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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근데 아무리봐도 여기서 공모전 쏼라쏼라 하시는 분들중 7할은 작가거나 그 지인인듯

 
글쓴이 : 아나키이 날짜 : 2018-04-11 (수) 13:59 조회 : 1683   

사실 저도 매우 헤비한 헤비독자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공모전에 대한 별 생각없습니다.


단순히 장르계의 소설 질,퀄리티, 그리고 앞으로에 장르시장의 방향에 따른 주제로 하면 아무래도 독자입장에서 말할 껀덕지는 차고 넘치지만

공모전에 관련해선 뭐 생각이 있을래야 있을수가없네요.

전 공모전 끝나갈쯤에 순위권에있는 소설들 한번 쓱 훑어보고 한두작품 건지면 되지라는 생각을 가지고있습니다.

그게 다에요.


"아 공모전 기성작가들이 유리한데 이거 또 그들만의 리그로되서 제대로된 소설쓰시는 신인분들이 빛을 못보는게아닐까"


이런 쓸데없는 생각을 어느독자가 합니까. 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정말 극소수에 불과하죠.


그런데 여기서 이런 논란 계속 되는거보니 . 제가 색안경을 쓴게아니라. 진짜 작가관련된 분이 여기 엄청나게 서식하시는것 같네요.


솔직히 저렇게 싸우시는분들중에 작가가아닌분들이 계시다면 돈걱정없어서 일 안하고 하루종일 소설만 읽으실수 있는 환경이라 정말 요 시장에 관해서 엄청난 고찰을 하시는분 or백수아니면 말이안됨 ㅋㅋ

아 전 작가 아닙니다 . 진짜루요.


일반 독자입장에서보기엔 전혀 관심도 없고 뭐하는건지도모르는 답없는 주제들 가지고 싸우시니깐. 뭔가 도서게 오기도 싫고 그러네요.


작가 커뮤니티사이트도아니고. 아 맞나요?


만약 그게아니라면 괜한 일에 감정이입하지말고 그냥 지켜봐 줍시다 싸우지말고들.


지금 싸우는건 그냥 자기들 밥벌이싸움으로 밖에 안느껴져요 저는.


사회는 다 똑같습니다. 자기들만 불이익 겪는게아니에요. 저도 힘들고 다른사회생활하시는분들도 다들 힘드실거고.


그리고 공모전에서의 그정도 불이익은 솔직히 불이익이라고 말할수도 없는겁니다. (불이익은 맞지만요.무책임하지만

원래 세상이 그런겁니다. 억울하면 성공해서 그런 불이익 없는 세상을 만드세요 . 이상론같은겁니다 결국은)


노력으로 극복은 가능한 거니까요. 그러니 괜히 여기와서 징징대지맙시다.


아나키이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촘우 2018-04-11 (수) 14:03
ㅋㅋ렬루다가
공모전 관심1도없고 한두달뒤에 쌓인거 분량만 보는 독잔데
공모전이 공평하고 불공평하고는 독자들이 왜따지는지 ㅋㅋㅋ
     
       
글쓴이 2018-04-11 (수) 14:05
독자입장에서 비유해드리자면. 초등학생시절에 정치얘기 관심 당연히없는것처럼. 독자입장에선 공모전 이번 분란생긴 주제에 관해선 관심없는게 당연합니다. 과자사먹는입장에서 맛있는 과자만 슈퍼에 들어오면 그만이지. 과자 납품하는 회사끼리의 다툼은 생각하기도싫고 생각할 이유도없어요.  그런데 여기서 계속 분란 일어나는거보니 작가분들이 요 사이트에 다 모여있으신것같아요 어째.
     
       
글쓴이 2018-04-11 (수) 14:08
이런거 느끼면서. 커뮤니티가 활발해지려면. 고인물들이 없어지고. 지극히 독자적인 입장의 사이트여야지 깨끗한 커뮤니티라보는데. 이거 어째. 단순히 정보를 얻기 위한 독자의 입장에선 점점 사이트 물이 흐려지는 느낌이랄까요. 아 작가님들이 활동하시는거 가지고 뭐라하는건 절대아닙니다만. 독자적인 입장에서 아쉽달까요. 제가 요사이트 온지 3년정도됐는데 요즘 점점 심해지는 느낌. 작가커뮤니티라하면 커그..라던지(사실잘모름) 머 다른곳도 많지않을까요. 여기만한 커뮤니티도없다 생각했는데 요즘 올라오는글보면. 전보단 영양가가 많이 빠진느낌
          
            
장승 2018-04-11 (수) 16:46
완전 아이러니 한건데 장르 소설 얘기하기에 여기만한 커뮤니티가 없는 것도 사실이죠.

