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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는 유전자의 생존법입니다.

글쓴이 : 된장우유 날짜 : 2017-04-21 (금) 13:43 조회 : 5559

원래 진화라는게 엄청난 시간이 걸립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급변하는 세상에는 
그 시간을 기다릴 여유조차 없습니다.

팔이 열개 달린 사람이 필요한 직업이 있으며
날개 달린 사람이 필요한 직업도 있지요.
그러나 어느 세월에 진화로 그것을 이룰까요?
지금 당장이 급한데 말이죠.

그래서 나온게 도구/기계 입니다.
인간은 진화를 기다리기 보다는 두뇌를 써서
도구/기계로 진화 보다 빠른 성장을 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것은 창작입니다. 창작은 도구/기계가 아직은
할수 없는 분야입니다. 비록 AI가 눈이 부시게 발전되었지만
창작분야는 아직 미미하죠.


그렇다면 진화보다 빠른방법으로 인간의 창작 기술을 늘릴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사실 그건 인간 스스로에게 있었습니다.

인간은 원래 아이를 낳는 과정에서 시간과 에너지를 
너무나 소비해서 인간의 역량을 다른곳에만 100%를 소비할수 없는
구조입니다. 그렇다면 아이를 안 낳으면 어떨까요? 

그만큼 에너지를 아낄수 있으니 그 에너지로 다른 분야를 개척할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모든 인간이 아이를 안낳고 그 에너지를 세이브 한다면
인류는 멸망합니다. 후손이 없는 인류는 제 아무리 천년 만년 산다해도
유전자의 발전이 없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유전자와 세포는 적은 확률로 돌연변이를 만드는데
그들이 바로 동성애자입니다. 사실 인류를 비롯 모든 유기체는
음양의 구별없는 자웅동체에서 비롯되었기에, 동성애자는
그리 희귀한 개념도 아닌것입니다.

동성애자들은 아이를 낳을 에너지를 다른 분야에 활용하게 되었고
사업, 영화 드라마 그림 음악 건축 패션 등등 사회 모든 분야에
그 역량을 발휘하게 됩니다. 성공한 동성애자를 지금 시대에
찾는건 그리 어렵지 않은일이죠.

인간이 장님이 되면 다른 부분이 유별나게 특화되는 사례가 있듯이
동성애자 역시 번식이란 기능을 제거하거 되면
다른 부분에서 유별나게 특화 되는건 매우 당연한 일이라 할수있습니다.




동성애자는 고로 유전자의 생존법이자 인류의 생존법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승연태연지은 2017-04-21 (금) 13:44
네 뭐 생각은 자유니까요
사감선생님 2017-04-21 (금) 13:45
돌연변이래 ㅋㅋㅋㅋ
     
       
글쓴이 2017-04-21 (금) 13:45
이글에서 돌연변이는 좋은 의미죠
     
       
슈뢰딩거 2017-04-21 (금) 13:46
돌연변이가 뭐가 문제죠. 인간이라는 종의 탄생부터 유인원에서 생긴 돌연변이에 의한것인데
          
            
사감선생님 2017-04-21 (금) 14:40
진화가 돌연변이에 의한것이라는 말의 돌연변이와
동성애자는 돌연변이다 의 돌연변이가
같은 의미라고 생각하심?
               
                 
슈뢰딩거 2017-04-21 (금) 14:44
돌연변이라는 말에 부정적 시각을 추가하는건 문제죠
사전적 의미 외에 다른 감정적 인상을 추가하는건 읽는사람이나 쓰는사람의 문제라고 봅니다
문학작품은 아니잖아요?
                    
                      
사감선생님 2017-04-21 (금) 14:49
그래서 전 글쓴이의 돌연변이라는 표현에
비아냥 거린겁니다.

"유전자와 세포는 적은 확률로 돌연변이를 만드는데 그들이 바로 동성애자입니다."
동성애자 = 돌연변이 라고 읽히기 때문이죠
                         
                           
슈뢰딩거 2017-04-21 (금) 14:53
그런 측면에서라면 동의할수 있겠군요

다만 돌연변이라는 말에서 부정적인 시각을 배제하기 어렵다는게 안타깝군요
     
       
스텀프타운 2017-04-21 (금) 14:37
ㅋㅋㅋ님이 더 이상함
          
            
사감선생님 2017-04-21 (금) 14:41
저두 님이 이상함ㅋㅋㅋ
바디 2017-04-21 (금) 13:47
유전자 다양성의 발현이란 말이군요. 일리가 있습니다
곰나라탱 2017-04-21 (금) 13:47
에이.... 
동성애 논쟁에 끼어들려는게 아니라 생물학적으로 이상한 얘긴데요...

유전자가 소멸이 되는데 어떻게 유전자의 생존법입니까?
그렇다고 이타주의 유전자처럼 같은 유전자를 지닌 다른 개체를 대신 생존시키는 것도 아니고...

'인류의 생존법'이라고 하는건  유전자가 종단위로 경쟁하는게 아니라 유전자 단위로 경쟁한다는
현대의 시각과 동떨어져보이는데요
     
       
글쓴이 2017-04-21 (금) 13:50
극소수의 유전자를 소멸시켜 얻는 발전은
지금처럼 인간이 많은 상황에서는 분명한 생존법이죠.
개체가 늘어나면 자살을 택하는 동물또한 생존법이라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그것과 괘를 같이 하는것이죠.
          
            
곰나라탱 2017-04-21 (금) 13:53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라는 종으로 분리된 이후에는 거의 진화가 일어나지 않았다는게 정설로 알고 있습니다.

