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방송] 

배텐 작가 남성혐오 논란에 대해 [막내작가/제작진이 올리는 글]

[회원게시판]
글쓴이 : 그린이 날짜 : 2017-12-07 (목) 19:44 조회 : 4353
배텐01.JPG
--------------------------------------------------------
배성재의 텐 청취자분들께 드리는 글 
먼저 저로 인해 논란이 벌어졌던 점에 대해 진심을 사과드립니다. 
저의 부족함이 이런 사태를 만들었습니다. 
개인의 공간이지만 비공개 계정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간과했습니다. 
문제가 불거졌을 때 저의 의견을 전달하고 싶었지만 팀에게 피해가 될까봐 나서지 못했습니다. 늦게나마 지금이라도 저의 의견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 - 저는 작가라는 특성상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서치하기 위해, 여러 커뮤니티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여성시대도 그 중에 하나였습니다. 동시에 이종격투기, 도탁스, 불펜 등 남초 커뮤니티의 회원이기도 합니다. 프로그램의 특성상, 남성 청취자를 타깃으로 하기 때문에 남성 회원수가 많은 커뮤니티에도 가입하였고, 뿐만 아니라 여성 청취자의 공감대를 위해서도 여성 회원들이 많은 여성시대를 포함 쭉빵 등 여초 커뮤니티에도 가입해 있었습니다. 
제가 모든 커뮤니티에 글을 쓰거나 활동을 하기 위해 가입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누군가를 향한 인신공격이나 루머 생성 논란들에 대해, 절대 관여한 적이 없습니다. .
. - 지난 11월 30일 새벽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은 친구와 개인적인 일로 통화를 한 후에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올린 사진이며, 유아인 씨를 향하거나 저격하려는 의도가 아니었습니다. .
- 제 팔로우 목록에 한서희 씨가 있던 건 사실입니다. 유아인 씨와 한서희 씨의 사건을 커뮤니티를 통해 접한 뒤에 어떻게 흘러가는지 궁금했습니다. 일일이 아이디를 검색하기보다 바로 피드에 뜰 수 있게 팔로우를 했었습니다. - 저는 남성 혐오자가 아닙니다. 
단 한 번도 방송 대본에 개인적인 감정을 담거나 남성 청취자를 부정적으로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그들의 입장에서 사연을 읽었고 방송에 임했습니다. 남혐/여혐을 하지 않았으며, 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본 적도 없습니다. .
. - 마지막으로, 지난 2016년 3월부터 지금까지 배텐을 함께 하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방송했습니다. 첫 직장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아껴주시고 챙겨주신 배텐 팀에게 감사드리고 또 죄송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막내에 위치에 있는 저에게 애칭도 붙여주시고 응원해주셨던 모든 팟수, 청취자 분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이 돼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런 논란을 일으킨 점에 대해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
.
배텐 막내작가 김소희


---------------------------------------------------------
배텐02.JPG
-------------------------------------------------------

<배성재의 텐> 작가 남성혐오 논란에 대하여. 
최근 저희 프로그램의 막내 작가가 남성혐오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그러한 활동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과 논란이 있었습니다. 
해당 작가가 본인의 SNS 공간에서 시작된 논란이므로 개인적으로 해명하겠다고 
말했지만, 일반인의 신분으로 섣불리 나서는 것이 어떤 부작용을 낳을지 몰라 
제작진이 만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7일 화요일 카카오 TV 생녹방 시간에 디제이가 대신해서 해명을
하였지만, 당시 녹화 사정상 내용이 짧고 미흡했던 탓에 충분한 설명을 못해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이에 송구스럽지만 다시 한 번 여러분께 해명과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막내작가는 그간의 상황들을 자신이 설명하기를 원했고 이에 앞선 글을 게재했습니다. 
저희 제작진은 지난 1년 6개월이 넘는 시간동안 작가와 함께하면서, 문제되는 발언이나 행동을 전혀 경험한 적이 없었기에 이번 논란이 무척이나 당혹스러웠습니다. 
섣불리 몇 가지 정황과 비난 여론 때문에 한 개인을 단정짓고 거취를 결정하는 것은 저희 제작진 권한 밖의 일이라 여겼기에 그 어떤 결정도 신중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작가가 이번 일로 일한 책임감과 부담감 때문에 자진 하차를 밝혀왔으나 고민과 회의 끝에 오늘부로 타프로그램으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불필요한 논란과 오해를 야기하여 프로그램 청취자들을 불편하게 
만들어 드린 점 제작진으로서 사과드립니다. 
다시 예전의 프로그램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성재의 텐 제작진

--------------
악플/비방성 댓글은 신고 후 차단합니다
게시물이 마음에 안들면
그냥 뒤로가기를 눌러 나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악플비방 댓글 쓸 시간 아껴 다른거 하세요
--------------
남은 2017년 잘 마무리 하세요.^^
그린이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소리없는 2017-12-07 (목) 19:46
저걸 믿느니 쥐박이가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한걸 믿겠네여.
청취자들을 저능아 취급하네요 ;;;;;;;;;;;
     
       
ComPi 2017-12-07 (목) 19:50
인스타그램 댓글보니, 그럴만 한데요.

이쯤했으니 봐주자~하며 넘어갈 청취자들이 대다수일듯 합니다 ㅎㅎ

사실 그런 분위기가 통하는 문화니까, 이런 일이 반복되는 것도 있고..
          
