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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결혼을 해야할거 같은데 돈이 없습니다

[회원게시판]
글쓴이 : 수상한넘 날짜 : 2017-12-07 (목) 11:16 조회 : 3897

제목과 같이 결혼을 할때가 된거 같은데

집안 형평상 돈이 별로 없습니다. 

여자친구는 계속 보채고;;


대출을 받아야할거 같은데 대출도 종류가 워낙 많아서.. 신용등급은 좋습니다

어떤 대출을 받아야 할까요??


선배님들의 지식 부탁드립니다


일산사는유부… 2017-12-07 (목) 11:17
신혼부부 디딤돌대출
     
       
글쓴이 2017-12-07 (목) 11:18
혼인신고 이후에 받을수 있는 대출인가요?
          
            
일산사는유부… 2017-12-07 (목) 11:24
혼인신고 후에 신청하셔도 되고 또는 결혼을 증빙하는 서류(청첩장)만으로도 가능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글쓴이 2017-12-07 (목) 11:35
감사합니다 !
          
            
모리슨이 2017-12-07 (목) 13:50
미혼때도 가능해요.
          
            
▶◀레프티스 2017-12-08 (금) 09:37


디딤돌은 미혼때도 가능하고 부부가 되고나면 합산소득으로 이율결정되기에 단독으로 하시는게 이득입니다
현재 세대주여야하며 무주택일경우에만 가능합니다
똘개이2 2017-12-07 (목) 11:19
주거래 은행 가셔서 상담 받으시면 돼요. 바로 결정하지 마시고...
     
       
글쓴이 2017-12-07 (목) 11:25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가면 좀 그럴까봐서요 ㅎㅎ 은행은 덤터기 안씌울라나요 ㅎ;;
          
            
똘개이2 2017-12-07 (목) 13:25
돈 빌리러 오는 고객이라 엄청엄청 친절하게 대답해준다고 하더군요.
          
            
구양신공 2017-12-07 (목) 21:29
같은 은행이라고 해도 지점마다 대출이율이 천차만별이니 발품 좀 파셔야 합니다...
               
                 
글쓴이 2017-12-07 (목) 23:46
아.. 정해져있는게 아니군요 감사합니다 !
아린민솔파 2017-12-07 (목) 11:19
있는대로 하세요, 10년전에 월세방 구하고, 결혼식하고 나니까 4만원 남더라구요.

빚잔치 하지마세요, 이혼이 남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빚내서 결혼한 그 분이 과연 이혼안한다는 보장 있나요.

있는것에 만족하고, 아낄수 있는 사람과 결혼해야 빚도 없어지지, 빚잔치 결혼식 해서 머할려구요
     
       
글쓴이 2017-12-07 (목) 11:25
옳으신 말씀이십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디스이즈잇 2017-12-07 (목) 20:13
명쾌하네요.
성안조로 2017-12-07 (목) 11:19
저같은 경우는 일단 신청할때는 혼인신고 없이 신청이 되었습니다.
조건만 맞으면 신청 가능하구요 대출금도 나온 상탠데~ 추가로 혼인신고증명서를 내라고 연락이 왔네요~
대출이란게 각 지점의 지점장이나 머 관련 승인하는 대빵의 역량과 재량에 따라 달라지는게 아닌가 싶네요~
서류 요구하는것도 조금은 달랐습니다 ^^
     
       
성안조로 2017-12-07 (목) 11:20
디딤돌 대출에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ㅎ
     
       
글쓴이 2017-12-07 (목) 11:26
저도 좋으신 은행원분이 담당이 됬으면 좋겠네요 ㅠ
제자리걸음 2017-12-07 (목) 11:20
돈이 없으면 없는대로 대책을 강구해야하는데.....

