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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아들 의혹 날파리들 귀찮으세요?

글쓴이 : 냐냐냐 날짜 : 2017-03-21 (화) 01:34 조회 : 1206























물어대는 사안에 맞게, 하나씩 편하게 툭~갖다 던져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출처 - 문재인캠프 공식 홈페이지 : http://moonjaein.com/bbs/board.php?bo_table=fact2&wr_id=8



글쓴이 2017-03-21 (화) 01:36
물론 이거 던져줘도, 그냥 지할말만 하고 ㅋㅋㅋㅋ로 정신승리하다 사라지는 애들이 99%정도 될겁니다.
     
       
익명871호 2017-03-21 (화) 01:42
저도 그 뭐지?
저런거 한 무더기 모아놓은 블로그였나... 아무튼 그거 이토에 계속 퍼나르는 댓글이랑
그 블로그 신고했습죠
제가 다른 커뮤니티는 하는게 없어서 모르겠고
이토에서 이상한 자료 모아서 올리는 애들은 귀찮아도 보일때마다 신고하려고요 ㅋㅋㅋ
          
            
갸왕 2017-03-21 (화) 05:45
최순실보다 더 위험한 사람.
https://www.youtube.com/watch?v=oisdpceMkRg
원자력강아지 2017-03-21 (화) 01:39
걔들이 이걸 몰라서 그러는거 같아요? ㅋㅋ
     
       
리엘크리스 2017-03-21 (화) 01:45
맞아요 저런걸 보고도 아직 의혹은 남아있다고 지껄이는 손꾸락들이 이토에 있죠
          
            
원자력강아지 2017-03-21 (화) 01:51
2007년 노동부 국정조사에 털어, 국회 환노위에서 털어,

2010년 노동부 국정조사에서 또 털어,

2012년 국회 환노위에서 다시 털어도 안나오는걸 어쩌라구요 ㅋㅋ

까놓고 이것만 했겠음? 이명박근혜가 사정기관 총동원해서 다 털어봤겠지.
딜리딩딜리동 2017-03-21 (화) 01:52
마지막에 워크넷을 통해서 채용정보를 알았다고 주장하는 부분이 핵심이라고 보는데...
이런 건 어케 해명하나 모르겠네요.

"고용정보원은 2006년 12월 1일부터 일주일간 채용공고를 인터넷 워크넷에 냈다. 당시 워크넷의 하루 접속자 수는 23만 명 정도였다. 그런데 인터넷 화면에 뜨는 공고 제목은 ‘연구직 초빙 공고’로 돼 있었다. 제목을 클릭하여 들어가면 한 페이지 분량 정도의 본문이 나왔다. 채용분야, 전공분야, 채용인원, 직급별 자격기준 등 연구직 채용과 관련된 정보가 본문을 다 차지하고 있었다. 반면 ‘PT 및 동영상 전문가’ 채용과 관련된 내용은 본문 속에 ‘일반직 5급 약간 명 포함(전산기술 분야 경력자 우대)’라는 한 문장으로 처리돼 있었다. 모집을 마감한 결과 PT 및 동영상 관련 분야에선 단 한 명만이 응시했다. 문재인 이사장의 아들 J씨(당시 26세)였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62&aid=0000005182

세줄 요약:
1. 워크넷에 올린 고용정보원의 채용정보 게시물의 제목은 '연구직'이었음.
2. 그 게시물을 클릭하고 꼼꼼이 읽어봐야만 구석탱이에 동영상 전문가 얘기가 작게 있었음.
3. 즉, 동영상에 관심있는 사람은 스킵하기 아주 좋게 채용정보를 올려서 지원자가 한명밖에 없었는데, 그게 바로 문재인 아들이었음.
     
       
원자력강아지 2017-03-21 (화) 02:02
"동영상에 관심있는 사람은 스킵하기 아주 좋게 채용정보를 올려서 지원자가 한명밖에 없었는데"

지원자가 한명이었던게 이 이유라고 확신하는데는 어떤 근거가 있나요? 아니면 본인 추측?
          