자살은 동물세계에서 음식이나 자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남은 다른 유전자의 생존을 돕습니다.

그러나  사업, 영화 드라마 그림 음악 건축 패션...  이것이 생존에 영향을 준 것은 모두 최근,
즉 인류의 역사로 보면 아주 가까운 일부에 지나지 않는데요?
다시말해 예술등이 생긴 고작 최근 몇천년의 사회문화적 특징과 생물적 인간진화을 연관시키고 있단 말입니다.
               
                 
글쓴이 2017-04-21 (금) 14:06
과거에 동성애자가 없었을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오류입니다.
동성애자는 과거에도 있었고, 분명히 같은 인류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다만 지금처럼 들어나 있지 않은것이지요.

진화는 멈춘적이 없습니다. 종이란 단위로 크게 나뉘었던 것이지
단한번도 멈춘적이 없죠. 제가 말하는 동성애자 진화 역시
진화의 한 과정임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심지어 우리는 체격도
변화 하였고, 치아도 변했습니다. 이게 과정중 하나지요.

질문하신 유전자 소멸후 어찌 그것이 생존법이란 것은
님이 또다른 답을 제답에 우겨넣어 스스로 맞추고 계십니다.
그것이 안보이신다면 어쩔수 없고요.

다음 댓글은 소모전이 될꺼 같군요.
          
            
슈뢰딩거 2017-04-21 (금) 13:56
진화생물학과 진화심리학을 구분하지 못하고 이상한 사회학과 결부시킨 주화입마로 보입니다만...
               
                 
곰나라탱 2017-04-21 (금) 13:57
표현이 적절하시네요~~!
kim121 2017-04-21 (금) 13:51
동성애자가 에너지를 아껴 다른분야를 발전시킨다니..
걔넨 세쓰 안하나요..?

무성욕자가 에너지를 아낀다는 주장이면 이해는 가겟는데
     
       
글쓴이 2017-04-21 (금) 13:56
섹스 에너지를 얘기 하는게 아닙니다.
저는 후손 생산의 에너지를 얘기 하고 있습니다. ㅎㅎ
          
            
kim121 2017-04-21 (금) 14:01
아래분과 같은 말씀이라 생각하겟습니다
          
            
kim121 2017-04-21 (금) 14:22
동성애자도 동성을 찾는 에너지는 여전한거 아닙니까?
               
                 
글쓴이 2017-04-21 (금) 14:27
번식을 위한 본능의 에너지와
피번식을 위한 에너지는 분명히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생각을 정리 해주십시요.
불필요하게 댓글이 너무 길어집니다.
                    
                      
kim121 2017-04-21 (금) 14:29
우리 아이낳지말고 둘이 평생 살자 라고 한 이성애자들과
님이 말한 동성애자의

에너지 소모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글쓴이 2017-04-21 (금) 14:40
글을 제대로 읽지않고 엉뚱한 섹스는 안하나요 라고 쓰면서
계속해서 질문을 하시는데 좀 지칩니다.

왜 깊이 생각을 안하시고 바로 바로 글 쓰시고 막히십니까?
도배좀 하지 마세요.

님에게는 제가 마지막으로  답을 쓰겠습니다.

인간의 본능이 여전한 사람들이 계획과 약속을 하면
본능이 사라지나요?  약속하면 여자는 생리를 안합답니까?
생리는 에너지 아닌가요?

이제 그만 하겠습니다.
                    
                      
kim121 2017-04-21 (금) 14:41
아니 생각을 정리해달라면서요

정리해서 질문한건데 답변은 안하고 아까 쎄쓰 이야기는 뭐하러 또 꺼내십니까?

생리가 에너지라 문제에요?
그럼 레즈들은 생리안해요? 논리 앞뒤가 안맞잖아요
                         
                           
글쓴이 2017-04-21 (금) 14:56
생리는 본능이죠? 약속안하면 본능이 사라지냐는 뜻입니다.
그뜻입니다.  답은 질문할때마다 정성들여 막아주고 있습니다.
갑자기 답변을 안한다니 그건 또 무슨 지어내기식 답변인가요?

레즈가 생리를 안하냐고 묻는 다면 제 뜻을 모르는 것이고요.
꼬투리 하나 잡으려고 하시는것 같습니다.

글을 파악 못하셔서 섹스에 대한 질문을 남기신것 이니까요.
그리고 여전히 뜻을 파악 못하시고 뭔가 울컥해서
꼬투리 잡으려는 태도를 알았으니 이제 무시하겠습니다.
                    
                      
kim121 2017-04-21 (금) 15:00
쎄쓰이야기야 님이 글을 '아이를 낳는 과정에서 시간과 에너지를 쓴다'라고 하셧으니 쎄쓰할때의 시간과 에너지를 보고 말한건가
 싶어 이야기를 한거구요
생리는 제가 앞문장을 안보고 글을 적엇네요
 사과드립니다

아이를 가지기 싫어하는 사람끼리 결혼할수도 있을거라 생각안하십니까? 왜 꼭 그들의 본능은 번식을 하려는거라 단정지으시는지요?

그리고 동성애자들 중에서도 아이를 가지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왜 그들은 번식의본능이 없을거라 단정지으시는지요?
     
