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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했습니다!!

글쓴이 : 야마히코 날짜 : 2017-05-19 (금) 16:36 조회 : 6165
저번주에 최종면접하고 떨어지나 마나 글 썼었는데
많은 분들이 예상하신 대로 합격했습니다!
원래 2~3일 내에 연락준다고 했는데 연락이 없어서 이건 떨어졌다 했는데
오늘 연락 왔네요.
그런데 오늘 또 다른 회사 최종면접 받았는데 엄청 마음에 들어해서
사장이 꼭 와달라고 하네요;
한군데라도 합격하면 좋겠다 했는데 갑작스럽게 행복한 고민이;;
이번에 합격한 데는 연봉이 적은데 원래 하고 싶었던 정보보안 기업이고
오늘 면접본 곳은 연봉이 많은데 그냥 IT + 정보보안 분야를 이제 시작하려는 기업이라
어딜 가야 할지 면접 끝나고부터 계속 고민중..
그저께 교수님한테 너 왜이렇게 취직 못하냐고 개까였는데 괜히 만났네요 ㅋ
별로 궁금해하실 분들은 없었겠지만 일단 합격해서 써봤습니다 ㅎㅎ
부사관 제대하고 오랜 기간의 학교생활을 거쳐 이제 회사원 되네요 졸업하고.
이제 여자만 생기면 되네요...OTL

No기자카사십… 2017-05-19 (금) 16:37
저라면 후자
     
       
글쓴이 2017-05-19 (금) 16:42
역시 돈이 최고일까요?
d4theace 2017-05-19 (금) 16:37
한턱 쏘세요...농담입니다.

축하해요
멋진인생 만드세요
     
       
글쓴이 2017-05-19 (금) 16:42
쏴드리고 싶은데 제가 한국이 아니라..ㅋ 감사합니다^^
uTor 2017-05-19 (금) 16:37
축하드립니다 ^^!!
     
       
글쓴이 2017-05-19 (금) 16:42
감사합니다!^^
나의꿈은 2017-05-19 (금) 16:38
축하드립니다. 건승하시고..행운이 가득하시길.... ((( 필승~~~ ))) ㅎㅎㅎ
     
       
글쓴이 2017-05-19 (금) 16:43
앗 저도 필승이었는데 어떻게 아셨지 ㅎㅎ 감사합니다^^
          
            
나의꿈은 2017-05-19 (금) 19:13
ㅎㅎ 건승의미의 구호입니다. 전 멸공 이였습니다.
ㄴㅑ호 2017-05-19 (금) 16:39
축하드려요~~~
     
       
글쓴이 2017-05-19 (금) 16:43
감사합니다^^
캐드버리 2017-05-19 (금) 16:42
축하드려요~~~
회사 분위기를 보고 결정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좋으실듯..
근데 사장이 꼭 오라고 한 곳은 그만큼 또 기대치가 높을테니 부담스러울 것 같기도 ㅎㅎ
     
       
글쓴이 2017-05-19 (금) 16:44
하긴 그렇긴 하네요. 자기 회사가 몇순위냐고 물어봐서 2순위라 그랬더니 꼭 1순위로 해달라고;; 물어보고 싶은게 많다고 하더라구요 ㅋ 이건 진짜 들어가서 실망시키면;;;; 감사합니다^^
          
            
캐드버리 2017-05-19 (금) 16:49
감정표현이 그렇게 적극적인 사람은 더 조심해야해요
면접 한번밖에 안봤는데 이렇게 저렇게 좋다고 너무 호들갑이 심하신 것 같은데
그러면 그만큼 짜게 식은것도 표현을 잘할까봐 걱정입니다.
제가 직접 면접을 본 게 아니라서 사람 됨됨이는 모르고 그저 글쓴님 글 통해서만 본 것 뿐이지만
면접부터 너무 그렇게 호들갑이 심한 경우엔.. 저라면 부담스러워서 오히려..............
막 싱글싱글 웃으면서 두손들고 환영하는것처럼 굴면서 막상 들어가니 맨날 야근시키고 굴리고 그럴까봐 ㅠ

오랜 기간 고생하신만큼 신중하게 결정하셔서 좋은 선택이 되시길 바랄게요

사실 그 사장님이 그렇게 막 환영하는 분위기라면 솔직히 초치는 질문 같은것도 좀 해보셨으면 좋을텐데... "야근 많나요? 이제 막 사업 시작하는 부분이라서.. 제가 초기 멤버가 된다면 들어오자마자 제가 희생해야되는 부분이 많은건가요? 저는 제 개인적인 시간은 지켰으면 해서요"했을때 얼굴 싹 변하고 정색하면 그냥 빠이빠이 하는게 정답..
               