감당할수 있으면 대출받고요

일산유부님이 말한대로 신혼부부 혜택도 여러가지 있습니다

제가 기억나는 것은, 주택청약 신혼부부 특별청약도 있겠네요

오를거 확실한 지역의 아파트를, 특별청약(낮은경쟁률)로 당첨 받아서, 대출이든 아니든 살고 지내면

나중에 그 아파트 값이 오르면 이득이니까요
     
       
글쓴이 2017-12-07 (목) 11:27
감사합니다 주택청약은 저혼자 따로 해놓은거 있는데 이쪽으로도 알아봐야겠네요
에로즈나 2017-12-07 (목) 11:26
저도 철없을때 우리집에 재산이 없어서 원망한적도 있는데요. (집에 바라는건 아니고, 원망만.. ㅎㅎ)
결혼할때 아내랑.. 거지처럼 살더라도 빚은 지지 말고 살자 하면서.. (이미 제가 빚쟁이라.. 쿨럭..)

둘이 합쳐서 2천만원 정도랑.. 각자 자기 방에 있던 컴퓨터랑 중고 세탁기 이런거 들고 가서 결혼했습니다.
결혼식 식대는 부주로 해결 되고, 남은건 전부 부모님 드렸고요.

처음에 둘만 있을때는 한달넘게 미역국만 먹은적도 있고요. 사치 부렸던게..
너무 더워서 도저히 못참고 새벽에 1시간 pc방가서 1명만 컴퓨터 키고 앉아 있다가 오고 그런적도 있네요.
겨울에는 외풍이 심해서 집안에서도 잠바 입고 있고요.    진짜 다 추억입니다. 그때 그래서 지금 꽤 버는편인데도
아직도 절약잘하고 행복한거 알고 살아요.

초반부터 빚지고 시작한 친구들 보면.. 처음 신혼여행까지 좋고.. 그뒤에는 빚갚느라 생활비 쪼들리고
이미 씀씀이는 커졌고.. 결혼생활 힘들게 하는 사람 많아요.  분수에 맞게.. 허세,허영 부리지 말고 사시는게 좋아요
     
       
글쓴이 2017-12-07 (목) 11:30
분수에 맞게 산다는게 참 어려운거 같더라구요 ㅠ 감사합니다 !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
     
       
디스이즈잇 2017-12-07 (목) 20:15
굿.
     
       
별다방아들 2017-12-07 (목) 23:51
최고의 아내를 얻으셨네요
     
       
한아비 2017-12-08 (금) 09:37
글 잘 읽었습니다 분수에 맞게... 감사합니다
     
       
우훼하라아이 2017-12-08 (금) 11:30
결혼 잘하신거같아요 축하드려요
천사의소원 2017-12-07 (목) 11:27
여자친구랑 있는 그대로 말씀하세요. 결혼하면 어차피 한쪽만 감당할일도 아니고
     
       
글쓴이 2017-12-07 (목) 11:31
그래야겠습니다 괜히 혼자 이것저것했다가 잘못되면 큰일이니가요 ㅎ
소리없는 2017-12-07 (목) 11:30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받으세요.
전세집 알아보신 후, 계약금 내고 확정일자 받아 그 서류 가지고 가면 취급 시중은행에서 전세금 총액 70% 까지
2.5% 전후라는 초저금리로 대출해줘요. 은행이 하는게 아니라 주택기금에서 나가는거라 서류만 잘 갖춰가면 돼요.
     
       
글쓴이 2017-12-07 (목) 11:32
디딤돌대출이랑 다른건가보군요 알아보겠습니다 !
          
            
소리없는 2017-12-07 (목) 11:33
디딤돌은 생애 첫 주택구입 대출이에요 전혀 다른거.
               
                 
글쓴이 2017-12-07 (목) 11:34
감사합니다 ! 버팀목이 더 유리한건가요?
     
