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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번 달 내에 비트코인 파국이 올 것 같습니다

[회원게시판]
글쓴이 : 파이어캣 날짜 : 2017-12-08 (금) 05:50 조회 : 1022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28722

한국은 ‘비트코인 광풍’…미국은 ‘랠리 붕괴 경고’

비트코인 가격이 7일(현지시간) 오전 0시10분(GMT 기준) 1만4000 달러를 넘어섰다.


비트코인 광풍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지만, 이 중에서도  한국이 비트코인 광풍의 중심지 로 떠오르고 과열이 심각하다는 외신의 지적이 나왔다. 한국내 비트코인 가격이 다른 나라보다 24%나 높아서 한국 정부는 다른나라에 비해 가상화폐에 대해 훨씬 강경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6일(현지시간)  "한국은 세계 어느곳보다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에 대한 격렬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으며, 글로벌 가상화폐 마니아들 사이에서 한국은 일종의 '그라운드 제로(폭발의 중심 지점)'로 떠오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날 하루 동안  세계 비트코인 거래의 21%가 한국에서 이뤄졌다 . 이 때문에 국내에서 원화로 거래되는 비트코인 가격은 국제 시세보다 훨씬 높게 형성돼 있다.
반면, 미국에서는 비트코인 광풍의 경고음이 잇따라 나오고 있는데, 시카고 상업거래소(CME)와 시카고 옵션거래소(CBOE) 등 미국 주요 거래소들이 비트코인 선물 거래를 추진하고 있지만 대형 은행들은 상품 출시를 미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BOE는 오는 11일, CME는 오는 18일 비트코인 선물을 도입한다. 비트코인 선물 거래는 지난 주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허가를 얻었다.
하지만 이같은 빠른 인허가는 브로커(증권사·은행)들의 반발을 불러 일으켰다. 일반적으로 기관 투자자들은 규제 체계가 제대로 갖춰진 시장을 통해서만 자산을 거래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6일(현지시간) "가격이 급변동하는 가상화폐 거래 시스템에 대한 준비가 불완전하다는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세계 최대의 은행들도 비트코인 선물 도입을 미루고 있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이 시카고상품거래소(CME)와 시카고 옵션거래소(CBOE), 나스닥 등 미국의 대표적인 거래소 3곳으로의 입성이 예약된 가운데, 이 같은 정규 선물 시장 진출이 ‘비트코인 랠리’를 붕괴시킬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산타클라라대학의 아튤라 사린교수는 6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기고한 ‘비트코인의 새로운 거래 방식이 랠리를 죽일 수 있다(This new way to trade bitcoin could kill its rally)’라는 글을 통해 정규 선물시장을 통해 유입되는 새로운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랠리'의 붕괴를 불러올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가상화폐 거래 정보업체 월드코인인덱스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 국제시세는 1376 달러(약 1505만원) 정도다. 하지만 국내 거래소 빗썸 등에서는 약 1865만원에 거래되고 있어 24% 가량의 프리미엄이 붙어 있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비트코인에 대한 큰 관심에는 지정학적 요소, 문화적 요소 등이 혼재돼 있다고 보고 있다. 어느 나라에서나 거래 가능한 비트코인의 '무국적' 지위나 '고(高)위험 고수익'을 선호하는 한국 투자자들의 성향을 예로 들었다.

하지만 유례 없는 시장 과열 현상에 정부와 금융당국의 고심도 큰 상황이다. 최근 미국과 일본 등 시장에서는 비트코인 선물 도입이 추진되는 등 가상화폐가 제도권 시장 진입을 코앞에 두고 있다.
하지만  한국 금융당국은 국내 가상화폐 파생상품 출시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 섣불리 기존 금융시장으로 편입시킬 경우 시장 과열이 더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정책 대응도 가상화폐 시장의 '활성화'보다는 '부작용 차단'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

이낙연 국무총리는 지난달 28일 가상화폐가 투기화되는 현실을 지적하며 "청년, 학생들이 빠른 시간에 돈을 벌고자 가상통화에 뛰어든다거나 마약 거래 같은 범죄나 다단계 같은 사기 범죄에 이용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며 " 관계부처가 이 문제를 들여다볼 때가 됐다"고 말했다. 곧이어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가상화폐 거래를 금융업으로 포섭하지 않겠다"고 못박았다.
정부는 최근 법무부 가상화폐 태스크포스(TF)를 새로 구성하고 각종 규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가상화폐가 해킹, 마약거래, 돈세탁 등 범죄에 악용되거나 가상화폐 시장이 과열되는 것을 막겠다는 취지다.










