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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전생자 초반만 좀 읽어봤는데... (미약한 초반 스포)

 
글쓴이 : 무명암 날짜 : 2018-02-09 (금) 00:07 조회 : 2970   

카카오페이지에서 전생자 좀 읽어봤는데...

느낌이 괜찮네 싶다가 영유아기 튜토리얼 스킵하는 부분에서 확 깨네요.

게임이야 스킵이 가능하다지만 인생을 스킵하다니... 





마치 과거회귀를 한 게 아니라 

과거를 그대로 재현해놓은 극도로 정밀한 시뮬레이션 안에 들어간 느낌?

그 장면에서 현실감이 확 떨어지면서 몰입이 깨지는군요.


그냥 '영유아기는 자잘한 퀘스트 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동시에 

부모님에게 효도하면서 잘 지냈다' 이 정도로 요약하면서 몇 년 흐르게 두면 될 걸 

굳이 게임에서 지겨운 오프닝 무비 ESC눌러서 넘겨버리듯이 생략할 필요가 있었나 싶습니다.

게임이 아니라 두 번째로 기회를 얻은 새 삶인데, 주인공 마인드는 게이머네요.





일단 계속 읽기는 읽을 겁니다만 

굉장히 좋지 않은 전개였다고 느껴집니다. 

작가 입장에서 볼 때 해당 전개로 얻는 건 전혀 없고, 잃는 건 너무 많아요.

왜 이렇게 썼는지 그 이유를 저로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네요.


어쨌든 초반부터 이렇게 몰입을 와장창 박살내는 걸림돌이 등장한 건 무척 아쉽습니다. 


무명암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트리어 2018-02-09 (금) 00:08
아하, 그 파트는 엄청 호불호 갈립니다. 스킵하자마자 오는 학창시기에 바로 주식 경영물로 직행하기 때문에 다음부분부터 읽으시는 게 나아요.
     
       
글쓴이 2018-02-09 (금) 00:13
해당 에피소드 안 본 눈 사고 싶네요.ㅜㅜ
차라리 안 보고 그냥 학창시절 부터 읽는 게 더 몰입이 잘 되었을 듯....
개천재다 2018-02-09 (금) 00:11
저도 그게 아쉽긴 했습니다. 바로 이야기 전개 넘어가서 좋기는 했지만 개연성이 없으니..
그냥 그런 설정 없이 '난 그동안 열심히 노력했다.'라면서 갑자기 10년뒤 하는 게 나았을듯..
     
       
글쓴이 2018-02-09 (금) 00:14
네, 그렇게 해도 전혀 문제가 없을 텐데... 굳이 저런 식으로 전개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후반의 거대한 반전을 위한 복선이라던가 뭐 그런 이유가 있다면 몰라도...
본문에 쓴 것처럼 주인공은 사실 전생한 게 아니라 시뮬레이터 안에 둥둥 뜬 뇌였다던가.-_-
미라쿨 2018-02-09 (금) 00:15
주식경영부분은 재미있는데 이걸 헌터물이랑 합쳐서 뭔가 묘합니다
시스템 만능시대라서 작가가 주식물에 시스템을 첨가했나 싶을정도로요
     
       
글쓴이 2018-02-09 (금) 02:43
네, 저도 그 조합이 독특하다길래 한 번 보려고요. ㅎㅎ
이득이여 2018-02-09 (금) 00:37
예전에 본 이야기가 생각나는군요. 어떤아이가 시간의 털실뭉치를 얻고 자기 맘에 안드는 일있거나 지루할때마다 실을 풀어서 시간을 스킵한 이야기....결국 다늙어서 후회했죠.
     