                 
글쓴이 2017-05-19 (금) 16:58
아 면접은 세 번 봤어요. 1차 인사1 -> 2차 인사1+각부 부장3 -> 최종 인사1+임원3+사장 이렇게요. 인사 분이 이것저것 말씀해주셨는데 부장 평가도 괜찮았고 오늘 끝나고 잠깐 얘기했는데 평가 굉장히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야근은 평균 야근시간 한달 10시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게 일본에서는 법으로 공개하도록 되있어서... 원래 다른 분야에 특화해서 꽤 안정적인 기업인데 정보보안은 새로 시작하는 부분이라서 어떨지 모르겠네요. 일단 담주에 견학회 같은 것도 있고 하니 가보고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 이것저것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캐드버리 2017-05-19 (금) 17:02
아 일본 회사인가요? 그럼 믿고 연봉 높은곳으로..
저는 국내인줄 알고.. (그런식으로 통수 많이들 치니 -_-)
좋은 일 있으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ㅎㅎ 투명해서 좋네요
                         
                           
글쓴이 2017-05-19 (금) 17:07
역시 연봉인가요 ㅎㅎ
뭐 바쁠때는 좀 많아지기도 한다던데 그건 들어가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일이니...ㅋ
감사합니다^^
Dissboom 2017-05-19 (금) 16:42
일단 축하드리고 선택은 신중히!
     
       
글쓴이 2017-05-19 (금) 16:45
넵 알겠습니다!
위시링 2017-05-19 (금) 16:42
회사의 재정상태, 장래성, 급여 충분히 고려하시고 선택하세요~
     
       
글쓴이 2017-05-19 (금) 16:46
음....하나는 독립계고 하나는 대기업 계열사인데 이거 고민되네요. 여러가지 고려해보겠습니다!
엣지6 2017-05-19 (금) 16:42
축하드립니다.
     
       
글쓴이 2017-05-19 (금) 16:46
감사합니다^^
부천늑대 2017-05-19 (금) 16:43
안생겨요.......ㅠㅠ
축하드립니다.
사회를 향한 님의 힘찬 발걸음에 뜨거운 박수로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안생겨요.............ㅡ,.ㅡ
     
       
글쓴이 2017-05-19 (금) 16:46
안돼요...지금까지 안생겼으니 이제는 좀 봐주세요 ㅠ 손이라도 좀 잡아봤음 합니다 ㅠ
감사합니다^^
Miecky 2017-05-19 (금) 16:44
저라면 하고싶은 일을 합니다~
     
       
글쓴이 2017-05-19 (금) 16:48
역시 그게 좋을까요? 일단 오늘 면접본 곳도 정보보안을 시작하려고는 하는데 어찌해야 할까 굉장히 고민중입니다
          
            
Miecky 2017-05-19 (금) 17:12
작은 회사는 키우는 재미가 있죠~
천사의소원 2017-05-19 (금) 16:46
우와 야마히코 화이팅 만세
     
       
글쓴이 2017-05-19 (금) 16:48
만세삼창! 우와 감사합니다 ㅎㅎ
어둠의저편™ 2017-05-19 (금) 16:46
정말 정말 축하합니다.......
잎으로 사회생활 힘든 일이 있더라도 잘 이겨내실거라 믿습니다.
그리고요.....
안 생겨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쓴이 2017-05-19 (금) 16:49
부사관 하면서 별 희한한 일이 다 있어서 나름 스트레스 내성은 쩝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도 생기고 싶어오....ㅠ
          
            
어둠의저편™ 2017-05-19 (금) 16:50
걱정하지 마세요...
좋은 여친이 생길겁니다.
화이팅~!!!!!!!!!!!!!!!!!!!!!!!!!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익 명 2017-05-19 (금) 16:47
원래 좋은 일은 한꺼번에 같이 옵니다
곧 여친 생기겠네요
     
