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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이제 0.5살 된 저희집 고양이입니다 ~ !

 
글쓴이 : 유령악단 날짜 : 2017-01-07 (토) 17:30 조회 : 5570   

10월에 냥줍한 저희집 고양이 '슈리'입니다.ㅎ

건강히 잘 지내구 있답니다..!

오랜만에 올려보네요~~

고양이가 노트북위로 껑충 뛰는바람에 중간에 올라가버려서 수정해서 다시 올립니다 ㅠㅠ

예전 사진들 보면서 정말 엄청 컸구나 하고 체감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사진 많아요~~ 귀엽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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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밴드를 몸에 감아주면 한참은 혼자서 빼려고 아둥바둥하는 모습이 귀여워서 감아줬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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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도 비닐속이 좋은가봐요 ㅋㅋ 꽤 편안하게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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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렇게 자는거 보고 너무 귀여워서 찍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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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상위쯤은 거뜬히 올라가게 된... 많이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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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노트북 하나 거의 꽉차게 잡아먹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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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서울집 갔을 때 자는 포즈가 재밌어서 찍어놨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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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에 상처 ㅠㅠㅠㅠ 병주고 약주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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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냐아아아아아앙! 때쟁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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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최근엔 덜 물어서 상처가 많이 없어졌지만.. 여전히 냐금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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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윙크 ~ 귀엽게 봐주세요


찡긋~

터져라로또크… 2017-01-07 (토) 17:31
집사양반 손 ㅠㅠㅠㅠ
야부리0 2017-01-07 (토) 17:31
집사 손에 상처....
빨간색 2017-01-07 (토) 17:34
에여 귀여워라~
백조야 2017-01-07 (토) 17:36
손에 상처좀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나구루 2017-01-07 (토) 17:39
아무리 조심스럽게 키워도 손에 상처는 남을까요?
     
       
글쓴이 2017-01-07 (토) 17:45
아마 처음 약간은 있을거에요 애기땐 손을 장난감처럼 생각해서 막 물려하거든요

그 때마다 안된다고 확실히 교육시키면 저처럼 손에 잔뜩 상처가 생길일은 없습니다 ㅋㅋ

저는 막 손 물려고 아둥바둥하는거 귀여워서 냅뒀다가 저꼴이 난거에요 ㅠㅠ

그래도 최근엔 좀 교육을 시켰더니 덜무네요
          
            
공나구루 2017-01-07 (토) 18:04
저는 발톱으로 인해 생긴 상처인줄 알았네요. ㅋ

건강한 고양이로 자라길 바랄게요.
     
       
어륀쥐 2017-01-10 (화) 13:26
냥바냥이더라구요
똑똑한 놈은 목욕시킬때 빼곤 상처날 일이 없는데
아닌애들은 손에 상처 아물날이 없음 ㅠ 근데 그래봐야 기스기 땜에 소독만 잘해주시면 금방 낫습니다
이얍ㅎ 2017-01-07 (토) 17:40
오호 간택되셨군요 ㅋㅋ 축하드립니다 ㅋㅋㅋ
가을소금 2017-01-07 (토) 18:18
어이쿠 손에 상처
최선을다하는… 2017-01-07 (토) 18:48
아~애기애기 귀엽ㅋㅋ
푸른달 2017-01-07 (토) 19:47
자는거 완전 귀엽네요 ㅋㅋㅋ 아기는 아기대로 큰놈은 큰놈대로 키우는 재미가 ㅎㅎ
쿠악 2017-01-07 (토) 19:59
노트북 밖은 위험해
열혈우림 2017-01-07 (토) 20:07
아름다운흉기 2017-01-07 (토) 20:57
엘레닌 2017-01-07 (토) 21:25
하앍하앍~ 개인 소장으로 퍼가요~♡


근데 집사님 고우신 손을 물빨해서 스크레치가 ㅠ.ㅠ;
JEOKYA 2017-01-07 (토) 21:45
치즈는 사랑입니다

아마네미사 2017-01-07 (토) 21:47
많이 컸네요 귀여워ㅋ

가메이 2017-01-07 (토) 22:12
집사 손이 제일 맛있..ㅋㅋ
혼자잘살기 2017-01-08 (일) 04:24
활동 2017-01-08 (일) 05:26
zelgadiss 2017-01-08 (일) 09:57
IUxYui 2017-01-08 (일) 10:44
손 핥는거 귀여워욥!!

slothe 2017-01-08 (일) 11:29
사다하루 2017-01-08 (일) 19:18
쑥쑥 이쁘게 잘 컷네요.
나누미 2017-01-09 (월) 00:08
PpiCca 2017-01-09 (월) 01:17
귀욤귀욤
쪼꼬미a 2017-01-09 (월) 07:40
낱개 2017-01-09 (월) 10:28
으아아 귀여움 폭발!
엘레닌 2017-01-09 (월) 15:29
얘는 볼수록 이쁘다
집사님 냥줍 하신거라던데
보석을 주으신듯
     
       
글쓴이 2017-01-09 (월) 20:08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

해피송 2017-01-09 (월) 22:32
수웃 노옴이네^^
     
       
글쓴이 2017-01-10 (화) 20:42
하하 암컷이네요..

          
            
해피송 2017-01-10 (화) 22:22
수노옴 맞아요
말숙이이 2017-01-11 (수) 05:36
성묘네요 ..
맛짜ㅇ 2017-01-12 (목) 14:52
무는거야 뭐... 재네들도 커가면서 이빨나고 손톱나고 하면서 근질근질할테니 본능인거죠.
뭔가 깨물거리를 주고, 물거나 할퀼때마다 알밤 한대씩 먹이면서 안돼! 하고 혼내켜야해요 ㅠ ㅠ.
몇칠 이렇게 하다보면 깨물려다가 슬쩍 눈치보거나 망설이다 말기도 하는데
이럴때마다 잘했다고 간식을 주면........ 간식 먹을려고 맨날 달라붙어서 무는척 무는척.. 에휴~
BiRiBiRi 2017-01-27 (금) 14:45
엌 심장에 안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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