문피아는 검열이 너무 심하고, 판갤은 분위기가 별로라 안가게 되고, 무갤은 너무 아저씨들만...있고

토렌트 공유로 사람들이 많이 모였고 금지 된 이후에도 남아서 이런 저런 얘기 하기에 좋죠.
jinooras 2018-04-11 (수) 14:14
?? 저 요새 게시물 쓴 적도 없고 작가도 아닌 지나가는 회원인데요. 공모전이 잘돼서 좋은 작품들이 많이 조명을 받아야 그만큼 장르소설계가 잘될 거고, 읽을 만한 소설이 더 많이 나올거 아닙니까?? 그래서 독자로서 관심을 갖고 개선되길 바라는 것 같던데요?? 그것도 공모전 까는 분들은 되게 예의를 갖춰서 시스템에 대해서만 까던데, 님은 왜 굳이 인신공격을 하시는 건지 모르겠군요.

님이 서식한다고 표현한 여기 회원분들 중에 작가가 몇명 있긴 하는 것 같은데, 골수 회원들은 그냥 장르소설 오래 읽은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이니까 신인 작가들도 잘됐으면 싶어서 하는 말이겠죠. 그걸 오지랖이라고 까는 거라면 이해하겠는데, 왜 좋은 뜻으로 글쓴 사람들이 사리사욕이라고 매도당해야되는지 모르겠네요. 이런 글이야말로 사람 기분나쁘게 만들어서 싸움 붙이는 글 아닌지??
     
       
글쓴이 2018-04-11 (수) 14:17
머 지금 올라오는글들 상태보니깐. 이런글 하나올린다고 이런소리 들을 만하다고 생각은 안드네요. 근데 제 생각에는 일반 독자들이 공모전주제로 저렇게 뜨겁게 달아오를것 같지는..
물론 예외는 당연히 있겠죠 ㅎ.  그런데 제눈에는 뭔가 자기 밥그릇 싸움같달까..
아니라면 죄송~ 전 안싸울랍니다
불한당들의모… 2018-04-11 (수) 14:19
이런 글이 싸움 조장입니다.
비아냥이 잔뜩 있는 글을 썼는데 댓글로는 싸우지 않겠다니요.
답도 없는 주제로 싸우는 게 싫다면서요.
그런데 이런 글을 남겨서야 되겠습니까?
남들이 쓴 글을 보니까 나 하나쯤이야?
색안경은 본인부터 벗어야 할 것 같습니다.
     
       
글쓴이 2018-04-11 (수) 14:20
음 태클은 아닌데 님도 바로 윗글만봐도. 젊잖은 말투에 숨겨서 자기의주장을 강력하게 남에게 강요하는 댓글을 쓰고다니시던데. 또 역으로 제가 님한테 이런소리 들을 이유는없겠지유? 이런게 바로 끝이 없는 논쟁이란거죠.    일단 색안경 써서 죄송합니다~.
글쓴이 2018-04-11 (수) 14:21
와우 역시 작가분들 사이에서 뜨거운 주제란걸 알수있네요. 저는 따악~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이만 총총
     
       
불한당들의모… 2018-04-11 (수) 14:23
끝까지 비아냥거리시네요. 이 주제에 관심이 있으면 작가입니까?
그쪽처럼 도서게시판이 엉망진창이 되니까 그만하자고 말하는 건데 본인이 그러기 싫으니 강요처럼 느껴지는 건 아닌지요?
그리고 자기 입장을 말할 거라면 기본 예의라도 갖추기를 바랍니다.
나는 그렇게 말하려던 게 아닌데 왜 예민하게 반응하냐고 되묻지 마시고요.
일족보행병기 2018-04-11 (수) 14:25
독자는 그냥 개 돼지처럼 재미를 위해, 소설만 보면 되는거고, 불공정 경쟁 공정한 경쟁까지 신경 쓰진 말아야 하는 법이죠.