            
소리없는 2017-12-07 (목) 19:51
그러게여, 계속 봐주고 반복되고 봐주고 반복되고...;;
               
                 
ComPi 2017-12-07 (목) 19:56
솔직하게 말해서,

저 사건 뿐아니라 어떤 이슈가 있을 때,

당사자가 사과문을 한박자 늦게 올리는 것도 여론을 살펴본 다음 판단하기 위함인 이유도 있는게 사실이죠.


여론 상, 봐주자는 의견도 만만찮게 있다면 어떻게 잘 둘러대는 변명을 목적으로 한 사과문을 올릴 것이고,

여론이 너무 들끓고 최악이라 무엇으로도 수습이 안된다면 그에 상응하는 사과문이나 퍼포먼스를 하겠죠.

애초에 한 시간 이내에 가입된 커뮤니티의 로그인 리스트 스샷을 약소하게 올린 뒤 소소하게 해명하면 대응이 가능했을 간단한 일을,

거창하게 사과문까지 발표하며 크게 판을 벌려 대응한다는 것 자체가 신뢰를 얻기 힘들다는 사실을 되뇌여 보면..

진실이 무엇인지 대충 가늠해 볼 수 있는 사건들이 꽤 많다고 생각합니다.


정답이 코 앞에 놓여져있는데,

굳이 쉬운 길을 택하지 않고 멀리 멀리 돌아돌아 힘들게 판을 벌리며 간다는 것은......
                    
                      
소리없는 2017-12-07 (목) 19:58
맞아여 그냥 바로 크롬 방문기록 하루치만 딱 올려도 딱히 변명이 필요없을텐데..
오해받게 해서 죄송해여~ 하고..;;;
          
            
헤테로지니어… 2017-12-08 (금) 02:34
가장 중요한 건 그 작가가 진짜 남혐인지가 중요하겠지만 그걸 알기는 쉽지는 않겠죠. 그래서 억울한 희생양이 될 수도 있다는 걸 늘 생각을 해야 하지만, 만약에 저 여자가 메갈 같은거라면 완전히 박살을 내야 합니다. 그건 마치 프랑스가 나치 조력자를 완전히 박살 낸거와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블랙커피M 2017-12-07 (목) 19:48
SBS는 과거 일베 관련 논란도 몇번 있던걸로 기억하는데...갈수록 신용만 떨어뜨리네요;
장승 2017-12-07 (목) 19:49
아이고 뀨미야 안됀다아~~
     
       
손님475 2017-12-08 (금) 19:15
아 저양반이 그 먹는거 소리 내는 그사람 이군요.
yohji 2017-12-07 (목) 19:50
결국에는 끌고 가네요 .. 과연 결과는 ;;
덧없음 2017-12-07 (목) 19:56
사람들에게 이미 확정범이 되었군요
무슨 변명을 해도 안들어줄 기세
솔직히 무서움
     
       
ComPi 2017-12-07 (목) 20:01
무서울게 있나요?

사회적으로 절대 다수에게 불쾌감을 주는 사상과 이념을 가진 집단 (대표적으로 일베)에서 활동을 했거나 그에 준하는 행동을 했을 때

돌아올 여러 책임도 감수했었어야겠죠.


설령 사과문의 내용이 진실이라면, 텍스트로 된 해명이 아니라

수많은 커뮤니티에 가입된 계정과 가입일이 기재된 스크린샷 하나라도 있었더라면 이 정도의 반응까진 아니었을거라 봅니다. (어차피 아이디는 가리면 될 것이고)


해당 이슈가 터졌을 때, 1시간 이내에 손쉽게 대응하고

넋두리처럼 소소하게 해명했더라면 정말로 아무것도 ..아무것도 아닐 일을

거창하고 힘들게 판을 벌려 우회해서 돌아간다는 것은 다 이유가 있는 법이죠.
          
            
덧없음 2017-12-07 (목) 20:02
재판하는거 아닌데요

재판에서 자기항변하듯이 해야한다는 것부터가 이미 무서운거에요
               
                 
ComPi 2017-12-07 (목) 20:05
재판이 아니라 소비자들의 알권리를 위한 클레임이죠 ^^

불특정한 컨텐츠도 아니고,

아주아주 분명하고 선명한 남성향 중심의 컨텐츠 제공자의 이념과 사상이

그 자체만으로 소비자들에게 불쾌감을 준다면, 그에 대해 클레임을 거는 것이 나름 정당하다고 봅니다.


소비자(청취자)분들이 저 작가님께 실형 선고라도 했나요?

어디까지나 저 배텐이라는 서비스에 국한된 권리를 주장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재판이라는 과장 해석은 위험합니다.
                    
                      
덧없음 2017-12-07 (목) 20:06
소비자들의 알권리로 포장되었다고 생각하는데요?

자신들의 권리를 과도하게 확장하는 것에 동의하지도 않고요
그런 요구에 부응해서 언론이 기레기짓도 하는거고요

아무리 보아도 재판에 준하게 사람들이 요구하고 있어보이는군요
범죄자 다루듯이 이야기하고 있는게 뻔한데 재판이 과장해석이라뇨
                         
                           
ComPi 2017-12-07 (목) 20:09
명확하게 어떤 부분이 어떻게 포장되었는지 말씀하셔야겠죠.

청취자들이 해당 방송의 청취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근거를 요구할 뿐이지요.


