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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님 소개팅 후기글 올립니다.

[회원게시판]
글쓴이 : 주례동김사장 날짜 : 2017-11-12 (일) 23:30 조회 : 8011

오늘 오후 4시 30분에 서면 모 커피집에 도착하여 먼저 도착했다고 카톡보내고 기다렸습니다.

커피집에 소개팅 하는분들 은근 있더라구요. 힐끔힐끔 구경하다가

기다리면서 엄청 이쁘시거나 이미지가 강하신 분이 오실려나 했는데 키가 작으시면서 수수하신분이 오셨습니다.

첫 인상이 순해 보여서 호감이 살짝 가더라구요.

2시간가량 이런저런 대화하고.... 편하게 매너있게 계속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회사 얘기, 다이어트 얘기 저도 편하고 상대방도 편하게 대화한 것 같네요 생각해보니...

그러다 배가 고파서 주변에 치킨집가서 치킨 먹으면서 대화.... 거의 수다에 가까웠네요. 서로 수다떨고...

다시 커피집가서 차한잔 하면서 또 수다떨고...

그러다 9시반쯤 나와서 버스타고 가시는 것 보고 그렇게 집에 왔습니다.

일단 마지막에 헤어질때 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 해운대쪽에서 식사하고 구경도 하면 좋겠네요 하면서

말씀드리고 버스타고 가는거 보고나서 바로 카톡으로 오늘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얘기나누면서 기분좋게 집에들어갑니다.

조심히 들어가시고 연락주세요~ 라고 보냈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씻고 현시간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착시간이 훨씬 지난것 같아 다시한번 집에 잘 도착하셨는지 톡을 보냈으나 전혀 반응이 없습니다. 그전 카톡은 읽으신것 같은데

도착하셨냐고 물어본 카톡은 아직 읽지 않으셨네요.

울동생이 그러네요. 요즘에는 만나서는 매너있게 얘기하다가 헤어지고 나서 맘에 안들면 그냥 연락 안한다네요 ㅋㅋ

최종적으로 일단... 살아가면서 누구를 어디서 어떻게 만날지 모르기 때문에 최대한 택시기사님께도 매너있게 행동했다 생각하고

따님분에게도 매너있게 대화하고 다음에 또 만났으면 하는 어필도 했고 제 입장에서 최선을 다했다 생각합니다.

좋은 소식이나 재밌는 일은 전혀 없어 후기글을 기대하신 이토회원님들께 죄송합니다.

저말고도 다른 회원분들중 소개팅 후기글이 있는것 같은데 역시나 연락을 안하는것으로 끝을 내버리네요.

제 스스로는 안정적인 직장에 부족함이 없다생각하는데 요즘 여성분들 정말 모르겠습니다 ㅋㅋ

특히 나이가 좀 있으신분들은 더더욱 모르겠네요.

그래도 속이 시원하네요~ 큰일하나 마무리한것처럼... 전 이만 디아블로 시즌하러 갑니다.!!!

언젠가... 제 짝이 나타나겠죠 뭐~ ㅋㅋㅋㅋ




주례동김사장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리티나 2017-11-12 (일) 23: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배드엔딩이네요
상녁이 2017-11-12 (일) 23:31
잘되길 바랍니다.
그래두 좀 더 며칠 기다려보세용. ㅎㅎ
집에 들어가서 아부지랑 얘기하느라  폰 못보다가 너무 늦어서 답장 안했을수도 있고 ㅎ
카리쓰마진 2017-11-12 (일) 23:32
후기 기다리시는 분들 많던데..
수고하셨어용~
음악로스팅 2017-11-12 (일) 23:32
연락 오실거예요.
이런저런유턴 2017-11-12 (일) 23:32

힘내세요!!!
munlight 2017-11-12 (일) 23:34
으엉ㅠ 분명 연락 올껍니다 올꺼에요!
깊은바램 2017-11-12 (일) 23:34
엔딩 너무 좋아요~
기억은저편넘… 2017-11-12 (일) 23:34
에이 좀 더 기다려 보세요.
갈아엎기 2017-11-12 (일) 23:35
다행입이다. 전우를 잃지 않았네요
어그로탐지기 2017-11-12 (일) 23:35
훈훈
tana90 2017-11-12 (일) 23:35
아직 포기하기는 이릅니다! 희망의 끈을 놓지 마시길!
IGLi 2017-11-12 (일) 23:36

수다 오래 하신거보면 잘되시려나? 했는데
답장안오신다넌거보니 그게 아닌가보네요...
     
