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고민] 

회식 후 노래방이나 그 이상의 곳을 안가고싶은데..

[회원게시판]
글쓴이 : 소울워커 날짜 : 2018-01-12 (금) 20:51 조회 : 3530

안녕하세요. 30대 중반의 남자입니다.


직급없이 자기일만 하면 되는 그런 회사를 다니는데 참 별게 다 고민이 되네요;;


일반 회사 다닐때는 회식이라하면 술집1~2차로 하고 퇴근하곤 했는데


여긴 이상하게 1차 술집 2차 술집 or 노래방 or 그 이상(여성을 돈주고 사는..)의 곳을 갑니다;;


열심히 일해서 번돈을 허무하게 쓰는걸 좋아하지 않는 저로써는 술집이야 회사생활의 연장선이며 친목이라 생각하지만


왜 노래방이나 그 이상을 가는지 이해를 못합니다..( 저랑 생각이 틀리다고 비난하지 않지만 제 기준에는 이해가 안됩니다 )


1차 술집만 갔다가 집에가고싶은데 분위기상 대리고 가려는 분이 있고..


거절하기도 어렵고 저에겐 고민이네요;;


혹시 저랑 비슷한 상황이신분 있나요.. 무난하게 벗어날 수 있는 방법좀 아는분 공유부탁드려요 ( __)

소울워커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시념 2018-01-12 (금) 20:54
그냥 매번 거절하면 눈치채지 않을까요
     
       
글쓴이 2018-01-12 (금) 20:55
쩝 그냥 거절하는게 답인가보네요..ㅠ_ㅠ 에휴..

왜 이런거로 고민을하는지 ㅠ_ㅠ;;
호미국가 2018-01-12 (금) 20:54
저같은 경우 두리뭉실 거절몇번하니 놔주더라구요...  정말싫어요 ㅋㅋ...
     
       
글쓴이 2018-01-12 (금) 20:56
저도 거절 몇번해야겠어용.. 본인은 가고싶을지 몰라도 당사자가 싫을수도 있는데

남자가 안간다고하면 왜 색안경을 끼고 보는 개저씨들이 있는지..;;

답변 감사합니다( __)
싸인 2018-01-12 (금) 20:56
전 술도 많이 마시지 않고 노래방에서 도우미 부르는것도 불편해서 1차만 식사회식만 하고 갑니다.  저런녀석인가보다하고 안껴주고 자기들끼리 잘놀던데요.
     
       
글쓴이 2018-01-12 (금) 20:57
눈치보여서 2차를 가끔이라도 같이 갔는데 저도 싸인님처럼 행동으로 해야겠어용;;

답변 감사합니다( __)
bre2ze 2018-01-12 (금) 20:57
아닌건 아니라고 쳐내세요
분위기상 어쩌고 라는건 처음이 어렵고 본인이 주변 의식을 해서 그런거지 그냥 정면돌파 하고나면 그 이후로는 쉽습니다

헤실헤실 하고 댕겨도 본인 가치관은 지키며 살아야지 눈치보느라 그런거도 못지키고 살면 그건 그냥 ㅂㅅ일뿐입니다
     
       
글쓴이 2018-01-12 (금) 20:58
다음에 오면 정면돌파 해야겠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__)
Origin88 2018-01-12 (금) 20:57
거절의 두려움은 관계에 대한 이득실을 생각하기 때문이랍니다. 싫은 것을 참아가며 상대방에게 잘 보일 필요는 없기에 단호하게 의사표현 하시고 그로 인해 서먹해 질 정도면 가까이 둘만한 사람들이 아닌거죠
     
       
글쓴이 2018-01-12 (금) 20:58
Origin88님 글을 읽으니 정확한 팩트네용!! 의사표현 후 서먹해질 정도면 가까이 둘 사람이 아니다라는 말 동감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__)
아나까라까라 2018-01-12 (금) 20:58
한번 안가면 괜찮을꺼에요
     
       
글쓴이 2018-01-12 (금) 20:59
넵!! 깔끔하게 거절하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__)
단데기리기리 2018-01-12 (금) 20:59
저도 회식하면 밥만 먹고 집에오고 싶음
근데 제일 어리고 하다보니 늦게까지 따라다님
눈치보여서.
전 술도 못 마시고 히키코모리라서 집밖에서 노는거 안좋아하는데 ㅠㅠ
     
       
글쓴이 2018-01-12 (금) 21:05
저랑 비슷하시네용..ㅎ 전 집에서 pc하며 혼술도 좀 즐기는..

