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저에게도 봄은 올까요?

글쓴이 : 깜찍한사과 날짜 : 2017-03-20 (월) 21:26 조회 : 4981
가끔 틈나면 밥먹고 영화보고 그러는 여자사람이 있는데..
뭔가 분위기가 좋아서 제가 드리댈라치면 여자쪽에서 한발짝 물러나는듯하고, 그거에 낙심하고 김칫국 마신가보다하고 슬슬 연락 뜸해지면 다시금 여자쪽에서 연락오고 약속잡아 만나고..의 반복인데요
당췌 이놈의 거리가 좁혀지질 않네요
깜찍한사과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PT민군 2017-03-21 (화) 11:17
솔직히 지금 마음에 대해서 얘기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계속 님 마음만 불편해지니까요.
     
       
글쓴이 2017-03-21 (화) 11:19
질질 끄느니 까이든 사귀든 결판을 내긴 해야겠어요
건어무울남 2017-03-21 (화) 12:37
이건 밀당 보다는 어장이...아닌가 싶지만... ㅋㅋㅋ 아무튼 부디 좋은 결과 나오시길!
라쇼몽이 2017-03-21 (화) 13:04
이쁘장하게 생긴 여사친이나 여동생들이 어장관리 많이 하는거 봤는데 그거랑 똑같네요
그냥 어장관리에요...걔네들도 이런식으로 어장관리했음 내가 옆에서 카톡하는거 구경도하고
그랬는데 어장관리하면 빨리 풀어주라고 내가 지랄함ㅋㅋㅋ아마 님말고 한두명 더 있을거에요
빨리 고백하고 안받아주면 포기하세요 아마 고백하려하면 고백타이밍 뺏어서 못하게할 수도 있음ㅜㅜ

저같은 경우 두세군에 어장에 들어갑니다 그게 맘편해요 ㅋㅋ어장에서 놀다보면 알아서 먼저 고백함ㅋㅋ
먼저 고백하는 여자랑 알콩달콩 사귀면됨ㅋㅋ
     
       
글쓴이 2017-03-21 (화) 15:07
으아니~ 발상의 전환이네요ㅋㅋ
배고픈 넘이 먼저 낚아서 회를 떠버리..
     
       
펀딕 2017-03-21 (화) 16:12
본인도 어장관리를 하시면서 그걸 어장에 들어간다고 표현하시다니....ㅋ
12월 2017-03-21 (화) 16:03
외로움 많이타는 여자는
자기만의 벙커를 하나 만들어놓음
그래서 나가서 소개팅도하고 놀다가 외로워지면
다시 벙커로들어와서 짝짝꿍 하고 놀다보면 외로움이 사라짐

그짓거리 하는 여자 은근많더라구요 ㅎ

자기가 만나고 싶은 사람을 찾을때까지 친구라는 명목으로
연인으로 발전할 생각이 없는 사람을 붙잡아놓는..

글쓴이님이 잠수타면 아마
또 다른 남사친을 찾아 갈꺼에요
PATIENT 2017-03-21 (화) 16:36
언제든지 챙겨먹을 수 있는 비상식량정도로 보는 듯 그냥 미련없이 다른 괜찮은 여자를 만나도록 노력하시고요 그러다 예쁜 여자랑 같이 사진찍어서 프사정도로 올릴 수 있게되면은 배아파서 연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LUVTOME 2017-03-21 (화) 16:42
정리할 필요성을 느끼면 후회 없을정도로 잘 준비해서 도전하고 정리하는게 좋을듯..

전 그렇게 정리 열심히해서 몇년째 여자사람이 없...
5천만땡겨줘 2017-03-21 (화) 17:25
제일 좋은 방법은 스트레이트하게 고백하고. 까이면 기분 더럽지만 걍 쿨하게 포기~
단 고백할 정도로 매력있는 사람이라면 최소한 어느정도 최선을 다해서 대쉬해본 후 고백할 것~
감정낭비가 심해지면 상처로 남아요
종수매니아 2017-03-21 (화) 17:38
그냥 어장관리하는거같은데 여자가....
아이쿠깜짝이… 2017-03-21 (화) 18:27
더치페이 하는 관계라면 친구로 지내시고

글쓴이가 계산 하는 관계면 정리하세요.호구 노릇 입니다.