       
글쓴이 2017-05-19 (금) 16:50
두주 전쯤 데이트한 여자한테 까였는데 새옹지마라고 이렇게 좋게 되돌아오네요.
그러면 다음에는 나쁜일이...?;;; 생기면 좋겠네요 ㅎㅎ
추억이란건 2017-05-19 (금) 16:48
축하드려용 열심히 성실하게 하시면 좋은인연도 만나실 꺼에요
     
       
글쓴이 2017-05-19 (금) 16:51
넵 감사합니다^^ 나름 성실하게 살고 있는데 좋은 인연 오면 좋겠네요 ㅎㅎ
코코샤넬 2017-05-19 (금) 16:49
사장이 직접 꼭 와달라는건 확실한 노예를 찾았다??.....죄송요ㅠ
     
       
글쓴이 2017-05-19 (금) 16:51
지금 심정으로는 발가락도 핥아줄...농담입니다 ㅎㅎ
풍부한지능 2017-05-19 (금) 16:51
일단 돈 많은데 다음 이직시 연봉 협상 유리...단 안주는 곳은 안줌...능력임
     
       
글쓴이 2017-05-19 (금) 16:52
그런 말을 많이 들어보긴 했는데 저랑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막상 오니 고민이네요...
dlwjdsky 2017-05-19 (금) 16:52
역시 다들 대기업 부러워하는게 있듯이.. 대기업으로..
     
       
글쓴이 2017-05-19 (금) 16:58
계열사이긴 한데 역시 대기업이 최고일까요 ㅋ
붉은수선화 2017-05-19 (금) 16:59


축하합니다 치킨 드세요 ㅋㅋㅋㅋ
     
       
글쓴이 2017-05-19 (금) 17:02
감사합니다 ㅎㅎ 치킨 먹고 싶은데 먹으려면 전철 타고 사와야 되서 ㅠ
오늘은 피자 먹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야밤에체조 2017-05-19 (금) 17:19
축하합니다!!!
     
       
글쓴이 2017-05-19 (금) 21:50
감사합니다!!^^
자유롭다 2017-05-19 (금) 17:19
추카드려요~!
여친도 곧 생기실 겁니다ㅎㅎ
     
       
글쓴이 2017-05-19 (금) 21:50
사실 취직보단 여친을 먼저 원했...쿨럭
감사합니다^^
스마일닥터 2017-05-19 (금) 17:20

축하합니다~
     
       
글쓴이 2017-05-19 (금) 21:50
감사합니다 ㅎㅎ
mecie311 2017-05-19 (금) 17:57
축하드립니다
     
       
글쓴이 2017-05-19 (금) 21:51
넵 감사합니다^^
라이트닝팬서… 2017-05-19 (금) 17:59
"취직" 축하드려요. 좋은 직장에 "취업 만족"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글쓴이 2017-05-19 (금) 21:51
네 저도 그렇게 되었으면 하네요 ㅎㅎ 여러가지 고민해보고 결정하려구요. 감사합니다^^
빙그레v 2017-05-19 (금) 19:01
저희형봤는데 교수님안만나는게 좋은것같아요 도움전혀안되요.... 저희형도 이직하는데 방해하셔서 지금이직도못하고있어여 ㅠㅠ
     
       
글쓴이 2017-05-19 (금) 21:52
저도 만나기 싫었는데 교수가 취업활동 상황 보고하라고 호출해서...그때 최종면접 보고 연락 안오고 있다니까 무조건 니잘못이라고 까였음...도와주지도 않으면서 ㅠㅠ
파란기둥 2017-05-19 (금) 19:25
연봉 많이 주는 곳이 좋긴합니다만 저라면 이미 시스템이 갖춰진 곳을 택할것 같네요. 하지만 새로 구축해나가면서 배우는 것도 있고 사업 진행이 잘되면 일등공신이 될 수도 있겠죠. 일장일단이 있네요.
     
       
글쓴이 2017-05-19 (금) 21:52
으음...이런 고민을 할 줄은 몰랐는데 동시에 합격 발표가 나서;; 이것저것 생각해봐야겠네요.
마가트a 2017-05-19 (금) 19:43
축하드려요.  부럽네요
     
       
글쓴이 2017-05-19 (금) 21:52
감사합니다^^ 마가트a님도 파이팅!!
人先 2017-05-19 (금) 20:30
부럽습니다...  실례지만 연봉얼마준데요..?
     