집에서 있는걸 좋아하는데 제가 있는 직장에서 제 나이가 어린 편이라..ㅠ

단데기리기리님 맘을 이해합니다 ㅠ;;
씨케이78 2018-01-12 (금) 21:00
여자친구나 와이프 때문에 일찍 들어가야 한다고 하시면 안될가요??
     
       
글쓴이 2018-01-12 (금) 21:05
둘다 없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옥반도퇴출… 2018-01-12 (금) 21:00
우리회사는 안간다고하면 좋아해여
사장놈이 돈굳는다고
부장이 회식 시켜줄때는 1차하고
갈사람 가고 남은사람 남고
     
       
글쓴이 2018-01-12 (금) 21:05
자유스러운 분위기 부럽습니다!!
모든스킬상승 2018-01-12 (금) 21:02
매번 난처할 정도면 한번쯤 어필할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글쓴이 2018-01-12 (금) 21:06
댓글 주신분들의 글을 보니 확실히 어필을 할 필요가 있는거같아요. 댓글 감사합니다( __)
철인28호FX 2018-01-12 (금) 21:04
어차피 그런곳은 잘 노는 사람들끼리 가야 분위기 살고 재밌게 노는거 아닌가요. 가서 잘 놀 마음 없으면 애초에 안 간다고 해주는게 낫죠.
     
       
글쓴이 2018-01-12 (금) 21:06
넵!! 다음엔 제 의사를 표현해야겠어용 ㅎ 답변 감사합니다( __)
글쓴이 2018-01-12 (금) 21:07
답변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다음에 제 의사 표현도 확실히 해야겠어용~

이로 인해 서먹해질 사이라면 가까이 둘 사람도 아니라는말에 가장 크게 공감했습니다!!

즐거운 불금되세욥~
샤크미스 2018-01-12 (금) 21:11
전 폭탄주 먹이시기에 3잔먹고 40분 가량 기절? 상태였습니다.
그 날 이후 아무도 제게 술을 안권하게됐죠.
음료나 술잔에 물만 채우고 마셨습니다.
거절이나 어필하면 된다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저런것도 업무의 일환이다라고 생각하는 상사의 경우 빠져나가려고하는 부하직원은 눈에 가시처럼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차라리 마음독하게 먹고 술먹고 기절하는 상황을 만들어 버리면 적어도 2차 3차까지 데리고 가는 상황은 줄어들 수 있다고 봅니다.
공익다닐때 저희 소장님이 여자분이셨는데 저랑 주임님 한분이랑 소장님이 같은날 첫출근을 하셨던터라 환영회 겸 회식하러 갔다가 죽음의 문턱까지 다녀왔었네요.
소맥 폭탄주 3잔 마시고 40분 기절했었는데 다들 제가 자는 줄 알았었답니다 ㅎㅎㅎㅎ
정신 차리니까 그제서야 기절한 걸 아셨다고 그 이후 아무도 제게 술 먹이면 안된다고 절대 술 먹이지 말라고 소장님 및 계장님들의 엄명이 계셨네요.
     
       
글쓴이 2018-01-12 (금) 21:15
샤크님 힘드셨을게 상상이 되네용..ㅠ 거절의 방법말고 다른 방법으로 거절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저도 생각해봐야겠어용 ㅎ 답변 감사합니다( __)
          
            
샤크미스 2018-01-12 (금) 21:22
2차를 룸으로 갔었는데 와 소장님 장난 아니시더라구요.
대야에 양주와 맥주를 들이부으시는데 그거 다 못마시면 집에 안보내신다고...;;;;;
저는 1차때 기절사건으로 그 대접술은 제외.
대신 실론티로 대신했었습니다 ㅎㅎㅎㅎㅎ
그 후에는 저는 항상 회식때 1차만 참가하는걸로 결정이 났고 술금지 술잔에 물채워서 마시거나 술 받아놓고 절대 마시지 말것 이라는 윗분의 명이 있었습니다 ㅋㅋ
그래서 다른 직원들은 다 2차 3차 갈 때 저는 택시비받고 곧장 집으로 갔었네요.
거절방법이라기 보다는 술이 안받는다거나 이런걸 직접 몸으로 보여줬기 때문에 구설없이 오히려 직원들에게 더 확실하게 어필한 것이 되었습니다.
거절방법이 아무리 좋아도 일부 상사들은 그런걸 아주 불쾌해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의도치않게 극약처방이 되어버렸지만요.
이리 저리 끌려다니는게 싫으시다면 어쩌면 극약처방이 때로는 직장 상사나 술을 권하는 동기들에게도 강력한 한방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술을 마시려고하면 주변에서 뜯어말리거든요.
술먹고 또 졸도하거나 의식잃으면 위험해진다구요.
소통왕박근혜 2018-01-12 (금) 21:43
저처럼 술만취해서 깽판 몇번치면  됩니다
사장이 공식적으로 저  술먹이지말라고 엄포를 노음...
제가 술취할때빼고는 잘해서 .... 제가 술에 약한걸로 결론내고  그냥 저는 술&술자리 강요 없는 걸로 끝남
     
