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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나이 40이 되엇는데도 아직 제가 정신을 못차리는가 봅니다..

[회원게시판]
글쓴이 : 풍운비 날짜 : 2018-01-11 (목) 21:27 조회 : 7299

진짜 ....인생이 왜이리 꼬이는지 모르겟습니다


진짜  친구한테도 술한잔 하면서 애기을 못하겠습니다


아니 애기을 해둬..그려러니 하겠죠  지들 먹고 살기 바쁜데

위로라도 받고 싶은데 정말 힘든데..


나이 40에 

회사생활은 딱히 많이 안햇습니다 한 10년햇을려나요?

나머진 뭐..화물차 지입기사...

뭐 광복동에서 어머니 도와 같이 옷장사도 하고 

이것저것 해봤는데

제 적성엔 납품직이 맞는거 같아서

30대부터 어케 어케 해왓는데   

결혼도 파토나보고 이것저것 해보느라 돈은없고

30중반대서 관리직으로 회사들어갔다가 

2년을 개처럼 부려먹길래     ( 2년동안 일요일 쉰 횟수 5번내외)

열받아서 술쳐먹고 차키 던지고 나왓는데  .... 그만둔다해도 사람안구하고..


(주야 출퇴근기사.납품, 영업.거래처관리 다햇네요...쉴날이잇나...ㅠㅠ)


드러워도 고졸출신인 제가 세후 250주는곳은 딱히없는데  버텼어야햇는데...ㅋㅋㅋㅋ

너무 힘들어서 땔치니

그만큼 주는데는없고



아버지랑 너무 싸워대서

하도 나와서 살다보니...돈은 돈대로 나가고..돈은 안모이고..


생각을 잘못한게.. 카드나..뭐 이런거 못막을거같으면 터트려야하는데  캐피탈에서 돈 꿔서 메꾸고하다보니 

빚은 늘어나고 ..집에다 애긴못하겟고.. 결국 ~~펑,,,

그상태에서도 집이랑 계속 싸워대고..


막상 신불자 되고 나니 

공장도 못가겠고..T.T

 돈 조금이라도 모아놓고 회생신청할랫는데..

알바도 알바나름이지.. 150이하는 뭐


월세 전기세 물세 핸드폰..생활비..뭐 이것저것에 

어머님한테 따로 드리는돈...등등등하면

딱100정도 들어갈건데    


뭑고 살길이읍네요 ㅋㅋ 진짜..알바로는.... 

시간당 만원이면 모를까..


부산에 신용회복 위원회인가 잇던데   (일단 무료)

거기가면 월10-20만원 주고 몇년 정해서 갚는것도 잇던데.....변호사 안사고 (이건 150줘야하니)..


그냥 개처럼..살고..신용회복 위원회에서 인가 떨어지길빌며 ...신청해야겟네요..1달정도 걸린다던데..)


신용회복 위원회에서  인가 떨어지면


사람답게 살고싶습니다 진짜..  커피한잔도 제대로 못사묵고 버티고하는데도 후

저처럼은 살지마십시오...20-30대에 진짜 너무 막살아서..돈도  안모으고



나이 40드니 이제서야 후회되네요  열심히 살아보도록하겟습니다 


근성부족인거같아요...버티면 되는데...너무 힘들고 사람대접을 안해주니ㅠㅠ 빡쳐서 나오고
풍운비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peture 2018-01-11 (목) 21:29
부모님게 돈은 그만 드리고 본인 생활부터 챙기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올해는 모든 일 잘 풀리길 기원합니다.
     
       
글쓴이 2018-01-11 (목) 21:30
나와서 살때 돈이없으니 어머니가 살짝 보태준게잇는데

어머니도 재정상태가 안좋아서 드려야해요 ㅠㅠ 



아버지랑 싸우는 이유가...한20년간 돈을 안벌어다 줘요..

그상태에서 어머님이 일해서 메꾸고..저도 조금씩 보태고..


전 별루 안보탯지만  20년 가까이 어머님이 4천정도 갚으셧는데

아버님 말씀이..왜 빚을졋냐.......<<<이거때메 빡쳐서 싸우는거죠 뭐..답이없어요

결국 저 신불

어머니도 신불자 될판입니다 ㅠㅠ
로어셰크 2018-01-11 (목) 21:29
진짜 응원드립니다.요즘에 세상도 좆같고 살기힘든데 희망은 버리지말자구요
라퓨다 2018-01-11 (목) 21:32
뜬금없이 미스코리아 김성령님이 인생의 전성기는 40대에 찾아왔다고 하더라구요.

