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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는 이대로 망하는가봅니다 ㅠㅠ

글쓴이 : 캐드버리 날짜 : 2017-04-22 (토) 02:52 조회 : 1981
스타크래프트 리부트니 뭐니.. 해봤자 소용없는거 알자나  ㅠ

전 세계적으로 이스포츠 시장 규모도 엄청 줄어들었고 자꾸 줄어들고 있고....

이렇다할 즐길거리가.. 없네요

저는 여행다니는것도 안좋아하고-고양이과 마냥 영역동물이라 어디 갈때마다 여독이 심해서-그저 눌러앉아 게임하는게 좋았는데
뭐 재밌는 게임이 없네요

몇년 전처럼 파워하게 와우하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탱탱부럴 2017-04-22 (토) 02:58
네??

아직도 확고한 매출 1위 와우

망겜 망겜 해도 여전히 유저수 많고 순이익이 개높은 하스스톤

역시 많이 팔린 오버워치,스타2,디아블로3 등등

블리자드겜 중 망한건 하나 뿐이죠


그리고 스타1 HD화는 딱히 돈 벌려고 하는건 아닌거 같은데요.....
     
       
공숲 2017-04-22 (토) 03:00
여왕벌입니다. 관심이 필요하신거 같아요.
초고주파치킨 2017-04-22 (토) 03:01
망하든 말든 스타 리마스터나 빨리 내놓았으면
Fluker 2017-04-22 (토) 03:02
와우하고 오버워치 아직도 엄청 잘나가는데 망하다뇨...
     
       
글쓴이 2017-04-22 (토) 03:30
아 그런가요.. 게임 안하는 나라에 있어서 감이 없나봐요-_-
근데 한 5~6년 전 생각하면 확실히 겜방도 많이 망했고-바로 확인할 수 있는거

더 나가서 한 10년전 전성기 생각하면.. 그땐 장난 아니었죠. 게임리그도 이제 그만큼 없고

지금 다른 게임들에 비해 비교적 잘나가는거지 온라인 게임 시장 죽어서 더 게임 개발도 안하는건 객관적으로 맞는 것 같은데요??
          
            
Fluker 2017-04-22 (토) 04:03
2016년 블리자드 역대 최대 매출
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4/?n=69079

"오버워치의 힘" 액티비전 블리자드, 매출 7조6000억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2110669v
매출은 2015년보다 42%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7%, 순이익은 9% 늘어났다.

기사로 봐서는 망해가는 회사는 아닙니다.
               
                 
글쓴이 2017-04-22 (토) 04:08
학.. 그렇군요
역시 기사 하나만 읽고 믿으면 안됩니다. 제가 우매했습니다
아.. 그냥 할만한 mmorpg는 이제 더 없어서 혼자 제 멋대로 착각했나봐여.... 내가 하는 겜이 인기 없어졌다고 망하는게 아닌데.. 큿
필라이프 2017-04-22 (토) 03:02
뭔소리에요...
나는 오버워치 안하지만
국내외로 장난아닌데.ㅡㅡ
     
       
글쓴이 2017-04-22 (토) 03:32
그거 말곤 딱히 할게 없어서 그런거같은데.. 온라인 게임하는 사람은 거의 글로 몰리고. 안하는 사람은 안하고. 온라인 게임 하는 사람 자체가 많이 줄었고.
음욕의도시 2017-04-22 (토) 03:03
이미지 쇄신(혹은 세탁)하실려면 공감되는 내용 위주로 올리시는게....
     
       
글쓴이 2017-04-22 (토) 03:33
그냥 글을 올린건데 그걸 왜 의도가 있다고 보시는지..
방금 블리자드 라부트 관련 기사 읽다가 급 생각나서 적었어요 ㅋ

말씀대로 의도가 있었다면 공감글을 올렸을건데
여기서 공감글이라면 정치글 올리고 거품무는거 말곤 딱히 없어보이는데 아님 여자 아이돌 사진이나 올리던가요. 둘 다 아무래도 다른 나라에 있다보니 아는 바가 많지가 않아서요..
          