       
힐드 2017-04-21 (금) 13:57
섹스 라는 행위에 대한 에너지가 아니고

그 이후 태어나는 아이 + 기르는 비용등 거기에 소비되는 에너지 말하는것 같네요
          
            
kim121 2017-04-21 (금) 14:01
그럼 아이없는가정, 미혼자들과 다를게 없지 않나요
               
                 
힐드 2017-04-21 (금) 14:10
글쓴이가 대답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되지만
글쓴이 편에 선다면 같은 맥락이라고 설명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저는 동성애=아이없는 가정=미혼자

라고는 생각하고 싶지 않네요

어떤 사람은 돈이 없을것이고 어떤사람은 사랑이 없을것이고
어떤 사람은 다 있어도 아이가 안생기는 사람도 있을꺼고요.

사람이 사는데 각각의 역사가 있고 생각이 다 다르다고 생각하며 거기에 관여 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동성애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할 생각이 없습니다.
취향이니 존중 할 수밖에요.
                    
                      
kim121 2017-04-21 (금) 14:12
너무 가셧습니다

글쓴이가 말한 에너지 소비 라는 관점에서 봤을때

동성애=아이없는가정=미혼자 라는 말입니다
                         
                           
글쓴이 2017-04-21 (금) 14:21
미혼자, 아이없는 가정은 간단합니다.

이성을 찾는 본능 에너지는 여전하니
포함이 안되겠죠?
슈뢰딩거 2017-04-21 (금) 13:52
일단 이 글의 가장 큰 문제는 진화에 목적성을 부여했다는겁니다

원래 진화는 목적성이 없습니다. 온갖 돌연변이와 각종 변수가 발생하고 자연선택에 의해 특정 유전인자가 종규모에 널리 퍼졌을때 진화가 일어났다 할 수 있을겁니다

그런데 인간의 유전자가 발전을 가속하기 위해 일부러 번식기능을 거세한다? 있을수 없습니다. 그 논리는 인간이 유전자를 지배해 스스로 진화를 조절한다는 소린데 이건 앞뒤가 뒤바뀐거죠

종의 생존을 위해서 개체의 번식을 포기하는 사례야 자연에서 많이 관찰됩니다만 그건 진화의 산물이지 포유류인 인간이 스스로 선택하는 사항이 아닙니다

그리고 인간이 문명을 발생시키고 발달시켜온 세월을 전부 더해도 종규모의 진화가 이루어지기에는 짧은시간입니다
     
       
슈뢰딩거 2017-04-21 (금) 13:55
차라리 먹이사슬 최정상에 있는 인간의 생존경쟁을 줄이기 위해 번식능력이 점차 떨어진다는게 더 말이될듯
     
       
글쓴이 2017-04-21 (금) 14:13
진화의 목적은 간단합니다. 진화 하려고 진화합니다.
유전자 모듈은 초간단해서 진화 단하나 그것뿐이죠.
그것이 목적인것이죠.

동성애자를 진화로 판단하였다면 유전자는 당연히
진화를 위해 그들을 만든것 뿐인것이죠.

목정석이 없다는 말은 유전자는 진화 자체를 위해 존재하기에
님이 그것을 없다라고 정의 할수는 없으니까 틀리게 됩니다.
          
            
슈뢰딩거 2017-04-21 (금) 14:18
진화는 현상이지 목적이 될수 없죠
진화의 기본 개념부터 틀려먹었으니 이런 개똥철학이 나오는겁니다.

지금 글쓴이가 하시는 말씀은 중력은 떨어지기 위해 존재한다고 말하는거랑 똑같은겁니다
               
                 
글쓴이 2017-04-21 (금) 14:33
진화를 기계적인 트리거 현상이라고 생각하시면
저는 틀렸다고 봅니다.
언제나 업그레이드 되는 현상이란것 현상이 아닌
이미 목적이라고 얘기할수 있습니다.

또한 님말대로 현상이라고 말해봤자 제 글에서
반대되는 개념은 전혀 없죠.

동성애자 역시 같은 현상으로 나온다고 설명되니까요.
저는 물론 진화의 목적이 있기에 나온다고 생각하지만요.

왠지 반대를 하기 위한 반대만을 쓰고 계신다는 기분이 듭니다.
                    
                      
슈뢰딩거 2017-04-21 (금) 14:37
그게 진화에 대한 피상적이해입니다
진화는 생명의 변화를 설명하기 위한것이지 생물의 변화추이를 설명하는 개념이 아닙니다
진화라는 용어의 한자어에서 오는 흔한 착각입니다.

진화에 목적성을 부여하는건 기본 전제부터 잘못된겁니다

변화의 추이를 설명하는건 자연선택이니 용불용설이니 하는 진화의 매커니즘을 설명하는 이론이죠

그런데 인간의 발전이라는 지극히 사회문화적 논리가 진화를 일으킨다?

허튼소리입니다

노파심에서 확인하는건데 논증에서 전제의 중요성은 알고계시죠?
                         
                           
글쓴이 2017-04-21 (금) 14:48
진화의 기본중 하나인 적자생존을 목적없이 변화추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그 기본 전제는 다윈이즘에 상당히 어긋나는 소리를 하고 있으십니다.
그건 님만의 독특한 개똥 철학이신가요?

현상은 본질의 외면상을 뜻하는 말인데 한마디로 기계적이다란 소리죠.
그러나 무한 업그레이드는 기계적이 될수 없단 말입니다. 그것은 목적이라고
얘기할수 있는것이죠.  변화의 추이를 관찰한것이 아닌, 변화 그 자체의 목적인것입니다. 관찰없이도 바로 목적인것이죠.
                         