힘내세요.. 곧 좋은 일이 있을 겁니다.

화이팅~!!
유토렌트 2018-01-11 (목) 21:33
참 살기 힘들지요.
저도 그래서 너무 살기 힘들어서 자살하려고 했지요.
이제라도 고쳐보겠다고 하신다니...그래도 늦지 않았습니다.

40대면 마지막 기회가 아직 있습니다.
다만 20대처럼 화려하거나 있어보이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지요.

아버지에게 머리 숙이세요.
아버지 말에 순종하고...말대답하지 말고....
이게 가능해지면...삶이 변하기 시작할 것 같네요.
     
       
글쓴이 2018-01-11 (목) 21:37
...왜 순종을하죠....

아버님 수입  X

 근 20년간 수입없음..간간히 노가다 뛰심.

 20년중에 한2-3년 노가다하셧을려나 간간히,

돈을 안버니..집도 차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 흔한 전세 월세도 없어요 그냥 무허가

근데 순종하라구요 ㅋㅋㅋㅋㅋ


제가 왜 부모님한테 순종을 해야하죠?;

저 20살이후로 10원짜리 하나 안받았구요  드렸으면 드렸지

전 어머니한테만 잘할겁니다..

절대 아버지한테는....아니 지금도 전화및..뭐 다 안받습니다
          
            
Sycopant 2018-01-12 (금) 01:51
저는 아버님을 일찍여읜 지라.. 속쏙는 아버지는 없는데 어머니 형제자매들 때문에 사기를 많이 당해서 친척이라고 생각 안하고 살고 있네요.

고생을 하게 만든 장본인들인데.. 어머니는 혈육이시라고 계속 연락 하시고..
     
       
ewan1234 2018-01-11 (목) 23:55
아버지에게 머리 숙이라는 말씀은 저도 이해 불가네요.
원글 작성자님과 어머님 두분만 따로 사시는 것은 어떨까 생각합니다. 돈을 많이 벌지 못하는 것과 돈이 없는 것은 용서가 됩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노력도 하지 않는 것은 용서가 안됩니다.

저라면 어머님 따로 모시고 살겠습니다.
소리없는 2018-01-11 (목) 21:34
힘내세여.................

사람 일은 모르는거에여.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삶이 많이 나아지길 바래여.
cleankor 2018-01-11 (목) 21:34
아직 전혀 늦은 나이 아니시고요....기술 하나 제대로 배워보세요...배관...용접..타일...목수...도배....돈도 되고 독립도 가능하고....그러다 보면 보람도 있으실 겁니다. 일단 용역 사무실 나가면 별의별 직종으로 나가게 되니....거기서 부터 시작하는 것도 좋고요.
     
       
글쓴이 2018-01-11 (목) 21:38
제 친구놈이 건설회사 과장인가 부장이라


제가 부탁을 하면 어찌 저찌 될텐데... 일단 회생인가가 떨어지면

부탁해볼려 합니다 사람답게 살고싶어요
          
            
해송충이 2018-01-11 (목) 21:45
친구한테는 부탁하는건 신중해야합니다. 40줄이시니 당연히 아시겠지만 친구랑 직장이랑 돈관계로 엮이면 친구는 사라지고 직장이랑 돈만 남습니다. 친구와의 우정을 폄하하는게 아니라 돈이라는게 워낙 지독해서요. 그리고 솔까말 건설회사 간부쯤 되면 조카니 외조카의 친구의 옆집누나 아들이니 하면서 넣어달라고 많이도 들어옵니다. 스스로 알아보세요.
               
                 
글쓴이 2018-01-11 (목) 21:50
저하는거보고 해준다고 하긴합니다..술한잔 먹음서 애기해보니 ..

친구한놈도 부탁해서 일하구잇구..포킹..
          