            
음욕의도시 2017-04-22 (토) 03:41
저는 의도가 있던 말건 관심없는데....본인이 만든 이미진데 누굴 탓하겠어요 ;
               
                 
글쓴이 2017-04-22 (토) 04:00
의도가 있다고 보셨어서 의도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음욕의도시 2017-04-22 (토) 05:00
의도가 없이 이런글을 쓴게 더 위험하다고 봅니다만....본인은 인지하지 못하는
내면에 관심받고 싶어하는 자아가 펼쳐져 있다는건데...
똑똑한 분이라고 생각되니까 알아서 하시리라 봅니다만. 관심의 맛(?)이라는게
너무나 달콤해서 언제라도 선을 넘기 쉬우니 적당히만 하셨으면 좋겠네요.
                         
                           
글쓴이 2017-04-22 (토) 13:44
음... 네 알겠습니다. 말씀을 들어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한데
근데 이 글은 진짜 그런 의도로 올렸던건 아니에요.. 무의식적인 거였나 정말..--
삐야기얄리 2017-04-22 (토) 03:04
인스타 아이디 올려놓고 친목질하려는듯.
     
       
Fluker 2017-04-22 (토) 03:05
아...인스타 홍보글인가요.ㅋㅋ

조회수를 늘리기 위해서 비공감&공격받기 좋은 글을 올려서 클릭유도하고?
          
            
삐야기얄리 2017-04-22 (토) 03:06
일벌들아 인스타로 오렴. 상대해줄께.

뭐 이렇게 보이네요.
               
                 
글쓴이 2017-04-22 (토) 03:35
여기서 대놓고 떠드느니 차라리 그쪽으로 분류되는게 낫지 않겠어요?
이래도 불만 저래도 불만 본인 신세 불만을 엉뚱한데로 표출하시는군요
짠하게
                    
                      
삐야기얄리 2017-04-22 (토) 03:38
역시 친목질의 여왕.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네? 어이가 없네~~??
그래 알았어 안보이는데서 할께...!!


뭔 대처가 얼마전에 본 김미경 사과문 보는거 같네.


양심이 있으면 사과가 우선 아니유?
                         
                           
글쓴이 2017-04-22 (토) 03:45
사과는 했던거 같은데, 댁 말고요.
뭐 거기서 뭘 더 사과를 하라는건지 당신이 왜 내 양심을 찾는건지 무슨 주제로요.
회게 글 리스트 쓱 훑어봐도 대략 여기서 아직도 죽돌이 짓이나 하고 있는거 버젓이 보이는데
나한테 어떻게 살아라 지적질 할 만큼 뿌듯하게 살고있는 것 같진 않아 보여서 하는 말이에요.
너나 잘하세요 랄까.
대인한테 잘하라는 말 말고 본인 삶에 좀 충실하시라고
공의경계 2017-04-22 (토) 03:04
작년 goty.....
     
       
글쓴이 2017-04-22 (토) 04:10
Goty? Game of the year요? 어떤거였어요? 오버워치? 아님 설마 와우?
illchim 2017-04-22 (토) 03:04
ㅋㅋ
거글리 2017-04-22 (토) 03:04
http://www.primarygames.com/science/insects/games/beeempire/

이 겜은 어떠세요? 은근 즐기시던데
     
       
글쓴이 2017-04-22 (토) 03:39
홈페이지만 보니 flash game의 추억이 훅.. 완전 늙은 기분  ㅠ
지금 아이폰 잡고 있어서 폰으로 안열릴까봐 미처 열어보진 않았네요
다시 확인할게요 ㅎ
어떤 종류의 게임이지..
H.O.G는 간혹 했는데 그마저도 요새는 안하네요
뭔가 강제적으로 시간에 잡혀있을만한게 그리워요 ㅋㅋ 와우 레이드처럼 수시간이고 잡혀서 하루 게임으로 다 보내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다보니 어디 한데 확 집중할 수 있게 흥미 있는게 절실해요
Kularis 2017-04-22 (토) 03:06
EA나 다른 해외 기업들도 졸작 내서 프랜차이즈 말아먹고도 잘사는거 보면 딱히 망할 일은 없을듯요
     