상대방이 계산 하는 거라면(상대방이 여자)고백 하세요.여자는 좋아 하지 않는 남자한테 돈 안씁니다.일부 제외하고..
플라워씰 2017-03-21 (화) 19:30
만나자고 제의가 들어왔을 때, 그냥 싫다고 말해보세요.
정 지가 급하면 만나면 안되겠냐고 아쉬워하겠죠.
반면 아쉬울 것 없어뵌다면 어장일 확률이 99.9%죠. 작성자님 안만나도 그 제의를 다른이한테도 할 수 있을만큼
아쉬운게 없는거니까요
처음  1  2
   

회원게시판  | 일간댓글순 | 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주간조회순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이토렌트 03-20 5
 [공지] 19대 대선 선거 관련 게시물작성 주의 안내 이토렌트 03-18 14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이토렌트 06-19 60
630805  짬뽕값으로 람보르기니 우라칸 사자 (1) 국민이왕이다 20:29 0 178
630804  이상하네 . . . (4) 춥고서럽고 20:23 2 133
630803  SM이 윤종신회사 최대주주가 됬네요 (1) galton 20:19 0 375
630802  윈도우 10 이제품 사도 되나요? 와따시파워 20:17 0 172
630801  지지자에게만 "미안하다" (2) 순수의식 20:17 1 250
630800  올해도 1/4이 갔네요... (2) 텔콘타르 20:12 0 119
630799  [펌] 문재인 지지자에게 묻습니다! (13) 스샷첨부 Calibre 20:07 0 351
630798  그런데 이 라면 맛있나요??? (6) 스샷첨부 미니라디오 20:06 0 508
630797  치과쪽 고를때 어떤거보고 고르시나요? (22) 월급루팡 20:03 1 176
630796  [LIVE/JTBC 뉴스] 3월 30일 (목) [LIVE/JTBC 뉴스] 3월 30일 (목) (1) 아우짜라고 20:02 1 54
630795  [뉴스] 메르켈 “탈퇴협상 끝내야 미래 관계 논의” 메이의 브렉시트 협상 희망에 쐐… (2) 불새 20:02 0 116
630794  초등생 살해한 10대 소녀 이웃 "또래들처럼 평범했다" (2) actKA1 20:01 0 264
630793  6살짜리 아이에게 욱!!! 할뻔 ,,, (19) 스샷첨부 아로미탱 20:00 5 531
630792  도서관에서 공부하고있는데 엄마가 재수학원 얼른 등록하라고 재촉하네요 (3) 골든스테이트 19:59 0 198
630791  지름 신고.... (4) 스샷첨부 fourplay 19:56 1 309
630790  삶이 많이 힘들어서 소주 한 잔 걸치네요 ~ (14) 스샷첨부 수성궁몽유록 19:56 7 347
630789  비보호 좌회전은 직진신호에 가는가 아닌가요? (7) 달란마 19:53 1 283
630788  이수만회장은 참 창의적인 것 같음 (12) galton 19:53 0 378
630787  일본회사가 중국에서 만든 독일과자를, 한국에서 파는 과자.jpg (3) 스샷첨부 toto21 19:53 0 517
630786  Actor : 차태현이 하는 라디오에 차태현 부인이 보낸 사연 (2) 스텀프타운 19:52 2 258
630785  키보드 샀습니다 (24) 스샷첨부 정크렛 19:50 2 520
630784  경찰들도 고생하네요 8블리즈♡ 19:49 0 170
630783  이토 게시글 단점 (1) 나다가라 19:49 0 159
630782  [스포주의??] 스파이더맨 2차 예고편 보고 난후 (1) 금초딩 19:48 0 159
630781  나의 포인트는 댓글점수로 채워지는듯 ^^ (2) galton 19:46 0 94
630780  제가 있었던 부대 경상도 선임들이 꼭 하던 말 (6) 골든스테이트 19:46 0 281
630779  [뉴스] ‘여기어때’ 고객 91만명 정보 유출 (3) 불새 19:45 0 289
630778  삼국지가 너무나 삼국지인 것은 galton 19:43 0 200
630777  u-20 축구 하는데.. (2) 키아난 19:38 0 310
630776  여셩기동타격대 서울구치소 대기중 (1) 스샷첨부 여자의향기 19:36 1 86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