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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 정말 어여쁜 여성분이 이사를 왔는데 멀 자꾸 빌리러오네요~

글쓴이 : 왕자탄백마님 날짜 : 2017-05-19 (금) 21:26 조회 : 8070
한가롭게 집에 있는데 초인종 소리가 나서 누구세요~했더니
옆집 사는 사람인데요..드라이버 있으세요?라는거에요. 알겠습니다하고 문을 열었더니
정말 거짓말 안하구 연예인만큼 이쁘신분이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서 계신거에요~
말 더듬으면서...네네 여기있어요 하고 빌려 드렸죠.
그러길 벌써 두번째 또 빌리러 오셨어요.
오늘은 빌려간 드라이버 주셨는데.. 더 이뻐지신거있죠...ㅠ 
전에는 피트니스복차림으로 오셨는데..오늘은 여름이라 그런지..돌핀....어흠..흠..
용기내서 겨우 꺼낸 말이..또 또.. 빌리러 오세요~라고 했음..아오..

친구들은 말이라도 걸어보라고 다그치는데
너무 이쁘셔서 눈도 못 마주치겠더라구요..ㅠ 복도에서 마주치면 인사만하고..
개인적인 바램은 그냥 이웃 친구처럼 필요한거 있으면 빌려쓰고 맛있는거 있음 나눠주고
가끔 집앞 공원가서 돛자리 깔고 같이 음악들으면서 캔맥이라도..
(미친넘아 정신차려..흑흑ㅠ )
왕자탄백마님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프로츠 2017-05-19 (금) 21:27
네. 정신 차리세요.
     
       
영장군 2017-05-20 (토) 12: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셈 ㅋㅋㅋㅋ
     
       
라이트닝팬서… 2017-05-20 (토) 21:19
"팩트 폭탄"도 위력 장난 아닌 데.. 일반 "팩트 폭탄"도 아니고
"팩트 백린탄" 날려버리네요.
드라이첸 2017-05-19 (금) 21:28
응원할게요..
제미니 2017-05-19 (금) 21:29
꿈은 누구나 꿀 수 있죠.

요즘같이 척박한 시대에 서로 이야기 나눌 이웃 하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깔끔한 선에서 자주 이야기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지도 모르죠. 화이팅하세요. ^^
로어셰크 2017-05-19 (금) 21:31
슬프네요
샤룬 2017-05-19 (금) 21:31
이미 애인 있으실겁니다. 겨우 기대할수 있는게 양다리 썸이겠죠.
그리고 여자분들 공구에 흥미가 없으니 이사오면 매일 진짜로 필요해서 공구 빌리러 오는 겁니다.
     
       
글쓴이 2017-05-19 (금) 21:32
친구들한테도 제 환상을 깨는 면도날 같은 말들을 들었지만 샤룬님도 너무하세요..ㅠ
          
            
익영 2017-05-20 (토) 10:19
이다음에 뭐 빌리러 오면 직접 가서 해주겠다고 하세요.. 그러면... 뭔가.. 더 좋은결과가....
               
                 
꿀사과팝니다 2017-05-20 (토) 11:44
은팔찌?
아치미슬 2017-05-19 (금) 21:41
주말에 남자 친구 놀러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치킨나라피자… 2017-05-19 (금) 21:45
댓글이 슬프네요...
HogyunG 2017-05-19 (금) 21:46
썸으로 보입니다.
요즘같은 세상에 공구빌리러 옆집 초인종 누르는 여자분 없어요~
사족을 달자면 눈에 띄게 예쁜 여자들이 오히려 싱글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사와서 님을 우연히 보았는데 마음에 있어서 하는 연출로 보이네요.
도전하세요! 창피함은 한번이지만 후회는 평생갑니다...
     
       
글쓴이 2017-05-19 (금) 21:50
복받으세요~~
글쓴이 2017-05-19 (금) 21:47
아직 아군이잖아요ㅠ.. 너무들 하시네~
     
       
야밤에체조 2017-05-19 (금) 21:49
아무리 아군이라도 잠재적 적군이 되면 제거대상입니다.
바쁜닉네임41 2017-05-19 (금) 21:48
님 수술대 위에서 깨어나고 싶음?
     