            
딜리딩딜리동 2017-03-21 (화) 02:19
링크 건 기사에 잘 나와요. 좀 읽어보세요.
               
                 
원자력강아지 2017-03-21 (화) 02:26
읽어보고 댓글 단겁니다.

~~ 이러이러해서 보기 힘들게 만들어놨다. 라는 내용은 있네요.

그래서 이것 때문에 지원자가 한명이었다는 확신을 할 수 있는 근거가 뭐냐구요.

질문을 이해 못하세요?
                    
                      
딜리딩딜리동 2017-03-21 (화) 02:36
보기 힘들게 만들어놨기 때문에 상식적으로는 0명이 되어야 정상이었겠죠.
어, 근데 한명이 있었고, 그게 문재인 씨 아들이었네요?
그러니까, 이상하다는 거잖아요.

정황상 솔직히 이건 전형적인 수법이네요.
채용공고 알아먹기 힘들 게 내서 잠재적 경쟁자 줄이는 수법.
제대로 된 공공기관이라면, 지원자가 이렇게 적으면 재공고하는 게 맞을 텐데,
딴 데도 아닌 '고용'정보원에서 이런 짓을 했다는 게... ㅉㅉㅉ
                         
                           
원자력강아지 2017-03-21 (화) 02:48
이상한 논리를 펴시네.

약 설명서에 글씨가 깨알같이 적혀있다고 그걸 모든 사람들이 읽지 않는다고

단정하시는거예요? 아 물론 저는 안읽습니다만..

보기 힘들기 때문에 상식적으로 0명이어야 한다?

볼 수 없으면 상식적으로 0명이어야죠. 보기 힘들다는 조건이 0명을 단정하는

조건이 될 순 없습니다. 이게 상식이구요.

자 그럼 이렇게 물어보죠.

지금 링크 한 기사에 나오는 내용중에 이 특혜건으로 마지막 조사를 한 2010년

이후에 새롭게 밝혀진 어떤 부분에 대해서 적혀있는게 있나요?

2007년 첫 조사할때 이미 튀어나온 의혹들이었고 이걸 바탕으로 2010년까지

모든 권한을 가지는 국회와 담당부처에서 세번 이상 국정조사를 했습니다.

뭐 나왔나요? 노무현이 자주가는 단골 슈퍼까지 뒷조사했다는 표적수사의

달인 이명박 정권에서 몇번에 걸쳐서 탈탈 털어서 뭐가 나온게 있냐고

여쭤보는겁니다. 문재인은 그당시 수사를 막거나 방해 할 수 있는 어떤 권한도

가지고 있지 않은 시절이었잖아요.

자꾸 상식상식 얘기하시는데 적대적 정권에서 이정도로 털어서 안나왔으면

결과를 받아들이는게 상식 아닌가 싶은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원자력강아지 2017-03-21 (화) 02:49
아 생각해보니 2012년에도 국회 환노위에서도 또 조사했네요.
     
       
글쓴이 2017-03-21 (화) 02:04
문재인 아들은 체질적으로 게시물을 꼼꼼하게 읽을수 없는 사람인가요?
          
            
딜리딩딜리동 2017-03-21 (화) 02:22
우연히도 말인가요? ㅎㅎ
우연히 고용정보원은 다른 경쟁자는 스킵하기 좋은 채용정보를 내고,
우연히 문준용은 그 채용정보를 캐치했고,
우연히도 고용정보원 원장과 아버지는 잘 아는 사이였고...
상식적으로 생각하기에 우연이 너무 반복된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라냥 2017-03-21 (화) 02:10
위의 자료에도 나왔고 3번의 심사도 넘어갔습니다. 문재인의 아들이 자살이라도 해야 의혹을 거두실겁니까? 이명박도 지지치고 물러난거면 이제는 인정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자유당 놈들이 좋다고 물겁니다. 근데 선관위에서 허위사실로 적시한건데 왜 그러십니까? 같은편이라 보기힘든 선관위도 인정한걸 왜 민주당지지자가 인정을 안합니까. 이번이 대통령하기 적기니까 놓치기 싫어서 그런겁니까? 큰그림을 봅시다.
          
