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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여동생 자기는 밤에 설거지라도 하면 내일 하라고 소리지르면서

[회원게시판]
글쓴이 : 골든스테이트 날짜 : 2017-12-08 (금) 00:07 조회 : 5242
자기는 지 친구랑 겁나 시끄럽게 통화하네요
진짜 짜증난다...
- 하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만 있으면 뭐든지 할수있다.
- 내 인생에 진지한 마음으로 임하자.
골든스테이트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대령 2017-12-08 (금) 00:07
님도 통화 내일 낮에 하라고 소리질러요 ㅋㅋㅋ
4시5분 2017-12-08 (금) 00:18
조용하라고 하세요
수크레 2017-12-08 (금) 00:27
소리지를때 녹음해뒀다가 통화할때 틀어줘요
아치미슬 2017-12-08 (금) 00:36
똑같이 하세요.
코토리야요이 2017-12-08 (금) 00:56
재수기숙학원준비하세요 그게 속 편하실것같습니다
     
       
글쓴이 2017-12-08 (금) 01:00
그전에 돈을 벌어서 재수학원에 등록을 하던가 해야죠
지금은 돈이 없으니...
rkaus 2017-12-08 (금) 00:57
원래 오빠가 참는 거예요. 달리 오빤가요. 저도 늘 듣습니다. 달리 형이냐고. 니가 참으라고.
     
       
글쓴이 2017-12-08 (금) 01:02
네...
          
            
구양신공 2017-12-08 (금) 11:48
원래 오빠가 참는 것이 아닙니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서로 배려를 해주는 겁니다. 먼저 태어났다고 배려만 해줄 의무는 없습니다. 배려 안 해주는 가족이 있다면, 결국 따로 살아야죠...
               
                 
rkaus 2017-12-08 (금) 21:00
배려를 하는 것이 맞지만 장자로서의 짐은 어쩔 수가 없어요.
                    
                      
구양신공 2017-12-08 (금) 21:43
여러번 참으면 그게 의무가 되고, 결국 본인의 마음에 짐이 차곡차곡 쌓여서 병만 생길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나이들어 결과적으로 형제남매간에 사이가 틀어질 수도 있고요...
카루엔 2017-12-08 (금) 05:17
말을 하세요. 말하기 전까진 몰라요. 나는 시끄러운게 싫지만 오빠는 그런데 둔감해~ 괜찮나봐~ 이렇게 생각해요. 동생이 나쁘다고만 말하지말고 가서 말을 하세요. 말 안하고 속으로 쌓아두고 있는게 더 나빠요.
Shine빛 2017-12-08 (금) 10:53
꼬마베베 2017-12-08 (금) 10:57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입장에서 생각하는거니깐요. ㅎㅎ 전화 목소리는 안들린다고 생각할거에요.
馬羅島 2017-12-08 (금) 11:03
네살 아래 여동생은 어려서부터 저를 어려워 했는데,
글쓴분 여동생은 나이 차이 별로 안나시나 봅니다?
피포알레 2017-12-08 (금) 11:08
여기 불편러 짱많음 ㅋㅋㅋㅋㅋ
강아지호빵 2017-12-08 (금) 11:21
따끔하게 한마디 하세요.
너무 오냐 오냐 하는것도 좋은건 아닌거 같아요.
보고있다 2017-12-08 (금) 16:42
동생이나 사촌동생들하고..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그런지.. 한마디 하면.. 꼼짝마 인데.. 힘내요..
madmad 2017-12-08 (금) 18:31
그건 님이 안 화내서 그래요. 여기서 투덜대지 말고 샤우팅 한번 하세요
영웅심 2017-12-08 (금) 20:27
줘패야죠 말 안들으면
샤르티아 2017-12-08 (금) 21:02
학생이겠죠? 사춘기겠죠? 아니면 개노답인데
     
       
글쓴이 2017-12-08 (금) 21:24
22살입니다 성인인데 저럽니다
          
            
샤르티아 2017-12-08 (금) 21:56
어우.. 어떻게 안하면 인생 그냥 망하겠는데요;

머릿속이 아직 사춘기시절 애임 ㄷ
               
                 
글쓴이 2017-12-08 (금) 22:38
망하든가 말든가 자기 인생 간섭하지 말라고 하는데요 뭐
The미래 2017-12-08 (금) 22:49
헐 오빠가 되셔서 눌려 사시는 건가요? ㅠㅠ 위추 드려요.
cineman 2017-12-08 (금) 23:08
아휴 여동생이 한 성격하나 보네요

착한 오빠의 마음을 너무 몰라 주나 보네요

위로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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