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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신의 사도, 영주 되다 : 클래식한 판타지의 향기

 
글쓴이 : 크툴두 날짜 : 2018-02-15 (목) 02:54 조회 : 1238   
문피아에서 연재중인 작품으로
자작가의 사생아로 신전에 버려져 전투사제로 자라난 주인공이 영지전으로 후계자가 죽게된 자작가로 돌아가면서 시작되는 일종의 영지물 소설입니다.

문체가 좀 건조하고 설명이 많은 편인데 그게 주인공의 성격이나 소설의 장르와 어울리면서 옛날의 서사물을 보는 듯한 인상을 줍니다. 저는 이점이 꽤 좋게 느껴졌구요.

분량도 한권분량은 넘어가니 꽤 넉넉한 편입니다.

연휴에 볼게 없는 분은 일독해보셔도 좋을 듯.

물거품 2018-02-15 (목) 08:52
절반 정도 읽었는뎅,
나름 괜찮네요. 추천감사합니다.
유자청 2018-02-15 (목) 14:16
신의 사도 치고는 의무도 제약도 없는건 좀 그렇더군요.
푸줏간소년 2018-02-15 (목) 22:25
추천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본 영지물이 없어서 영지물은 다 보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롸도르 2018-02-19 (월)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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