- 표현이 과격하다해서,

"포장되어있다거나" + "과도하게 확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범죄자 다루듯이 이야기하는 의견이 있다면

그 의견을 피력한 사람의 의사표현에 문제가 있는 것이지,

이 사건에 반응하는 소비자들의 근본적인 불만 제기 원인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덧없음" 님께선 이 두가지를 혼동하여선 안됩니다 ^^

물론 과도하게 욕설과 비난을 남발하는 사람은 그 개인으로서 문제가 있는 것이 맞지만,

그 때문에 이 사건의 본질적인 부분을 왜곡하여 해석하는 것 역시 위험합니다.
                         
                           
덧없음 2017-12-07 (목) 20:11
본인이 혼동하지 마셔야죠

자신의 지금해위가 '소비자의 권리'라고 포장되어있다는건데
무슨 소비자의 권리가 하나하나 모든 증거를 제출해서 해명하라는게
도대체 어떻게 소비자의 권리라는건지

사과로 모자라고 변명으로 모자라니 모든 패를 까라는게
소비자의 권리는 아니에요
그게 만능의 권리처럼 써먹으면 안되죠

앞으로 그러지 말라고 당부를 한다거나 이런 대책도 아니고
                         
                           
ComPi 2017-12-07 (목) 20:17
댓글이 더 이상 달리지 않아서 여기에 정리해서 말씀드립니다.

모든 증거를 제출해서 하나하나 해명하라는 것을 "요구"한 것이 아닙니다.

저런 이슈가 있을 때마다 그런 것을 요구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고,

과잉 권리 주장이 맞겠지요.


제가 이야기한 주장의 요지는,

쉽고 간단하며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두고 굳이 어렵게 우회하는 것에 대한 지적입니다.

사과가 모자른 것이 아닙니다.
변명이 모자른 것도 아닙니다.

사과든, 변명이든 그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일반적인 컨텐츠가 아닌 분명한 남성향 컨텐츠를 지향하고 어필하는 서비스 제공자가,
청취자들에게 그에 준하는 최소한의 신뢰를 보장하라는 이야기입니다.

이 것이 과하게 느껴진다면, 견해 차이로 밖에 볼 수 없겠군요 ^^
                         
                           
덧없음 2017-12-07 (목) 20:20
그래서 나도 이야기했지요

확정범이 되어 무슨 변명도 안들어준다고

자신의 사과를 더 확실하게 보장받을 방법이 있을 수도 있죠
그렇다한들 거기까지 가야만 믿어준다는 것도 완전한지도 의문이고
나름 생각해보면 이유로 받아들일 수 있는 해명에 대해서도
그건 아니라고 부정이 대세이니 하는 말이지요

~하면 더 좋았을텐데와
~을 해야한다는 하늘과 땅의 차이입니다
                         
                           
ComPi 2017-12-07 (목) 20:25
충분히 신뢰를 얻을 수 있을 만큼의 해명이 아니라고 대다수가 판단하기 때문에,

부정이 대세인 것이 아닐까요? ^^


대다수가 쉽게 신뢰하기 어려운 방법을 택했다면,

당연히 청취자들도 쉽게 믿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이겠죠. ^^
                         
                           
덧없음 2017-12-07 (목) 20:27
충분히 신뢰를 얻을 수 없다고 해서
모든 증거를 까발리라는게 합당하진 않거든요^^

믿는 사람들의 수준에 달린거죠
사안에 대해 과도한 반응인지 어떤지도 명확하지 않고
더군다나 그 신뢰에 대한 요구치가 뭐 이리 높은가 싶군요
국회의원이나 국가고위직 공무원쯤 되는가 싶네요
                         
                           
ComPi 2017-12-07 (목) 20:40
모든 증거를 까발리라니요 ^^;

저 작가 개인의 사생활과 관련된 증거를 까발리라는 사람이 있다면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허나, 저 사과문을 통해 주장한 바. 즉, 다수 커뮤니티 활동이라는 부분이 있었고,

이에 대해 손쉽게 증명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하지 않아 다수의 청취자가 신뢰를 하지 못하는 상황인 것이잖아요 ^^

제 입장에선 저 청취자들의 격한 반응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갑니다.

주장한 바가 있는데 그 것을 전혀 신뢰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게다가 기존의 SNS 활동과 발자취에서 정황상 그 것을 더 믿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더더욱 그 주장을 믿기 어렵겠지요 ^^

오히려 기만당한 느낌을 지울 수 없을 거에요. 사람이라면 당연하지 않나요?

국가를 막론하고 사람 사는 곳에선 저러한 이슈가 있을 때 다 똑같습니다.


그리고 요구치가 너무 높다하셨는데,

애초에 어떠한 특정 성향을 타겟으로 상업적인 활동을 할 때엔 그에 준하는 신뢰가 있어야 합니다.

그 것을 얻지 못한다면 당연히 소비자들은 외면하겠죠.

게다가 배텐은 이미 서비스 중인 컨텐츠다보니 더더욱 기존 이용자들의 발언이 거센 것이구요.