       
글쓴이 2017-04-22 (토) 03:40
심즈 망해서 maxis 없어진거 보고 충격과 공포 ㅠ
심즈도 재밌었는데.. 나중엔 우리고 우려서 우려낼 거도 없었는데 말이죠
야부리0 2017-04-22 (토) 03:08
관종벌이였네...ㅉㅉ
꼬마늑대 2017-04-22 (토) 03: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밥먹고 다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2017-04-22 (토) 03:41
말이 나와서 말인데
저도 밥좀 잘 먹고싶네요 -_-
입맛이 없어서
Fridia 2017-04-22 (토) 03:27
요즘 잠잠하시길래 정상인이 되셨구나 싶었는데....ㅋ
     
       
글쓴이 2017-04-22 (토) 03:42
간혹이니까. 저는 여기에 일상을 메달리지는 않죠
          
            
Fridia 2017-04-22 (토) 03:43
아니요.... 님은 여기에 일상을 매달리는것처럼 보여요.

그나저나 솔직히 님탓할 이유는 없네요. 생각해보니 여왕벌이 잘못이겠습니까? 좋다고 꼬이는 일벌들이 문제죠. ㅋ
               
                 
글쓴이 2017-04-22 (토) 03:47
오늘 글 이거 하나 던지고 갔는데 제 패턴이 그렇잖아요
여기 글 올리면 저렇게 거품 물어주는 사람들 몇명 보고(저 그룹을 일벌이라고 하시는건지?)
이러고 또 쓱 가겠죠 ㅋ
그럼 몇몇은 내가 할말 없어서 갔다고 정신승리할거고.
어차피 또 올거 뻔히 알면서 ㅋ
                    
                      
삐야기얄리 2017-04-22 (토) 03:49
그럼 몇몇은 내가 할말 없어서 갔다고 정신승리할거고.
어차피 또 올거 뻔히 알면서 ㅋ


이 말에 님 마인드가 들어가 계신거예요.
본인이 뭔가 되게 대단한 사람인거마냥 ㅋ

눈 앞에 보이니까 씹는거지 안보이면 안씹어요 ㅋㅋㅋㅋㅋㅋ
                         
                           
글쓴이 2017-04-22 (토) 03:53
아니 날 씹든 말든 나는 별 생각이 없어서
날 씹는다고 이렇게 사네 저렇게 사네 하는 말은 아니고
도대체 여기서 하루에 몇시간이나 있어요? 일은 해요?
내일이 주말이라 출근 안해서 이러고 있는거 맞죠?
진짜 궁금해서 그래요. 2년 전에도 이러고 지냈던거 같은데 그땐 백수라고 했잖아요
                    
                      
Fridia 2017-04-22 (토) 03:53
아니요 님은 정말 악직인게 문제의 본질이 뭔지 정확히 아는 똑똑한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아닌척을 한다는거에요. 그리고 지금까지 저 말고도 다수의 사람들이 님을 여왕벌이니 관종이라느니라는 여론이 형성된건 분명 본인탓도 크다고 생각하세요. 예전의 사건 이후에 제대로된 사과나 재발방지 약속이 있었나요?

그래놓고 뜬금없이 나 왔어요~~~ 이러면서 짜잔~~~ 등장하는데 누구도 좋게 봐줄 사람 없습니다.
그리고 님이 여기 오던 말던 크게 신경 안써요. 뭐 얼마나 대단한 분이라고 에휴....
                         
                           
글쓴이 2017-04-22 (토) 03:55
네 저도 제가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 안했는데
생각보다 거품 물어주는 사람이 아직도 많아서 놀랐네요
크게 신경 안쓴다기엔 거품 물어주는 사람이 아직도 있어서
                    
                      
Fridia 2017-04-22 (토) 04:02
본인도 인지하고 계시네요. 아직도 거품 물어주는 사람이 있다는걸요.
솔직히 과한 부분도 있죠. 저도 인정합니다. 님 글이 보일떄마다 님은 그런 이유로 적은 글이 아니겠지만 사람이라는게 선입견이 한번 박히면 그걸 치우는게 어려운 법이니까요.

차라리 이기회에 예전일에 대한 확실한 마무리를 하시고 편안하게 커뮤니티 생활하시는건 어떨까요. 그때 일은 분명 본인이 잘못한게 맞습니다. 그걸 인정 못하시겠다면 더는 님 글에 댓글 안남기도록 하지요. 일종의 포기랄까요.

다만 예전의 일을 쿨하게 인정하고 친목질 재발 방지라던가 그때의 사과같은거 짧더라도 올려주신다면 앞으로 님이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해도 믿겠습니다.
                         