       
글쓴이 2017-11-12 (일) 23:51
제생각에는 여성분들이 지금까지 소개팅을 많이 하면서 만났을때는 매너있게 얘기하고 듣고 하다가 맘에 들지 않으면 연락을 쌩~하는 방법으로 무언의 통보? 그런것 같습니다. 얘기가 순조롭게 흘러가더라도 속마음은 전혀~ 모르는게 소개팅이네요.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ㅎㅎㅎ
rkaus 2017-11-12 (일) 23:36
씻는 시간이 길어서 연락이 안 올 수도 있어요. 좀 기다려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을 듯.
하지만 보채듯이 너무 연락하는 것도 안 좋아요.
그냥 기다리다가 연락 오면 좋고 아니면 인연이 아니다 하고 생각하시면 될 듯하네요.
美女가좋아 2017-11-12 (일) 23:36
성별이 뭐던간에 읽씹은 그 사람 인성을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글쓴이 2017-11-12 (일) 23:42
그러고 보니 오늘 만날 날짜와 시간약속 잡으면서 톡하고 마지막에 제가 그럼 그날 뵙겠습니다. 실례가 안된다면 중간에 연락드려도 될까요? 보냈었는데 그때도 읽씹했었네요 ㅎㅎ
다크매터 2017-11-12 (일) 23:37
아직 포기하기엔 일러요 좀더 기다려 보세요 ^^
장군차운전병 2017-11-12 (일) 23:38


.
     
       
글쓴이 2017-11-12 (일) 23:43
이 사진 ㅋㅋㅋ 최고인듯 ㅋㅋㅋㅋ
     
       
로어셰크 2017-11-13 (월) 01:10
ㅋㅋㅋㅋㅋㅋㅋㅋ 반데라스형님 쾌남
글쓴이 2017-11-12 (일) 23:40
회사 내 여직원도 그렇고 30대 넘어간 여성분들은 그냥 직장다니면서 돈벌어 내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는거에 만족하는것 같습니다. 나눴던 대화내용을 생각해보니 결혼, 연애에 관심이 없는것 같아요. 그냥 부모님만 속타는 ?? 동생이랑 같이 독립해서 살고 있다는데 뭐... 동생분이랑 얘기하고 있는중일수도 있고... 나이먹고나서는 진짜 연애, 결혼 너무 힘든것 같아요.
     
       
잿빛도화지 2017-11-13 (월) 07:23
나이먹고 나서 진짜 연애 힘든거같네요. ㅋㅋㅋ

어쩌다 20대처럼 불타올라도 상대방은 기존의 내 30대 모습처럼 반응이 없거나

임자가 있거나, 임자가 있는데도 반응해준 사람이라거나 ㅡ.ㅡ

드라마 영화랑 다르게 현실은 늘 외로운 법인거같아요.
얄리얄리얄랑… 2017-11-12 (일) 23:43
어쩌면 팅기느라 내일까지... 아 아닌가 암튼 인연인사람과 만나실거에요
똘개이2 2017-11-12 (일) 23:44
문자라면 읽고 나중에 못 본 척 말 걸겠지만 톡은 에누리 없네요.
바보자슥 2017-11-12 (일) 23:45
좋은 경험이겠죠. 연락 올껍니다. 화이팅.
오타쿠미 2017-11-12 (일) 23:49
에이 설마요.. 나 안속아!! 여러분 내일 분명 반전글이 올라올겁니다!
닉션 2017-11-12 (일) 23:50
추천추천
단디수야 2017-11-12 (일) 23:54
인생에 있어서 좋은 경험은 돈주고도 살 수없는겁니다
아직 어떻게 될지모르니 힘내세요^^
우비11 2017-11-12 (일) 23:54
상대방 여자분도 나중에 맘에 드는 남자한테 똑같은 일을 당해봐야...
차단된코멘트 2017-11-12 (일) 23:55


상위 10%!!
GooNa구나 2017-11-12 (일) 23:55
ㅠ_ㅠ 그냥 안올꺼라고 생각하세요..
소리없는 2017-11-12 (일) 23:59
그냥 경찰에 신고할걸 그랬네요 ㅠ
버락오밥맛 2017-11-13 (월) 00:02
차라리 솔직하게 말해주는게 낫지 읽씹하거나 뜸들이는 사람은... 사람 질리게 하더라구요.
사실상 소개팅 예의도 아니죠.
님은 매너있게 하실만큼 하셨네요.
혹시 연락오거나할지 모르지만 일단 경과가 안좋아보이네요..
여기서 끝이라도 더 좋은 인연을 만나는 과정이 되길 바랍니다.
테스터기 2017-11-13 (월) 00:13
읽씹이나 연락 안하는게 낫아요...
대놓고 너님 맘에 안든다라고 오는거보다 -_-;;;;;;;;;;;;;;;;
배쌈 2017-11-13 (월) 00:14
후 고생하셨습니다. ㅎㅎ
SuArt 2017-11-13 (월) 00:20
모두에게 이로운 엔딩이었네요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아이스하키 2017-11-13 (월) 00:33
그래도 다시한번 후기 기다릴께요
좋은 소식 있었으면 좋겠네요
광년e 2017-11-13 (월) 00:37
재미있게 읽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내일이나 모레 연락 올 수도 있습니다!!

