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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청첩장을 받았는데 안친합니다

글쓴이 : 이히리히고 날짜 : 2017-05-19 (금) 09:30 조회 : 6853
저는 남자고
상대방은 여자입니다

그냥 서로 인사하고
부서도 다른데

이름정도만 알고 몇번 일 도와준거 빼곤 없는 사이인데
일주일전에 직접 찾아와서 청첩장을 주길래 받긴 했는데..

이거 가야하나요??? ㅡ.ㅡ;

피피어스 2017-05-19 (금) 09:30
돈만...
CKRYSTAL 2017-05-19 (금) 09:31
안친하면안가도되죠
공숲 2017-05-19 (금) 09:31
청첩장을 받았으니 돈만 주면 됩니다.
청첩장을 안받았으면 모르는데 받은 이상 돈이라도 주는게 예의라고 봐야죠
     
       
시연21 2017-05-19 (금) 09:33
그런 예의 듣도 보도 못했는데..

길가다가 아무나 청첩장 주면서 돈주는게 예의입니다. 하고 받습니까?  ㅋㅋㅋㅋㅋ
          
            
불러불 2017-05-19 (금) 09:35
길가다가 아무나가 아니고 직장에서 아는 사람이고 일도 같이 한 적 있지만 안친한 사람이라고 글에 써있었는데 문맥파악을 못하신건지 이해력이 떨어지시는건지 어그로 종자이신건지 아님 셋 다인지 모르겠네요
          
            
0나띵0 2017-05-19 (금) 09:40
아...
          
            
공숲 2017-05-19 (금) 09:46
어..내가 머라 할것도 없넹
     
       
동경유학파 2017-05-19 (금) 10:07
그냥쌩까요
          
            
공숲 2017-05-19 (금) 10:08
확실히 일하는 곳이 다 달라서 조금씩 다른 모양이네요.
제 개인 의견으로 봐야겠습니다.
     
       
봄버 2017-05-19 (금) 17:19
안친한 사람한테 청첩장 주는게 예의가 없는겁니다
예의를 어디로 배우셨는지 궁금하네요
          
            
공숲 2017-05-19 (금) 17:49
회사는 예외로 봐야죠.
글고 보니 공자한테 예의를 배우신것도 아닌듯 한데 왜 시비질입니까
님 댓글 바로 위에 개인의견이라고 써놨구만.
               
                 
봄버 2017-05-19 (금) 18:36
ㅋ 자기가 예의 타령할땐 괜찮은거구 남이 따지면 시비넼
그리고 글쓴분 회사분위기가 회사원 다 챙기는 분위기면 저런걸 물어보겟음?
                    
                      
공숲 2017-05-19 (금) 19:03
반말하네?
너는 그럼 저 회사 분위기 아냐?
지도 모르면서 왜 니가 나대냐?
                         
                           
봄버 2017-05-19 (금) 19:43
ㅋ 그정도 유추도 못하는게 쯧ㅉ스
                    
                      
공숲 2017-05-19 (금) 20:11
황금안대 하나 맞추셨나봐요.
궁예질이 훌륭하시네요
                         
                           
봄버 2017-05-19 (금) 21:31
눈치도 없는 티내긴 그래서 사회생활 가능하나요?
                    
                      
공숲 2017-05-19 (금) 22:12
직위가 높으신가봐요.
시비걸어도 댓거리 해주는 사람이 없는거 같아서 부럽네요.
                         
                           
봄버 2017-05-19 (금) 22:29
무슨 논리야
시비? 당신말에 반박하면 시비요?
자기가 막말한건 생각도 안남?
                    
                      
공숲 2017-05-19 (금) 22:45
제가 쓴 개.인.의.견 댓글은 눈에도 안보이시나 봐요
ㅈㄹㅈㄹ해도 넘어가 주는 회사 분위기를 가지셔서 정~말 부럽습니다.
                         