       
글쓴이 2018-02-09 (금) 02:44
주인공은 아예 유년기 십수년을 훅 날려버리네요. 털실뭉치 옆구리 한뭉텅이 뜯어내서 버린 셈;;;
     
       
하을까시 2018-02-09 (금) 09:49
미국 영화중에 비슷한 게 있었던 것 같네요.
[클릭]이라는 영화인데, 리모컨을 이용해서 지루한 부분을 스킵하다가 나중에 후회한다는 내용입니다.
칼끼 2018-02-09 (금) 00:51
그거넣었으면 진도너무느려서 그런듯 지금도 느릿느릿한데유년기 넣었으면 ㄷㄷ 근데 효의 당위성이 없어져서 좀 그럼
     
       
글쓴이 2018-02-09 (금) 02:46
그냥 1화 정도 할애해서 요약하는 식으로
이렇게 저렇게 지냈다 이러이러한 준비를 했다, 이 정도만 언급해주면 충분했을 것 같아요.
구체적으로 유년기를 묘사해줬으면 하는 게 아니라
유년기라는 아주 소중한 시기를 게임 오프닝 넘기듯
가볍게 스킵했다는 사실 자체가 마음에 걸리는 거라서...
KEnMI 2018-02-09 (금) 01:48
그러게 말이죠.. 거기서 그냥 하차했습니다.계속 보게되면 다른 부분 어떻게든 꼬투리 잡을거 같아서...ㄷ
     
       
글쓴이 2018-02-09 (금) 02:47
어휴 저도 걱정되네요.ㅜㅜ
이런 에피가 한 번이라도 있으면 그 뒤로는 뭐랄까...
마음 한 켠에 작은 가시처럼 박혀서 잊혀지질 않는다고나 할까요.ㅋ
베타블러드 2018-02-09 (금) 02:33
그부분에 대해 말이많죠. 썼으면 늘어지긴 했을텐데 작가가 내용에서 효 가족애를 강조하는데 스킵해서 독자한테는 그런느낌이 하나도 안들어서...
     
       
글쓴이 2018-02-09 (금) 02:48
늘어지지 않게 한두 편으로 적당히 구렁이 담 넘어가듯 넘어갔다면 참 좋았을 텐데요.ㅎㅎ
          
            
베타블러드 2018-02-09 (금) 02:58
그러게요. 주요에피소드 몇개로 넘겼어도됬을텐데 스킵이라는 기능 자체도 어이가없고 ㅋㅋㅋ 아얘 주인공 인생을 완전히 스킵..
엔터프라이즈 2018-02-09 (금) 03:11
작가 전작도 전작이다보니 크게 기대는 안했지만..

인생스킵 부분이 제일 별로긴 했지만 좀더 읽었었는데,
그냥 작품 전체가 너무 작위적인 분위기인데다, 미래지식 이용해서 갑질하는 여타의 평범한 현대물, 지구를 배경으로 한 헌터물들과 차이를 모르겠더군요.

특히 부모님께 효도하려는 주인공의 모습이 전혀 와닿지않고 맹목적인 느낌이었네요.
     
       
글쓴이 2018-02-09 (금) 14:21
저는 산고의 고통을 겪을 때 때 어머니와 일체감을 느끼는 모습,
그리고 엄청난 육아 스트레스를 거치면서도 어떻게든 잘 키우려는 모습 같은 걸 보면서
저런 과정을 거치면 좀 강박적이 될 수도 있겠다 싶긴 하던데요.ㅎㅎ
보통 사람들은 자기가 미운 네살 때 무슨 짓을 했는지도 잘 기억하지 못하고
부모님의 내리사랑을 내심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지만
주인공은 성인의 관점에서 그 모든 희생을 또렷하게 목격하고 기억했으니까요.
튜닝튜닝 2018-02-09 (금) 08:25
최신편까지 다 읽고 보니 돈이 아깝다.
     
       
글쓴이 2018-02-09 (금) 14:22
결제할까 말까 망설이는 중인데 더욱 더 망설여지게 만드는 댓글이네요.ㅎㅎ
드릴조 2018-02-09 (금) 10:10
마검왕은 재밌나요?
     
       
글쓴이 2018-02-09 (금) 14:23
전 별로였는데 중반까지는 평가가 괜찮았던 걸로 기억하네요.
작가님이 다른 일에 정신이 팔리면서 집필이 늦춰지게 되고
그러면서 퀄리티까지 덩달아 하락하는 바람에 후반부는 영 완성도가 별로라는 말이 많았던 듯...
     
