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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문피아 톱배우 매니지먼트 댓삭 장인이네요

 
글쓴이 : 마마마망치 날짜 : 2018-01-12 (금) 01:26 조회 : 3819   
주인공이 매니저인데 혜나라는 배우는 사투리가 심해서 안녕하세요 라는 말도 표준어로 못합니다. 그것도 몇년이 지나도... 그래서 말이 되냐고 답글 남겼더니 통보도 없이 그냥 삭제되고 댓글 남길 권리도 삭제되었네요. 어쩐지 조회수가 칠천명 가까이 되는데 댓글이 10개도 될랑말랑 하더니 저 말고도 글에 대해서 1이라도 부정적인 내용이면 칼삭에 댓글 밴이 원인이었네요.

인신공격 욕설 비판을 위한 비판이면 몰라도 응잡하라처럼 사투리있는 작품을 하는게 어떠냐하면서 건설적인 방향으로 글 남겼는데 말이죠!

저도 10년전에 연재 해봤지만 독자님들이 글 남겨쥬면 그렇게 기쁠수가 없던데 그걸 칼삭이라니...기분이 매우 나쁘네요 정말로. 결국 피드백 없을꺼면 통신연재를 왜 하는지ㅋㅋ
dd

죽은시체하나 2018-01-12 (금) 04:35
망하긴 딱 좋네요.
광월의화염 2018-01-12 (금) 07:52
...50..??
민식이니 2018-01-12 (금) 08:39
억양은 자신이 잘 못느껴서 고치기 힘들수 있는데 말 자체는 결국 주변사람 따라가는거라
사투리가 심해도 못해도 3년이면 자동으로 표준어로 바뀌던데..
     
       
구르는곰 2018-01-12 (금) 13:35
군대에서도 지방사람들 많이 모여있는 소대면 서울 사람이 사투리 쓰고. 서울 사람이 많은 소대는 지방사람도 사투리 어느정도 고쳐짐.
불한당들의모… 2018-01-12 (금) 09:20
문피아에도 똑같은 글 올리셨죠?
http://square.munpia.com/boFree/page/1/beSrl/834451

이 글만 보고 작가 잘못이라고 생각했는데
애초에 댓글을 이상하게 남긴 거 아닌가요?
아래는 문피아 강호정담 댓글 그대로 가져온겁니다.

연두**
18.01.12 08:15
일방적인 매도군요. 요즘 제가 제일 잼나게 보는 작품인데. 내가 님의 리플을 본 기억이 납니다.
멍청하니 어쩌니 하는 조롱을 반말로 길게 써놔서 눈살을 찌푸렸거든요. 뭐라 한소리 하려다가 귀찮아서 관뒀죠.
나 말고 다른 분들도 님 리플 보고 기분나빳을겁니다.
그리고 남들이 님글 읽으면 유료 작품에서 밴당한줄 오해하겟네요.
채선당 사건이 연상 되니 씁쓸하네요.
     
       
글쓴이 2018-01-12 (금) 09:51
작가에 대해 인신비하 한것도 아니고 작품 내적으로만 말했는데요?
          
            
불한당들의모… 2018-01-12 (금) 10:27
작가와 다른 독자들이 불쾌를 느낄 정도로 댓글을 작성했는데
이야기 속에 나오는 인물을 대상으로 한 거라 상관 없다는 건가요?
이야기 읽으러 가는 공간에서요?
               
                 
글쓴이 2018-01-12 (금) 11:09
작가에게 멍청하다고 한것도 아니고 인물한테도 아무리 멍청해도 안녕하세요는 고칠 수 있다 라고 한게 댓글 밴당할 일인지는 모르겠네요.
                    
                      
불한당들의모… 2018-01-12 (금) 11:48
본인 주관이 너무 강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 겁니다.
당연히 그럴 것이라는 생각을 버리세요.
그리고 평범하게 댓글 남긴 게 아니지 않나요?
쓰는 사람이 받아들이지 못하고 화가 날 정도여서 차단을 시켰겠죠.
     
       
크랴리파이스 2018-01-12 (금) 10:40
역시 한쪽 이야기만 들어서는 안되는군요. 숲속 친구들 될뻔했네요.
아돈 2018-01-12 (금) 10:20
뭔가 해서 톱배우 매니지먼트 보고 왔어요.
취향 차이 같아요.
전 이상한 점 잘 모르겠던데 나름 볼만 하네요.
재벌집 막내아들 완결 나서 볼만한거 찾고 있었는데
톱배우 매니지먼트 선호작 추가함.
     