                           
맹바기 2017-05-20 (토) 05:42
지나가다 아무래도 정신병인거 같아서 댓글 닮
                         
                           
공숲 2017-05-20 (토) 08:22
맹바기//
반말에 시비질이고 자기가 유추하는게 100퍼 옳다는 말에 뭘로 반박합니까?
시비질엔 비꼼으로 가야지요
                         
                           
봄버 2017-05-24 (수) 22:29
다른 댓글들은 보이지도 않나보네요
좋겟어요 그정도 사회생활에서 눈치도 없이 살아갈수 잇어서
                    
                      
스텀프타운 2017-05-20 (토) 08:38
두분 왜 그래요 ㅜㅜㅜ
                    
                      
공숲 2017-05-24 (수) 23:15
내의견이 잘못된거 같아 개인의견이라고 분명히 댓글을 달아 놓은거 안보임?
지가 반말에 비꽈놓고는 뭐시라고요?
난 내 잘못 인정하기라도 하지.
지 잘못은 눈에 뵈지도 않죠?
이 조그만 댓글자존심이 뭐라고 참.
정말 잘나셨습니다요.
시연21 2017-05-19 (금) 09:32
님 경조사에 올 사람 아니면 갈 필요 없단. 돈도 노노~
3thEYE 2017-05-19 (금) 09:32
직장생활 피곤해지니 돈만 조금...
     
       
스텀프타운 2017-05-20 (토) 08:09
결혼식에 갔다가 이쁜 하객을 만나는데 ....
토랜촙오 2017-05-19 (금) 09:33
뭐.. 판단은 본인이 하시는것이지만... 안볼사이가 아니라면 직접가지 않아도 몇만원이라도 붙여주시던가 가는사람한테 부탁해서 전달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뭐 그정도 관계가 아니라면 가시지 말고 있다가 뭐라 하시면 아 그때 무슨일 때문에 바빠서 못갔다.. 이런식으로 잘 대처하시길...
아름다운별이 2017-05-19 (금) 09:35
직장생활 하면 이런일이 종종 있는거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보통 이런경우는요...
오래 직장생활 할꺼 같다 싶으면.. 내가 받아 먹을꺼 생각 안하고 뷔페음식 먹자 생각 하며 가고요...
좀.. 애매하다 싶으면 적당한 금액 돈만 넣어줍니다..;;;
Dissboom 2017-05-19 (금) 09:38
안가두 되요 정 뭐하다 싶으면 돈만 보내구요
xxxxxx 2017-05-19 (금) 09:39
예의라기보다는 직장생활 하면서 도움 받을일 있을까봐 인맥관리 하는거죠
다른 부서면 은근 도움 받을일 많을걸요
대령 2017-05-19 (금) 09:40
안줄수도있습니다 후에 관계될 일이 없을거같으면요
아라がき유이 2017-05-19 (금) 09:41
이건 뭐... 안가면 피곤해질것같다싶으면 돈이라도줘야하고 내가무슨짓을하든 얘로인해 손해볼게없다싶으면 안가는거고요...
12월 2017-05-19 (금) 09:41
저도 얼마전에 결혼하면서 청첩장돌렸는데
돌리면서도 이걸 줘야하나 하는 분들이있어요 말그대로 안친한분들
근데 그냥 돌리면서 같이 줬는데 오길 바라는건 아니였어요
신행갔다오고 청첩장확인하면서 오신분들은 선물사다드리고 안오신분들은 그냥 안챙기면 되니까
별 문제없을꺼라고봐요 저도 안오신분들은 안가면되니까요
아마 청첩장 주신분도 저랑 비슷한 상황이였지 않을까요?
본인 결혼식에 오거나 부조할거같으면 돈 살짝 보내시고 엮이기 싫으면 안하셔도 무방할듯 합니다!
치베이 2017-05-19 (금) 09:41
업무상 연관성이 있으면 돈만 보내시죠.
이런저런유턴 2017-05-19 (금) 09:43
전 청청잡 받아도 안갔습니다. 글쓴이 처럼 인사만 하는정도고 그이상도 아니고 부서도 아에다르고
부딜칠 껀수가 아에 제로였기대문에..
아이보리 2017-05-19 (금) 09:47
앞으로 내 경조사도 안올사람이다 그래도 난 대인배니까 부주만 하겠다
=> 가는 분 통해서 3만원만