       
체중감량 2018-02-09 (금) 18:12
실드는 쳐줄수준이긴 한데 굳이 찾아볼정도는 아닌거같아요
일단 권수가 너무 김...
나비시장 2018-02-09 (금) 11:48
어렸을 때 부분을 좋아하는 사람은 스킵을 싫어하더라구요.
저는 어렸을 때보다 경영쪽이 훨씬 좋았기에 확실한 호였는데요ㅎㅎ
이후, 최신편까지는 완전 재미있었습니다.
     
       
글쓴이 2018-02-09 (금) 14:25
어릴 때가 보고 싶어서가 아니라 인생을 게임처럼 보지 않았으면 해서죠.
스킵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밋밋한 어린아이 성장극 다 볼 이유는 없죠.

다만 그걸 '게임처럼 스킵'하느냐,
아니면 '그냥 잘 먹고 잘 자랐다' 하면서 요약하느냐 사이에는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전자는 '인생이라는 게임을 플레이'한 거고
후자는 '삶을 삶으로서 살아온' 거니까요.ㅎㅎㅎ
뚬뚬이 2018-02-09 (금) 12:42
3화에서 아닌거 같아 접었습니다
     
       
글쓴이 2018-02-09 (금) 14:26
저도 그럴 뻔 했는데 그래도 약간의 기회는 더 줘 보기로 했습니다.
루드랫 2018-02-09 (금) 13:27
전 동남아 주식도 너무 작위적이라서 별로더군요
어느 누가 그렇게 예측투자를 하나요
과거회귀 한다고 그거 다 외우는 사람도 있나요
나비효과는 전혀 생각 안하나요 자기가 소액도 아니고 큰돈을 굴리고 있는데
그냥 인생리셋이 아니라 게임하는걸로 보이더군요
     
       
유자청 2018-02-09 (금) 13:39
설정상 주인공이 월가에서 뛰던 트레이너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계를 구할 생각은 분명 없습니다.
대의는 없고 돈챙길 생각만 가득하죠.
          
            
글쓴이 2018-02-09 (금) 14:30
대의까진 아닌데 세계를 구할 의도가 없진 않습니다.

괴물들이 세계를 위협한다 - 그런데 인류는 단합하지 못하여 패배했다 - 인류가 어리석게도 적전분열하게 된 근본원인은 팔악팔선이다 - 인류화합 및 괴물들에 대한 승리를 위해서는 팔악팔선을 제껴야 한다 - 그러기 위해서는 막강한 개인적 무력과 압도적인 금력이 둘 다 필요하다 - 무력은 각종 업적의 선점과 던전의 조기 공략을 통해 마련한다 - 금력은 미래정보를 통한 어마어마한 부의 축적을 통해서 얻는다 - 그렇게 얻은 힘으로 팔악팔선을 제끼고, 인류를 통합하고, 괴물들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겠다.

이게 초반에 소개된 주인공의 의도고, 실제로 내용도 제가 본 곳 까지는 그렇게 흘러가고 있었던 것 같네요.
돈을 버는 이유는 (자기 욕심도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팔악팔선을 상대하려면 금력이 필요하기 때문이고,
또 무력을 얻기 위해 던전을 선점하려면 그것도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나오더군요.
     
       
글쓴이 2018-02-09 (금) 14:27
좀 더 본 바로는 나비효과가 나오긴 합니다.
그래서 더이상 핀포인트 예측을 통한 미친 돈굴리기는 불가능해지고요.
딱 태국이랑 홍콩에서 두 탕 뛴 걸로 종잣돈 마련하는 데까지만 예측투자고
그 뒤로는 차츰 과거와 달라지고 있긴 하네요.
뭐 그래도 여전히 큰 범주 안에서는 과거 흐름대로 가기 때문에 그걸 이용해 먹는 건 같지만...
또르s 2018-02-09 (금) 16:18
저는 최근까지 계속 결제하면서 보고있습니다. 요즘에 보는 카카오 소설 중에서는 가장재밌는 소설중에 하나네요. 어릴때 스킵한 부분 외에도 나중에 이것저것 기연은 다 챙겼는데 던전 처음 들어가서 당하고 오는 장면도 매우 비판많이 받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고구마 싫어하시는분은  패스하시는것도 좋겠네요
     