                           
글쓴이 2017-04-22 (토) 04:05
흠.. 네
저분들 기준으로 제가 어떻게 글을 작성해야 사과문으로 인정이 될까요. 2년동안 계속 화나 계셔서 쉽진 않아보이네요
네비게이트 좀 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Fridia 2017-04-22 (토) 04:10
그냥 솔직하면 되는거죠. 예전에 이런저런 일이 있었다. 그런데 이러한 부분이 잘못됐다
저런 부분은 오해가 있었다(혹시 있었다면 말이죠) 그렇지만 결과적으로 친목질을 한 것은 잘못됐다고 인정한다.

차후에는 이런 친목질이 벌어지지 않도록 하겠다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제일 중요한건 얼마나 진심이 담겨있냐겠죠. 사람마다 진실을 받아들이는 강도는 다르지만 분명 사과를 하고 안하고의 차이는 엄청날거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진심을 담아서 사과했음에도 불구하고 님에게 계속해서 여왕벌이니 관종이니라는 표현을 쓴다면 나도 문제가 있었지만 이사람들도 문제가 있다라고하는 최소한의 자기 합리화는 충분해지니까요. 전 님이 진심을 담은 사과글을 올려주신다면 차후 다시는 여왈벌의 벌자도 꺼내지 않겠다고 약속드리겠습니다. 뭐 물론 저 한사람이겠지만서두요.
                         
                           
글쓴이 2017-04-22 (토) 04:16
한사람이라도라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한분만을 위한 사과라고 해도 충분히 고려하겠습니다.
제가 우려하는 부분은 말씀하신대로 사과를 했는데 여전히 눈 감고 귀닫고 했던 말만 배설할 분들이죠. 사과를 하는 것도 사실 거품 물던거좀 잠잠하고 사람이 이성을 찾았을때 해야하는건데 몇몇 분들한텐 제가 더 불을 지른거같네요. 지금은 때가 아닌가봐요.
제가 제대로 된 사과를 안했다면 사과했다고 생각한건 제 이기적인 경솔함이니
조언해주신 부분 헤아려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삐야기얄리 2017-04-22 (토) 11:42
사과글 올렸었습니다.

다만 그게 사과글이 아닌 연예인 해명 사과글이였던거죠.


잘못했다 하지만 이러이러해서 어쩌구저쩌구 쿵짝쿵짝.


그래서 사람들이 더 분노한겁니다.
                    
                      
삐야기얄리 2017-04-22 (토) 11:40
무슨 2년전?

쪽지 공개한게 언젠데? ㅋ
                         
                           
글쓴이 2017-04-22 (토) 12:52
어휴 디테일하기는
나도 기억 못하는 내 일을 너무 많이 알고 있는거같은데
내 걱정 말고 본인 앞가림 걱정하시라니까요....
가만보면 남 걱정 오지랖은 심한데 -나 말고도 여러사람 잡아뜯는거 몇번 봤거든요 나만큼은 아니겠지만-오지랖 참견도 본인 걱정 먼저 하세요
남 헐뜯는거보다 본인 일자리 찾고 밥값하는게 더 중요하다는 생각 안해요..?
                    
                      
삐야기얄리 2017-04-22 (토) 13:18
할말없으니 딴말하시긴 ㅋ

끝까지 인신공격하려고 애쓰는게 참 안타깝네요.
                         
