) 23:05
이런건 애들 먹는거라고 싫다고 하면 왠지 더 주는거 같더라구요...
변님 2018-02-12 (월) 22:58
그냥 한개만 주는 척하고 실망하는 표정이나 별로 안좋아하면
그 순간 색다른 선물 하나더 하면 감동받을 것 같아요
     
       
글쓴이 2018-02-12 (월) 23:08
색다른 선물이라.... 뽀뽀말곤 아무생각이 안나네여
          
            
변님 2018-02-12 (월) 23:15
저는 5년이나 사귀어본 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으나
주제넘게 의견을 드린다면
그 정도 사귀었는데 여친분께서 먼저 달라고 할 정도면
의무방어 차원에서라도 기억에 남을만한 준비를 해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최소한 준비한 성의라도 보이는 정도.

아니면 이참에 청혼을 해보시는 것도
               
                 
글쓴이 2018-02-12 (월) 23:22
결혼 이야기 한번씩 하긴합니다.물론 여자쪽에서요
하지만 본인도 당장은 어렵고 내년이나 내 후년 되야한데서 어쨋든 그때쯤 하는걸로 합의는 보긴했습니다. 어릴적 연애할땐 먼가 크게해주고 그러니 결국 서로 부담으로 돌아오고 더해줬니 마니 애정이
식었니 어쩌니 하는 불씨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친구랑은 처음부터 결혼하면 몰라도 그때까진 최대한 안주고 안받자로 못박고 만났었습니다. 또 서로 없을때 만난지라... 어쩌다보니
저도 이렇게 오래사긴적은 첨이네요..^^;;  한6년된거 같기도 한데 사실 서로 얼마나 사겼는지 정확히는 저희 둘다 몰라요ㅋㅋ
냥집사 2018-02-12 (월) 23:01
가나 말고 킨더 초콜릿이나 길리안 씨쉘 초콜릿으로 하세요.. 맛남+ㅅ+
     
       
글쓴이 2018-02-12 (월) 23:10
길리안 씨쉘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마트에선 본거같은데
올리브영에도 있었으면+_+ 올리브영엔 여자들 뿐이라 막상 들어가려니 민망해질거같은 기부니...
프란시드 2018-02-12 (월) 23:17
어차피 초콜릿은 에피타이져일뿐.
메인 선물이 따로 있어야죠.
     
       
글쓴이 2018-02-12 (월) 23:23
따뜻한 밥한끼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cineman 2018-02-12 (월) 23:21
초콜렛 그 자체를 선물로 받고 싶은게 아니라  사랑이 담긴 선물을 받고 싶어하는거 같네요

그냥 주지 말고 예쁘게 잘 포장해서 건네주세요

무지 좋아할 겁니다 ^^
     
       
글쓴이 2018-02-12 (월) 23:25
네 ㅎㅎ 멀 주든 여태 대충주고 입발린 소리로 포장했었는데
이번엔 한번쯤 신경좀 써봐야겠네요! ^^
핫셀블러드 2018-02-13 (화) 02:40
음...... 둘만있는 장소에서
입에서 초콜렛 녹여서
입에 넣어줘보세요
이상 연애경험 없는 모쏠 이였습니다.
     
       
글쓴이 2018-02-13 (화) 11:28
사탕은 그렇게줘도 괜찮은데  초코는 ㅋㅋ 안에 아몬드라도 한번 줘봐야겠네여
hejohn11 2018-02-13 (화) 02:48
로이스초코렛
     
       
글쓴이 2018-02-13 (화) 11:29
큰맘먹고 로쉐적었는데도 가나선택한 이유가 너무 달아서라네요
icujin 2018-02-13 (화) 14:28
받았던거 기억해서 그대로 해주면되요...이런걸 생각? 고민 한다니.. 신선하네여~
     
       
글쓴이 2018-02-13 (화) 15:52
직접 만들어준거도 제법있고 구하기 번거로운 것들로 주고 그래서 그대로 주기 참 애매하네요ㅎㅎ 이번에도 스페인갔을때 구해온거 준다니... 대충 주고받는 정이라도 보여줄까 싶습니다
ⓔ토렌트 2018-02-13 (화) 16:09


걍 만원이나 이만원권 편의점 상품권으로 보내줘봐요 먹고싶은거 사먹으라고,,
     
       
글쓴이 2018-02-13 (화) 22:00
ㅋㅋ선물을 바라니까 그건좀... 돈도 저보다 잘버는데 돈준다고 좋아하진 않을까 같네요
록스타치 2018-02-13 (화) 20:52
가나 초콜릿 녹여서 만들어주시면 안 될까요.
다이소에서 틀 하나 사시고 카나초콜렛 녹여서(뜨거운 물이랑 같이 섞지 마시고, 바가지 밑에 뜨거운 물 놓고 살살 저어주세요) 틀에 그냥 부어주고 식혔다가 꺼내시면 됩니다.
아주 좋아하실거라고 장담합니다.
     
       
글쓴이 2018-02-13 (화) 21:59
헉...ㅋㅋㅋ  일이 점점 커지는 느낌이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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