       
글쓴이 2018-01-12 (금) 11:11
저도 글이 나쁘면 최신편까지 보지도 않아요 단지 주요조연인 혜나가 안녕하세요하는 한마디조차 표준어로 말을 못해서 말이 안된다는 글 남긴것 뿐이에요
산모 2018-01-12 (금) 10:41
연재한담에 강호정담에 여기에까지 글 올리시는 거 보니, 글쎄요. 어떤 작가라 해도 좋아하기는 힘든 타입 같으신데요?
     
       
글쓴이 2018-01-12 (금) 11:08
10년 넘게 이용하면서 처음으로 밴당하니까 억울해서 올렸겠져? 다른 분들과는 농담도 하고 잘만 지내는데요..
물거품 2018-01-12 (금) 12:17
그냥 패스하세요.
무관심이 답입니다.

물론 작가도 그렇게 생각할 것 같지만..

어차피 취향의 영역이라서,
아무리 잘쓴 글이라도, 작가때문에 기분 더러우면 안읽혀요.
물론 시간이 지나면, 마음이 바뀔 수도 있겠지만요.

그냥 아니다 싶으면 선삭하고, 안보는게 답입니다.

저는 글쓴분이 덧글 어떻게 달았는지 모르겠고,
저글 읽지도 않지만,
본문 읽어보니, 작가가 덧글관리 독하게 하는 건 알겠네요.
덧글이 저렇게 적고 부정적인 덧글 하나도 없다는게 사실이라면요.

그냥 그러라고 하고, 선삭하고, 무관심으로 답하시면 되요.
어차피 볼사람만 보는 거죠.
오루크 2018-01-12 (금) 13:52
10년넘게 서울사는데 사투리 못 고치는 제 대학친구 생각하면 뭐..
몽부 2018-01-12 (금) 14:54
뭐이 어케되었건 ..

http://novel.munpia.com/100647

이거군요.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추천 감ㅅ .. 아니 .. 이건 아닌가 ?
북방흑제 2018-01-12 (금) 15:02
제가 쭉 읽어보니 멍청하다고 한 내용이 댓글에 있어 작가에겐 모욕적으로 받아들여졌는데 알고보니 작가에게 멍청하다고 한게 아니라 얼마나 멍청하면 사투리를 그정도로 못고치냐 한 댓글이었다는건데...
숲속 친구들이고 나발이고 작가쪽이 별것도 아닌것을 좀 너무 과민하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으시네요. 이런 작가들한테는 뭐 아무말도 못하죠. 걸핏하면 고슴도치처럼 가시세운 반응을 보이게 마련이라서요.
더군다나 거슬리는 기운있는 댓글들 올 삭제라는건 팩트로 보입니다.
믿거작 하나 추가 감사드립니다.
     
       
불한당들의모… 2018-01-12 (금) 15:14
문피아 강호정담이랑 작품 댓글 직접 보고 오세요.
작가 기분 생각하면서, 작품에 도움이 되는 댓글을 남기면 누가 뭐라고 합니까?
북방님이 믿거작을 하든말든 제가 쓰는 게 아니니 상관은 없는데 이렇게 선동을 당하네요.
          
            
북방흑제 2018-01-12 (금) 16:12
작가 본인도 아니라면서 뭐 일일이 이렇게 과민하게 반응하시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이럴수록 본인의혹 짙어지는건 아시는지??
               
                 
기므군 2018-01-13 (토) 14:34
동감
               
                 
추기경 2018-01-14 (일) 01:37
어느 순간 여기도 작가들이 너무 많아져서
독자편보다는 작가편드는 분들이 더 많음..
               
                 
불한당들의모… 2018-01-15 (월) 09:02
댓글과 악플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 편드는 게 보기 싫어서 그렇습니다.
과민은 북방님이 이 글만 보고 믿거작 운운하는 게 과민이고요.
앞으로 의견 나누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리노리 2018-01-12 (금) 19:53
작가도 사람인데 ㅎㅎ 무엇을 기대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작품쓰면 모두 댓글 삭제하면 안 됩니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하지만 채찍질을 좋아하는 작가가 얼마나 있을지? 작가도 사람입니다. 사람마다 모두 가치관이 있고, 정해둔 선은 모두 다릅니다.

자신의 기준으로 그 잣대로 남을 긋는 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이 작가님처럼 댓삭 또한 그 작가만의 잣대로 삭제하는 것이니까요.

