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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스포츠소설 추천!!

 
글쓴이 : 하느르지기 날짜 : 2018-04-15 (일) 21:01 조회 : 1554   
좀 부탁드립니다.



낚시 같으니 저도 추천하고 가야죠

축구

필드 : 최고의 축구소설!!

낭만이 사라진 필드 : 국뽕 없는 축구소설 좋음

뉴타입 스트라이커 : Bad Ass 주인공은 아시아 학살기

넘 유명한 작품들이져..ㅎㅎ

농구

-원게임 : 먼치킨 아님 선수로서 인간으로서 성장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룸

많이 있지만 그다지 흡입력있는 작품들은 없었어요... 아 Y13 추천


야구..

ACE란 야구소설 최근에 보고 있는데 재밌더군요. 한미일 야구 다 다루는게 좋았습니다.  이것 말고 본게 없어서...

언더(?)핸드로 160을 던지는 주인공!! 이게 불가능한건가요?? 소설에서 이러면 소설작가 욕먹는다고 나오던데?



야구 별로 안좋아했는데 소설로 빠져드는중. 실제는 별로지만. .. 야구소설 많이 추천해주세요. 한국야구 안다뤘으면.



저중에서 최고는 필드, 원게임을 추천해요... 워낙 유명한가?

그 외에도 테니스소설도 봤고 격투기 소설도 봤는데 재미집니다. 하하하


재밌는 소설들 좀 추천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하느르지기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장승 2018-04-15 (일) 21:04
취향 저격 맞으면 이것 보다 재밌는 축구소설이 없더군요.

축구 소설의 탈을 쓴 개그 소설 유결점 스트라이커 추천합니다.ㅋㅋ

유명한 야구소설은 디다트 작가 였나요. 야구매니저가 대히트했죠. 이것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글쓴이 2018-04-15 (일) 21:29
하하 감사합니다!!
장승 2018-04-15 (일) 21:10
제목이 기억이 안나서 찾아왔습니다.

더 앤써, 발롱도르 메이커, 패배로부터 모든걸 배울 수 있다. 정도가 기억에 남네요.
     
       
글쓴이 2018-04-15 (일) 21:29
오!! 찾아봐 주시기 까지!! 감사합니다!!
이도도도 2018-04-15 (일) 21:38
더 스트라이크(야구) -

한국 야구.

생각없이(?) 야구만 하는 게 아니라

한 부(2권 분량)당 하나(+@)의 중심 에피소드를 그리는 짜임새가 인상적인 소설
다만 미스테리나 반전 떡밥을 계속 던지는데 그게 해당 회차 끝날 때까지 이어지는지라
참고 있으려면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음.
     
       
글쓴이 2018-04-15 (일) 21:43
감사합니다.

한국야구 이게 소설 제목인거죠?
          
            
이도도도 2018-04-15 (일) 21:48
아이고 제목이 아니라 더 스트라이크 무대가 KBO라는 얘기였습니다.
               
                 
글쓴이 2018-04-15 (일) 21:53
아하 그렇군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이도도도 2018-04-15 (일) 21:39
게임 시스템을 활용한 초기 히트작 야구 매니저와

역시 게임 시스템인 동일 작가의 최근 히트작 마운의 위의 절대자가 있고요.

전자는 약간 수싸움 후자는 보다 사이다 쪽
     
       
글쓴이 2018-04-15 (일) 21:44
둘다 재미있겠네요 ㅎㅎ
     
       
이도도도 2018-04-15 (일) 22:02
후자 제목을 틀리게 썼네요 마운드 위의 절대자입니다.
          
