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정보]

문피아 표절 의심 신고 기능이 생겼네요.

 
글쓴이 : 불한당들의모… 날짜 : 2018-02-14 (수) 23:54 조회 : 1722   



독자들 불만이 뭔지 고민을 많이 한 티가 나네요.
공지 작성 시간이 23시 06분이라 더 놀랐습니다.

로냐 2018-02-15 (목) 00:03
원래는 문의는 반려하고 이메일로 보내라고 했었는대

아무래도 이번 사건의 여파인가 봅니다.
     
       
글쓴이 2018-02-15 (목) 00:12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noodles 2018-02-15 (목) 00:08
이제야?  --;
     
       
글쓴이 2018-02-15 (목) 00:12
늦었지만 노력하는 모습을 보는 게 오랜만이라 그런가... 기분은 좋네요...
야밤에체조 2018-02-15 (목) 00:35
그나마 금강이 손을 떼서 아주 쬐끔 나아진 것 같긴 하네요.
     
       
물거품 2018-02-15 (목) 00:49
저도 이생각 들었네요.
뭔가 바뀌기는 바뀐 것 같네요.

오늘 공지 보니까 무임승차라는 표현까지 썼던뎅,
이거보니까. 확실히 다르다는 느낌을 주더군요.
     
       
미운불닭 2018-02-15 (목) 02:08
금강이 손을 뗐다고요? 혹시 사모펀드에 구주 팔린 거 말씀하시나요? 금강 여전히 대표로 출근하고 계속 경영하는데요. 최근 두 달은 못 봐서, 그 사이에 손 뗐다면 모르겠지만..
          
            
야밤에체조 2018-02-15 (목) 11:30
헉! 제가 오해한건가요? 아직도 남아있었다니. 계속 문마교네요.
          
            
로냐 2018-02-15 (목) 16:23
'문피아의 대주주 S2L파트너스-KDB(산은)캐피탈 컨소시엄은
문피아의 100% 지분 가치를 1000억 원 정도로 책정되길 원하고 있다.
다만 잠재투자자인 텐센트 측이 희망하는 가격은 700억 원 수준으로 매각가 조율이 거래 성사 여부를 가름할 '

금강아재나 대주주가 중국에 팔려고 눈치 보는듯?
추영 2018-02-15 (목) 01:46
굳잡이네요!
madmad 2018-02-15 (목) 10:47
진짜 큰 결단을 내렸네요.
   

도서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기타]  "나만의 장르소설 Top5" 투표 결과.  (60) 핸젤과그랬대 05-14 66
[공지]  ※ 도서 게시판 이용안내  이토렌트 09-11 19
20143 [일반]  학사신공 재밌네요  님미동 08:45 1 50
20142 [추천]  문피아, '쓸 테니까 살려주세요' 추천합니다  (4) 구꼬리 05:14 1 257
20141 [추천]  '피그말리온은 유죄인가' 추천드립니다.  바람둘 01:58 0 187
20140 [일반]  학사신공 거품이네요 저에겐  (7) gffte 01:48 2 419
20139 [기타]  추천과 댓글이 안달린다고 여기에 글쓴지 며칠이 지났는데...  (1) 배고프다으 04-25 0 275
20138 [기타]  꼭두각시 서커스 명장면  (7) 쿠커솔져 04-25 3 751
20137 [추천]  도게 첫번째글. 재미있게 보았던 일상물 비슷한 몇작품 추천드립니다  (7) 퀘스겔렌 04-25 2 596
20136 [기타]  개연성에 대해 어떡해 생각하세요  (31) fghdx 04-25 1 580
20135 [일반]  기환무협의 원조격 촉산검협전 한국 번역책 "촉산객" 생각이 나네요..  (4) 듀포른 04-25 0 313
20134 [일반]  학사신공 추천하는 사람을 조선족으로 몰아가는 몰상식한 사람이 있습니다.  (24) 사과임금 04-25 9 760
20133 [일반]  학사신공 에 비해서 마녀사용설명서는 제 취향이 아닌듯..  (4) 듀포른 04-25 0 396
20132 [일반]  요즘 스포츠 소설을 주로 읽고 있는데 전개 방식이 짜증나네요...  (2) 대왕고래 04-25 0 384
20131 [기타]  학사신공이 화제가 되는 이유?  (11) 아침에바나나 04-25 6 1043
20130 [정보]  사기史記 올재 클래식스 26차 시리즈  (1) fourplay 04-25 1 289
20129 [일반]  학사신공 좀 애매한듯  (17) gfbjk 04-25 1 772
20128 [기타]  무림숙수 셰프되다라는 소설 리디에서 보신 분  (1) 바람의명 04-25 0 259
20127 [리뷰]  태존비록 갈수록 재밌네요  (6) 토키토키요 04-25 0 588
20126 [추천]  만화 추천 하나 합니다  (14) 스샷첨부 둥둥뱃놀이 04-25 4 1262
20125 [리뷰]  어제자 템빨 최근화를 읽고  (5) 겜판소아니아 04-25 3 1100
20124 [리뷰]  김지영을 읽다ㅡ스포주의  (9) 공숲 04-25 2 647
20123 [기타]  학사신공을 리디북스에서  (2) 움냐리 04-24 1 883
20122 [자작]  공모전 일반연재전환 선작100 달성 했습니다ㅜ  (1) 우승 04-24 2 309
20121 [기타]  대한항공 딸님들이 갑질물 쓰면 대박날꺼같아요  (9) 미미지키 04-24 2 950
20120 [정보]  학사신공 원서로 보는 중인데...  (16) 무명암 04-24 1 1306
20119 [일반]  안녕하세요. 공모전 홍보하러 왔습니다.  (9) Kite 04-24 3 468
20118 [일반]  현대판타지의 가장 큰 판타지는....귀여운 여동생이다  (21) 마누 04-24 0 1095
20117 [일반]  삼국지 대체역사물이 재미없는 이유..(개인적으로)  (11) 물거품 04-24 0 1092
20116 [일반]  삼국지 대체역사 감정이입 안되는 것, 징병 등  (3) 그렇지 04-24 0 596
20115 [기타]  글을 쓸때 제목이 정말 중요한것 같습니다  (6) 배고프다으 04-24 2 617
20114 [기타]  다본 사람 리스펙트  (8) 소주에홈런볼 04-24 0 1321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