앞으로 내 경조사도 안올사람이고 볼일도 없다.
=> 마음으로 축하만 해준다

앞으로 내 경조사도 오고 자주 볼 사이이다.
=> 가서 축하하고 5만원 부주하고 밥 먹고 온다.
問答無用 2017-05-19 (금) 09:48
여성이면 결혼하고 퇴직코스인지 아닌지에 따라 다르지요
Arryn 2017-05-19 (금) 09:50
전~혀 갈 필요 없구요, 축의금도 전~혀 낼 필요 없습니다. 청첩장도 예의상 돌린 경우일 때도 많습니다. 아니면, 일가친족이나 친구가 적어 머릿수 채우는게 필요할 때.. 특히, 여자는 결혼 후, 임신할 경우 관계가 끊어질 가능성이 아주 높기 때문에 더 좋지 않습니다. 현재 깊게 같이 일을 하지 않거나. 앞으로 업무상으로 관계를 꾸려나갈 필요가 없으면 결혼식 참여 및 축의금은 돈과 시간을 낭비하는 짓입니다. 물론, 남으면 가도 되요.
별사랑 2017-05-19 (금) 09:52
이런경우 2만원~3만원 직장에서 알아서 걷습니다..
전 직책이 있지만 이런경우 그냥 3만원 냅니다.. 물론, 회사에서 걷어서 필수적으로 돈 내야 한다는 조건하에요..
아니면 돈 안 냅니다.
자유롭다 2017-05-19 (금) 10:04
내키시는대로 하면 될거 같네요
작업부장관 2017-05-19 (금) 10:05
전 여자라면 무조건 안가고 돈 안내요

경험상 여자는 다시 본인 결혼할때 돈안내고  절대 안옴
     
       
펠리스왕 2017-05-19 (금) 17:24
동감!  여혐은 아니지만, 여자들 결혼할 때 친구 없는 거 창피함을 피하려고 여기저기 청첩장 다 돌리는 사람 쫌 있죠...
형주아빠 2017-05-19 (금) 10:29
가까우면 동료들이랑 가서 그냥 밥이나 먹고 오세요 그럼되죠 뭐
그런데 결혼하고 축의금 받고 퇴직 코스가 많던데 ㅎㅎ
유량계 2017-05-19 (금) 11:56
예의는무슨 ㅡㅡ청첩장받았다고 돈주라는거는 뭔예의인가요 주던말던 자기맘인데.. 글쓴분도 안내키시는것같은데 안주고 안가면 됩니다 ㅎ
IGLi 2017-05-19 (금) 12:09
이름만 아는 여자가 청첩장을...
저라면 무시하거나 3만원만내고 밥 먹고오겠습니다.
동료랑 둘이서 5만내고 먹고오던가..
삶의미풍 2017-05-19 (금) 12:15
뭐하러 가요?
일반인C 2017-05-19 (금) 12:24
업무상 마주칠 일 없으면 안가죠. 게다가 결혼하고 퇴직할 수도 있으니까요.
치푸의삶 2017-05-19 (금) 12:31
친하지 않은데 가는 것은 불필요 . 돈 낭비 되는 겁니다.
반쪽인생 2017-05-19 (금) 12:35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냥 쌩까도 되고 아니면 가는 사람 통해서 돈만 하거나 해도 됩니다.
결혼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청첩장이란게 누구는 줘야하고 누구는 안줘야 할지 경계가 참 애매하거든요.
이런 경우 성향에 따라 어지간한 사람한테는 다 줘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도 그랬구요.
그래서 안오거나 축의금 안 줘도 섭섭한 감정 같은거 안 갖기 때문에
청첩장 받은 사람도 부담없이 자기 마음가는대로 하시면 될 것 같네요.
코토리야요이 2017-05-19 (금) 12:42
뭐하러가요 ㅎ
블루헤드21 2017-05-19 (금) 12:46
우리 부서랑 자주 엮이고 사람들하고도 친한 편 -> 돈만 보냄.
우리 부서랑 엮일 일이 없다 -> 쌩깜.
골게터® 2017-05-19 (금) 13:00
???
밥한번이라도 먹어봤는지?
톡이라도 한번 해봤는지???

청첩이 거래가 되는 세상을 바꿔봅시다.
전혀 안가도 되고 나중에 말로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하세요.
다음에 님에게도 결혼 축하한다고 진심을 담은 맘이올겁니다.

경조사 부조는 안주고 안받기를 해야는데 요즘은 더 하는 것 같더라고요.
マキナ中島 2017-05-19 (금) 14:09
안친한데 갈 필요도 없고 축의금 낼 필요도 없습니다.
rulra 2017-05-19 (금) 14:13
축의금전달은 물론이고 가야할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꺼뱅이 2017-05-19 (금) 14:15
회사에 뿌리는건 걍 다 뿌리는거에요
돈 주면 감사 안주면 그냥...

