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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저희 회사가 문제인가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nervous 날짜 : 2017-11-14 (화) 11:20 조회 : 1073

진짜 진지하게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묻고 싶어서 글씁니다.

저희 신입사원이 입사 3달만에 사직서냈습니다.

어제 야근을 좀 심하게 햇는데 야근 하는 회사 안다닌답니다....(새벽1시에 끝낫습니다 ㅠ)

누가 들으면 회사가 야근 심하게 해서 그렇다고 하겟지만...3달 동안....야근 2번 입니다...딲 2번...

매일 5시반 퇴근하고 출근 9시 입니다.....주말 근무....제가 이 회사 4년 다니면서 열번정도 한거같습니다..

3달에 2번 야근 한게 요즘 친구들에게는 회사를 그만둘 정도의 문제가 돼는 사항인가요??

신입 월급이 그렇게 적은것 같지도 않습니다....세후 300정도 돼거든요;;

외국계 회사라 복지 나쁘지 않다고 생각햇는데

오늘 면담하면서 저러고 나가버리니 좀 어이가 없기도 하고...내가 생각이 이상한가 생각이 들기도 해서요;;

CPU : Intel Xeon E5 2687W 3.1-3.6GHz
Main Board : Gigabyte X79-UD3
GPU : Zotac GTX-660Ti 2GB
Memory : 16GByte
nervous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까탈린그리드 2017-11-14 (화) 11:21
더 좋은 자리가 왔나봅니다. ㅎㅎ
제가 들어가고싶을정도 ㄷㄷ
     
       
글쓴이 2017-11-14 (화) 11:23
그런건 아닌거같은게....3달동안 면접보러 간다든지 하는그런건 없엇거든요;;
어제 야근하는데 유독 표정이 안좋더라구요
          
            
까탈린그리드 2017-11-14 (화) 11:26
정말 개인 사생활 관련일수도 있고 뭐.. 그살마만알겠죠
AMar 2017-11-14 (화) 11:21
제가 그 회사 들어가고 싶네염
우리 회산 일주일에 2번인데ㅋㅋ
월급도 더 적고
소소한일상들 2017-11-14 (화) 11:21
야근은 표면적으로 퇴사를 하기위한 변명이고, 아마 사람관계에서 무엇인가 불만이 있어서 나갈활률이 높을꺼에요.
     
       
글쓴이 2017-11-14 (화) 11:24
일 자체가 혼자 하는일들이 많아서;;  사람관계에 문제가 있기도 쉽지 않는 회사인데;;
          
            
짱도리00 2017-11-14 (화) 22:22
원래 입사3달째, 1년째, 3년째에 퇴사를 많이 한다고들 하잖아요.

맡은 업무가 맘에 안들었을수도 있죠. 저도 3달째랑 3년째에 퇴사 유혹에 많이 시달렸었는데..
20세기소년 2017-11-14 (화) 11:22
아직 다른회사들에대한 경험이없어서 2번이라도 많게 느낄수잇겟죠
신입이라면 그럴수도있는거고 이야기만들어봣을떄는 뭐 조건도 좋은데요??
니나니묘소 2017-11-14 (화) 11:22
ㅋㅋㅋㅋ야근 2번에 그만두다니...
페이마임 2017-11-14 (화) 11:22
자세한 내부사정을 모르니
개인마다 성향이 틀리다라고 밖에 이야기 못할듯.

그냥 그 직원이 속내를 안비치는 선에서 변명한듯하기도 하고..
     
       
글쓴이 2017-11-14 (화) 11:27
진짜 간만에 뽑아준 신입이라 다들 잘해준다고 햇는데 이러니;; ㅠㅠ
본사에 뭐라고 이야기 해야할지 난감한 상황입니다;;
짬뽕울면탕볶 2017-11-14 (화) 11:24
쪽지보내드렸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참된자아 2017-11-14 (화) 11:25
나갈 핑계가 딱히 없어서

그나마 야근으로 꼬투리 잡은거 같기도 하고 흠...
SMshin 2017-11-14 (화) 11:26
꼭 들어가고 싶습니다.
연필은2B 2017-11-14 (화) 11:26
정떨어진건데 그냥 변명삼아서 한말인것 같군요
그걸 또 캐묻는 진상이 되진 마시구요..
말리지 않았다면 정말 캐묻는 사람이라면 글쓴이탓일수도 있어요
그냥 야근이 싫은게 아니라 싫어하는 사람과 계속 붙어있어야한다는게 지옥이었을지도 모르지요
     
       
글쓴이 2017-11-14 (화) 11:29
저희는....혼자 일하는 시간이 대부분이라....야근 할떄 빼곤 만날일도 없어요;; ㅠㅠ
맹수짱 2017-11-14 (화) 11:27
더 좋은 직장이 들어왔거나 그냥 평소 다른게 마음에 안들었는데 꼬투리잡을게없었고,이제 하나 잡혀서 그거 물고 나가는듯하네요.
아아아나 2017-11-14 (화) 11:28
글만보면 회사문제는 절대 아닌듯;
이것보다 좋은 조건 찾기도 힘들텐데
샤샤우우 2017-11-14 (화) 11:28
요즘 애들은.. 이유없습니다.. 본인에게 일이 주어져도.. 퇴근시간되면.. 그냥 가보겠습니다 하고 가는애들인데...
청년실업도 문제긴한데... 개념없는 애들이 더 문제인거 같아요..
     