                           
글쓴이 2017-04-22 (토) 13:41
할말이 있는것도 웃겨요. 내가 당신같은 사람한테 말대꾸 해주고 있는거 자체가 내가 너무 상냥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딴말한건 당신 아니에요? 일자리는 구하고 남 오지랖 떨고 있는거냐고 몇번이나 물어본거같은데 한번을 못들었네
하도 나한테 오지랖떨길래 나도 오지랖 질문 한번 해봤는데
부모님 등골 빼먹으면서 댓글로 루저짓 하지말고 본인 처신먼저 하는게 좋겠다고 몇번이나 말했잖아요
이건 인신공격보단 댁이 짠해서 그래요. 늘 분노에 가득차있고 억눌려있으니 얼굴 안보이는데서 키보드 들고 찌질거리는 당신같은 루저가 짠해서요..
아라아이 2017-04-22 (토) 03:43
겜방 망했다고 하시는데 오히려 옛날보다 이용층 자체는 넓어졌습니다 망했다고 생각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피시방 숫자가 줄어들어서 라고 생각하신다면 보통 거주하시는 동네가 사람이 적거나 농촌지역이라 젊은이들이 없어서 그럴수도있겠네요 옛날처럼 피시30~40대 피시방은 이제 거의 없다시피하고 기본 100대 이상은 하는 PC방들밖에 없네요 아 그리고 저는 한강이남 지역에 살고있구요 요즘은 아니지만 작년까지는 PC방 세곳정도 더 생겼습니다 피시 150대 규모로
스타1 같은경우에는 확실히 옛날보다 판은 작아졌지만 그걸로 이스포츠 판 자체가 작아졌다고 하기엔 오히려 옛날보다 더 다양한 게임으로 대회가 많아서 ;; 상금 자체도 더 커졌구요  뭐 일부러 어그로 끄시는거라면 그러려니 할텐데 혹시 진심이라면 관련지식은 머리통에 쥐뿔도 없으신거같네요 ;;
     
       
글쓴이 2017-04-22 (토) 03:50
어그로는 아니었고 한국 내 소식을 잘 몰라요 정말로.
방금 이스포츠 규모 관련 해외 기사를 읽고 다른 나라들이 그렇다는데 한국도 그렇나보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보네요
2년동안 계속 해외에 있었어가지구요. 한 3년? 전에 겜방 금연법 생기기 전엔 pc 40대 이하 정도인 작은 겜방 많았는데 이젠 없나봐요-저는 서울 잠실 살았고요. 농촌은 아닌거같네요
지금와서 소형 겜방들 다 사라지고 대형 프랜차이즈 겜방 많이 생겼다는거 보면 객관적으로 겜방 이용자 수가 줄었다는 지표 같긴 한데요
          
            
아라아이 2017-04-22 (토) 03:54
e스포츠 대회에서 한국은 다른 나라에 비해서 대회 개수나 상금 액수 자체는 오히려 엄청 딸립니다 규모관련 영문 기사를 읽으셨는데 한국도 그런가보다 하기에는 ;;
뭐 사실 피시방은 동네마다 차이가 있을수있겟네요
지금 와서 사라지고 대형이 많이 생긴건아니고 대형이 생긴지는 5년 6년 정도 된거같고
소형이 사라지기 시작한건 10년도 더 된거같네요
               
                 
글쓴이 2017-04-22 (토) 03:57
네 ㅋㅋ 주변에 pc방 작은거 차렸던 지인이 몇 있었는데
금연법 생기고 나서 다 반년도 안되서 접었었거든요
저 예전에 와우 할때는 미국에도 와우 리그 많았는데
유튜브도 엄청 많았고요. 싹 다 없어졌어요 지금은 ㅠㅠ
와우 유저도 제가 기사 읽은 바로는 어마어마하게 떨어져서 개발 투자비가 모자라다는 말을 분명 봤던거 같은데. 그래서 중국 시장 겨냥해서 판다렌 내놨는데 그마저도 기대에 못미치고
                    
                      
아라아이 2017-04-22 (토) 04:00
아 ㅋㅋㅋ 근데 와우 리그가 없어졌다고해서 e스포츠 전체가 망해간다고
생각하시기에는 좀 ;;
                         
                           
글쓴이 2017-04-22 (토) 04:03
아녀 그거 없어졌다고 망했다고 본게 아니라.. 기사에 규모 줄었다길래..이것도 기사 하나만 읽은거라 신빙성은 떨어질 지 모르겠네요. 그러고보니 와우 리그도 없어지고 많이들 없어졌구나 했어요.
주식 규모같은걸로 봐도 줄었대니까.. 하지만 저는 주식을 모릅니다. 😒
스텀프타운 2017-04-22 (토) 04:15
저는 게임 잘 몰라서 유튜버가 하는것만 봐요 오버워치 나 워킹데드 이런거
게이밍 컴퓨터 샀지만 느린게 싫어산거지 게임하러 산게 아니기에 ㅎㅎㅎㅎ
     