업무 같이 하는 부서면 예의상 돈만 보내시고

아니면 걍 버리세요...
아스날풋볼클… 2017-05-19 (금) 14:16
극단적인 분들 많으시네..
회사란 공간에 서로 친하진 않아도 얼굴 알아보는 사이고..
그 여성분도 아예 철면피라 청첩장을 건냈을 수도 있지만
많은 고민끝에 건냈을 수도 있는건데..

그냥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보세요. 본인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할건지.
솔직히 그냥 안가도 회사 생활에 불편할거 없으면 안가도 그만인데
조금이라도 어색해질 느낌이 들면 돈이라도 보내던지.. 밥이라도 한끼하고 오시는게 마음이 편함..
토틋넘 2017-05-19 (금) 14:19
친한사이 아닌데 부르는건 인원맞추기나 축의금 뽑을려곱 부르는거 아닌가;
잿빛하늘 2017-05-19 (금) 14:27
예전에 청첩장은 받지도 않고 결혼식 날짜랑 시간만 알려주던 동료직원 A가 있었죠.
저는 A가 혼전 임신인지라 임산부용 비타민제 하나 사 주고 축의금(주말에도 출근이라 미참석) 내긴 했습니다만..
다른 직원 B(신랑이 결혼 3년 되던 해 죽고, 7살 남자아이, 자기 친정부모 보시고 삼)가 축의금 안 내고, 여권지갑 선물 했다고 하더군요.
신혼여행 다녀와선 선물을 그 직원만 쏙~~ 빼고 사 오고, 다른 직원들한테 그 직원이 축의금 안 냈다고 말하고 다니고..
그 후론 아.. 안 친해도 걍 더러워서 하는 게 낫겠구나 생각했죠.
Neil 2017-05-19 (금) 14:38
그래도 안면이 있으니까라는 이유만으로 청첩장을 준거지, 꼭 오라고 준게 아닐수 있어요.
청첩장 받았다고 전부 가실 필요는 없고요.
나중에라도 업무상 약간씩은 교류할 일이 있으면 가보시거나 부조만 하시던지 하시고, 결혼하고 곧 그만둘지도 모르는 사람이라던지 아무튼 도음받을 일없다싶으면 결혼 잘하시라고 덕담으로 때우셔도 되요
이오로이신라 2017-05-19 (금) 14:43
곧 유아휴직을 내거나 퇴사 할거 같은데
전혀 안친하면 안가시는게 낫져
굳이 체면치례한다고 쌩돈 내가면서 그럴필욘..
어차피 돌고도는 경조사금 이라곤 해도 이번엔 돌려받을 가능성의 거의 제로..
이토만쉐 2017-05-19 (금) 14:56
갈 필요 없고 축의금 낼 필요도 없어요.
청첩장 준 여자가 이상하네요.
보고있다 2017-05-19 (금) 15:07
내 경조사에 올사람이면 가는거고 안올사람이면 안가는거지요 축의금만 보내는것도 동일.
사레복 2017-05-19 (금) 15:09
그냥 3만원 내시고 식사 하고 오세요. 그냥 비싼 밥 한끼 먹었다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빛의포효 2017-05-19 (금) 15:31
청첩장 준사람도 웃기네 그냥 평소에 호구로 봤나보네요. 어떻게하면 친분도 없는 타부서 사람에게 청첩장을 직접 돌릴 생각을 했을까? 그냥 결혼한다 알리고 축하정도 받으면 그만일 관계 같은데 애초에 무분별한 청첩장 난발도 예의 없는거고 그냥 그런사람은 무시하면됩니다 아니면 그냥 간단한 축하인사정도만 하고 말면 그만이죠.
다각도 2017-05-19 (금) 15:42
꼭 나쁘게 봐서 `와서 돈 좀 내라 호구야` 라고만 보실 필요는 없을듯..

그냥 청접창 돌리다가 안면도 있는 사이니 `곧 결혼합니다.` 정도라고 보시고,
그다지 자주 부대낄 일 없으면 안가셔도 상관없습니다.
청첩장 주면서 사람들이 다 올거라고 생각하고 주는건 아니거든요.