현재의 과열은 중국 때문 이라 생각합니다.
중국이 자국내
가상화폐거래소가 합법적 근거가 없다며 폐쇄 시키고 앞으로도 가상화폐 거래를 막을 것을 분명히 하자 중국의 가상화폐 소지자들이 다른 나라에서 환치기로 돈을 회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지요. 중국 물량이 전 세계에 쏟아져 나오니 각국의 비트코인이 연일 뛰어오르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중에서도 가깝고 가상화폐 시장이 작으며 제도적인 보안책이 없는 우리나라는 작전세력들이 시장을 손에 쥐고 흔들면서 가상화폐를 현금화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가 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중국산 비트코인 쌓이고 돈은 빠져나가.. 대림동서 '환치기' 기승 ”( http://v.media.daum.net/v/20171206185803093 )
중국에서 어느 정도 현금화가 끝나면 수요가 급작스럽게 줄어들며 대거 붕괴하기 시작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래고 개인적인 추측으로 올 연말까지 마지막 축제가 벌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비트코인 들고 있는 중국인들이 빨리 현금화를 하려고 할 테니까요. 물론 근거 따위는 없지만 비트코인이 오르고 내리는데도 무슨 근거가 있어서 그러는 게 아니니 마음대로 망상을 해봅니다.

현재의 비트코인 광풍은 우리나라 국부가 중국으로 빨려나가는 것입니다. 미래에도 비트코인이 지금의 시세를 보유할 것이란 보장이 전혀 없으니까요. 빨리 우리 정부의 대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파이어캣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kjj7979 2017-12-08 (금) 05:55
현재의 과열에 중국은 아무 상관도 없죠!

거래소도 없는 중국이 비트코인에 미칠수 있는 영향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중국이 팔고 나가는데.......시세가 떨어지면 떨어져야지 오르는건 중국 때문은 아니죠ㅎㅎ

100% 유대 자금 때문입니다!
56142225 2017-12-08 (금) 05:58
글쎄요ㅋㅋ 비트코인 300만원 하던 시절에도 이런 류의 기사 나왔는데 비코 지금 2100만원 입니다.
아뤼 2017-12-08 (금) 05:59
전 그냥 딱 2400선에서 문제하나 터질꺼같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광월의화염 2017-12-08 (금) 06:17
중국은 중국내는 아니더라도 거래소가 있어요. 그리고 한국 시장은 이전부터 컸어요. 작은 규모가 아니예요. 중국규제 전부터 파이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었어요. 다만 지금은 갑자기 대중들에게 퍼지고 자금 유입이되어서 미친듯이 오르고 있는게 문제에요. 브레이크 없이 달리는 격인데 전문가들도 이쯤이면 멈추고 라고 말할 지점을 그냥 다 지나치고 이때쯤 도착할거다도 더 빨리 도착하는 둥...아마 선물 상장 시기에 한 번 터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꿈꾸는순수 2017-12-08 (금) 06:31
한가지 펙트는 이건 투자가 아님 투기지 리스크도 본인들이 지면 끝

개인적 관망느낌은 주식으로 치면 전형적인 작전세력이 호구 낚는거랑 똑같다고 느낌.
다만 다른게 있다면 이건 무한 작전주라서
아마 대폭락 한번 오고 한번 쭉 오르고 또 대폭락 오고 이 패턴이 계속 될꺼 같음.
결국 돈 많은놈이 다 먹는 불공정 게임.
미강쥐 2017-12-08 (금) 06:33
있으면 빨리 처분하세요..
강생이똥꼬 2017-12-08 (금) 08:21
국제 가격과 차이가 너무 나던데요....
블랙커피M 2017-12-08 (금) 08:25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07/2017120700552.html

기사 읽어보니까 작전세력들 정말 있긴있는듯 싶더군요...
영구봉 2017-12-08 (금) 08:31
시세급등은 급락을 불러오죠. - 급등시킨 주체가 빠지면 급락. - 먹었을때가 행복할때입니다. 먹었으면 기분좋게 빠져 나옵시다. 죽니사니 하지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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