       
글쓴이 2018-02-09 (금) 16:49
지금 결제할까 말까 매우 망설이는 중입니다.ㅋㅋ 결정장애 걸리겠네 ㅜㅜ
처음에 던전 가서 발리고 나서도 계속 죽만 쑤는 건 아니겠죠?
경영파트 스토리 전개만 보면 사이다지향이던데...
          
            
또르s 2018-02-09 (금) 17:32
기다무이기 때문에 좀더 천천히 두고 보시고 결정하셔도 될거같네요 ㅎㅎ 나중되면 사이다 장면도 많이 나옵니다 ㅎㅎ
에론3 2018-02-09 (금) 21:43
그거 제외하곤 그럭저럭 괜찮던데요 저는
어떤 장르소설도 완벽할순 없으니
이정도면 감지덕지
기다무니까 설렁설렁 넘기면서 보다보면 재밌는 부분도 많아요
     
       
글쓴이 2018-02-10 (토) 02:42
기다무 기준으로는 차고 넘치는데 결제기준으로는 좀 애매하다보니.ㅎㅎ
괜찮은 글인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초반심리묘사도 마음에 들고...
qazwsxwd 2018-02-09 (금) 21:57
넘 돈버는것만 중점에 치우치니...이제 사업물이나 주식은 지겨워서 하차
     
       
글쓴이 2018-02-10 (토) 02:42
돈 벌어서 뭐 하려는지 빨리 의도가 드러나야 흥미가 유지되었을 텐데요.ㅎㅎ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쓰려는 건 맞는 것 같은데
그냥 주구장창 개처럼 벌기만 하니...^^;;
아이켄 2018-02-10 (토) 02:22
음 저도 스킵 부분은 좀 그렇더라고요. 자연스럽게 시간을 넘기는 방법도 있었을텐데...
작가 분이 게임을 좋아하셔서 게임화를 염두에 두고 쓰셨나 ㅎㅎ
     
       
글쓴이 2018-02-10 (토) 02:46
뭔가 복선을 깐 거라면 나중에
평가가 어찌될진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선 크나큰 패착으로 보여요.

애초에 주인공은 치밀한 계획을 세워서 미래의 지존이 되려는 건데
자동화모드의 뭘 믿고 선뜻 스킵해버리는 건 지 알 수가 없더라고요.

스킵된 10년동안 돌이킬 수 없는 실수가 나올 수도 있는 거고,
자기가 세웠던 계획과는 모순된 행동을 취했을 수도 있고,
부모님과의 관계가 파탄이 나 있거나, 부모님이 사고로 돌아가셨거나,
이런 저런 안 좋은 가능성은 수도 없이 많은데
사전에 그 존재를 알지도 못했던 스킵모드를 100% 신뢰하고 10년의 주도권을 넘긴다는 건...

솔직히 지나치게 무리수라고 느껴지네요.ㅎㅎ
칙폭폭 2018-02-11 (일) 14:37
초반에 그냥 보기싫어진 글은 오랜만이고, 너무 식상한 트랜드 짬뽕물이라 그냥 스킵했습니다.
최근에 즐겨보던 글들이 완결되서 아쉽네요. 아 그리고 작가보고 다시 볼 생각도 없습니다.
이제 남은건 문마교의 홈플레이트의 빌런 요거 한작품만 기달려서 보는중.
유산균 2018-02-12 (월) 19:35
2권 분량까지 읽고 괜찮다고 생각해서 결제 했습니다ㅎㅎ...
3권에서 뭔가 이상하더니 결국 4권 중반쯤 읽다가 하차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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