       
글쓴이 2018-01-13 (토) 10:41
헙..그렇게할 깡?이 없습니다ㅠ
          
            
소통왕박근혜 2018-01-13 (토) 10:46
저도  술취해서 제의지와상관없이? 나온거라... 그냥만취하면 됩니다..
님은 만취안돼서 그래요
플라워씰 2018-01-12 (금) 21:59
저라면 부모님 건강때문이나 이사문제 또는 빚의 이유로 돈이 없어서 그런데는 못가겠다 할 것 같네요.
가정형편이 너무 나빠져서 가기 어렵다. 몇번은 얻어먹겠지만 자주 반복되면 사주기도 부담되겠고
알아서 빠지라 하겠죠.
     
       
글쓴이 2018-01-13 (토) 10:42
거절할 이유를 생각해봐야겠어요~ 부담도되죠ㅠ 댓글감사합니당!!
loose 2018-01-12 (금) 22:05
그냥 거절하면 됩니다. 여자하고 노는건 별로 안좋아한다고 말해도 되요. 그 사람들이야 님이 안가면 돈 굳으니 크게 신경 안쓸겁니다. 어짜피 회사돈으로 쓰는 걸텐데.
     
       
글쓴이 2018-01-13 (토) 10:46
직급이 없고 자기일만하면되는곳이라 n/1 인데 회사돈도아니고..회식은 이해하는데 2차부터 참.. ㅠ 댓글 감사합니당
rapkyo 2018-01-13 (토) 00:08
전 그래서 아예 참석을 안해버렸습니다. 1차가면 2차도 끌려가게 되더군요;;

나중에 선배가 "난 술안마시는 사람이 제일 싫어" 라고 하길래

저도 "술 억지로 먹이는 사람이 제일 싫어"라고 했습죠 ㅎㅎ
     
       
글쓴이 2018-01-13 (토) 10:45
1차에가면 2차에 빠지는게 쉽지않은 대한민국 회식의 남자특성이죠ㅠ 거절할수 있는 용기 부럽습니다ㅎ
낭인12 2018-01-13 (토) 09:11
돈이 없으면 자연스레 안가게 될텐데
윗사람들이 다 돈을 내나보죠??
그런곳에 맛들리면 돈 벌어봐아
밑빠진독에 몰붓기입니다
아주 잘버는사람들빼고는....
또 잘버는 사람들은 더 좋은데 가니까 뭐
돈 쓰는 습관을 고쳐야
     
       
글쓴이 2018-01-13 (토) 10:44
가끔내주는 사람도 있지만 n/1로 할때가 많아요~ 직급이 잆는회사라..2차이상을 자꾸 여성분과 함께하는곳을 가려하니ㅠ
     
       
인기가수 2018-01-13 (토) 16:43
자유도 아닌데 왜 본인 돈을 써가며 불편한곳까지 가나요 그리고 1차에서 빠지면요 1차에 빠진사람끼리도 따로 뭉치는경우도 있어요 커피 먹으러가던지 다른거 하고 싶은 사람끼리요
하얀불곰 2018-01-13 (토) 12:13
거절하시구요 거절하실때 돈을 이유로 거절하지 마십시요. 내주는 사람이 생기고 그것도 거부하면 제의한 쪽에서는