       
글쓴이 2017-05-19 (금) 21:50
헐.. 신종 장기 적출??
Azzam 2017-05-19 (금) 21:49
너무 기대도 하지말고 그렇다고 애초에 포기하지도 말고 자연스럽게 지내보세요. 좋은 인연되서 잘되면 좋은거고 그냥 좋은 이웃하나 생기는것만해도 나쁘지않죠.
     
       
글쓴이 2017-05-19 (금) 21:54
딱. 좋은 말씀이신거 같아요~ 사귀는거 말고 친구같은 이웃이 있으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디스이즈잇 2017-05-19 (금) 21:51
아... 히박 꿈!
코코샤넬 2017-05-19 (금) 21:54
어여쁜여성이 옆집문도드려 도라이버 빌려돌라는 도라이같은 여성은 절대 존재하지 않습니다.
주작이라는뜻이지요~
     
       
글쓴이 2017-05-19 (금) 21:59
그러니 제가 글까지 올렸지 멉니까 하두 신기해서요~ 제 친구들도 반신반의해요..
저도 로또 맞을 확률이랑 비슷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머 안믿을려면 소용없겠지만 제 인생 다걸어도 거짓말 아니에요~
관종이나 무슨 판타지를 즐길려는것도 아니구요...
          
            
코코샤넬 2017-05-19 (금) 22:02
정말 사실이라면 때묻지않은 순수한 여성분같습니다.
특히 오피스텔이나 원룸같은경우 요즘같은 시대에 옆집문 두드려서 뭘 빌려달라는건
남자라도 하기 힘들더라구요~ 사귀는걸 떠나서 그냥 친하게 지내시면 좋을것 같아요~
               
                 
글쓴이 2017-05-19 (금) 22:08
제가 커피 테이크아웃점에서 일한적이 있거든요.
그때도 손님들중에 이쁘신분들 정말 많았는데..그분들보다 더 이쁘시니..현실이 더 주작같아요.
곰보선짱 2017-05-19 (금) 22:05
대학시절 자취생각 나네용~옆집에 누가 이사오는 듯 하더니 여성분이 드라이버 빌리러 오더니..이사가 끝나도 줄생각이 안해서 나중에 주겠지 했는데 보고나니 남자집이고 여성분은 친구인지....
     
       
글쓴이 2017-05-19 (금) 22:28
ㅋㅋㅋ
무우도사 2017-05-19 (금) 22:08
드라이버를 빌려만 주지 말고 의사를 물어본 후 직접 옆집에 가서 시공을 해주세요~~~

하루에 한가지씩ㅋㅋㅋ
     
       
글쓴이 2017-05-19 (금) 22:11
ㅋㅋ 제 친구들도 하는 말이 뭐땜에 그러십니까~하면서 같이 가서 도와주라고 ㅋㅋㅋ
두번이나 빌리러 왔으면 도와줬어야지 그럼서.. 저보고 바보라고...
          
            
무우도사 2017-05-19 (금) 22:19
그러게요~~~

글쓴이님 닉값 좀 하세욧!!!ㅋㅋㅋ
4시5분 2017-05-19 (금) 22:13
와.. 우리집에도 드라이버 많은데..
티모33 2017-05-19 (금) 22:24
사냥감에게서는 뭔가를 빌리지 않습니다....
펠리스왕 2017-05-19 (금) 22:37
예쁜 여자가 먼저 말을 걸거나 등등의 행위를 하면 남자는 자기에게 호감이 있는가부다! 라고 착각에 빠지곤 하죠...
착각의 늪에서 빠져나오시길... 예쁘면 이미 임자는 있을 것입니다..

설령 예쁜 여자를 얻는다고 해도, 예쁜 여자 지킬 자신 있으세요? 안타깝지만... 사람이 예쁘면 예쁜 값을 하고, 물건이 비싸면 비싼 값을 하는 것이 세상의 이치입니다.

만약, 대쉬했는데 남친이 있는 경우라서 거절당했다면??? 님과 옆집은 서로 마주칠 때마다 애매한 관계가 되어 있을 듯싶어요~~~

이상 개똥철학 보유자의 궤변이었습니다^^
ipoo 2017-05-19 (금) 22:43
부럽네요
무대포닷 2017-05-19 (금) 22:56
2부 기다려 봅니다.
파고드는껑충… 2017-05-19 (금) 22:58
곧 고추 빌리러 오시겠네요. 물론 채소요.
     