제 말은 독자님도 스스로의 잣대를 들고 나왔고, 작가님도 스스로의 잣대를 들고 나왔으니. 그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테스터기 2018-01-12 (금) 20:01
피드백 없이 통신연재 왜 하긴요... 돈벌려고 연재 하는거 아님??
피드백? 받는 작가도 있고 피드백?을 안받는 작가도 있는거죠...
걍 맘에 안들면 안봐야죠;;;
라이모트 2018-01-12 (금) 21:57
뭐.... 재밌게 글을 보고 있는 1인이기도 하고, 문제의 댓글을 본적 없어서 뭐라 말하기는 좀 그렇네요.
그런데, 다른 건 몰라도 작가님이 난독이 있으신가 하는 느낌을 받은 적은 있네요.
주인공이 맡은 배우 중 여성이 주인공의 관리부실로 스트레스 받고, 주인공 능력 어디다 팔아먹고 관리 안하느냐는 댓글이 많이 달렸는데, 엉뚱하게 독자들이 좋아하는 캐릭에게 시련을 주었다고 죄상하다고 작가의 말에 적으시더라구요.
피드백을 받는 거 같기는 한데, 뭔가 좀 엉뚱하게 받는 느낌이였어요 ㅋ
야밤에체조 2018-01-13 (토) 09:54
헐 제목이 탑매랑 비슷해서 순간 착각을 ㅋ
기므군 2018-01-13 (토) 14:35
여기 관계자 많아요. 누군지는 자기가 안밝히니 아무도 모르지만, 다 관리들어간답니다.
게거품 2018-01-13 (토) 17:28
아무리 건설적인 댓글이라도 기분 나쁘게 말하면 열 받을 수도 있죠.
작가도 글 쓰는 기계가 아니고 인간인데요.

댓글을 통해서 본인의 인성이 드러난다고 봅니다.
착하게 댓글 쓰는 법을 연습해보세요.
보더콜리 2018-01-14 (일) 12:19
그냥 그 작가분을 앞으로 걸르세요. 어차피 글쓴분 말이 사실이라면 알아서 걸러질겁니다.
백설화향 2018-01-15 (월) 05:30
칭찬은 여러사람이 보는 앞에서 훈계는 아무도 없을때만...
기본적인 예의이고 에티켓 입니다.

정말 내 두눈 뜨고 못봐주겠다. 그래서 쓴소리가 하고 싶다. 이러면 쪽지로 하셔야죠.
라이모 2018-01-15 (월) 17:33
뭐 댓글에  글쓴이분 께서 잘못햇다는 댓글 링크가서 정황상 보니 작가한테 한것도 아니고 하물며 충분히 쓸만한 표현이라고 보이는데
     
       
라이모 2018-01-15 (월) 17:34
그냥 자기하고 싶은대 하게 놔두고 어떻게 될지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촤의영역 2018-01-16 (화) 02:51
사투리라.. 에이핑크의 정은지도 활동하면서 몇 년 동안 사투리 썼죠. 멤버들도 은지는 사투리 절대 못 고칠 거라고 생각했다고 하던데요. 물론 고치기는 했지만 몇 년 동안 사투리를 고치지 못했다고 이상한 건 아닌 것 같아요
토일다드이트 2018-01-16 (화) 18:41
다 떠나서 글이 재미는 없네요. ㅈ같지만 매니지먼트 소설중에 탑 매니지먼트 이상가는 글이 없다는 걸 다시 느낌.
eugenian 2018-01-16 (화) 22:01
다 떠나서 얼굴도 본 적없는 사람에게 반말로 글을 작성하신 건 잘못된 것 같네요.
작가가 욕하고 싸우자고 덤빈것도 아닌데, 글이 마음에 안든다고 반말로  조롱한다면 밴 당할 생각정돈 했어야지요.
아론다이트 2018-01-18 (목) 15:40
이 글에 이미 관리 들어왔나보네요 여럿 와서 실드치시네요 ㅎㅎ
풍신요 2018-03-24 (토) 04:22
작품도 안읽어 봤고 여기글 보면서 느낀건데 작가라는 사람이 그정도의 내용가지고 삭제하고 감정적으로 가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별로네요 지 기분나쁘다고 권한 행사하는거 아님 뭐 일까요? 작가에 대한 인신 공격이나 비방은 당연히 삭제하는게 맞지만 작품내용에 한에서이 비판이 기분 나쁘다고  댓글삭제하면 결국 지 얼굴에 침뱃는거 아닐까요?
보니까 여기 댓글 실드치는 사람들 논리도 보잘것 없고 그냥 실드 수준인데 그래봤다 작가 당신에게만 손해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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