       
붉은해적 2017-11-14 (화) 11:30
퇴근 시간이면 퇴근하게끔 보내 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걸 붙잡는 게 더 이상한 것 아닌가요?
          
            
샤샤우우 2017-11-14 (화) 11:33
퇴근시간이면 퇴근하는게 정상이죠.. 그전에 오늘 했던 일에대한 보고가 먼저겠죠. 어디까지 되었는지부터 보고가 되어야 팀작업이 되는거죠. 다른사람은 그 업무만 기다리고 그게 끝나야지 다음 시작이 진행되는경우도 있기 마련이니..보통 혼자하는 일은 없지 않나요?
               
                 
보고있다 2017-11-14 (화) 11:39
퇴근 시간에 퇴근하는게 정상인데 그럼 비정상을 하라고 하면서 개념없네 뭐네 하시네요
                    
                      
글쓴이 2017-11-14 (화) 11:40
이 댓글 보니 야근이 문제 엿던거같네요...ㅜㅜ
                    
                      
샤샤우우 2017-11-14 (화) 11:51
퇴근과 개념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퇴근시간엔 당연히 퇴근을 해야죠.
그전에 본인 업무에 대한 정리를 하는것과 안한것에 대한걸 말한겁니다.
(회사일을 하다보면.. 본인 일이 아닌게 본인에게 일이 떠밀려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념없는 X 들"  << 이런 애들 말하는거임..)

이렇게 되면... 저도 야근하기 싫은데.. 당첨되는 경우가 생기는거죠.. 개념없는 X들 때문에...
델이야기 2017-11-14 (화) 11:30
이건 핑계고 뭔가 다른이유가 있을듯
이런걸다 2017-11-14 (화) 11:31
그정도면 한국에서 최상위 아닌가요? 신입 월급이 300 넘고 야근도 거의 없고..주말근무도 거의 없고
퇴마현암 2017-11-14 (화) 11:32
야근 고작 세달에 2번인데.. 퇴사라니. 제가 그회사 다니고 싶군요 게다가 출퇴근 시간도 9시에다가 퇴근 5시면 칼인데.
이회사 보다 좋은 회사 찾기 힘들텐데 요새.. 연봉도 나쁘지 않은거같고.
곰나라탱 2017-11-14 (화) 11:36
물론 업종이나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하죠...
카이스트 박사급 정도만 뽑는 곳에서는 세후 300줘도 불만 있긴 합니다만...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회사 자체에 문제 있지 않네요.
     
       
글쓴이 2017-11-14 (화) 11:41
회사에 문제가 있어보이진 않는게...한번 들어오면 거의 안나가거든요;;
그리고 박사급은 아니고 그냥 대졸 신입입니나;;
장군차운전병 2017-11-14 (화) 11:39
배때지가 쳐불렀네요
coco01 2017-11-14 (화) 11:40
신입 초임이 300에 야근안하고 터치안하는디 3달하고 나갔다? 머가리 어케된게 아닐까요?
우리회사오면 고소하겠넼ㅋㅋㅋ 핑계는 야근이지만 업무능력이 떨어지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그런애들 은근히 많던데..;
emit123 2017-11-14 (화) 11:40
하긴..내 친구네는 일주일에 3일 일한다고 불만 이던데....
2일은 공부 한다고 하더만... 그래서 일할 시간이 줄어서 미치겠다고... (기계쪽 설계하는 곳인데... 일하면서 공부 하는
곳에 당첨되어서..더 힘들다고...)
똘개이2 2017-11-14 (화) 11:45
기대치가 높은 신입이었나 보네요.
공숲 2017-11-14 (화) 11:49
아무리 좋은 회사 다녀도 지가 싫으면 그만이에요.
다른대보다 연봉적고 거지같아도 다니는분들도 많잖아요.
그냥 지 팔자려니 하시는게 좋습니다
궤수 2017-11-14 (화) 11:50
퇴사사유로 말도 안되는 이유를 말하면
사실 진짜 이유는 다른것인데 말하기 껄끄러운 경우 그럴수도 있을거 같네요
모든스킬상승 2017-11-14 (화) 11:52
회사 자리 남나요? ㅋㅋ
연봉은 좀 깎이지만 제가 가고 싶네요 ㅋㅋ
미치광이풀 2017-11-14 (화) 11:53
부럽다..
난 칼퇴가 한달에 두번 될까한데.. ㅋㅋㅋ
오기어 2017-11-14 (화) 12:08
신입이면 아직 건강한 나이일텐데...
3일 동안 밥은 김밥 배달온거 먹으면서 책상에서 오줌 쌀때 빼고는 못일어나봐야 정신차리죠...
야부리0 2017-11-14 (화) 12:08
1시 퇴근이라 빡쳤는듯...
한개도없어 2017-11-14 (화) 12:10
와 내가 가고 싶다
그런 꿀자리를 마다하다니
美女가좋아 2017-11-14 (화) 12:11
한 1년 가르쳐놔서 써먹을만하면 나가는것보다야 낫죠 ~
3개월이면..    어차피 들어오려는 사람 줄섰을텐데요~  맘 쓰지마세요.  그 속을 누가알리
noahe 2017-11-14 (화) 12:27
정말 좋고 괜찮은회사면 님이 신경안쓰셔도 금방 그자리 채워지겠네요
휴면휴먼 2017-11-14 (화) 12:32
이력서 어디로 넣으면 되나요!!!!  !!!!!!!!!!!!!!!!!!!!!!!  신입 사원 들이 나가는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지만
하는 거 없이 장시간 앉아 있게 하면서 , 나는 뭐하고 있나, 잘 할수 있을 까 하는  고민할 시간을 많이 주신것 같네요.
적정 되서 나간듯 회사가 좋은 만큼 부담감 느끼는 신입사원들 많아요 사람나름이긴 한데 여튼  거두절미 이력서는 쪽지로????농담입니다
강철곰탱이 2017-11-14 (화) 12:33
지거대 공대졸 30대 받나요? 연구원경력으로... 제가 듣기론 엄청 좋아보이네요..
Boss™ 2017-11-14 (화) 12:38
평안감사도 제하기 싫으면 그만이다. 라는 오래된말이 있습니다.
그가 정상이고 나는 비정상인가? 언급된 내용만보면 비정상은 없어 보입니다.

