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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우리동네 3500원 간짜장!

[회원게시판]
글쓴이 : 오이비빔면 날짜 : 2018-04-15 (일) 09:57 조회 : 7514
간짜.jpg


마이쪄!!!!

fourplay 2018-04-15 (일) 09:57
세상에 많이 부럽습니다.
손님475 2018-04-15 (일) 09:58
간짜장 먹어 본지 진짜 20년 된듯..
보통 비싸서 안먹는건데 ㅋㅋㅋㅋㅋㅋ
     
       
토토로이 2018-04-15 (일) 10:12
보통짜장이랑 500원,1000원 차이인데

비싸다고 먹고싶은걸 20년간 안먹는게 말이되나요?

그냥 간짜장보다 짜장이 취향이신듯;
          
            
손님475 2018-04-15 (일) 10:13
정확히 말하면 같은 값이라면 곱빼기 먹습니다.
더군다나 요즘 간짜장 제대로 하는집 별로 없어요.
20년 됐다는 얘기도 그때부터 간짜장 제대로 하는데 별로 없어서지 비싸서 안먹는다는 건 그냥 반 농담 이구요.
               
                 
집나간깜찍이 2018-04-15 (일) 20:10
맞아용 곱배기 먹졍
pamir 2018-04-15 (일) 09:59
후....후라이다... 감동이야
GYoung 2018-04-15 (일) 10:01
울동내는 6천원인데;;;;;
puccini 2018-04-15 (일) 10:05
울 동네는 현금 5천 카드 6천인데다 간짜장은 미리 볶아 놔서 짜증나네요...
     
       
미르수 2018-04-15 (일) 17:47
수수료가 천원인가 이거 순전 날강도 집이네요
     
       
블러드트레일 2018-04-15 (일) 19:36
가격 다르게 받으면 신고대상으로 민원넣을수 있습니다 ㅋ.ㅋ
난쟁이류 2018-04-15 (일) 10:14
자장면이 진짜 동네별로 천차만별이네요..
slicut 2018-04-15 (일) 10:23
싸게 먹는게 좋은건가요?...내가 누군가의 서비스를 싸게 이용하면 나의 노동력도 싸게 팔아야 합니다.
그럼 서로서로 치열하게 싸구려 인생을 살고 부는 1%들이 차지하는 겁니다.
1%를 위해 99%가 싸구려 인생을 사는 그런 세상을 원하는 겁니까..

이게 대기업이 노동자의 노동력을 헐값에 쓰면서 싸게 쓰는게 뭐가 잘못이냐 말하는것과 뭐가 다릅니까?

어차피 약육강식, 자본주의에 싼걸 찾는 소비자의 심리가 뭐가 잘못됐냐...예 그런말 할 수 있죠..
근데 그런 생각을 가진 거라면
경제가 어렵네, 먹고 살기 힘드네, 직장 구하기 어렵네...이런 말은 그 아가리에서는 절대 내뱉으면 안됩니다.
     
       
글쓴이 2018-04-15 (일) 10:33
네 싸고 맛있게 먹어서 좋습니다 .

여기 소주 2000원 합니다. 겁나 좋음 ㅋㅋㅋ
     
       
빙구탱구 2018-04-15 (일) 10:34
....? 싸게있는거 그냥 사먹는건데 무슨 철학적인 얘기를
일요일 아침부터 너무 진지하시네
     
       
다각도 2018-04-15 (일) 10:52
아침부터 술드셨나보군요.
     
       
201dsc 2018-04-15 (일) 12:13
ㅋㅋ
이사람 뭐지..^^;;
     
       
베이쥐 2018-04-15 (일) 17:01
뭔 멍멍이 소리인지...ㅋ 댁 아가리나 닫으쇼~
     
       
Azzam 2018-04-15 (일) 17:53
어디 정리해고라도 당하신건가... 많이 힘드신가본데 그래도 간짜장 좀 싸게먹었다고 멀쩡한 사람 싸구려인생만들고 아가리 운운하시면 안되죠.
     
       
필라이프 2018-04-15 (일) 18:47
뭔 개소리를 주저리 나불 대는 아가리가 다있나...ㅉㅉ
     
       
ㄹㅇㄴㄹㄴㅇ 2018-04-15 (일) 21:00
분풀이를 길게도 적어놨네.차단해야지.
     