댁 논리가 딱 이정도임, 장르판 몇년 넘게 접해온 독자들 중에는 그냥 작품만 읽고 끝나는게 아니라 요즘 장르판 자체의 전망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많음. 어떤 문화 컨텐츠 판이든지간에 , 계속 새로운 물이 유입되서 순환이 되어야 컨텐츠도 다양해지고 시장도 커지며, 소설 좋아하는 독자들도 더 좋아할 수 있는건데 왜 관심을 안가짐?

예전부터 계속 나오던 불평 불만중 하나인, "요즘 똑같은 스타일의 사이다패스, 양산형, 싸구려 제목, 자극적인 내용들로만 가득한 작품들이 많다" 고 한탄하는 사람들도 그러면 죄다 독자가아닌 작가들이라는 거임? ㅋㅋㅋㅋㅋㅋ


'독자는 그냥 개돼지처럼 받아먹기나 해라, 표절하든, 불공정 경쟁을 하든, 사다리걷어차기를 하든 신경쓰지 말고' 라는 논리를 품고 있는거 보니, 댁이야말로 장르판의 기성작가 또는 그 작가의 지인으로 보임,



댁과 똑같은 논리를 가진 사람이 최근 이슈가 되긴 했음, '온후'라고.. ㅋㅋㅋㅋ
일족보행병기 2018-04-11 (수) 14:27
아무래도 아이디도 갓 만든것처럼 보이는데, 화력 지원하려고 급히 지원나온게 뻔히 보임.

여론전을 하려면 다음부턴 좀 생각을 해가면서 하길 바람 ㅋㅋ 여기 사람들 댁처럼 단순한 사람들 아니니까 ㅋㅋ
     
       
글쓴이 2018-04-11 (수) 14:31
소름 ㅠ. 마지막한마디만 하자면 아이디는 한달전에 미리만들어야 글 쓸수있어요~ 그리고 전아이디는 실수로 삭제해서 새로 만든거구..ㅎ 제가 쓴글보면 한달쯤전부터 활동하기시작했구여~ 아마 그글에도 일족님이 태클걸었던 기억이있네요. 아님말고~  전부터 느낀건데 일족님은 여기에 포함되시는것같네요 본문에 작가가아닌분들이 계시다면 돈걱정없어서 일 안하고 하루종일 소설만 읽으실수 있는 환경이라 정말 요 시장에 관해서 엄청난 고찰을 하시는분 or백수아니면 말이안됨 . 여기있죠? 그리고 일반독자는 솔까 공모전에서 작가 밥그릇싸움에 관심 1도없어요.. 윗댓은 뭐 대단한거라고 포장하시는데. 불량식품시장에서 맛만있음됐지 멀바랍니까..  장르소설 시장 수준 낮아요..정말 낮아요
게다가 거기서 공모전의 형평성같은 건 전체 독자의 0.1퍼같은 소수의 일족님같은 분들만 신경쓰지 아~무도 신경안써요.그리고 그게 정상입니다. 옳다 그르다 떠나서.
 물론 이 사이트에 있는것만으로 1퍼정도엔 속하겠지만 ㅎ.
너무 터무니없는댓글이라 진짜 마지막 한마디만 쓰고 갑니다 ㅠㅠ 진짜 총총..

아 그리고 직장다니시면서 소설까지보시며 요기서 특히 이런주제로 활발히 활동하시는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정말 어떤 조그만 불의도 용납 안하는 분들이란게 느껴지네요~ 이런분들이 사실 정치하셔야되는데..
전 이제 체력이 안되네요..시간두 없고. 딱하나 고칠건 자기주장 우기기 and 남 매도하기 이것만 딱 고치면 좋겠슴다~ ㅎㅎ
          
            
일족보행병기 2018-04-11 (수) 14:42
마지막에 댁이 한말 그대로 돌려드림.