                           
슈뢰딩거 2017-04-21 (금) 14:57
그럼 하나 물어봅시다. 동성애자가 인간사회에 적자생존에 무슨 도움을 줍니까
발전이 생존을 증진하는 시대는 이미 옛날에 지났습니다

그리고 다윈의 자연선택은 방향성이 결여된 변이과정에서 자연 선택에 의해 진화의 방향성이 결정된다는거지 진화의 목적성을 설명하는 이론이 아닙니다
무슨 책을 읽고 뭘 이해한건지는 모르겠는데 적어도 다윈의 진화론은 아닌모양이군요
                         
                           
글쓴이 2017-04-21 (금) 15:29
질문에 대한 답을 이미 스스로 쓰셨네요
하지만 발전이 유성인자를 확대 증식 시킨다는
시대가 예전에 지났다는 말은 절대 동의 못합니다.

그 근거가 무었인지 궁금합니다.

다윈의 자연선택은 진화 매커니즘의 인공적인 선택이죠
원래 목적인 진화에 의한 진화에 가장 부합되는 의론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목적이라고 얘기합니다.

제 글에서는 님이 목적이라 해도 부합되고
기계적이라고 말해도 부합됩니다. 첫 발단인
목적성에 부합되어서 문제라지만 실은 기계적인 진화에 의해서
발전했다해도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기계적인 진화또한 진화를 위한 진화라서 동성애자의 진화란
제글은 그것또한 맞게 됩니다.

계속해서 본인의 글이 제글과 일치하고 있는데
제대로된 증명을 하고 계신지 어디서부터 혼동을
느끼셨는지 착각하시는것 같아 혼동이 오네요.

철학의 증명법은 철학 1과정에서 아주 쉽게 나오는데
이걸 아시는분인지 조차 의심됩니다.
                         
                           
슈뢰딩거 2017-04-21 (금) 15:51
진화론에대해 근본적으로 잘못이해하시나본데 자연선택이
인공적 선택이라니요

쓰면서도 뭔가 안이상해요?

님 주장의 근본 문제는 진화의 영역이 아닌것에 진화를 들이데는거에요

진화에대한 개념도 부정확하고 진화에 필요한 조건도 충분한 설명이 부족해요

전제가 잘못됬으니 이후 모든 논증이 타당성을 잃는거라구요

과학을 얘기하는데 니말도 맞고 내말도맞다가 성립하는게 말이나 된다고 생각해요? 양자역학도 아니고

과학적 분석에서 가장 처음 해야할 일은 가치판단을 배제하는겁니다

인간의 가치인 발전을 진화에 적용한 순간 과학적 설득력과 논리적 타당성이 사라지죠

님 말이 서로 서로 아귀가 맞는다고 그게 옳은 논증이라는건 님의 일기장에서나 통용되는겁니다
                         
                           
글쓴이 2017-04-21 (금) 16:19
같다는 뜻이 아닙니다만.
"다윈의 자연선택은 진화 매커니즘의 인공적인 선택이죠 "
자연선택으로 인해 벌어진 매커니즘에서 인공선택을 이룰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자연선택과 인공선택은 둘다 진화입니다.
고로 저의 목적론과 같은 얘기를 전 하고 있습니다.

목적론을 잘못 이해하셔서 일이 벌어진것이라고 생각안하시는지요.
님은 우연의 산물에서 벌어진 에프터를 얘기하시고 (비목적, 기계적인)
저는 필연의 산물에서 벌어진 비포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목적)
우주의 만물이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얘기하시고 있고, 저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그것은 둘다 진화인것이죠?

그러나 아귀가 맞는 이유가 뭘까요?
님은 다른 소리를 하고 저도 다른 소리를 하는데요.
그것을 캐치 하지 못하시니 계속 해서 글 쓰시는겁니다.

제 글은 우연이던 목적이던이 중요한게 아닌
진화로 벌어진 현상을 얘기 해서 입니다.
결과가 진화니까 아귀가 맞는것이죠.
그래서 처음 님이 지적한 목적이 아닌 트리거라서 틀리다는 말은
말이 안되는 말이죠.

과학 운운하시는 분이 양쪽이 말이 아귀가 맞다라고 인정을 하시면서
왜 그 이유를 안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목적없이 이 모든것이 벌어졌다는것이 지금의 과학이라는 얘기는
님만의 얘기인것 같아 안타까울 뿐이죠. 지금의 어떤 흐름이 목적없이
기계적인 현상에서 벌어졌다고 얘기하고 있는지 무슨 근거에서 나왔는지
매우 궁금할 뿐입니다.

목적이란 전제가 왜 틀렸는지는 자세히 써있지도 않고
자기 주장만 하고 계시잖습니까. 자신의 주장이 맞다는 소리는
단지 현 과학계가 그렇다는 소리를 하고만 계시고요.
대체 무슨 과학계가 그런 소리를 하나요?

만약 목적없이 정말로 님말대로 진화 되었다면
그 피사물체인 우리또한 목적없이 진화 되야 합니다만
우리는 제 글대로 도구/기계를 쓰며 AI까지 씁니다.
목적없이 그걸 하는것인가요 우리가?

전혀 논리가 맞지 않습니다.
킹르브론 2017-04-21 (금) 14:04
전혀 인과관계나 설득력이 없는 그냥 본인 상상이네요
     
       
김긔긔 2017-04-21 (금) 23:26
ㄹㅇ
4시5분 2017-04-21 (금) 14:06
그럼 애 낳아서

화장실이나 남의집앞에 버리는 사람들도 유전자의 생존법 시전하는건가요
     
       
글쓴이 2017-04-21 (금) 14:08
애를 이미 잉태한 자채가 에너지 소비 아니겠습니까?
          