받으면서 결혼축하한다고 했으면 그걸로 된거고, 아니면 나중에 결혼축하한다고 인사라도 하시면 되는거죠.
알보 2017-05-19 (금) 15:51
그냥 회사사람들한테 돌리는것이니 별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평소에 인사만 하는 사이면  축하한다는 말이면 됩니다.
돈만 보내라?? 왜 돈을 낭비하나요?
거짓말또해라 2017-05-19 (금) 15:58
3만원.
eblin7 2017-05-19 (금) 16:00
"앗.. 이건 가야해" "여기는 내가 기꺼이 가야해" 라는 생각이 들지 않고 고민된다면 안가도 됩니다.

금액도... "내가 당연히 10만원정도는 해야지" 라는 생각이 안들면 고민할 필요없이 5만원입니다.
코코샤넬 2017-05-19 (금) 16:02
3만원내고 가서 밥먹고오면 될것같아요.
버닝소울 2017-05-19 (금) 16:02
결혼하는 분이 글쓴이 이름 석자 안다면 괜찮을법? 한듯
inertia 2017-05-19 (금) 16:21
직원이 세자리수 이상인 회사(그러니까 음...직원이름 다 못외울만한 회사)면 안가도 그만이라고 보는데요 ㅋㅋㅋ

근데 저처럼 직원이름 다 외울수있을정도의 소규모 회사라면 가는게 아무래도
사나쨩 2017-05-19 (금) 16:32
가서 밥먹고 돈내고 오거나 안가고 안주면 됩니다.
다좋아 2017-05-19 (금) 16:43
근데 뭐 청첩장을 누군 주고 누군 안주기도 뭐해서 주는 경우도 있으니
그냥 안가셔도 딱히 눈치 보일거 없을 것 같아요.
띠용Eldyd 2017-05-19 (금) 16:44
뭐 여친이 없으면 가고 있으면 안감.
얄리얄리얄랑… 2017-05-19 (금) 16:49
앞으로 만날일 있으면 내는게?
근데 다들 무척 계산적이네요. 자본주의사회란 이런건가 ㅋㅋ
마른붓꽃 2017-05-19 (금) 17:12
그 여자분이 글쓴님 결혼할 때까지 있을거 같으면 3만원 하세요.
에쏘 2017-05-19 (금) 17:22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안가고 당연히 돈도안줍니다.
이런거 다챙기면 끝도없음.
우루사스 2017-05-19 (금) 17:29
바보들이냐요? 결혼식에 가족 동원하고 가서 축의금 3만원 내고 부페 최소 2인 뽑아주는 센스
     
       
뻔뻔한오렌지 2017-05-19 (금) 17:39
정답!!걍 외식한다 생각하고 먹고오세요
양철필통 2017-05-19 (금) 17:41
내 경조사때 그직원 안부를꺼면 안가도 상관 없습니다.
마지나타 2017-05-19 (금) 18:08
일하면서  마주칠일 없으면 안가도 되구요...  간다면 3만원 부주하고 밥먹고와요...비싼밥 먹었다 치죠...
라칸 2017-05-19 (금) 18:30
님 결혼식때 부를거면 가고 안부를거면 안가면 됩니다. 업무상 자주 보는 관계면 이런글 올릴필요도 없이 가겠지만 애매한 경우일 경우는 대부분 그래요.
Booro 2017-05-19 (금) 18:47
같은 부서 아니면 가지마세요 어차피 여자들은 일도 관두면 볼일도 더 없음 남자도 마찬가지겟지만
뷰익 2017-05-19 (금) 19:47
왠만하면 가는게~_~

