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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지구에서 가장 이기적인 동물이 아닐지 싶네요

글쓴이 : 해진dy 날짜 : 2017-01-09 (월) 22:42 조회 : 505
지구상에 사는 생명체중에 인간만을 제외하고 모든 생명체가 순환의 고리에 있는데
인간만은 순환의 고리를 의지로 없애는 동물이네요
 
모든 생물은 병이 들어 죽든 어려서 죽든 나이가 들어 죽든 싸워서 죽든
죽으면서 땅과 다른 생명에 힘을 주는데
화장을 통해 순환의 고리를 끊는 생명체랄까요(맞는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헛소리일수 있습니다.
 
 
 
개인은 소박하고
사회는 윤택해야한다.

중복확인자 2017-01-09 (월) 22:45
지구에게는 바이러스 같은 존재....

화장이 순환의 고리를 끊는다는 건 동의하기 힘듭니다.

자연의 고리 대로 먹이 사슬이 되려면 풍장 혹은 수목장 등등을 해야하는데

인간이 70억이 아니라 7억이었다면 가능했겠지만 개체수가 많아서 오히려 오염원이 될 겁니다.
     
       
글쓴이 2017-01-09 (월) 22:49
화장은 화장대로 그 의미가 있다는 말씀이군여..
그렇다면 의술은 어떤가 싶네요 너무 멀리 가는건지..
          
            
중복확인자 2017-01-09 (월) 23:01
의술이라는게 인간이라는 종의 개체수를 늘리는 결정적인 이유가 된거죠.
정확히는 지식과 도구가 맞는 말일테지만

도구가 있기 전까지는 먹이사슬의 일부분이었겠지만 도구와 지식으로 인해서
자연스럽게 천적이 사라지게 되었고 인류의 천적은 인류 밖에 안남게 된거고
발정기도 따로 없기 때문에 주구장창 번식을 해서 전 지구를 차지한게 인류라는 바이러스입니다.

꼭 호주에 풀어준 토끼와 같다고 할까요?
               
                 
글쓴이 2017-01-09 (월) 23:04
토끼와 같네요 정말로
9700 2017-01-09 (월) 22:46
동물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면 사람이 개입해서

개체수관리를 하죠
Sylvan 2017-01-09 (월) 22:49
'이성' 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듀그라니구드 2017-01-09 (월) 22:50
대항해시대라고 부른 14세기 이후에 신대륙과 구대륙 사이의 교류로 생태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찾아보세요. 심지어 식물조차도 지금의 인간만한 파괴력을 보입니다. 종의 도태와 번영은 의지보다는 그 종의 능력과 기후에 달려있습니다.
     
       
글쓴이 2017-01-09 (월) 22:51
새로운 지식의 습득이네요.감사합니다.
아파카트 2017-01-09 (월) 22:51
역설적으로 가장 이타적이기도 하죠
dgsa2344 2017-01-09 (월) 22:52
인간 중심적인 사고, 순환의 고리 같은 것도 전부 인간이 상상해낸 허구의 산물일 뿐이죠.
     
       
글쓴이 2017-01-09 (월) 22:53
더 큰 알고리즘이 있다는 말씀이신지요?
곰곰아찌 2017-01-09 (월) 22:56
뻐꾸기를 잘 모르시는 듯
jughuis 2017-01-09 (월) 23:01
헛소리 맞으시네요ㅋㅋ 이세상 모든 생물이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라면 한없이 이기적일 수 있습니다.
     
       
무리한요구 2017-01-09 (월) 23:10
생존과 관계없이 약한동물 학대하는거 보면 잔인한 인간들도 넘침
BlueKan 2017-01-09 (월) 23:06
동물들도 사실 매우 이기적이라고{그럴수밖에 없으나} 생각됩니다.

동물도 IQ가 낮아서 할수 있는 활동의 종류가 제한적이어서일뿐,
결국 상대가 아무리 애기이고 아프건 뭐건 자기가 먹고 살기 위해
약한 상대방을 죽이고 찢어 먹으면서 상대의 아픔과 무관하게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죠.

인간은 기본적으로는 이기적이나 경우에 따라서는
상대를 생각하거나 배려하는 면도 가지고 있고 사람마다 이런 정도로 또한 차이가 있는데

모든 모습들 전체가 큰 틀에서 자연의 일부라는 생각을 지울수 없네요...
     