여기 있는 사람들 '백수'수준으로 돌려서 매도하는게 그대로 보이는데 무슨 멍멍이소리 ㅋㅋ

그리고 댁은 이러한 주장을 펼칠 정도가 되려면' 엄청난 고찰과 시간을 투자' 해야 할 수준의 두뇌를 가지고 있을지 모르지만. 장르 시장이라는게 판도 작고 굉장히 단순해서 굳이 시간 투자 안해도 정상인이라면 돌아가는 꼬라지가 뻔히 보이기 때문에 이동네 입문한지 얼마 안된 사람일지라도 충분히 이렇게 논쟁 할수 있음. ㅇㅇ 아무래도 댁 인지능력 또는 해석능력에 문제가 있는듯 보임. ㅋㅋㅋㅋㅋㅋ
          
            
기므군 2018-04-11 (수) 15:38
저 사람 이 게시판에서 소문난사람입니다.
좀 활동했다 하는사람들은 저 사람 말에 대꾸도 안하고 자기댓글에 답댓글도 하지말라고 짤라버리는 사람도 봤어요.
               
                 
글쓴이 2018-04-11 (수) 15:40
그래서 더 댓 안단겁니다 ㅎ. 저도 잘 압니다 기므군님. 감사용~
장승 2018-04-11 (수) 16:42
진짜 완전 100% 동감합니다.
말이안통해 2018-04-11 (수) 16:49
전형적인 저능아 논리. 무슨 주장을 한다->관계자인듯. 어떤 글을 칭찬한다->작가 본인인듯
타인의 취향 생각 논리 다 무시하고 잘못된 주장 논리라고 결론 지어놓은 후 그것을 합리화하는 인신공격의 논리
로냐 2018-04-11 (수) 17:21
전형적인 물타기에 자한당 같은 인간 ㅁㅁㅁ
뭐든 2018-04-11 (수) 17:33
님은 뭔데 이래라 저래라임? 자기는 되고 남은 안됨?
nara 2018-04-11 (수) 19:45
7할이 관계자라... 생각이 많이 다르군요.
뭐, 당연히 일반적인 독자면 평소에 공모전이 어쩌니 저쩌니 생각하지도 않죠. 그런데 누군가(누군지는 모르지만) 처음 글을 올렸고, 이토 도서게 글을 읽어서 공모전 내용 접하고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게 되는거죠.

지금도 공모전 관련 내용 글이 많은데, 이런 많은 글들을 보고도 "공모전이 불공정하지만 그게 뭐 중요해?" 라거나 " 공모전 공정한데 왜들 이래?" 라거나 아주 간단한 가치판단을 안 하시나요?
하다못해 평소 관심없거나 생각하지도 않던 주제이더라도 뭔가 화제가 되거나 논란이 되거나 눈에 띄거나 하면, 회원게시판이든 시사게시판이든 좋다, 나쁘다 등의 간단한 생각들 안 하시나요?

당장 글쓴분이 쓴 글만 봐도 공모전에 대한 간단한 생각이 들어갔는데, 이러면 다 지인 관계자가 되는건가요?

뭐 이런 이유로 단순 댓글달거나 하는 분들이 관계자라고 여기지 않아요. 애초에 글을 적극적으로 쓰고 여론조성하는 등의 행태를 보이는 유저가 많다면 그렇겠지만, 그런게 아니라 단순 글이 보여서 즉흥적으로 주제를 접하고 댓글다는 행태니까요.
우꺄 2018-04-12 (목) 16:41
근데 다 떠나서 공모전이 관심 생길만큼 재미도 없고 색안경 끼고 보게되는 글 뿐..... 이슈가 있다고해도 그들만의 이슈 대부분은 관심조차 없지요
cobu7 2018-04-16 (월) 00:05
결론은 '독자들은 공모전에 관심 없다! 근데 왜 이리 시끄러우냐?'
추영 2018-04-17 (화) 07:28
깨진 유리창의 법칙!
공모전 ㅂㄷㅂㄷ!
소고기조아 2018-04-17 (화) 19:22
저도 좀 그러네요 문피아가 나라에서 시행하는 공무원 뽑는것도 아니고 심지어 초보작가뽑는것도 아닌데 뭐가 그리 불만인지... 독자들 그런거 아무생각없어요 저는 솔까 이게 불공정이란 생각조차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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