부산에 잠깐 살았었느데 ㅠㅠ 옛 생각나고 즐거웠습니다!! 응원합니다!!
iivy 2017-11-13 (월) 00:45
읽씹은 그냥 거르세요. 최소한의 매너도 안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거절에 대한 불편하고 힘든 소리를 하기 싫고 귀찮고 알아서 놔두면 지쳐서 나가 떨어질텐데 뭐하러 굳이 신경쓰냐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저도 상대방이 아무리 마음에 안들어도 대화 즐겁게 하고 지방이 아닌 서울에 사는 분이라면 집근처나 근처 역까지 데려다 줍니다. 여기까지 했으면 소개팅에 대해서 할 도리는 다 한겁니다. 여자쪽에서 아주 조금의 관심이라도 있다면 데려다 준 남자에게 잘들어갔냐고 예의상 카톡이라도 하나 보낼겁니다. 그런걸 안보내면 그냥 서로 연락안하고 끝나는겁니다.
헤테로지니어… 2017-11-13 (월) 01:29
근데 이런 글 올려도 괜찮으신가요? 만약에 상대방이랑 잘 됐는데, 이런 곳에 하나 하나 보고 하듯이 동정을 올려도 여성분이 괜찮아 할지 의문이네요
     
       
글쓴이 2017-11-13 (월) 13:45
소개팅 경험이 2번인 저로선 어디 물어보거나 대화 할만한 곳이 없다보니 처음으로 이런글을 써보게 되었네요 사실 글을 쓰면서 한편으로는 상대방 입장을 생각못한 부분이 있네요 다음부터는 이런글은 자제하는게 좋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
          
            
헤테로지니어… 2017-11-14 (화) 01:13
구체적인 이야기를 올리는 것보다는 조언이나 질문 수준에서 올리면 좋겠네요. 일단은 저도 그 후에 연락이 왔을지 궁금하긴 하네요.
조금만The 2017-11-13 (월) 01:38
요즘 너무 어려운거 같아요...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진 모르겠지만 요즘은 친절하게 묻고 하는게 젊은? 애들사이에서는 상당히 별로라고 느껴진다고 하더라구요..
예의를 갖추는게 오히려 독이 된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그렇다고 무례하라는건 아닙니다) 뭐 소개팅을 많이 안해본 입장으로써는..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저도 이주뒤에 소개팅이 잡혀있는데 고민입니다..
평소 성격상으로 친절하고 배려하고 하면 백퍼 까인다고 하는데 친구들이.. 친구들이 배려충으로 부릅니다ㅠ
어떻게 해야할지ㅠㅠ
연락오고 애프터 되면 후기 또 남겨주세요^^
응켱쿙 2017-11-13 (월) 04:41
혼자여도 될 때 연애하고 결혼하는 게 낫다는 걸 고려하면
소개팅 깨져도 상관없을 때 소개팅을 해야지 심리적으로는 안정적일 거 같네요.
fourplay 2017-11-13 (월) 05:06