            
4시5분 2017-04-21 (금) 14:09
그럼 위에 다른분이 말씀하신

무성욕자도 유전자의 생존법인가요?

불임도 마찬가지겠군요
          
            
kim121 2017-04-21 (금) 14:19
무성욕자나 불임부부는 에너지 소비를 안했으니 동성애자와 같은 돌연변이라는 관점으로 볼수잇는건가요?
               
                 
글쓴이 2017-04-21 (금) 14:25
무성욕자는 동성애자보다 더 휘귀한거 같습니다.
고로 제가 정의를 내릴수는 없을것 같네요.
그들이 무엇을 했고, 누구인지는 자료조차 없어서
저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불임은 그들은 여전히 이성을 갈구하니 극심한 에너지를
소비할것입니다. 이성과 동성을 갈구하는 에너지는
얼마나 정확한 차이가 나는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이성이 그 강도가 훨씬 더 높지 않을까요? 하나는
번식의 본능이 분명하니까요. 비록 불임이라지만.
                    
                      
kim121 2017-04-21 (금) 14:27
불임이 이성을 갈구하니 극심한 에너지를 소비하다뇨..?
동성은 동성을 갈구하지 않습니까..?

이성이 강도가 더 높을거라는 생각은 왜 잇으신지요?

제생각엔 사회적 시선때문에 오히려 동성애자들이 동성을 갈구하는 에너지가 클거같은데요
                         
                           
글쓴이 2017-04-21 (금) 14:36
님은 여러번 글을 안읽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렇다면 자중하시고 한글에서만 오래 생각하시고
글을 남겨주십시요. 너무 도배를 하십니다.

불임또한 번식의 본능은 분명히 살아있으니
에너지 소비량은 동성애자와 비할바가 아니라고
써있네요. 글을 좀 잘 읽길 바랍니다.
                    
                      
kim121 2017-04-21 (금) 14:39
그럼 '번식하려는 본능'의 유무가 중요하단 말씀이십니까?
인생무상07 2017-04-21 (금) 14:11
내 생각엔 그냥 지구에 인간들이 너무 넘쳐나니 자체조절로 인구수 조절을 위해 동성애자들이 생겨나는거 같은데
     
       
슈뢰딩거 2017-04-21 (금) 14:19
그렇다기보단 그냥 동성애 유전자는 그냥 있는데 인구가 늘어나고 인터넷이 발달하다보니 많이 보이게되는듯
동성애에 비교적 개방적인 사회로 변해가는것도 있고
초코슈크림 2017-04-21 (금) 14:14
이런 글을 쓰실때 자신의 생각이 맞다고 단정하고 쓰지마세요.
차라리 의문형으로 썻으면 여러 의견을 들어보고 얼마나 좋아요.
Beramode 2017-04-21 (금) 14:15
입니다.였다가 마지막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로 가네요 ㅎㅎ
     
       
글쓴이 2017-04-21 (금) 15:39
일일히 모든 단락에 제 생각이란 글을 넣었어야 행복하셨나요?

제 생각이란 소리를 첫문장에 집어 넣었으면 이상하게 생각안하셨을라나요.
그랬을지도. 뒤에 넣었다고 태클이 걸릴수도 있군요. ㅎㅎ
          
            
Beramode 2017-04-21 (금) 15:50
뭐 그렇게 꼬아보시면 할말없지만
기레기들 제목낚시같은 느낌일수도 있지요 ㅎㅎ
본인입장만 고집하면 끝이 없을 이야기니 이만 댓글달겠습니다
               
                 
글쓴이 2017-04-21 (금) 15:56
이번 글의 스타일인것이죠.
제글은 논문이 아닌 저의 철학 내지는 생각 그 자체입니다 ㅎㅎ
아마도 단언하는 글의 형식때문에 이렇게 사람이
많이 붙은건 제가 부정할수는 없겠네요.
으앍살려줘 2017-04-21 (금) 14:29
진화론이 불쌍할따름
카르노브 2017-04-21 (금) 14:32
참 재미있는 사람이군요 ㅎㅎㅎㅎㅎㅎ
i조던i 2017-04-21 (금) 14:35
본인생각!!!!!
kim121 2017-04-21 (금) 14:47
님이 말한 그 동성애자의 에너지란 정의를 먼저 내려보세요

쎄쓰할때의 에너지가 아니란건 알겟고

댓글달다보니
이성을 갈구하는것, 번식의본능?

겨우 이정도 인거 같은데 아닌가요?
펠리스왕 2017-04-21 (금) 15:01
새로운 견해, 시각이군요..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현대과학이 아직 밝혀내지 못한 부분이 워낙 많으니.
덜미를물어뜯… 2017-04-21 (금) 15:10
변화하는 환경에 생존률을 높이기 위해 진화를 하는게 아니라
진화를 위해 진화를 한다는 무슨 말일까요
reckelss 2017-04-21 (금) 15:21
유전자의 생존법은 논리적 비약이라고 보고 봅니다.

어쩌다보니 지금 상황에 유리하게 해석할 여지가 있는 것이죠.