       
DGTM 2017-12-08 (금) 10:53
감사합니다..
하라고 2017-12-07 (목) 11:30
전세자금 대출이나 신혼부부대출이죠. 뭐. ㅎㅎ 결혼식 비용은 카드 한도 늘려서 무이자 ㅎㅎ
     
       
글쓴이 2017-12-07 (목) 11:33
아하 !! 그렇군요  축의금받아서 갚는 형식으로 하면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
소리없는 2017-12-07 (목) 11:32
욕심 부리지 마시고 가용 자금 다 끌어 모은 다음에 전세금 총액 40% 정도 부담할 수 있는 수준에서
전세집 계약하시고 10%로 신혼 살림 채우고 30% 자부담, 대출 70% 으로 전세금 마저 메우시면 되는거에요.
어려운게 아니니 차분하게 생각해보시고 빨리 움직이세요. 이 버팀목 대출도 정부 부동산 압박 기조상 최후까지
늦춰지겠지만 그래도 언제 축소될지 모르는거라...;;
     
       
글쓴이 2017-12-07 (목) 11:34
빨리 알아봐야겠네요 ㅠㅠ  7:3 감사합니다 !
          
            
소리없는 2017-12-07 (목) 11:38
톡 까놓고 말해서 1억 전세면 중소형 빌라 서울 외곽도 대충 그럴싸한데 얻을 수 있어요.
아파트급이 불가능해 그렇지..;; 4천 본인이 마련 가능하면 천으로 신혼 살림 장만하고
3천으로 자부담 7천으로 버팀목 이렇게 해서 신혼 살림 차리는거 가능하잖아요.
7천의 월 이자라 해봐야 2.5% 기준이면 월 15만원이 전부에요.
많은 사람들이 이런 제도가 있다는걸 모르는게 참 안타깝죠. ;;;
여기서 저 신혼살림 장만 천만원 정도 예비신부측에서 부담하고 결혼비용 둘이 반반 대고
축의금 받아 때우고 하면 현실적으로 남자는 3천만 있어도 1억 전세로 출발 가능하다는거에요.
여기 지금 댓글은 많이 달렸는데 현실적으로는 참고할게 별로 없네여. ;;;
               
                 
글쓴이 2017-12-07 (목) 23:55
으흠 저는 지방이라 더 좋은 조건일수도있겠군요!
초베지트 2017-12-07 (목) 11:55
결혼하실분과 잘 상의하세요. 남들은 뭐 어떻더라 이런식으로 나오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미니멀리즘으로 시작하는게 현명합니다. 대출도 최대한 적게 없으면 더 좋고.
     
       
글쓴이 2017-12-07 (목) 12:32
내일 만나서 이야기해봐야겠습니다 !!
우비11 2017-12-07 (목) 12:20
저는 원룸에서 시작했어요 돈없으면 없는대로 시작하세요
     
       
글쓴이 2017-12-07 (목) 12:32
감사합니다 !!
Nier 2017-12-07 (목) 20:21
없으면없는대로시작하세요 무슨대출입니까

여자친구가 싫다고 대출받아서하자고하면 진지하게 결혼 고민해보세요
     
       
글쓴이 2017-12-07 (목) 23:56
ㅠ ㅠ
무력력 2017-12-07 (목) 20:47
요즘같은 시기에 애국자시네요. 저도 내년쯤 갈 생각입니다. 행복한 결혼생활되세요 ㅎㅎㅎ
라스1 2017-12-07 (목) 20:54
글 제목에 '결혼을 해야할 것 같다' 라는 말이 참 웃프네요. 그렇게 확신없이 등떠밀리듯이 결혼하면 오래 못가요.
     
       
글쓴이 2017-12-07 (목) 23:40
그런 마음이 제 속에 있는걸까요..ㅎㅎ;;;
bluetap 2017-12-07 (목) 21:15
빚에 빚을 더하는 셈이네요

없으면  없는대로  사세요

평생빚같으면서  사시게요
     
       
글쓴이 2017-12-07 (목) 23:41
네 ! 대출만이 답이 아니네요 없으니 없는대로 또한 답이 맞는거 같습니다
밥사줘멍멍아 2017-12-07 (목) 21:25
가지고 있는돈으로 가상화폐를 사서 묵히세요!