       
글쓴이 2017-04-22 (토) 04:22
네 ㅋㅋㅋ 저도 이제 제 랩탑으로는 영화나 봐요. 아님 유튜브 좋은 퀄리티 큰 화면으로 보고 싶을때.
게이밍 컴퓨터면 맥북은 아니겠네요? 당연 맥북 쓰실줄.. ㅋㅎ
저는 아이폰 입문한 이후로 iOS를 좋아하게 되었지만(잔 버그를 좋아한다는게 아니라.. 아시죠 애플 감성..)윈도우에 워낙 익숙해서 맥북 쓸 엄두는 안나네요. 같은 애플 인터페이스라 해도 스맛폰 데스크탑 플랫폼 갭이 워낙 크니;; 반평생을 윈도우로 살아왔으니;;;
          
            
스텀프타운 2017-04-22 (토) 04:25
저는 노트북은 델 에일리언 써요 ~ 저도 맥북은 익숙하지 않아서 ㅎㅎㅎㅎ
               
                 
글쓴이 2017-04-22 (토) 04:30
근데 그게 주변에 DJ 하는 애들 맥북 연결해놓은거 보면
작곡이나 디제잉은 맥 프로그램 아니면 못한다 하더라고요
분야가 분명하게 갈리나봐요. 윈도우 기반에는 작곡에 쓸만한 소프트웨어 없대요, 작곡 하는 친구가..  뭐 본인 단지 본인 기준에 아니라서 그런 말 한 거일수도 있고.. 걔도 엥간히 자기중심적 사고인 애라 ㅋㅋㅋ
아오지굴 2017-04-22 (토) 04:23
ㅋㅋㅋ.. 더 커지고 오버워치 점유율이 국내 1위입니다.. 부동의 서든어택을 그냥 주저앉게 만든 장본인이고 피씨방 가면 다 오버워치 합니다.. 여자들 까지도 잘하는 게임이죠..
     
       
글쓴이 2017-04-22 (토) 04:24
그렇군여... 제가 오버워치를 알았으면 좀 실감했을텐데..

여기서는 핑때문에 할수가.....
토틋넘 2017-04-22 (토) 04:53
액티비전이랑 블자 합산 총 순이익 작년 역대급이였는데 망한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가가치세 2017-04-22 (토) 05:08
크..... 댓글 갓꿀잼
비맞는돌 2017-04-22 (토) 05:37
이윤에 비해 운영이 귀찮은 20년전 게임 서버도 남아있는 팬들을 위해 존속시키는 블리자드임.사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한다고 다시한다는 사람이 많을거라 생각되지도 않음.이미 질릴만큼 놀았고 눈이 고급이 되서 무리임.하지만 충직한 매니아나 올드 팬들을 위해 이렇게까지 해준다는건 박수쳐줄만한 일이죠.
     
       
글쓴이 2017-04-22 (토) 06:50
오.. 우문현답이십니다. 부끄러워지네요 🙈
네 블리자드 의리는 알아줘야죠.. 친 한 기업;; 오버워치 잘된다니 잘됐네요
역시 전 제가 안한다고 망해가는줄 알았어요..... 자기중심 오짐 ㅠ
길뽕이 2017-04-22 (토) 07:00
와우 글로벌 매출이 조단위임
     
       
글쓴이 2017-04-22 (토) 07:14
중국에서 젤 높나요?
미국은 좀 많이 하나? 호주는 레알 아무도 안해요...
          
            
길뽕이 2017-04-22 (토) 07:21
북미에서 많이하죠 유럽도 제법하고
작년 매출 2조원대라고 들었네요
               
                 
글쓴이 2017-04-22 (토) 09:13
그렇군요
제가 너무 과거에 멈춰있었나요 ㅋㅋㅋ
예전에 네임드라 불리던 사람들은 이제 전부 안하고..
요즘엔 또 뉴페이스가 있을지 모르겠군요
기레토 2017-04-22 (토) 08:13
블리자드가 망하다뇨...
안망합니다..  인기많아요아직..
     