단지 현대사회에 동성애자도 역할에 있어서 장점이 있다는 측면은

어느정도 일리가 있다고 봅니다.
aa1aa 2017-04-21 (금) 16:05
다큐 보면 정확히 어떤 펭귄인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3년가량 연구한 사람에 말에 따르면 100쌍중 1쌍꼴로 동성끼리 연애하며 살다가 죽는 케이스가 있다는걸 본적이 있긴한데 흠...그거 때문에 몇년간 조사한 사람에 따르면 12쌍의 동성팽귄중에 환경적 요인 즉, 이성에 차이거나 아니면 다른 펭귄에 밀려서 동성연애를 한 커플은 딱1쌍 뿐이었다고 하더군요...
훍리™ 2017-04-21 (금) 16:17
똥꼬에 박아서 아메바처럼 무성생식으로 ~
DVMKim 2017-04-21 (금) 16:38
뇌피셜 잘 보고 갑니다.
nileelee 2017-04-21 (금) 16:43
모텔가서 호스 빼서 뒤에 집어넣지마 쓰레기 정신병자들아
만민만민 2017-04-21 (금) 16:46
동성에자는 성생활 안해요? 개소리를 거창하게 쓰셨네
굳이 동성애자 까지 않가도 개도국->선진국으로 갈수록 출산율 낮아지는구만
그리고 성공한 사람 중 동성애자가 있는거지 동성애자=성공이 아닙니다
NOBUNAGA 2017-04-21 (금) 17:24
사이비종교의 교리가 탄생하는 과정인줄ㅋㅋㅋ
티모33 2017-04-21 (금) 17:43
동성애는 문화적인 유희라 봐야 한다.

이것을 논리로 해석하면 병신같은 결과만 얻는다. 

니들이 심심해서 코파서 코딱지를 관찰하는 것도 유희인데
이것을 해석해봐야 한심한 결론만 나온다. 이것도 마찬가지이다.
45werg 2017-04-21 (금) 18:02
흠..
투자대가 2017-04-21 (금) 18:06
반론의 여지가 많긴 하지만 그렇다고 마냥 헛소리로 치부할 건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 관점에서도 충분히 논의할 수 있다고 보네요.

누가 알아요. 먼 훗날에 본문의 글쓴이 분이 적은 논리 중 일부가 맞는 것으로 밝혀질지도 모르죠.

인류 역사를 보면 어느 시대에 절대적으로 옳다고 믿었던 생각이나 주장도 나중에 틀린 것으로 밝혀진 게 꽤 있었잖아요.
빵과rose 2017-04-21 (금) 18:12
모든 것을 유전자로 환원하는
리차드 도킨스류의 논리인가요?
킹진지충 2017-04-21 (금) 18:26
착한 삼촌 이론이 더 설득력 있지 않나요?

일단 동성애를 발현하는 유전자 자체는 존재하구요.

이게 발현한다 그래도 100% 는 아니라고 알고 있어요.

사람에 따라 100% 이성애자는 없고, 약간의 동성애 혹은 양성애 경향을 가지게 됩니다. 이게 어느정도로 강하게 영향을 미치는가에 따라 다르죠.

그런데, 동성애 성향이 매우 높게 발현되고, 실재 동성애자로서 살아가는 사람의 경우 자식을 키우지 않기 때문에 잉여자원이 남습니다. 이상황에서 이 사람의 형제들은 비슷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지만 발현되지 않아 걍 평범하게 이성애자로 살아가며 자손을 남기죠.  그럼 동성애자는 자신의 남는 자원을 자기와 매우 비슷한 유전자 형질을 가지는 조카들에게 투자 하고 상대적으로 생존률 및 동성애자 발현 가능 유전자를 가지는 조카들이 후대에 유전자를 남길 확률이 올라가는것.

저도 오래되서 정확하지 않을수도 있는데, 대충 저게 착한 게이삼촌 이론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카우치서핑 2017-04-21 (금) 18:34
비사회적 동물에게서도 동성애가 나타나는거 보면 착한 삼촌 이론도 하나의 오류 많은 가설일뿐.
네네치킨데스 2017-04-21 (금) 18:47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키보드워리어… 2017-04-21 (금) 18:50
동성애자의 예술적인 능력은 뭔가 이상하고 특이하고 암튼,,, 새로운 뭔가를 자극해주는 면이 있다고 보네요...
파란기둥 2017-04-21 (금) 19:02
이런 경우 논란에 초점을 맞추면 피곤해요..
다양한 사고가 있는 것이고, 흥미를 불러일으키기엔 충분하다 생각되네요.
Kemystry 2017-04-21 (금) 19:37
동성애는 곤충조차도 하던데요
Jin23 2017-04-21 (금) 19:47
동성애자는 과거에도 물론 있었고 지금도 존재합니다
그렇다고해서 현재 동성연애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것도 아니죠
과거 동성애자는 억압과 차별로 인해 자신의 본능을 억지로 숨기고 살아왔다면 지금 이 시대는 다릅니다
오히려 당당하게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과감히 밝히죠 그래서 표면적으로 많아 보일뿐입니다
뭐 유전학적으로 파고들면 각종설이 난무하겠지만 주목해야 될 부분은 바로 시대의 자유성
동성을 사랑할 권리 또는 타고난 성을 본인이 직접 다시 선택할수 있는 자유성이 보장되어 있는가?
만약 먼 미래 어떤 차별도 없이 간단하게 성을 바꿀수 있는 시대가 온다면 어떻게 될것 같습니까?
선택의 다양성과 자유성만 확보되면 굳이 유전학을 끌어들이지않아도 설명이 됩니다
성별을 뒤로하고 사람이 사람을 사랑한다는데 뭔 이유가 필요할까요
지포스엔당 2017-04-21 (금) 19:56
저는 동성애가 싫습니다 아무이유없습니다 그냥 싫.습.니.다
김국밥 2017-04-21 (금) 19:59
이글을 석천이 형님이 싫어하십니다.
그저후회뿐 2017-04-21 (금) 20:47
제목은 모르고 클릭했으나 가치가 없어 보여 읽지 않았음.
Yelling 2017-04-21 (금) 21:00
카이사르도 어린 옥타비아누스를 ..H 하였습니다.
그라페 2017-04-21 (금) 21:21
2가지 오류 점이라고 해야되나? 이해가 안되는게 있는데...