       
펠리스왕 2017-05-20 (토) 00:17
중의적이군용~~~
     
       
펀딕 2017-05-20 (토) 07:18
서태웅22 2017-05-19 (금) 23:19
며칠 후..남자친구 데리고 와서..밤에 신음소리 들려줄 듯..
PVEA 2017-05-19 (금) 23:45
좋습니다. 좋은 현상입니다. 화이팅 하세여! 다음에 빌리러 오시면 날도 더운데 맥주한잔 하자고 해보세요^^
선군s 2017-05-19 (금) 23:55
그런 여자가 빌리면 남친이 집에 있지 싶은데....
davyoule 2017-05-20 (토) 00:01
여보게! 정신차려! 이 친구야!
taehong2 2017-05-20 (토) 00:03
공구 빌려주지 마시고. 직접 고쳐주세요.
안영환 2017-05-20 (토) 00:24
순수하게 공구빌리는걸로 보입니다. 알아서 친하게 접근하시는 쪽이 나을듯해요. 미인은 용기를 내야 만날수 있어요. 미인이 알아서 찾아오지 않습니다. 절대로요.
redond 2017-05-20 (토) 00:53
아 나도 상상했당... 모든 남성의 판타지.
아리따운 처자가 옆 집에 이사왔는데 성격도 좋아보이고 생글생글대면서 가끔 찾아옴 ㅋ 어흑... ㅋ
암내공격둘리 2017-05-20 (토) 01:12
용사여 일어날 시간일세~[누가 짤좀 덧붙이기를 ~_~;;;]
     
       
플라워씰 2017-05-20 (토) 01:46


ㅇㅅㅇ
     
       
플라워씰 2017-05-20 (토) 01:52


ㄴ2
非專門家 2017-05-20 (토) 01: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국밥 2017-05-20 (토) 01:40
옆집여자:자기야~ 옆집 남자 정말 착하다앙~~~^^ㅋ
     
       
레드베일 2017-05-20 (토) 09: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게였으면 베스트 댓글
콩나물밥 2017-05-20 (토) 02:41
맘 편하게 대해주세요...^^
인간관계라는거 단정적으로 말할수 없는거니까요...^^
그냥 평범한 이웃이 될수도 있지만...서로 좋아질수도 있으니까요...^^
좋은 결과 나오길 빕니다...^^
숲냥 2017-05-20 (토) 02:47
간단한 방법 알려드릴게요~
님도 적당한 시간대에 가서 적당한 걸 빌리세요 단, 반드시 있을만한거 (핸드폰 충전기나 다리미 정도?)
눈치 있는 여자면 친하게 지내자는 뜻으로 알아듣습니다.
저 같으면 빌리고 일부러 고장낼겁니다. 사과하러 한번 찾아가고, 새로 사서 주러 또 한번 찾아가고.
그리고 밥 한번 산다고 했을때 반응 안좋으면 끝. 반응 좋으면 고고.
계기는 만드는거임.
     
       
펀딕 2017-05-20 (토) 07:19
와 빅픽쳐보소
     
       
힐드 2017-05-20 (토) 07:48
오늘도 연애를 글로 배우네요 ㅠ
     
       
월급루팡 2017-05-20 (토) 21:20
정품으로 사오세요
크랩토니 2017-05-20 (토) 07:22
그정도 이쁜 분이라면 대시도 많이 받아봤을듯합니다.
어떤 방법이든 접근하려고 한다면 뻔한 남자 중의 하나라고 볼거 같아요.
그래도 해보고 싶으면 가볍게 말을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지만,
저는 그냥 시크하게 있고 싶습니다.
마치 그다지 관심없다는 듯이요. 그게 오히려 상대방에게 신선하게 보일 수도 있구요.
죄송합니다.
연애경험없는 40대 두 아들의 아빠입니다. ㅎㅎ
     