호의도 거부한다는 이상한 분위기가 될수도 있을겁니다.
꿈꾸지 2018-01-13 (토) 12:26
하기 나름이죠. 안가면 안부릅니다.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거절을 잘 하시면 아무탈 없죠. 처음에나 섭섭하다 그러지 나중에는 권하지도 않죠.
신카자마 2018-01-13 (토) 12:45
그냥 당당하게 안간다고 하시면 될 것 같네요.
몇번은 고생이겠지만 그렇게 인식 심어버리면 오히려 편해요.
레엘 2018-01-13 (토) 13:37
저는 술을 절대 안마시는데 12년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상사가 억지로 마시게 했습니다. 신입인때라 대차게 거절못하고 소주 3잔을 받아마셨습니다. 제가 못마시는게 아니라 안마실뿐인데 다음날 술몸살이 너무 심해서 못나간다고 회사에 연락을 했습니다.  병원에가서 진단서 대충 끊고 다음날 출근해서 제출했는데 제가 결근한날 억지로 술 먹인 상사가 사장한테 된통 깨졌다고 들었습니다. 휴식시간에 그상사한테 가서 저땜에 사장님한테 욕먹은거 같아서 죄송하다고 했더니 괜찮다고 하더군요. 그 다음부터는 절대 저한테 술을 권하지 않았습니다. 그대신 다른 남직원을 괴롭히더라구요. 그이후로 저는 술로부터 자유로웠습니다.
타파하 2018-01-13 (토) 14:19
회사에서 2차로 매춘까지 안해봤는데
회사 회식이면 회사에서 내주는거 아닌가요?
회사돈이니까 그냥 가라 그런얘기가 아니고 돈들어간다는얘기를 써놓으셔서요
저는 2차로 매춘까지 안해봐서몰라서 물어보는겁니다.
그냥 술먹는건 회사서 내잔아요..
노을빛창가 2018-01-13 (토) 15:01
가는건 좋아하는데 돈이 부담되서 못가시면 다이렉트로 돈이 넉넉치 않아서 못간다고 말해보세요. 100% 먼저가자고 한사람 내지는 거기에 환장한사람이 자기가 내준다고 합니다. 뭐 팁까지 내주지는 않겠지만 혹시모르니까...그냥 그런곳에 가는게 싫으시면 가게에 들여보내 놓고 편의점을 다녀온다고 하고 튀세요. 어차피 그런곳 좋아하는 사람들은 들어가서 누가 왔네 안왔네 신경안쓰고 있는사람들끼리 놉니다. 옆에 여자가 앉았는데 그런거 신경쓸틈이 없을테니...혹시라도 개중에 끈질긴사람이 전화나 카톡을 하면 씹고 다음날 필름이 끊겨서 알람듣고 깨보니 집이라고 하시면 됩니다ㅎㅎ
주기는파마 2018-01-13 (토) 15:30
음 그냥 술 많이 먹음 잘안되서 돈아깝다고 하시면되요
이삼호 2018-01-13 (토) 16:03
저도 그 회식비용을 쓰지말고 월급을 올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궁금하냐 2018-01-13 (토) 16:28
단체로 여성을 돈주고 사는 업소......;;;
     
       
토토로이 2018-01-13 (토) 18:28
대한민국 어딜가도 있는데 놀랄것도 아니죠;
면,리 단위의 시골에도 유흥업소 수십군데가 있습니다.
다각도 2018-01-13 (토) 16:45
1차까지건 2차까지건 매번 딱 거절하고 가시길..

처음에는 남자가 어떻고, 사회생활이 어떻고, 별에 별 소리를 하지만
조금 지나면 그다지 신경 안써요.
발근달 2018-01-13 (토) 18:27
매번 회식때마다 끝까지 챙기고 택시 태워주고 해도 한두번 빠지니까, 저 친구 중간에 새니까 잘 보라고 하던 상사.
토토로이 2018-01-13 (토) 18:30
저도 전직장은 무식한놈들 바글바글한 공장이라

무조건 2,3차는 아가씨들 있는곳으로 갔는데

돌아가면서 쏘는 시스템이라 "다같이 월급 거덜내자" 이런 물귀신 작전이더군요

그냥 1차만 끝나면 무조건 집에 갔습니다.
영웅심 2018-01-13 (토) 19:42
자기 의사 표시를 하세요. 기분 안 나쁘게 거절하는 법부터 배우셔야 할 듯...
책이나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으셔서 거절하는 방법을 익히시길~
저는 예전에 이런 문제들 때문에 책을 읽었었죠. 거절하는 법이었던가? 아무튼 찾아보면 있음.
LUVTOME 2018-01-13 (토) 19:58
원하시는회사가 딱 우리회사네요...