(일본에서도 오타쿠를 타깃으로 한 아이돌이 사석에서 오타쿠를 경멸한다는 발언이나 행동을 했다가 기존의
 상업적 활동이 오타쿠를 기만한 것으로 해석되어, 거센 비난을 받고 소비자들로부터 외면받게 되는 흔한 레퍼토리들과 크게 다를 것이 없어요)
                         
                           
덧없음 2017-12-07 (목) 20:45
소비자의 요구치는 1만원짜리 물건을 사면서 1만원을 요구하는거지요
1만원짜리 사면서 10만원의 가치를 요구해서야 쓰나요

신뢰를 얻을 수 있겠다 여기고 이에 적당한 수준의 해명을 한거고
여기서 소비자가 납득을 못하면 끝이에요
소비자가 원하는대로 최대의 납득을 할때까지 설득을 해야한다뇨
심지어 잘라라 말아라가 소비자가 요구하는 권리실행인가요?
권리의 이름으로 경영에까지 간섭하는거지요

공급자 입장에선 최대한 소비자의 입맛에 맞추려고 저자세일 수밖에 없긴해도
무한대로 소비자의 말을 들어주어야하는것도 아니에요
앞서 말했죠 ~하면 좋을 텐데와 ~해야한다는 하늘과 땅차이라고
그 권리라는게 말이죠 '확실함이 완전히 증명될때까지' 요구할 수 있는게
아니랍니다
                         
                           
덧없음 2017-12-07 (목) 20:53
기왕에 말나온김에 내눈에 어떻게 보이는지 설명할게요

오늘 여경핫도그 사건 올라왔죠?
물론 그보다는 훨씬 이 작가사건이 의심이 많이 가는 상황이긴 하죠

여경쪽에서 논란에 대해 해명을 했다고 쳐요
이러이러해서 근무복귀중에 잠시 5분간 들러서 핫도그를 샀다고
사람들은 납득을 못해요
'국민의 이름'으로 그렇다면 정차시간 까보고 물건 구매시간 걸린걸
증명해봐라 별로 어렵지 않지 않느냐?
해당 차량에 설치된 내부카메라를 공개하면 될텐데~
그럼 더 납득이 될텐데~라고 말하면서 말이죠

평소 경찰들의 근무태만 행태를 지적하며
니들이 평소에 쌓아온게 있어서 이번 일도 고깝게 보이니
적극적으로 증명하라고
세금받아먹는 공무원이니 국민의 당연한 요구다 얼른 증명해라라고

이런 요구가 타당할거라고 납득할 수 있겠어요?
                         
                           
ComPi 2017-12-07 (목) 20:53
또 과장 해석을 하셨습니다 ^^;

말씀하신대로 서비스 제공자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다 들어줄 의무는 없어요.

소비자 역시 그 것이 다 수용될리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기만당한 기분을 지우기 위해 격하게 주장하는 것이고요.

저기 인스타그램 댓글로 가서 이런 내용 쓴다해도 당연히 서비스 제공자는 무시할 수 있습니다.

1년 뒤에 아무렇지 않다는 듯 서비스 지속하는 날이 올 수도 있겠고요.


법적으로 저런 요구를 강제 이행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덧없음 님의 말씀이 맞겠습니다만,

이건 기만당했다라는 느낌을 받은 소비자들의 분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다만 제공자 입장에선 지속적으로 저들을 대상으로 상업활동을 해야하므로,

고객 관리 차원에서 신경을 써주는 것이겠구요.


그리고 애초에 비유도 적절하지 않았다고 보는데요,

소비자는 A라는 원료로 제작된 물건인줄 알고 줄곧 수년간 구매해 왔는데,

알고보니 다른 재료인 B로 제작되었음을 알고 분노하는 것이라 봐야겠죠.


이건 비용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나라 만의 특징도 아닙니다.
                         
                           
덧없음 2017-12-07 (목) 20:56
^^ 과장되지 않은걸 과장되었다고 받아들이는거겠죠
법적으로 강제하지 않는다고 여론을 쉽사리 무시할 수 없는걸요
꼭 법적 강제가 들어가야 하는것도 아니에요
더군다나 시청자 하나하나의 목소리에 몸을 사려야하는 방송인데

그러니 기만으로 느꼈다한들 무한대의 요구를 들어줄 이유가 없다고요
오히려 그런 요구가 과한거지

그리고 비유가 이상한건 님이에요
무슨 A의 재료를 지금까지 써왔는데 그게 B인 상황인가요?
                         
                           
ComPi 2017-12-07 (목) 20:57
여경 핫도그 사건은 이제서야 봤네요.

현재 둘러본 바, 여론은 여경을 비난하기보다는 옹호하는 쪽인 것 같은데요 ^^

대중의 반응이 상이하게 다른데 굳이 같은 유형의 이슈로 묶어서 비유하실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덧없음 2017-12-07 (목) 20:58
여론의 강도가 다른거지요

사람들이 증명을 요구하며 자신들의 납득할 수준을 극도로 요구하는 것
그리고 그걸 '권리'의 이름으로 행한다는 걸 지적하는겁니다
오히려 이 비유가 제조물의 재료비유보단 적절하다 여기는데요?
                         
                           
ComPi 2017-12-07 (목) 21:01
말씀하신 댓글 중에 답이 있네요 ^^;

말씀하신 것 처럼 시청자 한명 한명의 의견에 신경을 써야 하는 방송이죠.

왜냐면 특정 성향을 대변하고, 그들을 대상으로 상업활동을 하니까요.


그렇기에 너무나도 당연하게도-
법적인 의무는 없으나, 최대한 노력을 해야 의미있는 서비스를 지속 가능케 할 확률이 오르겠고요.

