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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혼자 고기집에 왔습니다

글쓴이 : 로엔그람황제 날짜 : 2017-04-21 (금) 21:25 조회 : 6336


급작스레 삼겹살이 땡겨서 마트에 가니 정육점이 닫았더라고요ㅠ 그래서 혼자 아파트앞 생고기집에 와서 2인분 시켰습니다ㅋㅋㅋ 맛있게 먹겠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늦은 거다
가는 말이 고우면 얕본다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고생 끝에 골병난다
나까지 나설 필요 없다

햇팅 2017-04-21 (금) 21:26
와우.. 고 레벨만 가능하다는 혼고기!! 멋있어요!!
피피어스 2017-04-21 (금) 21:27
삐야기얄리 2017-04-21 (금) 21:27
와.. 혼자 고기는 구워먹어도.

고기+술은 못마시겠던데.. 대단하십니다.
     
       
스텀프타운 2017-04-21 (금) 21:37
저도 ~ 개뻘쭘 ㅡㅡㅋ
          
            
글쓴이 2017-04-21 (금) 21:38
저도 사실 집앞이라 동네 아는 사람 만날까봐 슬쩍 둘러보고 들어오긴 했어요 ㅋㅋㅋ
아이시려 2017-04-21 (금) 21:27
눈치 안보였서요?
     
       
글쓴이 2017-04-21 (금) 21:30
좀있으면 서른중반인데 이젠 눈치같은거 안보고 살아요 ㅋㅋ 그리고 대학때도 복학하고 혼밥 신의 경지에 올라서 익숙합니다!!
세상이요지경 2017-04-21 (금) 21:30
주변사람 눈치보다 식당주인 눈칫밥이 요즘 심한지라...
     
       
글쓴이 2017-04-21 (금) 21:32
번화가가 아니라서 동네라서 괴안아융 ㅋㅋ
글쓴이 2017-04-21 (금) 21:31


맛있게 익는중!!
     
       
세상이요지경 2017-04-21 (금) 21:33
미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먹고 싶당..
스텀프타운 2017-04-21 (금) 21:35
마트 정육 8시면 닫죠 ㅋㅋㅋ
     
       
글쓴이 2017-04-21 (금) 21:36
맨날 고기는 코스트코 갈때만 샀더니 동네 정육점 시간을 몰랐어용 ㅠㅠ
니까짓게뭔데 2017-04-21 (금) 21:38
맛나 보이는데 양이 너무 쩍어요!!!!!
1인분 추가 하세요
     
       
글쓴이 2017-04-21 (금) 21:40
2인분시켰어요 6줄 나와서 충분해용 ㅋㅋ
미니라디오 2017-04-21 (금) 21:39
진짜로 저거에 볶음밥이나 면 같은 후식 한번 먹어줘야죠
누릉지는 아닌 것 같구요
     
       
글쓴이 2017-04-21 (금) 21:42
제가 양이 적어서 혼자선 그렇게 못먹어유ㅠ 지금 공기밥도 안시키고 걍 쌈만 싸먹고 있어요ㅎㅎ
Sirfree 2017-04-21 (금) 21:42
맛있게 드세요
     
       
글쓴이 2017-04-21 (금) 21:43
감사합니당 ㅎ
차에코푼쓰끼 2017-04-21 (금) 21:46
와~  내일은 무조건 삼겹살이다~

맛있겠네요~~
     
       
글쓴이 2017-04-21 (금) 21:50
저도 갑자기 뭐에 씌었는지 너무 먹고 싶었어용 ㅠㅠ 아주 맛있게 잘먹고 있습니당 헤헷
쮸쮸뽕뽕 2017-04-21 (금) 22:11
청하? 삼겹살에청하도 맜있나용?쏘주만 먹어봐성
맛있겟다ㅋ
     
       
글쓴이 2017-04-21 (금) 22:14
제가 10년전에는 소주 3병이 주량이었는데 지금 여친님 만나고부터 술을 잘 안마셔서 이제는 청하2병이면 갑니다ㅠ 소주는 반병이면 갈듯 흐규ㅠ 글구 청하가 확실히 향은 훨씬 좋아요!!
솔부엉이씨 2017-04-21 (금) 22:23
혼맥은 종종해봤어도 고기는 시도못했었는데...대단하시네요.ㄷㄷ
이니그마 2017-04-21 (금) 22:27
그나저나 삼겹살하고 반찬보니 맛있겠네요 맛나자셔요
아크네시아 2017-04-21 (금) 23:37


맛있게 드세요 ^^ 저도 혼자....ㅎㅎ
시간여행 2017-04-21 (금) 23:58
청하 맛나죠 ㅎ ㅎ
표독도사 2017-04-21 (금) 23:59
나만을 위해 살기에도 짧은 인생인데 즐기시기를
미낙스 2017-04-22 (토) 00:14
하 저도 오늘 시험 치고 나면 신나게 고기 먹어야 겠네요 ㅠㅠ 소주도 한 잔 하고.. 역시 술은 혼술이죠
조용한걸음 2017-04-22 (토) 06:44
어우...먹음직스럽네요...언제 저도 도전해봐야 겠어요 ㅎㅎ
휴일이없는니… 2017-04-22 (토) 07:04
인생 뭐 있냐?? 내몸 토탁거리다 가는거지......
nononara 2017-04-22 (토) 08:04
눈치보여서 어케 드셨지.ㄷㄷ
백삼이 2017-04-22 (토) 14:31
혼자 밥 먹는게 왜 눈치를 봐야하는지 아직도 의문이에요.....
안봐야지 하면서도 눈치를 보게되는.......

내 돈으로 내가 먹겠다는데 왜 남 눈치를 ...ㅠ
천재소년깜유… 2017-04-22 (토) 14:40
나 : 야~ 나 밥먹는데 같이 좀 가줘... 혼자서 쪽팔려서 못가겠어.
친구 : 아~ 그래? 그게 왜 그런건 줄 알아? 그런 마음이 왜 생기는 줄 아냐고?
나 : 왜 그런건데?
친구 : 배가 덜 고파서 그래... 배가 고파봐! 남의 시선 의식할게 어딨어?
모든일은 간절함에서 시작하는거야.

15년 전 쯤 엄청난 깨달음을 준 녀석... 지금 어디서 뭐하고 사나?ㅎㅎ
승진살앙 2017-04-22 (토) 14:46
몇분이냐고 물으면 두명이라고하고 자꾸 폰을 보고 만진다 그러다 친구랑 통화하는척하고 못온다고?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혼자라도 먹고가야겠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먹는다
내일먹을카레 2017-04-22 (토) 18:31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자신감 하나 만큼은 본 받고 싶당
하늘우리 2017-04-22 (토) 20:58
대단하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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