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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이래서 기사는 양쪽 말을 다 들어보고 나서 나중에 신중히 판단해야 합니다.

[회원게시판]
글쓴이 : 레이디버그 날짜 : 2018-04-17 (화) 10:46 조회 : 367

11.JPG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0629838

데이트 폭력으로 미투나왔던 동국대 일산병원.......하지만


오히려 여성이 스토킹해서 지난해 3월21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에서 접근금지신청 가처분 신청이 받아진 상태....


B씨는 해당 뉴스를 보도한 SBS 측에도 강한 유감을 표시하면서 민형사 소송 제기 의지를 밝혔다. 그는 "담당 취재 기자가 변호사를 만나자고 해서 약속까지 했는데 오지 않았다"며 "당사자인 저에게 사실 확인을 한 번이라도 했다면, 변호사에게 한 마디라도 물었다면 이처럼 어처구니 없는 코미디같은 인터뷰를 그대로 방송에 내보내는 대형 사고를 일으키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B씨는 "왜곡된 방송으로 인해 전국민에게 상습폭행범, 사이코 패스 의사로 무차별적인 욕설에 시달리며 인격 살인을 당했다"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느라 전혀 알지 못했고, 배우자와 가족들이 너무나도 고통을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에 대해 B씨는 아시아경제와의 통화에서 "현재 A씨로부터 받은 협박으로 인해 심한 우울증 등을 앓고 있어 민사 소송을 진행 중이고, 경찰서에 신변 보호 요청을 해 스마트워치를 차고 다니고 있다"며 "데이트폭력의 가해자라면 경찰이 이런 조치를 해주겠는가"라고 주장했다.

한편 B씨를 대리한 D 법무법인 E변호사는 이에 대해 "B씨의 주장은 사실"이라며 "A씨가 주장한 상습 폭행은 실제로 3건인데 발목을 접질리는 등 경미한 부상으로 경찰에 의해 모두 불기소 처분됐으며, 민사상 손해배상도 내가 반대했지만 결혼을 앞둔 B씨가 3000만원을 주기로 하고 조정에 합의한 것"이라고 말했다.

E변호사는 또 " SBS 측에 모든 증거 자료를 보여주겠다고 제안하고 만나자고 했지만 오지 않았다. 처음부터 결론을 내려놓고 기사를 다 써놓은 후 형식적으로 입장을 들어 보려 한 것 같았다"며 "허위보도에 대한 명예훼손 등 민사소송을 18일 중으로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77&aid=0004220091

ramedios
레이디버그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불타는트린식 2018-04-17 (화) 10:59
제목에 깊은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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