그런데 소비자들의 입장에선 노력은 둘째치고 기만당했다고 느꼈기에 분노했던 것이고 그것이 이해 못할 범주의 것이 아니란 뜻입니다.
                         
                           
덧없음 2017-12-07 (목) 21:04
한 명 한 명의 요구에 신경을 쓰다보니
필요적절한 수준을 넘은 요구에도 무리하게 대응을 한다는겁니다
심지어 그게 마치 당연한 권리라는듯이 말이죠
방송사에선 그 요구에 민감할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정작 문제제기한 사람들의 요구치가 적당한가가
계속 초점이었어요
방송사의 해명은 일단은 완전한 해명은 안되어도 받아들이지 못할 정도도 아니고
본인도 이야기했죠? 이런이런 정보를 추가했으면 더 좋았을거라고
그렇다면 더 신뢰를 확보할 수 있었을 거라고
이건 해명에 정보를 반드시 추가했어야한다가 아니에요
스스로 인정한 부분이죠?
                         
                           
덧없음 2017-12-07 (목) 21:07
해서 처음에 이야기한거에요

'확정범' 으로 여기기에 요구치가 높은거고
요구치가 높기에 무서운거에요
처음에 받아들인 결과 자체가 이미 높아졌으니
당연히 신뢰를 갖기 어려운거고

한발짝 떨어져서 보면 확정으로 여기지 않은 상태에선
무리가 아닌 해명이죠

내겐 그게 더 오히려 납득이 안되는 상황
성범죄니 무고니 이야기하면서 사람들이 유죄추정을 한다는걸
아주 나쁘게 여기면서 어째 이 이야기엔 죄인처럼 다루나요?
                         
                           
ComPi 2017-12-07 (목) 21:13
적당한가에 대한 기준은 근본적으로 견해 차이가 있기 때문에 끝이 없어요.

애초에 그 부분은 첫댓글에서 서로 확인된 바 있구요.


그 뿐 아니라 방송사의 해명이 청취자들에게 충분한가에 대한 부분 역시,

덧없음님의 의견과 청취자들의 의견이 같을 리 없죠. 체감하는 바 역시 다르구요.


게다가 앞서 얘기했듯이 정황 상, 믿기 어려운 추가 이슈들이 속속 튀어나오니

더더욱 충분해질 수 없었겠지요?


같은 이야기를 견해 차이로 계속 멤도는 것 같네요.

끝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초기 댓글에도 썼지만,

애초에 특정 성향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는 나라를 막론하고 이런 부분들을 감수해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기다 확정범으로 여기는 그 이유 역시 지속적으로 언급되는 추가 정황들이 있었기에 소비자를 탓하기도 어렵구요.
                         
                           
덧없음 2017-12-07 (목) 21:17
견해의 차이라 생각하고 싶으면 그러셔도 되요

허나 한가지,
정보를 추가했으면 더 좋았을텐데라고 본인이 말했듯이
그건 필수사항도 아니고 신뢰획득에 조금 더 유리한 수단일 뿐이에요
필수가 아니라는 것은 굳이 따로 설명할 필요도 없는거죠?

이 이야기의 외전은 배성재가 사과를 했는데
이를 두고 제식구 감싸기냐는 둥
평소 적폐를 청산한다고 외치는 놈이 내로남불이냐는둥으로
이야기가 번지고 있다는거에요
명백한 '죄이자 적'으로 규정되었고 이는 적폐가 되었고
적폐를 청산하지 못하는 그들은 '적'이 되었고
이 이야기의 확산이 합리적이라고 여긴다면서 견해차이라고 말하는건
한 번 더 생각해바야할거에요
미안하지만 이건 합리적 사고가 아니라 적과의 전쟁에서나 통할 사고에요
                         
                           
ComPi 2017-12-07 (목) 21:23
그래서 제가 격한 표현을 쓰는 소비자들 개개인들의 문제이며,

애초에 이 이슈가 발발한 근본적인 원인은 분리해서 봐야 한다고 언급했었지요.
                         
                           
덧없음 2017-12-07 (목) 21:26
말은 그렇게 해도 모두를 포함해서 대변하고 있네요?

심지어 확정범에 대한 것도 그러하고

이 이슈가 발발한 근본원인에 대한 이야기요?
본인과 나와의 이야기에서 그건 논쟁의 쟁점이 된 적이 없습니다만?
나나 그쪽이나 줄곧 사람들의 반응이 과다여부가 문제였지
화제를 엉뚱한곳으로 몰지 마세요

그리고 특정성향의 서비스 이용자?
특정성향의 서비스 이용자만 방송을 듣는것도 아니고
일부소비자의 과도한 요구가 타당하기만 한 것도 아니고

확정범으로 모는거 자체가 문제에요
범인이 아닌데 왜 범인의 증명문제로 자꾸 해명하라는건지
자신들의 요구치가 높은지는 아랑곳없이
이걸 당연한 권리이자 요구라고 전제하며 문제없다 여기는게
어디가 합당하다고
                         
                           
덧없음 2017-12-07 (목) 21:32
추가로 할 말 있으면 하세요
이젠 그냥 보기만 할게요
적당히 서로가 하는 말은 이해한거 같으니
나 하나 떠들어봐야 대세가 움직이면 바뀔 일은 없을테고

님도 그 대세안에선 또 다른 하나의 의견일테니
만에 하나 님이 그 대세안에서 배아나운서나 제작진의 대응이
님 의견과 달리 쓸려버릴때 어떤 이야기를 할 지가 궁금해지네요
일부 과격파의 이야기라고 했지만
                         
                           
ComPi 2017-12-07 (목) 21:32
화제를 엉뚱한 곳으로 몰다니요.