       
뫼비잡스 2018-04-15 (일) 21: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렴한 가격에 먹는게 이걸가지고 논쟁이 붙은것도 아니고 뜬금없이 무슨 개소리가 이렇게 나오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배운 새끼들이 허세 좀 부려 볼려다 이렇게 몰매 쳐 맞고 골로가는거임.. 방황하는 분들 이런 루저보고 정신 차리셈ㅋㅋㅋ
          
            
홍귀29 2018-04-15 (일) 21:55
ㅋㅋ 좀 안썼으면
알바티 아니면 게시판 죽돌이들이 많이 써서요
     
       
CrossFit 2018-04-15 (일) 23:38
사람들이 자기 생각만 합니다.
최저시급이 오르면 내가 버는 돈만 오르는게 아니라
남에게 지불하는 비용도 올라가는게 당연한건데
자기 주머니 생각만 하죠
     
       
빠바기 2018-04-16 (월) 00:46
ㅋㅋ 에라이
차에코푼쓰끼 2018-04-15 (일) 10:33
짜장을 맛있으려고 먹어 본적이 없어서... 

예전에 신림동에서  남들 4000원 받을 때 1000원하던 짜장 먹어 봤는데... 괜찮았던 기억이~
시연21 2018-04-15 (일) 10:35
거 어딥니까? 저 가격에 저런 비주얼이라니.. ㄷㄷㄷㄷㄷㄷㄷ
     
       
글쓴이 2018-04-15 (일) 10:37
부산이에요 ~ !!!
          
            
SINUS 2018-04-15 (일) 20:30
부산 어디에 있나요~~?
          
            
홍귀29 2018-04-15 (일) 21:54
위치 좀
          
            
건빵속별사탕 2018-04-15 (일) 22:55
부산이면 저도 위치 좀 부탁드릴께요....^^
조용한오후 2018-04-15 (일) 10:38
전 무조건 간짜장....이 좋아요.
잘하는곳은 정말 맛있죠.. 재료들이 아삭아삭하니.. 고기도 냄새안나고 두툼하고.....
jungsu 2018-04-15 (일) 10:46
아.. 왜 여기저기 짜장면 이야기가.. 오늘 점심은 짜장시켜야하나
블루헤드21 2018-04-15 (일) 11:56
확실히 요즘 짜장이고 간짜장이고 옛날보다 맛이 없음.. 특히 짜장은 무슨 어느 집서 시키든 죄다 비슷비슷한 맛으로 맛이 없음..
독창덕인바나… 2018-04-15 (일) 12:49
저집은 손해보고 장사하는듯
     
       
끼돌이 2018-04-15 (일) 16:25
들은 이야기로는
임대로에 따라서 가격이 천차만별이라고 하네요.

장사의, 대부분은 임대료때문에 망한다고 합니다.
백종원 무슨골목인가도 임대료때문에 떠나고...
장사 조금 된다고 하면 임대료 팍팍 올린다고 하네요.
향기바다 2018-04-15 (일) 13:05
간짜장에 후라이는 경남만 주는건가요? 저 대학원 때문에 울산에 2년정도 있었을때 간짜장 먹으면 꼭 계란후라이를 얹어 주시더군요. 전 대구 사람이라 대구에서는 삶은 계란 반쪽 얹어주고, 지금은 경기도에서 일하고 있는데 여기서는 그마저도 안주더군요.ㅠㅠ
아르미22 2018-04-15 (일) 15:02
짜장면이 비쌀 이유가 하등 없는데 비싸지는 건 문제지요.
노에너미 2018-04-15 (일) 16:19
짜장자체가원가가워낙싸니까

싸게팔아도굳이문제될건없는데,

짜장같은경우이상한잡다한걸때려박아도장자체향이강해서

알아차리기가힘들기때문에

너무싸면,솔직히좀의심이되네요.

우리동네에도현금때리고매장에서먹으면2500인가하는데있는데

좀그래서

그냥6000원짜리가서먹어요..
흐노니 2018-04-15 (일) 17:44
와 3500원에 간짜장이라니 완전 혜자네요
스타포지 2018-04-15 (일) 18:28
간짜장 맛있는집은 미치도록 맛있던데 ㅜ 그런집이 드물더군요. 배달시키면 미리 만들어논거 뎁혀주고. 이러면 반짜장이지
김미원 2018-04-15 (일) 18:49


간짜장을 미리 볶아 두는데는 다른 음식은 보나 마나겠지요.
저는 한 중국집의 음식은 간짜장으로 판단합니다.
위의 비쥬얼은 나와야
다른 음식들도 맛있겠죠?
     