전 대기업다니지만,, 다른부서라고 해도 잦은 부서이동이랑 부서개편도 종종 있고,,,

그냥 인사하고 지낸다싶으면 왠만하면 갑니다. 단 결혼식장거리가 1시간이상이면 안감..ㅋ
노래가좋앙 2017-05-19 (금) 19:55
안가도 됨
고스트으 2017-05-19 (금) 20:02
준 상대방의 능력에 따라 대하시면 될듯...
본인보다 상사에 일도 잘하고 평이 좋다면  3만원정도 봉투로 보내도 좋을듯하나,, 
밑의 직원에  보통의 직원이면 쌩까야죠...
의적™ 2017-05-19 (금) 20:04
돈만 냅니다.. 특히 그 분이 결혼 후에도 회사를 다니고 한달에 한번이라도 말 섞을 일이 있다면 그냥 돈만 내요..
잘큰아이 2017-05-19 (금) 20:04
요즘은 안주고 안가는거 같습니다. ^^:: 주변 솔로들은 어차피 혼자 살거라 필요치 않다고 생각하더군요
ewjklsaq 2017-05-19 (금) 20:04
가지도 말고 돈도 주지 마요
변님 2017-05-19 (금) 20:24
회사에서 근무하다보면 추후 본인 또는 그 분이 어디서 근무할지 아무도 모르고
또한 서로 아는 사람들이 어떻게 관계가 형성될지 모릅니다.
결혼식을 가는 것은 아닌것 같고, 단 3만원이라도 보내는 것이 바람직한다 생각됩니다.
규지니야 2017-05-19 (금) 20:29
종이값에 3만원이랑 시간을 투자하시겠습니까.
ccmmbb 2017-05-19 (금) 21:07
상대방도 안주고 쌩까자니 모르는 사이도 아니고
청첩장을 줘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을수도 있죠
내키는대로 하세요~ 안준다고 회사 별일 안나요~
imtech 2017-05-19 (금) 21:11
안친한데 가서 보면 어색하니까 그냥 돈만 줘요
보기드문기인 2017-05-19 (금) 21:18
그자리에서 단호하게 웃으면서 거부했음 좋았을것을...
허허허 축하는 합니다만, 친하지도 않은 사이인데 이러시면 부담되네요 라고...
고민 거리를 안고 숙제를 풀고 계시는 안스럽군요...

역지사지 내가 만약 그랬더라면 과연 그여성은 어땟을까라고 생각하고 판단하시길..
봄버 2017-05-19 (금) 21:37
애매할땐 안가는게 정답인건데
무슨 친분도 없는데 청첩장만 받으면 무조건 가야된다는 인간들은 뭘까나?
신행선물? 선물 못받으면 어케됨?
온량 2017-05-19 (금) 21:53
콜로세움 지리네~
개뚱이 2017-05-19 (금) 22:01
쌩까면 찜찜할꺼 같아서 물어 보시는거 아닌가요?

저 같으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돈 3만원 주고 신경 끄겠네요 ㅋ
iivy 2017-05-19 (금) 22:03
그냥 조용히 무시
재미김포2세 2017-05-19 (금) 22:05
돈봉투만 줍니다...3만원...그날 집에 일이 있어서 못가요라며
문재인son 2017-05-19 (금) 22:05
안가고 안부르면 그만
taehong2 2017-05-19 (금) 22:09
뷔페값만 내고 여자친구랑 같이 가세요.
끼룩끼룩갈매… 2017-05-19 (금) 22:41
어차피 그 청첩장 주는 이유가 돈달라는건데 안가고 돈만줘도 그 여성 입장에선 성공적
무한탐욕 2017-05-19 (금) 22:54
안면 있고 부서가 같거나 아니더라도 부서간 협력관계상 자주 만나면 가시거나 최소한 돈봉투 전달만 하시면 됩니다. 여자들은 은근히 기억 잘함. 이거 아니면 안가도 됨. 부서 이동해서 얼굴 보고 일할 거 아닌 이상 요새 다들 안가요.
PVEA 2017-05-19 (금) 23:43
안갑니다 3만원. 돈만 보내줍니다
무령이야 2017-05-19 (금) 23:54
으음.
블러드솔져 2017-05-19 (금) 23:58
저는 다 쌩깝니다.
심지어 동창들 결혼하는것도 몇개 쌩까고 그랬습니다. 직접 청첩장을 받아도요.
그냥 저는 가고싶은것만 갑니다.
어차피 나중에 도움도 안받고.. 사실 그런걸 애초에 바라고 가는게 아니기 때문에
상부상조할 목적으로 여기저기 찾아다기고 이러는거 정말 피곤합니다.
헬조선 사회가 다 그렇지요.
동창중에 한명은 한달동안 결혼식만 열군대를 찾아갔답니다.
흠.. 그렇게 사느니 저같으면 차라리 안찾아다니고 도움도 안받고 말죠.
생판 모르는 부서직원이면 아예 갈 필요가 없다고 봐야죠.
그사람이 저를 승진시켜주거나 저와 직접적으로 일에대해서 부딪힌다면 모를까..
사실 저는 사장님 결혼식에도 참석 안했습니다.
근데 아직까지도 회사는 다니고 있죠. 그런거보면 저 자신도 참 신기합니다.
요즘은 그래도 한국 사회가 인식이 많이 바뀐거 같더군요.  정말 친하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상대도 불편할겁니다.
인혜스타 2017-05-20 (토) 00:12
안갑니다
잘생긴 2017-05-20 (토) 00:14
가지 마세요 ~ ㅎ
이궈달라 2017-05-20 (토) 00:16
안가도 안온줄 모를 겁니다
나밀이 2017-05-20 (토) 00:31
저라면 안갑니다
AMOLANG 2017-05-20 (토) 00:44
저라면 생깔듯
플라워씰 2017-05-20 (토) 00:46
5만원 내시고 가족 4인 데리고가세요 ^^
非專門家 2017-05-20 (토) 00:58
안 가도 됩니다.
기대용 2017-05-20 (토) 01:03
참 우리나라의 안좋은 문화네요.