이미 윗-윗 댓글에 답을 해놨고, 추가로 댓글을 작성하셨기에 그 것에 대해서 위에서 언급한 내용을 다시 재언급한 것 뿐입니다.
          
            
쿵치타 2017-12-07 (목) 20:19
진짜로 넋두리처럼 소소하게 해명했더라면 아무일도 아닌 걸로 넘어갈 수 있었다고 생각하세요?

낭만적이시네요. ^^
               
                 
덧없음 2017-12-07 (목) 20:21
^^ 그래서 네티즌을 판사라고 생각해요
판사의 권한을 소비자의 권리로부터 주어져서
무소불위로 흔들고 있고요
낭만이라뇨
난 정당한 권리와 비판이 어디까지인가 고민한것인데~
                    
                      
응켱쿙 2017-12-08 (금) 01:12
어차피 사람들이 요구하더라도 그에 응할 의무가 없고,
그런 요구에 어떤 집행력이나 형성력 같은 게 전혀 없으니까
재판이 아닐 뿐더러 사람들이 그러한 요구를 한다고 해서 크게 문제될 건 없죠.

물론 인민재판은 경계해야 하지만 외밭에서 벗어진 신발을 다시 신지 말고, 오얏나무 밑에서 머리에 쓴 관을 고쳐 쓰지 말라는 말과 같이 자기가 있는 곳을 고려하여 행동하는 게 타당한거고, 그렇지 못하였을 때에 사람들이 의심하는 걸 막을 수는 없는거고, 그런 의심에 부당하다고 할 수는 없죠. 그런 의심에 대응하여 해명하는 것은 각자의 자유겠으나 충분하게 해명하지 아니할 때에 발생하는 결과는 각자가 감당해야 하는 것이겠고요.

저런 해명은 설득력이 없어요.
그러니까 보다 설득력이 있는 해명을 요구하게 되는거고요.
정당한 권리와 비판에 관하여 고민하기 전에
해명이 설득력이 있는지 여부를 판단해야 하는거죠.
사람들이 귀막고 있는 게 아니라 설득력이 없으니까 문제삼는거에요.
                    
                      
piax 2017-12-08 (금) 09:14
재밌네요.
예전에 일베에 인증한 소방공무원이 임용취소됐을때도 같은 소리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ComPi 2017-12-07 (목) 20:22
제 댓글을 다 안읽고 대댓글을 다셨군요. ^^

의견을 주고 받을 때엔, 상대방의 의사를 분명히 먼저 파악해주셔야

소통이 원활할 수 있겠습니다.
     
       
s시나공v 2017-12-07 (목) 22:56
여시 했다는 거랑 인스타에 올린 게시글, 거기에 한서희 팔로우. 우연이 세개가 겹칠수는 없죠. 충분히 확정하고 까일만한 일인데 무슨 네티즌들이 마녀 사냥한 것처럼 몰아가시네요. 일베와 메갈, 그밖에 일부 여초에 대한 분노는 인터넷 혐오집단을 향한 당연한 의사표현이에요. 오버하지 마세요.
     
       
뚬뚬이 2017-12-07 (목) 23:20
아세이 쿵~
유세이 쾅~
앤서니브라운 2017-12-07 (목) 19:56
왜 하필 수많은 짤중이 그런..?
시드마이어의… 2017-12-07 (목) 19:58
일베나 메갈이 직장,동호회등등에서는 자신을 철저히 숨기는 것처럼 믿을수 없음...방송에 도움이 되려고 여러가지 정보 파악을 위해 여시가입하고 한서희 팔로워했다?왜 그럼 가장 남성향인 일베는 가입 안했음?정보 파악이라는 형평성에 맞지 않는데?
MESTE 2017-12-07 (목) 20:00
결국 딴데로 보냈네

문제는 이제 시작일거 같은데

여시니 뭐니 좌표찍고 ㅈㄹ할 가능성 농후

그리고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올렸다는건 뭔 소리야 ㅋㅋㅋ
적사요나라 2017-12-07 (목) 20:05
단지,
진짜 다른 거 다 배제하고 생각해보면요,
단지, 정말 단지 여시의 회원이라는 것만으로도 이렇게까지 까일 수 있게 만든게,
다른 사람이 아니고 여시회원 자칭 페미니스트들 본인들임.
얼마나 무지랭이같은 짓거리를 많이 했으면 이렇게나 이미지가 일베급, 아니 그 이상일까요.
     
       
MESTE 2017-12-07 (목) 20:12
맞아요 지들이 그렇게 만듬

요즘 페미가 우리나라에선 일베로 통하는 듯해요

방송에서 꼴에 페미라 나와 헛소리하는거 보세요

공감을 못하니 개소리 취급당하고 ㅋㅋㅋ

메갈은 메퇘지 집단 ㅋㅋ
노굿 2017-12-07 (목) 20:25
직업 특성상 오비이락일 가능성이 없는건 아님

다만 유아인도 같이 팔로 했으면 인정이고 한서희만 팔로우 했으면 빼박일듯
     
       
뚬뚬이 2017-12-07 (목) 23:21
편하게 피드받고 싶어서 팔로우했다면서 유아인은 팔로우 안하고 한서희만 팔로우한게 팩트라 빼박 개소리죠 ㅋㅋ
프로숨쉼이 2017-12-07 (목) 20:29


친구랑 무슨 통화를 했길래 감정이 격해져서 올린 사진이 이거일까요?