            
글쓴이 2018-04-15 (일) 22:22
아 이거 ㅋㅋㅋㅋ 재밌네요 주인공 골때리네요 ㅎㅎ
이도도도 2018-04-15 (일) 21:43
시스템 없이 정통파에 가까운 걸로는
마운드 (미국 대학리그 - MLB)

선수가 아니라 감독/프런트 입장에서 뛰는 소설로
스카우트 <Golden Hand> (MLB)
게임볼 (KBO)가 있네요
     
       
글쓴이 2018-04-15 (일) 21:47
오 마운드!! 재밌겠네요 ㅎㅎㅎ
그리고 프런트 주제인것도 재미있겠네요 ㅎㅎ
          
            
비틀린쥬스 2018-04-15 (일) 22:09
마운드 재밌게 읽으셨다면 문피아 에이스2세도 괜찮아요. 낭만이 사라진 필드 작가님이 쓰신 야구소설이고, 마운드처럼 미국 고교&대학교 시절이 나오죠 ㅎㅎ
               
                 
글쓴이 2018-04-15 (일) 22:14
감사합니다. 정말 재밌게 보겠네요 ㅎㅎㅎㅎㅎ
이도도도 2018-04-15 (일) 21:54
시스템 없는 야구 소설 초기 대표작이 또
패배로부터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MLB)
인데 좀 딱딱한 편으로 중후반 넘기는 게 관건.

또 보통 언급되는 게
골든 글러브 & 에이스 오브 에이스
두 개 같은 작가 작품으로 기억나고

그 외에도 야구 소설 쪽이 이거저거 자잘하게 탄탄한 소설이 많은 편이죠.

MLB의 새끼고양이 (MLB)
네 멋대로 쳐라 (MLB)
3툴과 5툴 사이(KBO)
5툴 플레이어
똑딱이 (KBO - MLB)
기타 등등...
일단 다 완결만 썼을 겁니다.
     
       
글쓴이 2018-04-15 (일) 22:16
하하 ㅋㅋㅋ 야구 특성상 게임이나 글로 구현하는게 축구보다 낫나봐요 ㅎㅎㅎ 만화도 야구만화가 재밌고 글도 그렇고 아무래도 투수와 타자의 대결이라는 구도를 가질 수 있어서 보다 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거겠죠? ㅎㅎㅎ
          
            
이도도도 2018-04-15 (일) 22:18
네 제 생각에도 아무래도 턴제에 대결구도이다보니
소설로 쓰기에 야구가 좋은 면이 있어 보이더라고요.
비틀린쥬스 2018-04-15 (일) 21:55
필드는 리듬 축구나오면서 글이 산으로 갔고, 낭만이 사라진 필드는 경기묘사가 별루였어요. 초중반 주인공의 반복되는 징징거림도 좀 글코.. 

축구- The Answer(조아라), 지니스카우터(문피아), 유결점스트라이커(문피아, 개그물..), 영원한 리베로(조아라), 악마의 오른발(문피아 연재중, 낭사필 작가작품)

야구-골든글러브(문피아), 마운드(조아라), 정상(조아라), 패배로부터 모든 것을 배울수 있다(조아라), 홈플레이트의 빌런(문피아 연재중)

패배로부터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는 작가님 취업문제 때문에 마무리가 좀 별로였고, 축구소설 중에 영원한 리베로가 경기묘사가 진짜 최곤데 조아라 완결본 구하기가 힘들 것 같네요.
     
       
글쓴이 2018-04-15 (일) 22:17
전 필드에서 리듬나와서 좋았는데, 축구할때 스스로의 리듬에 빠졌을 때 정말 놀라운 플레이가 나오거든요. ㅎㅎㅎ 그리고 무협에서 나오는 경지를 돌파하는 느낌도 들어서 재밌었구요. 하지만 필드나 미에크님의 경기묘사가 별로라는 거 인정합니다. ㅎㅎㅎㅎ

영원한 리베로 그거 주인공이 라마시아 출신이어서 드림팀2기부터 주전으로 뛰고 귀화하고 하는 거 말씀하시는 거죠? 그거 진짜 재밌게 봤는데 지금은 문피아로 옮기셨더라고요. 옮기시고 연중하셔서 문제지만...ㅜ.ㅜ 완결본이 있던가요? ㅜ.ㅜ
          