       
글쓴이 2017-05-19 (금) 21:53
ㅎㅎ 人先님도 파이팅입니다!
첫번째 기업은 상여금 포함하면 세전 3400정도 되는 것 같고 두번째 기업은 세전 4200정도 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일본은 세금이 거의 월급의 30프로라 다 뜯기면 얼마 안될듯...OTL
mdew 2017-05-19 (금) 21:09
축하드려요.
     
       
글쓴이 2017-05-19 (금) 21:54
감사합니다^^
재미김포2세 2017-05-19 (금) 21:59
월급 받아서 가족들 정말 맛난거 자주 사주시고, 취미 생활도 맘껏 즐기시고, 좋은 차도 사시고
여자 그까이꺼 그담에 만나셔도 되유 ㅋ...축하해유
     
       
글쓴이 2017-05-19 (금) 22:16
공교롭게도 전 일본이고 가족은 한쿡이라...ㅠ 한국 갈때 많이 사드려야죠. 신입 월급으로 취미와 차가 가능...할까요 ㅋ 언젠가는 짚신 만나겠죠 ㅎㅎ 감사합니다^^
난싸움못해 2017-05-19 (금) 22:31
축하해요~ !!
무령이예요 2017-05-19 (금) 23:55
으음.
포르토스 2017-05-19 (금) 23:58
아 일본이신거군요..
한국 보안쪽으로 취업하시는줄알구..
한국 보안회사는 별로입니다 ㅋㅋㅋ
     
       
글쓴이 2017-05-20 (토) 13:47
제가 일본 대학에 유학을 와서...ㅋ
한국은 일단 경력 쌓고 나서 돌아가게 되면 가려구요. 그런데 아무래도 좋은 말이 많이 없으니 어쩌면 계속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하하이햐도햐 2017-05-20 (토) 00:15
저도 일본에서 일하고 싶었지만,결국 한국에 있는 일본기업 ㅠㅠ 아무튼 너무 축하드리네요! 고생하셨습니다~
     
       
글쓴이 2017-05-20 (토) 13:47
일본 본사로 어떻게 비비적거리는 방법은 없을까요 ㅋ 감사합니다^^
펀딕 2017-05-20 (토) 07:46
연봉차이가 엄청크지 않다면
저같으면 첫번째 기업가서 일 먼저 배우겠습니다
후자같은곳 들어가면 진짜 복불볼이예요
업무를 엄청 잘하는사람이 있어서 초반부터 효율적인 시스템이 갖춰지는게 아니면
주먹구구식으로 업무진행되고 그러다보면 짜증나는경우 엄청 많이 생깁니다
     
       
글쓴이 2017-05-20 (토) 13:48
음...두번째 기업이 그냥 IT기업으로서는 나름 안정적으로 잘 나가는 기업인데 정보보안은 새로 시작하는 분야라서..뭐 신입따위에게 뭘 바라진 않겠지만요; 첫번째는 처음부터 정보보안 한길이라 그쪽에서는 나름 강하기도 하고...음...조언 감사합니다^^
소박한미소 2017-05-20 (토) 08:01
축하드려요
     
       
글쓴이 2017-05-20 (토) 13:48
알사탕골드 2017-05-20 (토) 08:56
축하드립니다.
     
       
글쓴이 2017-05-20 (토) 13:49
감사합니다!^^
서서호 2017-05-20 (토) 10:34
부럽네요.
     
       
글쓴이 2017-05-20 (토) 13:49

서지호 님도 파이팅!
하라고 2017-05-20 (토) 11:05
축하드려요. 멋지네요
     
       
글쓴이 2017-05-20 (토) 13:50
뭐 딱히 멋진 건 없습니다만...ㅋ 감사합니다!
달빛희루 2017-05-20 (토) 14:06
축하드립니다^^ 저도 엊그제 취업했습니다~ 같은 신입끼리 열심히 합시다 ㅎㅎ
겜광킴 2017-05-20 (토) 14:20
정말 축하드립니다!!! 궁금한게 생겨서 쪽지 드렸습니다 꼭 확인부탁드립니다!!
좋은이미지 2017-05-20 (토) 15:55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