            
수박바나나 2018-01-12 (금) 13:59
네 부탁해서 일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소이힛 2018-01-11 (목) 21:34
식당가서 일하세요. 인력난이라 40살 젊은 한국 사람이면 완전 썡초보라도 다 써줍니다.
설거지만 하셔도 최소 250부터 시작입니다. 보통 12시간 근무에 주1회 휴무고요.
신불자라도 상관없고, 학력도 무관해요.
돈벌자 2018-01-11 (목) 21:35
광복동이라는 거 보니 부산분이시네여
힘 내세여 봄날이 언젠가 올겁니다
     
       
글쓴이 2018-01-11 (목) 21:38
네 감사합니다
해송충이 2018-01-11 (목) 21:41
좀 늦거나 일찍이거나 일수도 있는데 대부분은 약 40대 즈음에서 인생의 회의를 느낍니다. 다들 그래요. 살아남는자가 이기는겁니다. 이기는 자가 살아남는다고 생각하기 쉽고 그게 맞기도 하지만 ...살아남는자가 이기는겁니다.
     
       
글쓴이 2018-01-11 (목) 21:44
머리론 다들 알고있죠 ,후,.... 이러면 안대는걸 아는데도 그러게 되네요 후 ㅠㅠ

조언 감사합닏 ㅏ
img4 2018-01-11 (목) 21:45
나이 40드니 이제서야 후회되네요  열심히 살아보도록하겟습니다  <--- 이부분이 정신 차리신거에요..^^* 앞으로 50대까지 10년.. 정말 긴시간이죠!  다시 일어나실수 있는 시간이고 성공할수 있는 시간입니다,.! 홧팅하세요..^^*
     
       
글쓴이 2018-01-11 (목) 21:53
네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ㅠㅠ
빚과송금 2018-01-11 (목) 21:49
이런말 하기는 좀 그렇지만 카드빚 못막을거 같으면 터뜨리는게 뭔가요?
저도 카드값이 막을려고 여기저기 손벌리다보니 많이 늘어나 다음달은 못막을거 같아서...
     
       
글쓴이 2018-01-11 (목) 21:51
손벌리지마세요 빚만 늘어납니다

1천이면 막을꺼 2-천되고 3천되는거에요

터트릴꺼면 차라리 소량금액일때 터트리세요

신불자 되는게 겁나서 ..쪽이팔려서 계속 막다간.....끝이에요

제가 신불된이유가

애초에 능력안대면 빨리 터트려야하는데

돌려막기 +캐피탈 테크트리 타서 이리된겁니다..

카드값 막을려고  현금서비스받고 딴대서 빌리고..


그냥 지옥문 열쇠따시는거에요
          
            
빚과송금 2018-01-11 (목) 21:54
아 그렇구나..ㅡㅡ 지금 천오백정도 되는데 점점 불어나는것이...;;
터뜨린다 = 파산신청 맞나요?
닉값하는것 같아서 슬프네요
               
                 
글쓴이 2018-01-11 (목) 21:57
네 저도 1300에서 한 3-4년 끌엇더니....



1500임 뭐 

솔직히..신청해서 인가떨어지면

월200받으시면 100갚고 100쓰고 ...한 15개월하면 털어낼수잇자나요..

4-5천 되버리면..............답이안보여요
          
            
글쓴이 2018-01-11 (목) 21:56
제가 신불되기 직전 다른공장에서 일햇는데

집은 나왓고

월급은 230-40받음 뭐합니까 ㅠㅠ -20-30인데..그게 축적되면

빚은 쪼금식깍이는데...마이너스된건...늘어나고... 빚이 깍이는게 아니라 ..점점 늘어나게됩니다 ㅋ
               
                 
빚과송금 2018-01-11 (목) 21:59
말씀 감사합니다
낭인12 2018-01-11 (목) 21:49
목표달성하고 꿈을성취하고
대성한 사람들은 우리나라 경제활동인구중에
20프로나 될까요?? 부러운 사람들이지만
거의 70~80프로는 그냥 온몸으로 부딪히는 세상살이 거친풍파와 싸우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일겁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구요
힘내세요 사는건 다 똑같습니다
12월28일 2018-01-11 (목) 22:06
저랑 노가다
합시다  ㅠㅠ
     
       
글쓴이 2018-01-11 (목) 22:16
ㅠㅠ
cineman 2018-01-11 (목) 22:12
어머니 생각해서라도 미친듯이 열심히 사셔야겠네요