       
듀그라니구드 2017-01-09 (월) 23:11
동물도 배려해요. 유게에만 가도 서로 다른 종. 혹은 먹이사슬인 관계 사이에도 유대감을 형성하는 실화들을 볼 수 있는데 뭔... 너무 멀리 달리지 마세요.
          
            
BlueKan 2017-01-09 (월) 23:15
사람도 배려하기도 하죠.
동물도 배려하기도 하겠지만
사자나 호랑이나 다른 육식동물들이 과연 먹이감이 있을때
그 상대가 아프고 연약하다고 또는 임신했거나 아기가 있다고 봐 줄까요?
오히려 연약하면 집중 공략하여 죽이고 먹어치웁니다.
그리고 사람이라고 배려를 안 할까요?
모두가 우선은 자신의 안위를 우선순으로 하게끔 되어 있고
이는 사람이나 동물이나 같습니다.
또한 사람도 배려심이 깊은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죠.

사람의 IQ가 동물들보다 높고 할수 있는 영역권의 차이가 있는걸로
기본적으로 태어났기에 차이가 날 뿐 본인들이 할수 있는 영역내에서는
본인이 우선순서인 속에서 상대를 배려 할수 있는건 하고 못 하는건 안 하고 한다는 겁니다.
또한 사람마다 그 배려나 상대에 대한 정도의 차이가 있죠.

동물은 동물이 할수 있는 능력한도내에서 본인들의 입장속에 사는거고, 남의 입장이 우선순이 아닌거고
사람도 할수 있는 능력한도내에서 본인들의 입장속에 사는거고 남의 입장이 본인보다 우선순은 보통은 아닌거라는거죠.
               
                 
듀그라니구드 2017-01-09 (월) 23:20
아이들의 따돌림은 사회적 지위가 낮고, 또래집단에서 영향력이 작은 아이에게 몰립니다.
인간은 임신부라고 늘 자리 양보하고, 강간 안하고, 때리지 않고, 죽이지 않는 답니까...

뭐 자기 생각이야 다 있는 거니까.... 그렇게 생각하시길.
                    
                      
BlueKan 2017-01-09 (월) 23:23
0.1~1%를 전체로 안 보셨으면 하네요.

동물이라고 강간 안 하고 따돌림 안 하는줄 압니까?
하마는 혼자 암컷 100마리 이상을 혼자 독차지 하기도 합니다.
물론 억지로 힘으로 제압하는 경우가 많죠.
그러는 과정에 상대가 많이 죽기도 하구요

제 얘기는 인간만 이기적인건 아니라는 얘기였죠.
누가 인간은 배려만 하고 동물은 배려를 안 한다고 했나요?
님이 이상하게 듣고 보신거 같네요.

전 참고로 동물 좋아하는 사람이지 싫어하는 사람 아닙니다.
강아지같이 인간과 유대감이 있는 동물도 아주 좋아하구요.
그러다보니 고등학생때까지는 고기도 안 먹었었습니다.

동물학대하거나 사람들 괴롭히거나 인간같지 않은 행동하는 사람에겐 저 또한 동물보다 못한 놈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근데 그런 사람들이 인간 전체는 아니라는거죠. 안 그런 사람이 더 많다고 봅니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결국 자신이 먹고 사는게 우선순이라는 의미였지
동물이 인간보다 나쁘다 뭐 이런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따돌림하고 강간하지 않습니다.
강간범이 인간에서 1%이상이라도 됩니까?

강간범은 전체 인구 중 0.1%도 안될겁니다.
근데 그 0.1도 안되는 0.1%를 전체로 보나요?
0.1%면 1000명 중 1명인겁니다.
소수의 사람인데 그걸 마치 전체인냥 말하고 보시는거죠.

그런게 문제있다라고 보는 양심과 타인에 대한 배려를 가진것 또한 인간입니다.
물론 동물도 본인들이 가진 본능과 사고할수 있는 IQ내에서의 배려심이 있겠구요.

이런 생각하는 님 또한 인간이고 님도 그냥 큰 그림에서 자연의
일부이고 님도 그냥 인간들 중 하나이고 자연의 일부일 뿐입니다.
전 동물도 그냥 인간과 딱히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일 뿐입니다.
                         
                           
곰곰아찌 2017-01-10 (화) 00:18
동감요
무리한요구 2017-01-09 (월) 23:09
가장 잔인한 존재
지구상에 가장 해가 되는 존재
겁없네 2017-01-10 (화) 09:03
네 마지막 줄에 힘이 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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