지금 적었다가 수정 하신거 같은데...
제목은 동성애는 유전자의 생존법이라 하셧지만.
본인도 아시겠지만. 생태계에서 보편적 유전자의 생존법은 번식을 통한 유전자 강화 입니다.
그게 유전자의 생존법입니다.
번식을 할 수 없는 동성애는 유전자를 생존하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두번째로는 아이를 낳을 에너지를 다른곳에 집중할수 있기 때문에, 유리한 삶을 살수 있다 이부분인데...

인간은 에너지의 총량이 정해진 물건이 아닙니다.

달리기로 바꿔 설명해보죠. 달리기운동을 할 에너지를 다른곳에 집중할수 있기 때문에, 유리한 삶을 살수 있다?

그럼 달리기도 할 필요가 없는건가요? 이처럼 말씀하신 부분은 인간이 소비하는 노동력, 즉 힘을 말 하는게
아님을 알수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랑을 하고 아이를 기르는 감정에서 오는 소비.라면 말이 될까요?? 이또한 말이 안됩니다.
이성애를 통한 감정의 소비와, 동성애를 통한 감정의 소비는 같기 때문이죠.

성공한 동성애자를 찾기 쉬운건 사실이겠지만. 마찬가지로 성공한 이성애자를 찾기도 쉽고,
그러한 이성애자가 대다수를 이르며, 성공한 이성애자가 존재한다는 사실많으로도,
위에 논리는 성립하지 않는겁니다.
비꾸맨 2017-04-21 (금) 22:03
원시에 생존을 위해 도구를 만들기 시작하면서 지금의 과학이 성장하는 시간동안
이걸 개발하고 사용하는 육체적능력이나 지적능력도 함께 성장했으니,
인간의 유전적 진화가 생각보다 느리다고 볼수도 없지 않나요?

유전적진화의 조건으로 세대를 이어가는것을 인정하시면서, 동성애자가 유전자의 돌연변이라고 생존법이라고
하시는건 좀 무리가 있어보이네요.
동성애자끼리 자식을 낳지 못해서 다음세대로 유전자를 전달하지 못하면 오히려 유전적으로 퇴화가 되는것이 아닐까요.
Moisial 2017-04-21 (금) 22:10
다양한 의견은 흥미롭겠지만, 이 분은 제대로된 진화론의 정의부터 확인하셔야 될듯.
단지 본인의 의견에 맞추기위하여 자기합리화하는 것 일뿐.

그리고 아직까지 연구중이기는 하지만 유전자중에 본인의 성적지향을 확정시키는 유전자는 발견 못했습니다.
킨킨 2017-04-21 (금) 22:21
마치 물리적 유전자의 변형에의해 인간의 성향이 바뀔수있다는 조금 독특한 주장을하시네요. 근데 기원전고대시대에도 동성애는 존재했었죠 단지 지금처럼 양지에서 거론될정도로 인정받은건 아니지만 인간의 역사속에서 동성애는 전혀 새롭거나 유전적 돌연변이나 진화로 인해 발생한것이 아니죠
뽀미는귀요마 2017-04-21 (금) 22:46
난 현대 인류의 대안이야!
라고 자위하면서 쓴거 같은데
아재요 힘내요! 동성애는 죄가 아니에요!
내사랑박민영 2017-04-21 (금) 22:48
동성애라는 것이 변태적인 성관계의 일종입니다
     
       
여행캑 2017-04-22 (토) 00:48
공감합니다.
추억에잠기다 2017-04-21 (금) 22:55
이해는 하지만 공감하기는 힘든 문제네요.
소련 2017-04-21 (금) 23:10
그럼 고자나 불임여성이야 말로 최종진화형이겠군요
김긔긔 2017-04-21 (금) 23:28
네 다음 에이즈
무령이야 2017-04-21 (금) 23:38
으음.
감귤냥이 2017-04-22 (토) 00:04
ㅡㅡ;
그냥, 많은 동성애자중 성공한 사업가만 tv에 나오는겁니다.

부자가 된 동성애자는 화제꺼리가 되니 언론에서 써먹는겁니다만, 비참하게 살다 죽은 동성애자는 다루지 않는겁니다.
아마, 못해도 부자보다 가난한자가 100배는 많듯 가난한 동성애자가 100배는 많을껍니다.
갈뷰 2017-04-22 (토) 00:53
위대한 갓전자님께서 헬조선을 만드셔서 연애 결혼포기세대를 만드신건가요