꼭 좋은 직장 구하시고 이번엔 힘들더라도 꾹 참고 다녀보세요

밑천이 생겨야 장사도 할 수 있고 그런겁니다 꼭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
스카이워커1 2018-01-12 (금) 00:06
아직 젊으신데요 게다가 싱글이면 더더욱 위로 올라갈 가능성 높으니 지금 상황에 너무 얾매어서 스트레스받지 말고 하루에 눈꼽만큼씩 올라가자 맘먹고 길게 보세요 화이팅입니다
anchorin 2018-01-12 (금) 01:02
속상하시겠지만, 그래도 여러면으로 열심히 사시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신것같아요. 위로는 안되지만 그래도 화이팅하시고, 잘 풀리셔서 꼭 좋은 소식도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닥쵸 2018-01-12 (금) 01:08
힘내세요 남일같지않아서 글남겨요.
Sycopant 2018-01-12 (금) 01:48
힘내세요.. 저도 고졸에 인터넷 관련 업체에서 일하다가 학벌이랑 제가 가진 특출한 스킬이 없다보니 고민 하다 야간대 해볼까 하다가 졸업해도 별다를바 없을것 같아서 영어 공부랑, 배트남어 공부해서 여차저차 지금은 베트남 근무 7년정도 되가네요.. 일흔이 넘으신 홀어머니 베트남에 모신지도 언 3년 되었어요.

한국에서 꼭 지내셔야되는게 아니라면 개발도상국들 쪽에 업무 지원 해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베트남, 미얀마,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

힘내세요.
지연이구하라 2018-01-12 (금) 02:27
음..먼저 힘을 내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저도 32살때 까지 모아놓은 7600만원을 사기 당해서 38살 까지 6년동안 히키코모리로 집에서 살았습니다.
이렇게 사는 것은 아니다 싶어서 38살 가을쯤 집을 나와서 일을 했죠.
한번도 안해본 셀프주유소 에서 카드도 판매 해보고, 용역도 다녀보고..
용역 다니면서 깨우 친게..기술이 있어야 사람 대접을 받는 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42살에 전기 공부를 해서 자격증을 땃죠.
그리고 현장에서 전기일을 배우게 됐는데 힘들 더군요.
그래도 죽어라 부품 외우고, 도면 공부 하고, 그랬습니다.
건물은 지금 까지 8천평, 6천평, 1만2천평 3개를 전기 공사 했습니다.
처음에 10만원 받고 시작 했는데..기술이 늘어 난 만큼 점점 돈을 더 주더라구요.
지금은 15개 받고 있습니다.
제가 해보니 현장에서 기술 배우는게 돈 버는 데는 최고 인것 같습니다.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춥지만 그래도 보람을 느끼고, 이상 하게 저녘에 갈때면 뿌듯 하달까요?
전기나, 용접, 조적 이라든지 이런 기술을 배워 보세요.
나이 60 넘어서도 뭘 하면 꾸준히 할수 있을까 고민 하다가 선택 한게 전기 인데요.
님도 힘내시고 한번 기술직에 도전 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노동부에서 무료로 자격증을 따게 해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5천만땡겨줘 2018-01-12 (금) 02:32
많이 힘드시겠네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Xargion 2018-01-12 (금) 02:49
많이 힘드시겠지만 이 또한 지나갈 것이겠지요. 버티는 놈이 살아남는 겁니다. 힘 내시길 바랍니다!!!!
金Canis 2018-01-12 (금) 04:35
마흔 둘에 용접배워 10년차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습니다.
많이아파 2018-01-12 (금) 06:36
파이팅 하세요 저도 글쓴 분 하고 처지가 비슷해요 아프고 병나고 돈도 없고 그래요

잘 풀리실 거에요 저도 참고 버틸 뿐입니다
모든스킬상승 2018-01-12 (금) 07:52
부산 자체가 돈 많이 주는 곳이 거의 없죠
150 이하로 주는 곳은 인생의 낭비라고 생각해요
저도 그래서 고향 떠난지 10년 다돼갑니다
힘내고 계시겠지만 그래도 힘내세요
좋은 날이 올겁니다
vavada 2018-01-12 (금) 08:44
저도 40대 인데..
힘내십시요..!!!
유리거울 2018-01-12 (금) 09:10
힘내세요..
요즘 다들 힘든 것 같습니다..
우리 같이 힘내요..
아다라아 2018-01-12 (금) 09:24
따뜻하다... 오늘 날이 가장 춥다는 데 댓글들이 따뜻합니다. 제 마음도 따뜻해졌어요. 고맙습니다.

저도 이제 39인데, 하하 백수입니다. 하고 싶은 게 있어서 그것 하겠다고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반쯤은 짤린거네요.

그리고 몇 년을 있는 돈 다 까먹고 어머니에게 빌붙어 살고 있어요.