친구가 유아인 옹호하고 메갈 욕했나?
     
       
noahe 2017-12-08 (금) 16:02
그런듯
꽃뱀감별사4 2017-12-07 (목) 21:09
일베짤 올렸으면 바로 짤렸을 텐데. 페미 메갈이라 살았네. ㅎㅎㅎㅎ
laksjjd 2017-12-07 (목) 21:50
- 지난 11월 30일 새벽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은 친구와 개인적인 일로 통화를 한 후에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올린 사진이며, 유아인 씨를 향하거나 저격하려는 의도가 아니었습니다. . 

이부분 보니 청취자를 바보 멍청이로 아직도 생각하고 본인은 잘못한거 없다고 여전히 생각하는 모양이네요
이게 사과문인가요? 지 잘못한거 없다는 글이? 거기다 청취자들을 바보 멍청이 취급하는 글이?
redond 2017-12-07 (목) 22:27
정말 5년..10년 정도만 해도 흔히들 말하는 꼴페미가 이 정도로 사회적으로 심각해지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 병자들이 엄청 퍼져있네요. 이건 뭐 그냥 놔두다가는 나라 시스템 전체가 흔들릴 정도. 아니 이미 늦은건지도 ㅡㅡ;;;
뚬뚬이 2017-12-07 (목) 23:17
개소리죠.
유아인 한서희 사건 편하게 피드받고싶어서 한서희 팔로우했다면서 유아인은 왜 팔로우안하는지 ㅋㅋㅋ
zero005 2017-12-08 (금) 00:11
sns를 안해서 팔로우 시스템을 잘 모르겠는데ㅋㅋ
단순히 피드백을 받기 위해 팔로우 했다?
사건의 중심지인 유아인을 팔로우 하는편이 더 합리적이지 않나요? 왜 범죄자 약쟁이를 팔로우 한건가요?
제이콥스 2017-12-08 (금) 01:07
이 건은

유태인 식당 식당 아줌마가 알고보니 네오나치 라는

댓글보고 이마를 탁 친 ㅎㅎ
스팅커스 2017-12-08 (금) 01:35
저거믿는 병신들있나?
허엇엇 2017-12-08 (금) 02:28
작가라는 사람이 앞으로 계속 저쪽에 종사할 사람이라면...
일베나 여시나 메갈이나 이런것들은...
걸러야지
처음부터...

일베애들 난리 났을때는 남녀가 합심해서 다 잡아 죽이더니
메갈여시쭉방애들 난리 나니
남자들 합심으로 대처하기는 커녕 여자편에 서는 X빨러들이 이리 많은줄도 몰랐고 여자들은 다 살려주네???
무슨 논리 인지 당췌 모르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몽글리 2017-12-08 (금) 03:51
베텐을 보지 않고 이 사태에 대해 최근에서야 알게된건데...

저 작가의 말에 논리적 모순이 있다고 생각하는 건 저뿐인가요?

1. 작가로써 모든 커뮤니티에 가입하여 남성 및 여성 시청자의 의도를 살핀다
- 작가로써의 본분에 충실하다는 점은 높이 사겠지만, 근무 중에 여시라는 커뮤니티를 켜놓고 있었다는 부분은 설명이 안되네요. 추가적으로 당시 오디오를 들어보면 주변 사람들도 이미 알고 있는데 급히 숨기는 느낌이 있던지라...

2. 한서희 인스타그램 팔로우
- 유아인과 한서희 사태에 대해 알고 내용을 알기 위해 한서희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했다. 여기서 의문점이 유아인씨 인스타는 팔로우 했나요? 제가 보기엔 한서희씨 인스타만 팔로우한거 같은데요.(유아인씨도 했다면 글에서 언급했으리라 생각되네요) 누가봐도 더 유명인이고 논란의 중심인 유아인씨 인스타를 팔로우할텐데 왜 한서희씨 인스타를 팔로우 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3. 친구와의 통화 후 감정이 주체가 안돼 올린 사진이다.
- 모든 커뮤니티를 섭렵했다는 작가분의 주장에 따르면 저 사진의 출처가 어딘지쯤은 이미 알터임에도 자신의 인스타에 올렸다는 건 커밍아웃이라는 점 외엔 해명이 안됩니다. 그리고 저런 사진을 올릴 통화였다면 분명 성평등에 관한 이야기였겠죠? 진정한 성평등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여시 / 메갈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고 그들을 걸림돌로 보는 자들이 많은데... 출처가 분명한 사진을 썻다는 점은 이해가 안되네요

그저 제 3자(배텐의 팬도 아니고 남성 커뮤니티도 모르고, 여성 커뮤니티도 모르는)가 보기에도 작가의 말에 모순이 가득한데...좀 더 제대로 된 해명이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뭔가 어물쩡 이정도면 팬들은 넘어가겠지란 느낌입니다.
배텐 팬들이라면 이미 쌓아온 정들이 많기에 마음이 동해서 쉽사리 용서할거라 생각하는거 같다는 말이죠
롤로노아w 2017-12-08 (금) 06:35
설령 '진심으로 억울' 하다고 해도 어쩔수없음.