            
딜리딩딜리동 2017-03-21 (화) 02:25
이명박이 지지치면 딴사람도 따라가야 하나요? 참 해괴한 주장이네요.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고, 구라를 치거나 말도 안되는 소리를 믿으라고 우기지는 말자 이거죠.
               
                 
라냥 2017-03-21 (화) 02:34
적군도 지지친걸 아군이 까면 적에게 먹이감을 주는겁니다. 선과위가 인정한겁니다. 뭐 같은편이 건드려서 위법을 저지르자는 겁니까? 누가 경선에서 이기든 상대편이 다 까발릴겁니다. 그럼 지금 상황을 벤치마킹하겟죠? 그럼 또 똑같은 논란이 나오죠. 중도는 떠나죠. 결국 집니다. 자유당 버러지들은 이기는 법을 알죠. 그걸 참고해야죠. 이렇게 싸우다 척집니다. 그리고 또 암흑기를 겪어야 합니다. 전 이기고 싶습니다. 또 다시 자유당 버러지들이 정권을 잡는걸 국민의 주권을 가져가는걸 원하지 않습니다.
윌비츄 2017-03-21 (화) 02:04
어차피 문진요들은 진실이 중요한게 아니라 논란을 키우는게 목적이에요
미르수 2017-03-21 (화) 02:14
뭐 이병철이 이건희에게 재산 물려줄때도 세금 적게 낸 것이 불법은 아니죠 편법이니까요
     
       
리엘크리스 2017-03-21 (화) 02:17
어휴~ 짜증나는 이재명 화법
     
       
글쓴이 2017-03-21 (화) 02:19
문재인이 편법으로 취업시켰다는 '물적증거'를 좀 가져와주세요.

'정황'말구요.
          
            
딜리딩딜리동 2017-03-21 (화) 02:26
원래 '짜고 치는' 부류의 사건은 물적 증거가 남는 경우가 드물어요.
아마 박근헤도 재판을 받게 되면 비슷한 주장을 할 듯.
               
                 
글쓴이 2017-03-21 (화) 02:33
결론은 증거없이 얘기하고 계신건가요?
                    
                      
딜리딩딜리동 2017-03-21 (화) 02:39
다시 말하지만, 이런 류의 사건은 권재철이나 당사자의 고백 없이는 확실한 '물적' 증거는 없어요.
대신에 아주 확률 낮은 우연의 반복에 대한 합리적 의심만 있을 뿐이지요.
그래서 지금 사람들이 그 의심에 대해 말하고 있는 건데,
님이 그 의심에 대해 반박하는 입장에 섰으니 다시 물은 거고요.

그리고, 그런 의심을 야기시킨다는 점 때문에 공공기관이 이런 식으로 채용하면 욕 먹는 게 당연하고요.
                         
                           
글쓴이 2017-03-21 (화) 02:48
아 그런가요?

그럼 지금 의혹이 안풀리신 부분이 어디세요?
                    
                      
KIN사이다 2017-03-21 (화) 02:49
그냥 대화 자체가 안돼니 차단하는게 답이에요.
옛날 타진요 보는거 같아서 님만 더 열받을뿐입니다.
타진요같이 타블로가 아무리 해명해도 무슨 합리적인 의심이라고
계속 안 믿을뿐인데 차단하는게 답입니다.
                         
                           
글쓴이 2017-03-21 (화) 02:52
별로 열 안받아요. 재밌잖아요 :)
          
            
미르수 2017-03-21 (화) 03:12
이병철이 이건희에게 편법증여 한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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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편법으로 취업시켰다는 '물적증거'를 좀 가져와주세요.

'정황'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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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댓글 다시나요?
제가 언제 문재인이 편법으로 취업시켰다고 했습니까?