이제 올해 뭔가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에 확실한 일이 뭐 있겠냐만은 그래도 잘 될거라고 확신하고 삽니다.

우리 올해가 앞으로 살아갈 기반을 다지는 해다라고 생각하며 살아요. 올해가 내 인생에 필 꽃의 씨앗이 열리는 때입니다.

잘 가꿔서 사람답게 가치있게 살아봅시다.

저도 어머님께 죄송해서, 뭐라고 빨리 해드리고 싶네요.
관모 2018-01-12 (금) 09:27
올해는 모든일이 잘 풀리실겁니다
네피쉬 2018-01-12 (금) 09:53
공항 같은데 가면 지상직 조업원 구하는자리가 꽤 있을겁니다. 그런데 들어가서 일해보세요...나름 힘들어도 괜찮을 겁니다. 잘 찾아보면
파지올리 2018-01-12 (금) 10:01
추천 드렸습니다.
트라이얼 2018-01-12 (금) 11:31
저희 아부지도 거진 15년을 돈 안벌으셨는데...

것댐시 좀 힘들었죠...  그 마음 충분히 이해 갑니다 ㅠ
가신신앙 2018-01-12 (금) 12:15
어머니가 참 힘드시겠네요....
꽃피는내일 2018-01-12 (금) 13:05
힘내세요 홧팅
호미국가 2018-01-12 (금) 13:54
힘내세요 버티고 근성만 조금 투자하면 뭐라도 하실수있습니다!
유광석 2018-01-12 (금) 13:55
힘내세요
신짱구™ 2018-01-12 (금) 15:04
32살 백수 입니다....
올해부터 정신차리고...생산직으로 그냥 평범하게 돈벌려고합니다...
진짜 후회 하지 않을려면..남자는 군대 갔다온이후 잘 결정해야한다는거네요...
대부분이..그게 아니지만..ㅜㅜ
블루복스 2018-01-12 (금) 15:58
힘내세요.
견디면서 끝까지 버티다 보면
반드시 좋은 날이 올 겁니다.
류천풍 2018-01-12 (금) 16:07
힘내시고 화이팅 합시다!!!
그래도 어렵다고 나쁜짓 해서 빨간줄 있고 그런거 아니잖아요 다시 시작하면 되죠^^
만원행복 2018-01-12 (금) 17:26
저도 이혼하면서 처가 가지고있던 빚 8천정도 모조리 떠안고(위자료없이) 5살 딸래미 양육비 60씩 드리며 산지 2년이 넘어가고있네요.이제야 혼자사는게 조금은 적응됩니다. 얼른 빚 청산하고 다시 행복하게 잘살고싶습니다. 눈팅하다가 공감되어 한마디 적어봤습니다.
여보십니다 2018-01-12 (금) 18:26
한번 독기품고 해봐요.
좋은이미지 2018-01-12 (금) 19:08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손나은♡ 2018-01-12 (금) 19:43
힘내지 마세요  독기품을 필요도 없음

될놈될  확률로 되거나 안되거나  뭘해도 안되는 사람있고  뭘해도 되는 사람이 있음

꾸역꾸역  그냥 버티세요 버티다보면  알아요?  나한테 단비가 내릴지?

그냥 그런 희망 갖고 사는거에요
아드레날린 2018-01-12 (금) 20:00
어디 사시는지 모르겠지만 만약 평택, 송탄, 오산, 수원 이 근방에 사신다면 구글에서 삼성웰스토리 물류센터 야간 알바 검색해보세요. 밤 7시부터 새벽 1시까지 일하는건데 시급 9천원입니다. 일급으로 5만 4천원이죠. 그리고 사실 1시까지 일하지도 않습니다. 보통 12시 이전에 일 끝나고 늦어도 1시 전에는 끝납니다. 여기서 일하는 사람들 대부분 투잡이고 늘 사람 구합니다. 그래서 계속 일하고 싶다고 말만 하면 바로 일하게 해줄 겁니다. 아무튼 낮에도 일하고 밤에는 여기 와서 일하세요. 참고로 식자재 물류창고라서 냉장고랑 온도가 비슷합니다. 여름에도 겨울에도 마찬가지에요. 그래서 여름에 시원하다보니 땀 많이 안 흘리며 일할 수 있고 겨울에도 별로 춥지 않아서 일하기 편합니다.
기아타이거즈 2018-01-15 (월) 11:09
행님 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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