실수로 일베를 들어갔다고해도 지탄받아야된다고 생각하기에..
馬羅島 2017-12-08 (금) 07:42
스브스는 일베에 메갈에, 복마전이구만.
단칼에 짤라야 배텐도 오래간다.
어줍잖은 사과글 올리고 지나가리라 안일하게 생각마라.
군함도짱 2017-12-08 (금) 10:29
사표내 쓰레기야.
마녀사냥 개소리하는 쓰레기들은 이토 떠나서 여시 가라.
코토리야요이 2017-12-08 (금) 10:49


누가 됬든 이럴분들은 있을 듯 그저 정리될 때 까지 바라봅니다
잃어버린10년 2017-12-08 (금) 11:40
이건 뭐 거의 일베 재미있는 짤방들 올라오기 때문에 한다는 거랑 동급의 개소리인데
단단 2017-12-08 (금) 13:10
일탈로 그런짤을 올리나? ㅋㅋㅋ
집나간깜찍이 2017-12-08 (금) 13: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kuid 2017-12-08 (금) 16:13
근데 작년 웹툰껀 터졌을 때도 볼 사람은 웹툰보는거랑 레진도 TV광고 할 정도로 건재한거 보면 금방 꺼질 수도 있을거 같네요.
존키팅 2017-12-08 (금) 17:05
'맞습니다.' 하면 맞는 줄 알고, '아닙니다.' 하면 아닌 줄 아나?
청취자들을 그냥 바보로 아는듯..
madmad 2017-12-08 (금) 18:32
해명글 만큼 신뢰가 안 가는 글이 있던가 ㅋㅋㅋㅋ
데모닉권 2017-12-08 (금) 18:34
또 또 그분들 패시브 논점흐리기 나왔죠~
   

(구)회원게시판 | (구)방송 | (구)금융투자
회원게시판  일간댓글순 |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시사제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강력 제재처리 안내 (12) 이토렌트 07-18 17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이토렌트 06-13 4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1) 이토렌트 06-13 4
72797 [일반]  엑셀 공부하고싶은데 어으엉엉 03:07 0 16
72796 [잡담]  일요일 야근 (1) 아인쉬타인 02:53 0 107
72795 [뻘글]  오늘 시험인데 그림 그리믄 사람 이미지첨부 ghoflvhx 02:50 0 124
72794 [일반]  나이먹으니 눈물만 많아져서.. (3) 수리새 02:40 1 190
72793 [일반]  ehdhkwntpdy (7) ll32 02:28 0 116
72792 [뻘글]  DPR LIVE (6) 밍글이 02:17 2 162
72791 [뻘글]  치즈~돈가스 먹엇어요 (2) 이미지첨부 스텀프타운 02:10 0 378
72790 [잡담]  눈이 꽤 오네요 (2) 주붕 01:53 0 354
72789 [일반]  손학규 21일 미국서 귀국 (2) 겨울숲 01:37 0 402
72788 [잡담]  궁금한게 있는데 게시글에 댓글로 와드 왜 박는거죠? (5) Chamber 01:20 0 271
72787 [잡담]  검색할 시간도 없이 면세점을 이용할 수 있다면 뭔 아이템이 좋은 것일까요? (1) 최대8자 01:19 0 120
72786 [뻘글]  인간은 어디서 올까요 (2) 순수의식 01:11 1 330
72785 [잡담]  하와수 코빅은 응켱쿙 01:10 1 462
72784 [일반]  유심칩 잘 아시는분 있으신가여 (8) 카드라서킨 01:10 0 233
72783 [일반]  월요일ㅠㅠㅠ (2) 이미지첨부 어메이징™ 01:08 1 166
72782 [잡담]  1시간 쯤 전에 눈이 오기 시작하는 것은 보았는데... (1) donn 00:55 0 380
72781 [일반]  단백질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살로 가나요? (17) HBJang 00:52 0 573
72780 [일반]  오늘의 장도리 (1) †와룡 00:37 20 634
72779 [일반]  일베 워마드 메갈이 무서운이유는 (6) 꼬리치레 00:35 1 606
72778 [잡담]  무도 코빅 보는내가다 창피하다.. (6) 또킹 00:33 3 1030
72777 [일반]  졸ㄹ라졸라졸라 통쾌! (3) 더불어민주당 00:29 3 511
72776 [일반]  코세척하시는분? (18) 진세하 00:21 0 576
72775 [잡담]  드라마 추천좀해주세요~~ (8) 김람보 00:19 2 167
72774 [일반]  이번 기레기 폭행사건의 진실... (11) 이미지첨부 목장지기 00:15 15 1254
72773 [잡담]  월요일이군요.... (1) 최종흠 00:12 0 106
72772 [잡담]  드라마 나쁜 녀석들 노잼...ㅎ (7) 하얀손™ 00:08 3 689
72771 [날씨]  [오늘의 날씨] 2017년 12월 18일 (월요일) 5180 00:06 0 100
72770 [일반]  자소서 쓰다가 막혔네요. (2) 2상향 00:05 0 336
72769 [일반]  표창원 의원 트윗 (1) 이미지첨부 無答 00:03 22 816
72768 [방송]  나의 영어 사춘기 3회 예고 kwh8579 00:03 0 94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