훈훈....
각두기 2017-11-13 (월) 05:55
택시기사님 마수에서 벗어나신걸
축하드려요
Neil 2017-11-13 (월) 06:33
이번이 어떻게 될런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다음에 만나실때는(같은 사람이건 다른 사람이건) 헤어지기전에 담에 언제 만날지 정해놓는걸 추천합니다.
상대방이 만약 맘에 안든다면 그 상대방은 어물쩍 확답을 안줄꺼고, 상대방이 맘에 들어한다면 확답을 줄껍니다. 반대로 맘에 안드는 상대라면 안물어보면 되구요.
펜더오너 2017-11-13 (월) 07:24
다급해 마시고 좀만 더 기다려보세요 ㅎㅎ
저도 보면 항상 성급하면 일을 그르치드라고요 ㅎㅎ
마지나타 2017-11-13 (월) 08:45
직업이 무엇인가요? 안정적인 직업이라면 공무원인가요?
순수의식 2017-11-13 (월) 08:48
외모가 이래서 중요하죠
뭐 수다 잘했거나 매너좋다고 해서
잘 되는 건 아니더라구요
wuta 2017-11-13 (월) 09:09
글쓴이님이 매너, 외모, 능력 등 모든 부분에서 어느정도 괜찮더라도 일단 여성분이 결혼할 마음이 없다면 아무리 능력 좋더라도 그 여성분의 마음을 바꾸기가 힘들꺼라 생각합니다. 그 여성분은 아마 '괜찮은 사람이네, 그래도 난 결혼은 마음에 없어' 라고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 힘내세요!
배고픈길동이 2017-11-13 (월) 09:11
아직 밀땅일수도 있습니다.ㅎㅎ 3일은 지켜봐야죠.ㅎ
허니자몽크러… 2017-11-13 (월) 09:12
저같으면 기분이 안좋아 상대편의 여자분을 원망했을텐데 긍정적인 모습 보기 좋습니다.
아모데 2017-11-13 (월) 09:15
나도 맘에 안들면 읽씹하긴하는데.. 크흠
새라 2017-11-13 (월) 10:00
기승전 수면제... ㅜㅜ
마교다 2017-11-13 (월) 10:14
선들바람 2017-11-13 (월) 10:14
만나선 얘기 잘하고 연락 안하는 경우 정말 많아요~ 차후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호랭이친구 2017-11-13 (월) 10:34
재밌는 후기 잘 읽었습니다. 응원했는데 좀 아쉽긴 하네요.
아직 포기하긴 이르지만, 만약 인연이 이 정도에서 끝나더라도
앞으로 더 좋은 인연 만나시길..

흐규흐규흑 2017-11-13 (월) 10:40
나이 먹을수록 사람 대하는 스킬만 늘죠 ㅎㅎ 대화가 넘 잘되면 편하게 느껴져러 이성으로서의 매력이 안느껴질지도... 제가 그런 부류입니다 ㅠㅠ
요호부민 2017-11-13 (월) 11:44
택시기사님이 예전에도 비슷한 케이스로 소개팅을 만들어서 시집보내려고 했을지도 모르죠. ㅋㅋ
하도 똑같은 패턴이 반복되니 따님도 지쳐서 예의를 좀 내려놓으신게 아닐지?
인연이라면 2017-11-13 (월) 12:06
해피엔딩으로끝났으면좋았을텐데ㅜ
복덩이랑정이… 2017-11-13 (월) 12:43
버스타고 보낸거에 삐진거 아닌가요.  택시도 아니고
물거품 2017-11-13 (월) 12:46
그래서 한 10-15년 전부터,
소개팅 같은거 하면, 그냥 저녁 8시쯤에 차한잔 마시고 끝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괜히 마음에도 없는뎅, 시간보내고, 돈쓰느니
서로 한번 만나서 1-2시간 이야기하고,
괜찮으면, 다음에 만나구요.

여자들도 소개팅을 남자를 만나겠다는 개념보다
하루 시간보내고 놀겠다는 개념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소개팅 잡히면, 그냥 차한잔 하자고 하고, 이게 싫다고 하면,
그냥 안만난다고 하네요.
(진짜 소개팅이 목적인 경우면, 이러면 서로 부담없어서 좋아서
일단 한번 걸러진다고 하네요.)

저도 그당시에는 이야기듣고 좀 어리둥절 했는뎅,
합리적이다 싶더라구요.
리퍼가왔다 2017-11-13 (월) 14:33
후기가 올라왔었군요. 잘봤습니다 ㅎㅎ 힘냅시다 우리^^
혈마도 2017-11-13 (월) 14:57
비슷한 경험을 많이 해봤죠. 동생분 말씀이 맞습니다. ㅎㅎ
마른영혼 2017-11-13 (월) 15:08
수고하셨습니다^^
커허어엉 2017-11-13 (월) 15:58
다시 연락올거같긴 한데 아니라고 해도 좋은짝 만나실거에욤
루레이 2017-11-13 (월) 17:01
음 아쉽네요
잘되시길 바랫는데
컴맹25시 2017-11-13 (월) 17:32
주례동에 사세요?

주례 토박이라...

연락오겠죠.

주례분들 다들 미남이시라...
카히리 2017-11-13 (월) 18:21
어떻게 그게매너가 된거지 참 이상하내요 쌩까는게 매너라니 ㅠ
유아 2017-11-13 (월) 19:11
여기서 끝이 아니길 바래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Haroa 2017-11-13 (월) 20:33
진짜 시트콤 같은 스토리네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인생이란 참 ...ㅎㅎ
썼빵 2017-11-13 (월) 21:16
수고하셨습니다..!
dan2 2017-11-14 (화) 11:45
벌써 화요일인데... 아직도 감감무소식이면... 다른 좋은 인연이 있을겁니다
표독도사 2017-11-15 (수) 09:00
보통 이런식의 인연은 연결되는데..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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