굳이 동성애자가 아니도되는데
장마특집쇼 2017-04-22 (토) 01:02
ㅋㅋㅋㅋㅋㅋ 관심있다면 공부 좀 더 하고나서 결론을 낸다면 좋겠네요
예로 진화론을 더 공부하시고...참고로 진화론 어려워요 생명공학과정에서 4학년 커리큘럼에 있거든요..인하대기준
그리고 사회진화나 사회심리 뭐 이런분야랑 유전학 관련이랑...동성애가 돌연변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
어느 유전학계에서 그런 결론을 내었나요? ㅋㅋㅋㅋ 저거 함부로 하면 위험한건데 특히 인권위에선...
동성애가 왜 정신의학계에서 연구거부되었는지 역사부터 찾아보시고...뭐 많이 공부한담에 도전하세요
미친깡패 2017-04-22 (토) 01:15
장말 훌륭한 망상이군요!
다스베이가 2017-04-22 (토) 01:26
논리가 없는 망상 ㅋㅋ
ManCity 2017-04-22 (토) 01:59
동성애자를 싫어하는 건 아닌데
동성애자가 성욕을 해결하는 방법이 개극혐임 ㅋㅋ
성욕없는 동성애자는 환영! ^^
     
       
리디북스페이… 2017-04-22 (토) 08:29
성욕 없는 동성애자가 있을 수가 없죠
          
            
우릉이 2017-04-22 (토) 12:08
성욕없는 이성애자들도 있는데 왜 성욕없는 동성애자가 있을수가 없죠?
               
                 
리디북스페이… 2017-04-22 (토) 13:20
그건 무성애자죠.
                    
                      
우릉이 2017-04-22 (토) 23:49
왜 그걸 구분하시는건지;;;;
예를들어 나이 70~80들고 성욕이 줄어들더라도
플라토닉적인 사랑은 계속할 수 있거든요
그럼 나이 80든 남자 노인두명이 육체적관계없이
사귄다면 이는 동성애자가 아닌게 되나요
수정바람 2017-04-22 (토) 02:00
올해 들었던 말중 가장 쓸데없는 소리네요...
스컬마니아 2017-04-22 (토) 02:12
에너지와 성공에 관한 연관성이 없습니다. 만약에 동성애자를 옹호하려는 이유셨다면, 동성애자도 이 글을 좋아하지는 않을겁니다. 본인이 생각한 가설을 검증이나 생각도 없이 올리시면 댓글이 풍성해집니다.^^
09xz 2017-04-22 (토) 03:48
생물학적 근거가 전혀 없는 개소리
일루이루이마 2017-04-22 (토) 03:56
존나 웃기네 ㅋㅋㅋ 번식이 안되는데 유전자가 어떻게 살아남아 ㅋㅋㅋ  기본 지식부터가 안되어 있네

동성애가 가능한것도 남녀가 만나서 아이를 낳으니까 가능한겁니다 온세상 사람이 동성애를 즐기면 머지않아 동성애도 사라진다는 소리예요
     
       
멋뎨로하개 2017-04-22 (토) 13:08
저 글을 옹호하는건 절대 아니구요..
직접적인 번식이 없어도 유전인자는 살아 남을수있어요.
대부분의 생물학적 특징이 그렇듯이  동성애를 다수의 유전인자 조합의 발현결과로 본다면, 동성애자는 자식을 못남겨도 인자를 가진 다른사람들이 번식하니깐요.
글고 집단으로 본다면, 그 인자를 가진 생물집단이 가지지않은 생물집단보다 생존력이 뛰어날수도있죠. 저 글의 논리는 유전적으로 일어날수도 있는일이긴합니다. 물론 전 뻘소리라고생각함
트램폴린 2017-04-22 (토) 05:32
문과가 이걸 또..
오마잔 2017-04-22 (토) 05:42
그래서 님의 유전자는 생존하셨는지요?
다리가 2017-04-22 (토) 05:46
유전자의 발전을 위해서 동성애자를 만든다고 하셨는데
번식이 유전자를 발전시켜 나가는 방법이에요.
자식을 만들지 않으면 그 유전자는 그 개체를 끝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
차라리 사회생물학적 관점에서 설명하시는 게 좋겠어요.
물론 이것도 논란이 많지만 적어도 설명은 될 겁니다.
리디북스페이… 2017-04-22 (토) 08:33
진화라는 걸 뭔가가 발달, 발전, 진보하는 거라고 생각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거대한 착각에서 나온 똥글
skyblue9 2017-04-22 (토) 09:29
노답
강가튼세월 2017-04-22 (토) 09:58
츠보미를 갈아 탈 때 부터 알아봐따
yamulo 2017-04-22 (토) 10:32
콘돔이라는 위대한 발명품이 있는데요?
백곰코카 2017-04-22 (토) 11:02
동성애자는 생물학적으로 번식을 포기한게 맞겠지만
번식행위를 포기한 모두가 동성애자는 아니기 때문에
시작부터 에러네요..
닥터마빈 2017-04-22 (토) 12:27
유뭐시기 라는 유명한 어그로꾼과 비슷한 수준의 뇌피셜이네요.

사회학이나 인문학 관련해선 다양한 해석을 할 수 있지만

진화론과 같은 부분은 과학의 영역으로 그런 자의적 해석은 매우 위험한데 말이죠.

뻘글 잘 봤습니다.
애플쨈리을 2017-04-22 (토) 12:48
도킨스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마냥 헛소리라고는 볼수 없는거같네요. 다들 왜이렇게 부정적이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고두릭 2017-04-22 (토) 13:15
우리나라에선 남들과 다른생각이나 의견을 말하면 '아저렇게도 생각할수도 있구나'가 아닌 '뭔개소리임? '이런 문화가 있습니다.
amomi 2017-04-22 (토) 13:54
는 에이즈로 진화
찌노맨님 2017-04-22 (토) 21:45
부모님이 동성애자엿으면 우리는 애초에 태어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