회식하고 술먹고싶은사람만먹고 9시면 끝내고

회사로 복귀해서 일하고

직급없이 일해서 게약직 월급받고 차장급 일하고..ㅋㅋㅋ
동급생 2018-01-13 (토) 20:18
돈을 누가 내느냐에 달렸죠 ㅡ.ㅡ
   

(구)회원게시판 | (구)방송 | (구)금융투자
회원게시판  일간댓글순 |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시사제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가상화폐 관련 게시물은 시사게시판에 작성바랍니다. 이토렌트 01-14 30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강력 제재처리 안내 (12) 이토렌트 07-18 18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이토렌트 06-13 4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1) 이토렌트 06-13 5
86428 [잡담]  나무 수납장 페인트(?) 일어난건 사포로 문지르나요? (4) 이미지첨부 Oneday 13:23 0 104
86427 [잡담]  [오후 1시10분경] 나경원 평창올림픽 위원직 파면 요청 : 175,621명 (2) 뭐라예 13:22 1 114
86426 [일반]  민병두 "MB때 국정원,대북공작금으로 야당정치인 사찰" (1) 인간조건 13:21 2 63
86425 [일반]  인텔, 재부팅 해결 새 패치 곧 출시.."기존 패치는 사용중단" 인간조건 13:19 0 221
86424 [일반]  날이 엄청 춥다구 합니다.. (1) 어이김씨 13:16 0 80
86423 [일반]  안철수 새정치 라는게 뭔가요? (16) 가만히있으라 13:14 1 219
86422 [일반]  무선청소기 보다가 유선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4) 포토샵 13:06 0 305
86421 [뻘글]  퇴사한지도 2달이 다됐습니다... (4) 순한글 12:59 2 590
86420 [뻘글]  <공실세> 부동산, 존버에는 세금을 (3) K626 12:56 0 278
86419 [일반]  날씨가 좋군요!!!!!!!! (2) 옹느랑 12:55 0 129
86418 [일반]  블로거 협찬(?) (10) 이미지첨부 해머슴 12:54 0 624
86417 [일반]  영하 온도랑 미세먼지 농도랑 반비례 하는 듯 (2) 파고드는껑충… 12:49 0 219
86416 [잡담]  가방 어떤가요?.JPG (15) 하루한기닷 12:46 0 606
86415 [잡담]  날씨가 지금 포근한...건가요 ? (4) 오십구키로 12:46 0 169
86414 [잡담]  매서운 바람에 얼굴이 얼어갑니다. 지니진1 12:46 1 85
86413 [일반]  종현님 정규앨범 좋네요 (4) 8블리즈♡ 12:31 0 323
86412 [잡담]  정현도 서브 스피드가 200km 가 나오네요. (3) 히말라야산맥 12:30 0 483
86411 [뉴스]  형량 늘어난 김기춘·조윤선...법원 "문화 차별은 전체주의로 가는 길" (7) 최고사기꾼 12:28 5 432
86410 [일반]  지금 많이 추운가요 (9) 소도둑카우킹 12:20 0 381
86409 [뉴스]  나경원 조직위원장 ‘북한선수 초청 추진 중이다’ (31) 이미지첨부 아뿔싸 12:19 9 1106
86408 [일반]  법원이 갑자기 판결을 정상적으로 하기 시작했네요. (7) 흐노니 12:12 6 973
86407 [일반]  현송월 기사가 왜이리 많이 나오나 했는데 (3) 잃어버린10년 12:09 2 834
86406 [일반]  가상화폐 정부발표 보면 고심한 흔적이 보이네요 (9) 문화비평가 12:07 3 735
86405 [뉴스]  법원이 블랙리스트에 박근혜가 연루된 사실도 인정했습니다. (7) 파지올리 12:07 4 450
86404 [일반]  [단독] 전설이 온다...H.O.T, ‘무한도전-토토가’ 통해 17년만에 재결합.... (9) fourplay 12:07 2 732
86403 [일반]  코코에서 올라프 나온이유가 있나요 (8) 8블리즈♡ 12:05 0 415
86402 [뉴스]  대중문화예술산업 규모 5조3691억원…제작진 임금 체불 줄었지만 여전히 23.5% (1) 최고사기꾼 12:00 0 105
86401 [도움]  혹시 군산에 사시는분 계신가요? (2) oyoo 11:59 0 269
86400 [잡담]  네이버 페이 불매??+요즘 핸드폰 파는거... (2) 이미지첨부 얄리얄리얄랑… 11:57 0 514
86399 [일반]  부동산 전문가 선생님 있으신가요? (6) 수박바나나 11:56 0 197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