       
글쓴이 2017-04-22 (토) 09:31
네.. 연예인 걱정만큼이나 쓸데없는 걱정을 했나보아요. 🙈
사감선생님 2017-04-22 (토) 09:20
ㅋㅋㅋㅋ 이토 친목회 회장님 등장
파란기둥 2017-04-22 (토) 09:44
인생에서 블쟈와 그 겜들을 뺄수가 없네요.
삐야기얄리 2017-04-22 (토) 13:46
     
       
글쓴이 2017-04-22 (토) 13:51
저기요, 내가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시비건거면 인신공격이겠는데
내 글마다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시비걸길래 응수한것뿐이에요 난.
되도않는 억울한척 하지말고 나한테 자꾸 오지랖떠니까 취직은 하고 남 흉보고 다니는거냐고 물어본거에요. 당신 하는 짓이 한심하잖아요.
내가 당신처럼 당신이 글 올리는거마다 팬클럽마냥 댓글달고 거품 물었어요?
이지경 되니까 진심 내 팬클럽이냐고 물어본거에요.
취직은 하고 나한테 이렇게 오지랖 떨어주는거냐고 물은거는 명백한 인신공격이고 내가 글 올릴때마다 친히 찌질한 댓글 남겨주고 거품 무는건 인신공격 아니에요? 그럼 뭐에요 그건? 팬클럽 세레머니? 스토킹?
          
            
삐야기얄리 2017-04-22 (토) 14:02
전 그저 님이 이토 회게에서 뭔짓을 했는지 알리고 싶은것뿐.

님 스스로가 사과를 했다고 보십니까?
정말 미안한 마음은 드세요?
뭘 잘못했는지 인지는 하고 계십니까?

정 모르겠거든 이전에 본인이 쓴 사과문부터 보시던가요.


오지랖? 네, 저 이토 자칭 오지라퍼예요.
잘못된걸 잘못되었다 말하고 다니는것뿐인데요?


다시 이슈화되어 님이 어떤 사람인지 다시 각인시켰으니 전 이만.
               
                 
글쓴이 2017-04-22 (토) 14:13
결국 일자리 구했냐는 말은 끝끝내 회피하는군요
이토에서 오지랖퍼로 유명해졌다고 만족하지말고 현실을 살아가세요
짠내 난다. 나는 그래도 현실에서 먹고 살만하고 앞가림 하고 이짓하는거고 댁은 본인 걱정은 안하고 남 오지랖이나 떨고 다니는거구요.. 응가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뭐라 한다는 말은 알죠?
쑥쓰러운김지… 2017-04-22 (토) 14:21
블리자드 망했단 소리는 처음들어보네요..
     
       
글쓴이 2017-04-22 (토) 14:35
망해가는줄 알았는데 제 착각이었나봐요.. ㅎㅎ 댓글들 달아주신거보니 아직도 잘나가는가보네요
          
            
쑥쓰러운김지… 2017-04-22 (토) 14:36
오히려 스타도 리마스터 하면서 피쉬썹까지 끌어안아서 사람 더 많아진걸로 아는데..
               
                 
글쓴이 2017-04-22 (토) 14:54
그랬으면 좋겠네욤
와우는.... 플레이어가 전세계적으로는 아직 많다고는 하는데..
전 너무 재미가 없어서 못하겠으여.....
ㅇㅇ그러해다 2017-04-22 (토) 20:46
호주산 여왕벌 왔능가?
     
       
글쓴이 2017-04-23 (일) 08:49
날때부터 호주산이었음 좋았을텐데 말이죠..
천애s 2017-04-23 (일) 11:36
개인적으론 이런상황 보는것도 지겹네요..
lol 하면서 니가 어땠니 말섞어가며 지침 같은거랄까...
 
이토가 머라고.  사과해야하는건 또 머고
받아야할건 또 먼지...별로 의미없는 일아닌가.
마음에 안들면 적당히 서로들 무시하며 지내면 좋을거 같은데.....
     
       
글쓴이 2017-04-23 (일) 15:22
저도 무시하고싶네요.. 삐야기 저 사람.
제가 글 올릴때마다 득달같이 달려드는 이유를 전 모르겠어서.... 싫다면서 굳이 왜 자꾸 스토킹하는지 모르겠어요. 싫다면서 굳이 매번 제 글마다 댓글 다는건 뭘까요
저는 애초에 저 사람 글 클릭도 안하고 관심도 없는데 저도 무시하고싶은데 늘상 혼자 먼저 풀발하네요. 저 사람이 제 글에 댓글 안달면 되는데. 그냥 차단하는게 맞겠네요 불편해하시는 분들이 많으니..
정말 절 좋아하는건지 그냥 변태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