       
크랩토니 2017-05-20 (토) 07:23
아들이 40대가 아니라 제가 40대입니다. 쩝...
해송충이 2017-05-20 (토) 07:35
고민하지마시고 질러보세요. 기회는 그렇게 기회다하고 오는게 아닙니다. 그게 기회인지 아닌지는 나중에 알게되고 그때가 되면 이미 늦은겁니다.
지워진닉넴 2017-05-20 (토) 08:52
알고보니 형이라는 대 반전
홍또루 2017-05-20 (토) 08:57
저도 원룸살때 옆집에 빵기술배우는 여자애 잇엇는데 빵나눠주고해서 혹시?날? 그냥 빵나눠주로 온거더군요.
8블리즈♡ 2017-05-20 (토) 09:47
남자친구는 안 필요하세요?
라고 물어봐여
잃어버린10년 2017-05-20 (토) 09:55
여기 댓글이 더 웃기네요ㅋㅋㅋㅋㅋ
하얗하얗 2017-05-20 (토) 10: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킬dl 2017-05-20 (토) 10:22
좋은 이웃이 될겁니다... 주륵
혀니58 2017-05-20 (토) 10:43
전동 드라이버를 준비하세요
여 : 어... 이거는 어떻게 사용하는 거죠?
남 : 제가 좀 도와드릴까요?

훗 끗.
     
       
Tattat 2017-05-20 (토) 12:32
여 : 오! 역시 전동 공구는 XX가 최고죠!

끝...
카라멜♥ 2017-05-20 (토) 11:17
이제 팽이를 빌리러 올것입니다. 그리고 그자리에서 빙글빙글..ㅎㅎ
다각도 2017-05-20 (토) 11:36
옆 집 안에 드라이버를 사용한 남친몬이 있었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
퓨리54 2017-05-20 (토) 11:47
방금전에 빵집에서 새참으로 먹을 빵을 사러 갔다가 맞은편 농협에 새로온 여직원이 연예인같이 예쁘더라는 얘기를 빵집 아주머니께서 해주시더라구요.
월요일에 정말 오랜만에 은행업무를 보러 갈 생각입니다.
진짜 예쁘면 매일 가야겠어요.
옆집이면 이핑계 저핑계로 매일 찾아가 보세요.
여자가 오늘도 오겠지 하고 기다릴 정도가 되도록 말이죠.
의외로 여자랑 친해지는게 어렵지 않더라구요. (⌒-⌒; )
푸딩맛딸기 2017-05-20 (토) 11:56
그게 남자가 빌리러 가면 그냥 귀찮아서 없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여자를 시켜서 ...아마도 남편이 시켰을 겁니다.
옆집가서 빌려 오라구 ㅋㅋㅋ
공9리 2017-05-20 (토) 13:54
철컹!!!
발통천국 2017-05-20 (토) 14:15
상당한 교제관계가 되어야 공원서 자리깔고 할 데이트를 무슨
이웃사이에서요??
소설써요?
TRASH★ 2017-05-20 (토) 14:26
드라이버 빌리러오면 집에 남편,남친 백퍼있음
바람둘 2017-05-20 (토) 15:43
낚이셨네요...  파닥파닥
에일리언임 2017-05-20 (토) 16:32
아무리 이뿌다고 하지만 어떻게 내 소중한 공구를 빌려줄수있어요 ㅎㄷㄷ
드라이버라도 잘못하면 부식방지 산화막이 벗겨져서 녹이 슬지도 몰라요
더군다나 내 소중한 공구라는 인식이 빌려간 사람에겐 없습니다.
무조건 내 공구는 내가 소중이 알맞은 방법으로 써야만 하는 것입니다.
공구를 더욱더 사랑하세요.
sman 2017-05-20 (토) 19:36
남자친구가 있는지 없는 지 아직 모른다 근데 난 이웃집여자한테 관심이 있다.
그렇다면 관심을 표현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이게 자기 일이되면 말처럼
쉽지 않다는거 알지만 상상한데로 되지 않더라고 그냥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는게
표현못하고 혼자 끙끙하는 것보다 더 멋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bluetap 2017-05-20 (토) 20:59
벨  누르며  띵동  누구세요

옆집인데요  깜박잊고    매운고추를  안샀지뭐에요

혹시  있으면.....  고추는  거기에 붙은  맵지도 않고
월급루팡 2017-05-20 (토) 21:23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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