본인은 정황상 그렇게 남을 단정해도 되지만
문재인관련 일들은 단정하면 안된다

자유한국당 이세요
내로남불로 나오시네요
               
                 
엉금엉금 2017-03-21 (화) 06:09
원래 이런 의혹들은 밝히는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나경원자녀도 이회창아들도 전부 합법적이지만 의혹만 제기했었죠
대응신고센터 가보시면 나경원자녀 의혹제기는 하면 안된다고 삭제요청한거 나오죠
               
                 
글쓴이 2017-03-21 (화) 10:01
문재인 아들 의혹글에 전혀 나올이유 없는 이병철-이건희를 거론하며 "불법은 아니라 편법이었죠"라고 얘기하는건, 문재인 아들도 편법으로 한거다 라고 돌려얘기하시는거 아닌가요? 그게 아니라면 이병철-이건희 얘기를 왜꺼내신거죠?

그래서 정황말고 어떤 뚜렷한 믿음의 단서가 있으셔서 그러시는지 물어본건데요?
                    
                      
미르수 2017-03-21 (화) 10:26
정황상으로 님은 확답해서 말하고 있잖아요
문재인은 정황상으로 말하면안된다면서요
왜 그냥 뜬금포 날리면 안되는 건가요?
          
            
스텐소프 2017-03-21 (화) 10:22
이건 정황얘기 할것도 없었어요 지금에요 공기업공기업하면서 다들 가려고 하지만 저때는 저분 입상한 대회와 성적들 보면 오히려 하향 지원 한거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어느 누가 편법 취업을 하향 지원으로 합니까
KIN사이다 2017-03-21 (화) 02:26
저번 대선 때 박그네 캠프에서 했다가 해명다한거 손가혁이 또 지랄병.

손가혁수준은 옛날 나진요급임 아무리 해명해도 정황만 생각하고 안믿음.
제길앤하이트 2017-03-21 (화) 05:04
사실인지 아닌지가 중요한게 아니죠 그냥 시끄럽게 만들어서 부정적 이미지 씌우는게 저사람들 목적이니까

실제로 이번 경선에 선거인 등록한 친구도 문후보 찍긴할건데 아들 특혜는 문제라고 떠들더라구요

설명글 읽어보고도 내가 이해 안되니까 제대로된 해명 아님 그래도 문재인은 찍어줄게 뭐 이런 식

문 후보가 언론에 나와서 백날 설명해봐야 소용 없어요 그냥 저것도 거짓말이다 이럴거니까
pamir 2017-03-21 (화) 05:17
말이 되는 소설을 써대야지.. 연봉 6천 이상씩 받는 고위 공무원도 아니고 거의 말단 공무원 수준인 곳에 미쳤다고 청와대 실세인 사람이 권력을 이용해 지 아들을 취직시키나.. 아들인생 고생 좀 시켜보겠다고 일부러 취직시켰나?? 해명할 껀덕지도 없는 걸로 소설을 써대도 좀 스케일부터 맞춰야지.. 허위사실 유포해대는 알바놈들 뇌에 주름을 쫙쫙 그어주고 싶네요..
     
       
엉금엉금 2017-03-21 (화) 06:06
십년전 초봉 3450만원이면 적은게 아닙니다.
그리고 십년이 지난 지금도 공기업에 이정도 금액이면 엄청나게 치열합니다.
          
            
pamir 2017-03-21 (화) 08:09
서민기준으로만 적은게 아니죠, 대기업 대졸사원 초봉도 5천이 넘는 시대에~
               
                 
엉금엉금 2017-03-21 (화) 09:18
그건 지금이고 십년전을 기준으로 해야죠
2006년 대기업 초봉 평균이 3088만원입니다
지금 평균도 상여포함 인센제외하고 3855만원이네요
               
                 
선ㅇ수 2017-03-21 (화) 20:14
요즘 대기업 대졸사원 초봉이 5천이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의경계 2017-03-21 (화) 08:28
문재인 대표가 잘못한게 맞다면,

어떻게 다른 성향의 정부의 2번의 국정감사, 한번의 특별감사를 넘어간거죠?;;;
롤로노아w 2017-03-21 (화) 08:34
저기..남인순 관련은요 ? .. .. 꼴페미 문재인....어떡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