       
ㅁ아이린ㅁ 2018-04-15 (일) 19:07
와... 낮에 많이 먹어서 저녁 스킵해야 겠다 했는데 실패로 돌아갈 위험이...
HKDavid 2018-04-15 (일) 21:47
그냥 자장인 줄 알았는데 간자장이군요
bluetap 2018-04-15 (일) 21:57
짜장과  간짜장  차이를 모르겠음

들어있는건  양파뿐이라
     
       
아아가가바바… 2018-04-15 (일) 22:43
주문즉시 조리를 하는것과 만들어놓은것을 데워서 내놓는것의 차이
     
       
『발해』 2018-04-16 (월) 02:49
짜장-그날 가게 문열고 만들어놓은 물짜장 소스를 그대로 면위에 뿌려서 나오는거
간짜장-(원래는)주문 들어오면 그때 춘장과 식재료들을 볶아서 면위에 뿌려서 나오는거

어느 순간 짬뽕에 다른 재료 다빼고 짜고비릿한 홍합만 잔뜩 들어간 홍합짬뽕이 유행한 시점과 비슷한 시점으로 간짜장도 이전에 해놓은 짜장소스에다가 양파만 잔뜩넣어가지고 내놓는게 간짜장이 되버림 위에 댓글에도 간짜장 안먹은지 오래되신분 계신데 저도 간짜장 안먹고 그 가격에 짜장 곱배기 먹은지 꽤 됐네요

요새 양아치 짜장면집 기준으론
짜장-그날 가게 문열고 만들어놓은 물짜장 소스를 그대로 면위에 뿌려서 나오는거
간짜장-만들어놓은 물짜장 소스에 양파만 존나 때려넣고 볶는척하다가 면위에 뿌려서 나오는거
bluetap 2018-04-15 (일) 22:03
양파짜장으로  이름을 바꿔야 

정답인듯 

양파간짜장 

3500 원이면    당연한거지만
나가토유키 2018-04-15 (일) 22:26
원래 간짜장은 막 볶았을때 저렇게 양파만 잔뜩있는거처럼 보여야함 ㅋㅋ 부산 동네 짜장면집 중에 좀 된곳 보면 싸고 맛있고 재료도 신선한곳 꽤 있슴돠. 근대 이용객 대부분이 택시아자씨들.. -_- 숨은 맛집은 택시 아자씨들이 많이 아네요..
토렌트U져 2018-04-15 (일) 23:34
와 .. 간짜장에 계란까지 얹어주고 저 가격이라니! 우리 동네는 짜장 5천원, 곱빼기 6천원! 화가난다!
CrossFit 2018-04-15 (일) 23:41
간짜장은 물을 타지 않는데
국물이 좀 많은거 같네요
skyblue9 2018-04-16 (월) 00:11
cineman 2018-04-16 (월) 00:40
오홋 이 야밤에 완전 고문하시네요 ㅋㅋ
경상도수컷 2018-04-16 (월) 00:55
하~ 저도 고향에서 먹던 자장면위에 계한반숙후라이가 생각나서 늘 짜장면시키면 후라이하나 해서 올려먹네요 ㅎㅎ
유비무환 2018-04-16 (월) 01:46
부자곰 2018-04-16 (월) 01:59
부산은 아직도 후라이 올려주는군요 부럽습니다ㅜ
초베지트 2018-04-16 (월) 02:21
매일 먹을 수 있어!!
jungsu 2018-04-16 (월) 02:42
오늘 간짜장 +간짜장곱 = 13000원.. 간짜장이 6천원인 듯.
아쉬워서 탕수육 소짜까지해서 28000원
그래도 맛은 보장되는데라서 맛있게 먹긴했지만, 비싸..
시아넨 2018-04-16 (월) 04:26
그냥 짜장아니에요? 간짜장은 손이 많이가서 저가격에 안팔텐데
북악흑제 2018-04-16 (월) 06:22
저는 어지간하면 간짜장 먹는 편입니다. 그냥 일반 짜장시키면 면 위에 건데기는 없고 죽 같은 것만 부어서 오는 집이 많아보니....그런데 간짜장 곱배기 시키면 7천원 받는다고 해서 요즘 중국집은 아예 안시키는 중이지만요.
Yeonsty 2018-04-16 (월) 06:36
마이쩡.
또찡찌슝 2018-04-16 (월) 08:58
전 꼽빼기~~~
절대주권 2018-04-16 (월) 10:48
사진에서 보이는 계란은 마치 수란 같네요
네버님 2018-04-16 (월) 11:15
맛있어 보이네요.
물론 제 인생 간짜장은 효창공원 신성각입니다. 다시 갈 때까지 영감님 살아계셔야 하는데.
백곰푸우♡ 2018-04-18 (수) 19:24
저희 동네는 간짜장 시켜도 후라이도 안나와서 그냥 짜장면 먹어요...
간짜장 가격도 6천원쯤이니..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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