누구라도 상황에따라 다른 결정을 할수있거든요
내가 이해 못하는사람 세상엔 많습니다.
심지어 가족중에도 많습니다.

수십년을 같이산 부부가 이혼하는 이유 이기도 합니다.

달라서 그런겁니다.
베르킨게토릭… 2017-11-14 (화) 12:38
내가 처음 들어간 회사
갑자기 무슨 점검인가 한다고 새벽 4시까지 근무..
그래서 그날 오후근무만 하나 했더니 평상시처럼 9시출근하라고..
다른 직원들은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함..
별도 수당도 없었던..
라이모트 2017-11-14 (화) 12:56
헐.... 그 분 주위에 친구가 없나보네요.
친구나 친한 형이 있다면, 다른 회사의 경우 어떤지 간접 경험을 할 수 잇을 거 같은데,
게임 회사에 다니는 아는 동생 이야기 들어보면 눈물 날정도던데;;
낭만백곰 2017-11-14 (화) 13:03
일단 글 내용상으로는 괜찮은 회사 같습니다. 다른이유가 있었겠죠.
블랙커피M 2017-11-14 (화) 13:05
외국계 회사라고 하셨는데... 사람들 흔히 외국계 회사는 야근 없다고 생각하더군요...

그래서 그만두고 다른곳 간거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나라처럼 야근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업체들만 잔뜩 있는곳에서 야근 그정도면 정말 거의 야근 안하신거 맞다고 생각합니다;
DexterYi 2017-11-14 (화) 13:24
회사가 어디죠? 궁금합니다 ㅠㅠ
향기캡슐 2017-11-14 (화) 17:16
회사가 문제 되는게 전혀 아닙니다.

야근 3달에 두번? 각각 새벽 1시라해도 시간으로 따지면 아근 별로 아니고요. 외국계라니 야근한 것도 또 수당 주겠죠? 회사는 비인간적이거나 그렇진 않음. 그냥 그 신입이 다른 더 좋은 곳 자리 났거나 나가고 싶은데 핑계대려고 하는거네요.
     
       
글쓴이 2017-11-14 (화) 17:30
아쉽게 야근에 대한 수당은 따로 없네요;; ㅠㅠ
주말근무 수당은 완벽하게 나와요;;
무던한넘 2017-11-14 (화) 17:28
회사 문제라기 보다 개인의 차이겠지요.
저희도 외국계에 출퇴근은 자유에 가깝습니다...
물론 퇴근이 빠르질 않아서 ㅠㅠ
컨퍼런스콜이 잡히면 보통 밤 9시나 10시에 끝나서 야근이 생기고, 대신 다음날 점심때나 출근하니
나름 쌤쌤이라 생각하니 편하더군요...
보통땐 9시반에서 10시 출근하고 일찍 퇴근할땐....머 딱히 그르네요
저희쪽 신입은 월급이 그보단 훨 작았는데 그래도 2년차때 최대한 맞춰주겠다고 열심히 잡을려고 했는데
자기는 그냥 자유로운 영혼이 되고프다며 나가더군요 ㅎㅎ
지금은 세계 여행중이라네요 ㅋㅋ
직장 생활하다보면 이런사람 저런사람들이 있으니 그냥 인정하는게 맘 편하네요ㅋㅋ
disturbe 2017-11-14 (화) 18:51
저도 회사 정보 좀 ㄷㄷㄷ
못생겻어 2017-11-15 (수) 04:35
전 한달에 다섯번도 할수있쑵니다!
이노므시키야 2017-11-19 (일) 15:17
저혹시 그 회사 신입 안 뽑나요  저 들어가고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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