농담입니다
     
       
글쓴이 2017-12-07 (목) 23:41
한방 노려볼까요!!?ㅎㅎ
철인28호FX 2017-12-07 (목) 21:37
잘 준비하셔서 행복한 결혼 생활되세요 ^^
     
       
글쓴이 2017-12-07 (목) 23:56
고맙습니당
유포리아 2017-12-07 (목) 22:38
기혼자입니다.
아직 늦지않았습니다.
자유의 진영으로..
     
       
글쓴이 2017-12-07 (목) 23:57
허허;; 미련이 남지않아야할텐데..
통보리 2017-12-07 (목) 22:54
본인은 오죽하시겠습니까~ 만은 빚으로 시작만은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두 사람이 사랑해서 결혼하는데 서로 믿고 형편에 맞게 준비하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남들 눈 격식의 정도 그런거 절대 의식하지 않았으면 좋겠구요~
님이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던 그러다가 갑자기 직장이 없어지던 갑자기 상황이 어렵게 급변해도~
주위에 남들 정말 절대 관심 없거든요~~~ 도움주지 않습니다

먼저 아내되실 분한테 우리의 현재 상황과 할수있는 한계에서
어떻게 형편에 맞게 결혼을 할것인지를 먼저 진지하게 이야기 하시는게 나을듯합니다

솔직히 둘이 서로 좋으면 집이고 혼수용품이고 나발이고
쓰던거 그대로 가져다 쓰고 방 한칸이면 되지 않을까요!!!
     
       
글쓴이 2017-12-07 (목) 23:43
그러네요. 남들눈에 어떻게 보이든 그게 무슨 소용일까요 ㅎ  맞습니다 !!
바람후 2017-12-07 (목) 23:32
남의 돈을  말 그대로 빌려서 쓰는 것이니...
예비 아내와 상의해서 최대한 작게 시작하세요.

맞벌이가 아닌 상태에서 큰 규모의 전세는 평생 몇번 부르지도 않을 친구들에게는 칭찬받을지 몰라도 스스로에게는 힘든 일이 됩니다.

빚을 갚아나가는 사람은 많은 상황에서 비굴해지기도 합니다.
회사가 더러워도 박차고 나가질 못하고....

현명한 아내가 되실 수 있는 분이라면 정말 작은 전세라도 오케이할 거예요.
"난 오빠만 있으면 된다."이런 정신이라면요.

부부는 특이한 형태의 주식회사입니다.
지분 5:5에 대표가 둘이 있고 직원도 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부모를 떠나 서로에게 부모가 되어주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내가 가르쳐야할 새로운 자식이자 나의 부모가 됩니다.

병원에 가면 이제 보호자 란에 배우자 이름을 적게 됩니다.
반드시 나를 지켜주고 보호해줄 아내라야 결혼하는 겁니다.

그러니 일방의 의견으로 한 쪽이 불행해지는 결혼을 위해서는 대출받는 것을 경계하세요.

부디 아내가 되실 분이 훌륭한 보호자이자 동지이길 기대하며 축복이 함께 하시길 밥니다.

PS.
가급적이면 결혼은 늦게하세요.

-지나가던 유부남 17
     
       
글쓴이 2017-12-07 (목) 23:44
감사합니다 !! 내일 여자친구와 이야기 해봐야겠네요 !
확실히 여기에 조언을 구하기를 잘한거 같습니다 인생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크린조 2017-12-08 (금) 08:09
여러댓글과 전혀 다른 의견입니다만...
제 생각에 전세들어가느니 무리해서 집 삽니다.
일단 기본 전제는 수도권이 아니라는 거구요..(잘몰라서)
전세금과 매매가격이 별로 차이안나는 아파트요.
부부소득생각하시고 10년간 원리금균등으로 갚을수 있는 가격대로 고르셔서 대출 천천히 갚다가 그 집 전세주고 새아파트 이사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저도 전세로 시작했는데 그냥 돈 조금 더 주고 살껄 매년 후회하다가 다른 아파트샀네요. 전세로 살던 곳이 절대 오르지않을줄 알았던 오래된 아파트인데 4년만에 40%상승..ㅜㅜ
DGTM 2017-12-08 (금) 10:53
댓글들에 좋은 내용이 많네요 스크랩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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