이게 뭐라고 고민해야되는지...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청첩장은 줘서

돈 줘라 는 식으로 보여서 가야되나 말아야

되나 걱정해야 하는게 좀 웃프네요.
메로오 2017-05-20 (토) 01:12
글쓴이분은 안친하다고 생각하실수도 있겠는데 또 모르죠 상대방은..
제가볼땐 그 여직원이 굳이 청첩장주기도 떨뜨름한 사이의 직장동료에게
청첩장 내미는건 아닌거같고 협업으로 일도좀 하고 했다면 안면도 트고 인사도 하는사이에
안주는게 섭섭하다 생각할수도있어 준걸수도있어요
뭘 돈을 빼먹으려고 청첩장을 줬네마네.. 어차피 이정도 안면의 하객이 내는 축의금이나
신랑신부측에서 인당 부담하는 뷔페 비용이나 또이또이 하다는거 그 여직원도 다 알고 있을겁니다
중요한할일이 없다면 3정도(안가실때) 가신다면 5내셔도 좋고.. 여자친구계시면 2장받아 식사하고오시면돼요~
사실 신부측에 남자로 초대받으셨다면.. 못보고 올 가능성도 다분하기에 이런경우 축의금명목에서 확인하죵 ㅋㅋ
가도 안가도 크게 상관은없을것같네요
엉덩이성애자 2017-05-20 (토) 01:43
안친하면 가는분 통해서 축의금 3만정도 보내는게 좋을듯요.
하늘우리 2017-05-20 (토) 01:47
가기싫으면 가지마여
나무면봉 2017-05-20 (토) 02:09
그런건 본인이 알아서 하는겁니다
noahe 2017-05-20 (토) 02:13
한몫잡으려고 얼굴도 모르는사람한테 막뿌리네 ㅋㅋㅋ 가서 돈내면 저 여자가 목표로하는 호구되는거
pamir 2017-05-20 (토) 03:47
내 결혼식때 그 사람이 왔거나 올 거 같으면 참석, 아니면 축하 인사만 하고 쌩~
LUVTOME 2017-05-20 (토) 04:07
갈필요없다고생각하면 안가면됨.
유랑천하 2017-05-20 (토) 04:20
가지 마세요. 무슨 고지서도 아니고. 축하합니다. 하면 됩니다.. 어차피 가셔도 본인 결혼식 안올 가능성이 무지 높습니다.. 혹시 너른 마음으로 두루두루 나누고자 하시면 굳이 안가실 이유는 없다고 생각됩니다만......
TheSON 2017-05-20 (토) 06:06
가지마세요.
그런거 일일이 챙겨도 알아주지도 않을 뿐더러
나중에 님이 결혼했을 때 그 쪽이 온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마교다 2017-05-20 (토) 06:24
0다마 2017-05-20 (토) 06:39
직장에서 그러는 경우에는, 친분 있는 사람 한 명 정도가 대표로 가고, 그사람 편에 나머지는 돈봉투 한 3만원 5만원 해서 넣거나 그럽니다.
근데 그 사람이 못 믿을 사람이면, 그냥 결혼하는 사람에게 그날 다른 일 있다고 말하든 뭐라 하든, 말 만들어서 계좌번호 알려달라고 하십시오.
기록 남기면, 다음에 청첩장 보낼때 편합니다. 청첩장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경조사에, 어쨌든...
그런거 챙기는 사람들은 그런식으로 하고 있고
안 하는 사람들은 그냥 안 하는데,
대신 그렇게 안 하면, 제가 뭔 일이 생겨도 안 옵니다. 그런건 좀 있으니 생각해봐서...
그것도 나름 계산적으로 합니다. 다들...
스텀프타운 2017-05-20 (토) 08:08
돈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