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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미드 엑소시스트 시즌1 10화 시즌엔딩 후기(스포有)

 ★★★★☆
글쓴이 : 빈폴 날짜 : 2016-12-27 (화) 03:01 조회 :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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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 통합된 안젤라(리건)를 심판(?)하러 온 토마스신부는 한방맞고 기절을 하게됩니다.
토마스는 기절을 하게되는데 자아속에 있는 마커스신부와 싸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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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암살소식을 듣고 처단하려던 중 마커스사제와 베넷신부는 악마숭배자(?)들에게 잡히게 됩니다.
이놈들이 방해를 하는 중.  (아래와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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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신부와 베넷신부에게 들어갈 악마가 이 아줌마(웰터스) 몸에 통합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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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는 기절중에 자아와 싸움끝에 깨어나서 확고한 마음으로 구마예식을 다시 진행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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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는 결의에 찬 각오로 안젤라의 구마예식을 강하게 진행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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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숭배자들의 교황암살계획이 시작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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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의 도심 차량 행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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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진 참가중에 악마2명이 주문을 외우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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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이 악마의 중간우두머리 같은데..교황 암살시도중에 마커스사제가 목을 기습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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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신부는 이렇게 안젤라를 구마예식에 성공을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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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회복한 캐이시와 캐서린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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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와 랜스(맞나?)도 건강을 회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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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신부는 마커스사제에게 엑소시스트가 되겟다면 도와달라고 확고한 마음을 보여주게됩니다.


시즌2를 예고하는거겟죠??ㅎㅎㅎ

시즌1엔딩을 너무 화끈하고 스릴러 넘치는 피날레가 됏네요.

넘나 재밌네요.. 벌서부터 시즌2가 기다려지네요.ㅋㅋ




Farewell! God knows when we shall meet again.

개인적인 용무는 쪽지를 주세요.

sean87 2016-12-27 (화) 10:34
기대 안하고 봤는데 재미나게 잘 봤어요 ㅎ
심각한변비 2016-12-27 (화) 14:57
바로 지난주에 딱 봤던 미드였는데,  개인적으로는 매우 지루하고 실망스럽게 본 드라마였어요.  한시간반짜리 영화로도 충분히 소화될 법한 내용전개를 길게 늘려서 때운 듯한 각본도 그렇고,  긴장감이 1973년작 오리지널 영화에 미치지 못하는 퇴마식도 그렇고.. 
신파적인 장면들을 부각시켜서 꽤 거슬리더군요.  제 취향에선 많이 벗어난 미드라 좀 아쉬웠습니다. 

전혀 사전정보없이 봤는데 오리지널 영화와 이어지는 걸 알고선 잠깐 기뻣고,  언니가 나오는 장면은 넋놓고 볼 정도로 예뻤고(완전 제 취향!!),  후반에 가서야 지나데이비스 누님이라는 걸 깨닫고 깜짝 놀랐네요.  세월의 무상함이.....
방구싸다똥낌 2016-12-27 (화) 23:02
랜스 자매
hogas 2016-12-29 (목) 00:43
이런 장르의 영화를 좋아하는데, 이 드라마도 참 재밌게 봤습니다.
윗 분처럼 저도 몇화 지나서야 지나 데이비스라는 걸 알았는데, 자연스럽게 나이든 모습이 아니라 성형으로 얼굴이 너무 많이 변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들만의 리그'에서의 지나 데이비스를 생각하면 정말 세월의 무상함을 느낍니다.
오십구키로 2016-12-29 (목) 14:53
옛날 영화에서 나오던 충격적인 장면 같은게 있나요 ? ㄷㄷ

어차피 공포물은 안볼거라 궁금하긴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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