            
비틀린쥬스 2018-04-17 (화) 23:15
네 마자요. 작가님 정신병(?)때문에 연재를 제대로 못하고 계십니다 ㅠㅠ  조아라 버전땐 바르셀로나 유소년 경기가 많이 나와서 다비드실바, 마타같은 선수들고 박터지게 경기해서 재밌었는데, 문피아 버전은 다 짤라내시고 바로 1군 경기들로 ㅠㅠ
경쾌한악어 2018-04-16 (월) 11:45
one game 작가분 전작인 '지상 최고의 축구' 도 재미있어요. 감독이야기인데 원게임보다 저는 이쪽이 더 취향에 맞았슴다.
대갈군장 2018-04-16 (월) 22:24
다시 태어나면 호날두 - 호날두빠인 바른인성 멘탈갑 k리그의 유망주인 주인공이 네이버해축에서 메시빠들이 호날두 욕하는거에 빡쳐서 키보드배틀을 벌이다 탈탈 털려서
"에잇~ 그래도 날두형이 최고시다!! 다시 태어나면 호날두~"
라는 댓글을 남기며 정신승리를 시전한 다음날 호날두의 유년시절로 다시태어나서 축구의 신으로 거듭나는 이야기

술술 읽힙니다. 주인공 멘탈이 멘탈이다보니 섹날두 그런거 안하고 오직 축구만 아는 축구바보임...중간중간 헐리우드영화투자 이야기나 페이스북주식 9%먹는 이야기도 나오지만 깊게 다루지는 않고 지금 2부인데 주인공 서른이라서 점점 은퇴할날이 머지않은걸로봐서 주인공이 그동안 주식이나 영화투자한걸로 에이전시 지분먹고 재단설립하고 한거보면 나중에 감독데뷔나 구단매입해서 직접 운영할수도 있을것같음...
인티머 2018-04-17 (화) 07:48
필드..뒤늦게 봐서 카카오에서 결제해서 봤는데..오타투성이에 같은 내용 무한반복이라..
전편구매하고도 보다 말았네요..
     
       
글쓴이 2018-04-20 (금) 22:00
ㅎㅎㅎㅎ그래서 작가가 글을 안쓰고 있습니다. ㅋㅋㅋ그래도 작가가 축구에 대한 이해력이 있는 편이라서 저는 피파 레전드모드 소설버전 보는 것 같았고 그래도 축구협회를 개인이 개연성있게 박살내려고 그려낼라고 노력한 모습이 보여서 괜찮았습니다.ㅋㅋㅋ 요새 축구소설들 보면 작가들이 기본 지식이 없이 축구소설을 쓰는 사람들이 많아서..

사실 축구소설인지는 모르겠지만. 조아라 팬픽중에 '비상' 도 꽤 볼만했는데 다시보니 못보겠드라고요.ㅎㅎ

요즘 보는 축구소설은 문피아에서 '코리안 발롱도르' 랑 축구 재능 다 내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ㅎㅎ
탈마 2018-04-19 (목) 20:40
혹시나 모르는 소설일까 하고 들어 왔는데

전부 읽다 포기한 소설들이네요 ㅜㅜ
     
       
글쓴이 2018-04-20 (금) 22:01
스포츠소설들은 어떤 깊이라던지 교훈보다는 진짜 대체만족을 위해 보는 것 같아요. ㅋㅋㅋ

특히 이란전 지고 나서 축구소설 보면 오대영 이렇게 나오죠. ㅋㅋㅋ다 읽다 포기하셨다니 쩝  안타깝군요. ㅜ.ㅜ
오히봉1 2018-04-20 (금) 12:16
조아라 축구 소설 파시오니스타, 7번의 자격 추천해요. 전작은 시스템 요소없이 4부리그에서 차근차근 성장하는 선수를 그리고 있고, 후자는 정치인 아들ㅋㅋ이 축구선수 하는 내용입니다. 후자는 아무래도 전작의 내용이 나와서 거슬릴 수도 있지만..  추천해요.
     
       
글쓴이 2018-04-20 (금) 22:02
하하 파시오니스타 한번 보려다 못보고 있는데.. ㅎㅎ 다시 도전해 봐야겠군요.

7번의 자격은 일단 미래가 배경이라.... 별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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